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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보상협의회 개최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보상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산읍 남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에게 사업에 대한 설명과 보상추진에 따른 주민의견 사전 수렴 등 원활한 보상업무 추진을 위해 열렸다.
보상협의회는 전만권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사업시행자, 토지소유자, 시의원, 감정평가사,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보상액 평가를 위한 사전의견 수렴에 관한 사항, 잔여지 범위에 관한 사항, 토지소유자 또는 관계인 등이 요구하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총사업비 3,731억원을 투입해 91만3,959㎡규모로 조성되는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의료정밀, 전기전자, 금속기계, 자동차, 화학물질 등의 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의 보상 평가 결과는 2월 중 감정평가를 실시해 5월경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전만권 부시장은 “사업시행자 및 감정평가사에게 편입되는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정당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토지소유자분들은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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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통계 우수상 시상금 전액 장학금 기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정보통신과가 지난 21일 통계청 주관 제2회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으로 받은 시상금 120만원 전액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시는 지난 2019년 충청지방통계청과 실무 협약을 체결한 후 전통시장 및 상점가 1,260개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실시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정책,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정책 등에 분석결과를 적극 활용하며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심해용 정보통신과장은 “지역정책 수립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영예롭게 받은 포상금 전액을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기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통계의 지속적인 발굴로 시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봉사와 나눔을 통한 따뜻하고 훈훈한 정감이 넘치는 부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열심히 일해 받은 상금 전액을 지역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천안사랑 장학재단에 기부한 정보통신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몸소 실천하는 공직자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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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해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해 제공한다.
산후 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다자녀 맘 건강관리 사업은 대상자를 기존 3자녀 이상 출산 산모에서 2자녀 이상 출산 산모로 확대해 운영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한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대상자도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으로 확대해,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기준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선천성 난청이 있는 영유아를 위한 보청기 지원 사업은 기존 131만원 한도에서 영유아 1명 당 1개의 보청기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131만원 한도에서 양측 보청기를 지원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을 위한 마음건강 사업은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통합으로 효율적인 마음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정신재활시설 입소비지원금은 월 33만원에서 최대 35만원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영유아건강검진사업은 영유아 초기 건강검진도 검진주기에 추가한다.
박용동 천안시서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시민건강 관리를 위해 촘촘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 추진해 새로운 시대, 시민 맞춤형 건강천안 실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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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성수품 합동 단속
천안시, 설 성수품 합동 단속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설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명절 성수품 제조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펼친다.
충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단속대상은 한과 등 설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와 대형마트, 판매점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위반 국내산 둔갑판매 행위 원산지 혼돈 표시 및 위장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보관 및 조리 사용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 처분하는 등 부정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설명절 성수품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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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천안시 최다 대출 도서는 ‘장수탕 선녀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도서관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서관 정보나루’와 ‘도서관리프로그램’대출 데이터를 통해 2020년 천안시 공공도서관 대출 도서를 분석했다고 21일 밝혔다.
분석 결과 천안시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는 총 271회 대출이 이뤄진 ‘장수탕 선녀님’이었으며 ‘이상한 손님’, ‘알사탕’, ‘엉덩이 탐정’ 등의 도서가 뒤를 이었다.
예년과 달리 대출도서의 상위권 대부분을 아동도서가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아동도서를 제외한 최다 대출도서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아몬드’, ‘돌이킬 수 없는 약속’, ‘82년생 김지영’ 순이다.
지난해 천안시 도서관 대출률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및 서비스 제한으로 2019년 대비 33% 감소했으나, 국립중앙도서관이 분석한 전국 도서관 감소율 45.9%보다는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자책 이용률은 2019년 대비 2배 증가했는데,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독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통한 비대면 독서문화 활성화 및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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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육수요자 중심 ‘취약보육 어린이집’ 운영
천안시, 보육수요자 중심 ‘취약보육 어린이집’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보호자들의 다양한 근로환경과 양육여건에 맞는 보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취약보육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취약보육 어린이집은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데 맞벌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휴일 24시간, 시간제, 야간연장, 장애통합 등이 있다.
특히 천안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에 보호자들의 수요가 높은 휴일 24시간 보육 시설을 별도로 설치하고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휴일보육 어린이집은 토요일과 공휴일등 휴일 보육이 필요한 만 0세부터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7월 국공립어린이집인 세린어린이집을 시작으로 불당마루어린이집 2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총 22명의 원아가 이용하고 있다.
24시간보육 어린이집은 성정어린이집 1개소가 운영 중이다.
만 2세부터 만 5세를 대상으로 월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토요일 오후 3시 30분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상담 후 천안시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취약보육 어린이집은 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도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별 상세 정보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형태와 양육 여건에 맞는 보육 서비스 제공으로 보육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해 부모들의 자녀 보육에 대한 고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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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지, 여가·문화 가득한 새로운 친수공간으로
천호지, 여가·문화 가득한 새로운 친수공간으로
[충청뉴스큐]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 천호지가 수변경관 개선으로 휴식과 여가, 문화생활이 어우러진 새로운 친수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난다.
천안시는 천호지를 남녀노소 시민 누구나 방문하고 즐길 수 있도록 탈바꿈하기 위해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중 설계공모 공모에 나서 7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및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8월 공사에 들어가 내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특히 설계공모 방식을 도입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특색 있는 콘텐츠, 수준 높은 설계안을 발굴해 공원녹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적극 대응한다.
시는 전국 설계업체를 대상으로 참가업체 중 공모안 평가를 통해 1등 업체에 설계권을 부여할 방침이다.
도시공원법상 공원이며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농업생산 기반시설인 ‘천호지’는 2008년 체육시설 위주의 공원으로 조성돼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으로 사랑받아왔다.
그러나 가변성 없는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돼 시민을 위한 문화공연 등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수변공원이 가진 자연환경을 이용한 경관요소도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시돼 왔다.
이에 시는 인구증가와 급변하는 도시화에 대응함은 물론 신규 공원조성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기존 천호지의 자연여건을 활용한 수변경관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시는 천호지가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이자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지역·대학 간 네트워크를 구축, 청년문화 활성화 등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사업은 천안에서 주변 자연경관을 이용한 수변경관 개선사업의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천호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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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하천정비 및 도로확장 현장 점검
박상돈 천안시장, 하천정비 및 도로확장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주요사업 및 민원 발생 현장 방문을 20일 시작한 가운데 첫날에는 주요 하천 정비사업과 도로확장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20일 업성소하천 정비사업, 송기소하천 정비사업, 신방통정~남관리 도로확장사업, 불당소하천정비 및 쌍정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봉명2구역구간 도시계획도로확장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시정 사업의 성공 여부는 현장을 꼼꼼하고 면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점검 결과 문제점은 보완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업성소하천 정비사업과 송기소하천 정비사업, 쌍정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국지적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치수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친환경적인 하천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쌍정천의 경우 훼손된 하천 환경복원에 중점을 두고 생물의 종 다양성 확보를 통한 생물서식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방통정~남관리 도로확장사업은 왕복 2차선으로 형성된 신방통정지구와 남관리 연결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현재 신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 후 교통량 및 주변개발상황을 고려해 장기적으로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
봉명2구역구간 도시계획도로확장사업은 봉명동 일원의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실시해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올해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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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출산 극복 위해 ‘민·관·학 공동대응’ 추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기업, 대학과 하나로 뭉친다.
시는 저출산 문제를 공유하고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학 공동대응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동대응 컨트롤타워인 천안시는 기업,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여 주체들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시행 및 지속적 업무 협의와 신규 제도 발굴에 나선다.
‘저출산 문제 바로 알기’ 찾아가는 인식개선 교육, ‘함께 일하고 돌보는’ 기업 문화 확산, 출산축하지원 및 임신부 우대 정책 발굴, 일·가정 양립 정책 및 안전한 양육환경 조성, 직장맘를 위한 출산·양육·노동·재무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설명회와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적극 참여한 기관을 발굴해 우수 참여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참여기관에는 가족친화기업인상을 수여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지원 및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임산부 배려 직장 문화 조성, 아빠 육아 및 가사참여 확대 방안과 경력단절 여성채용 방안 마련, 가족친화제도 시행 등을 유도하고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동참할 수 있도록 공동대응 체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대학과는 결혼과 출산의 중요성, 성 평등 문화, 저출산에 대한 사회문제를 학생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지원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시행할 수 있도록 협업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업, 대학과 저출산 인식개선사업, 가족친화 사업 등을 추진해 우수사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함께 저출산 대응과 인구증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천안을 위해 많은 기업과 대학 등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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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집으로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천안시, 집으로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간과 요금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우선 정부지원 시간 한도가 기존 연 720시간에서 최대 84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늘어났다.
이용 요금에 대한 정부 지원 비율도 기존보다 5% 상향됐다.
영아종일제 가형은 80%에서 85%, 시간제 나형은 55%에서 60%로 지원이 확대된다.
한부모 가족과 장애부모, 장애아동가정에 대해서는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이밖에 이용자 편의 도모를 위한 돌봄아동의 질병, 사고 발생 시 최소수수료 면제, 출산에 의산 돌봄 인정기간도 임신판정일로부터 출산 후 90일 범위 내에서 총 90일간을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이나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은미 여성가족과장은 “집으로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가 코로나19 등으로 자녀가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양육부담 경감 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