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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0년도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해 국민평가단과 전문가평가단이 심사했다.
천안시는 전국최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공동구축 산업단지조성 협업체계 구축 아동학대 대응 민관협력 체계 구축 유해물질 위험구역 합동관리 등 협업 행정을 통한 시민의 안전, 복지 등 다양한 항목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 등 선정으로 지역 혁신 성장 기틀을 마련한 성과를 비롯해 내가 디자인하는 우리동네 푸른동네 도시공원 일몰제 주민투표 실시 민관합동워크숍 등 단순 의견제시를 넘어선 주민참여를 이끌어내 지역문제를 같이 해결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로써 시는 2018년부터 충남 유일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함께 소통과 협업으로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대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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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융합형 추진 지자체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020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에 이어 2021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융합형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선도사업을 추진 중인 16개 지자체 중 2021년 실행계획서 심사를 실시해 8개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
천안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3억18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시는 지난해 4월 노인분야 선도사업 시행 지자체로 선정된 후 보건의료와 돌봄요양, 주거분야의 각종 프로그램을 돌봄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노인과 더불어 장애인, 정신질환자를 포함한 선도사업을 추진한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융합형 통합돌봄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만큼 대상 특성에 맞춰 다양한 돌봄욕구에 따라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돌봄’에 대한 문제와 현실을 주민과 함께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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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쌍용종합사회복지관, 정리수납전문봉사단 ‘마.미.손’ 발대식
천안쌍용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윤기 신부)는 10인의 ‘마.미.손’ 봉사단원과 함께 정리수납전문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마.미.손’ 정리수납전문봉사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마.미.손‘ 봉사단은 이름에 담긴 의미대로 행복한 ‘마’음으로, 항상 밝은 ‘미’소로 따뜻한 ‘손’길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활동하는 봉사단이다.
정리수납전문봉사단 ‘마.미.손’은 평소 주거환경봉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인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교육 1, 2급과정을 수료한 10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지역 내 주거환경 취약가정에 방문해 효율적으로 공간을 정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마을 안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마.미.손’ 봉사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마을단위 통합돌봄 협동화사업』의 주거개선서비스의 전문봉사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윤기 관장은 “이번 정리수납전문 봉사단 구성으로 지역 내 주거환경 취약가정의 주거환경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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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쌍용종합사회복지관,고위험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의 ‘IoT안심폰’을 설치
천안쌍용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윤기 신부)는 지역 내 고위험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의 ‘IoT안심폰’을 설치하였다“고 지난23일 밝혔다.
IoT안심폰이란 설치 가정의 움직임을 실시간 감지하여 응급 상황 발생시 119 통화 연결과 주소가 자동 전송되는 동시에 복지관으로 119호출 문자가 자동 전송되고,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을 경우 경고 알림 문자 전송이 되는 등 스마트한 돌봄서비스이다.
현재 IoT안심폰은 천안시 쌍용3동 내 독거노인 중 돌봄취약 고위험군 5가정을 우선선별하여,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IoT안심폰을 설치 운영하여 언제 어디서든 영상통화와 같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실시간으로 독거 어르신을 더욱 촘촘히 관리할 수 있다는 돌봄공백의 감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따른 돌봄공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IoT안심폰과 같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이번 사업이 더욱 의미가 있다.
위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마을단위 통합돌봄 협동화사업』의 일환으로 추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iot설치&영상통화
이윤기 관장은 “최근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 취약계층 중 특히 고위험군 가정의 돌봄 공백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IoT안심폰서비스로 인해 안정적인 돌봄체계를 마련하여,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전했다.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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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법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근로자 32명 확진
지난 24일 19시 기준, 천안시에서 금일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지역감염 42, 해외유입 1)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천안시청
지난 23일 동남구 병천면 소재 주상복합건물 2층 유휴공간에서 발생한 외국인 거주자 집단감염 관련,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 등 총 92명에 대한 검사를 시행했으며, 검사 결과 양성 32명, 음성 32명이고, 28명은 검사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시설에 대하여는 방역 조치를 완료했으며, 확진자 전원이 외국인임을 참작,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GPS(위치정보시스템) 조회 및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카드사용내역 등의 확인을 통해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는 24일 17시, 시장 주재로 천안시의사회장, 실국장 및 관계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 상대적으로 의사소통이 어렵고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포용적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1월, 산업단지 내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관내 외국인에 대한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했으며, 방역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농촌지역에 개별 취업한 외국인 근로자는 주로 불법체류자들로, 이번 이들의 집단감염을 계기로 더욱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먼저, 24일 중 집단감염이 발생한 현지(동남구 병천면)에 외국어를 병기한 안내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24일중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설치, 접촉자 등이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천안시의사협회의 인력을 지원(34명)받아 각 읍면동장의 책임 하에 관내 불법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 전수검사를 실시,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각 읍면동의 이통장 등 자생단체주민예찰단 등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민간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외국인 밀집 지역의 방역 상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불법체류자가 법적인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나 치료에 소극적으로 임할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폭넓고 촘촘한 관리로 지역 내 추가적인 감염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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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탄절·연말연시 맞아 방역 준수 일제 합동점검
천안시, 경찰서, 자생단체 등이 지난24일 오후 5시경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과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경찰서, 자생단체 등이 지난24일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과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과 전국적인 집단감염 발생 등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코로나19 지역사회 원천 차단은 물론 영업주와 식당 이용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과 합동점검은 청소년과 젊은 층의 모임, 행사 등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 밀집 지역인 신부동, 두정동, 불당동 등 먹자골목 일대를 포함한 천안시 전역에서 음식점 1만12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55개 점검반 200여명은 핵심 방역수칙인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사용여부 △수기명부 적정 사용여부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제한 여부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 안내 △영업 전후 시설소독 △테이블간 거리두기 △식당·카페 22시 이후 부터 익일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하는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특히, 24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식당에서 5인 이상 예약, 동반 입장 금지 등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 사항에 대해서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합심해 연말·연시 모임, 행사 등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온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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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1월 3일까지 공공체육시설 임시휴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정부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공공체육시설을 25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 24시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휴관 대상 주요시설은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실내·외 테니스장, 북부스포츠센터, 한들문화센터, 실내배드민턴장, 천안야구장, 천안생활체육공원 축구장, 파크골프장, 아우내체육관 등이다.
또 읍면동에 설치된 소규모 체육관과 그라운드골프장, 게이트볼장, 족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등 모든 공공체육시설이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선제적으로 공공체육시설의 휴관을 결정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반드시 동참해주시고 천안시는 철저한 방역 등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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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30명 표창
천안시,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30명 표창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4일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사랑으로 효사상을 실천하는 장한어버이 14명, 효행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한 시기에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열린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과 참된 자식 사랑 실천을 장려하고 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됐다.
경로효친 사상이 퇴색되어 가는 지역사회에서 가정과 지역 어르신에게 효를 몸소 실천해 온 효행자와 자녀를 올바르게 키워내며 건강한 가정을 이룬 장한어버이를 격려했다.
시는 어버이날에 매년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장한어버이, 효행자를 적극 발굴해 표창패를 수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해 연말에 표창패를 전달하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여러분들이 실천해주신 가족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지역 사회로 확대돼 따뜻하고 희망찬 사회의 초석이자 행복한 새 미래를 여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시민여러분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따듯한 시정을 펼쳐내겠다”고 밝혔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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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천안생활정보 책자 발간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천안생활정보 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한국사회 정착과 천안생활의 편리를 위해 생활정보 책자를 발간했다.
센터는 앞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취업과 경제적 어려움 다음으로 문화나 생활정보를 쉽게 얻기 어려웠다고 답해 ‘다문화가족을 위한 천안생활정보’책자를 발간해 배포하게 됐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천안에 대한 일반정보를 비롯해 민원서비스, 국적취득 정보, 임신과 육아, 의료, 자녀교육,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에 필요한 서비스와 생활에 정보가 담겼다.
책자는 최근 기준으로 6개 언어로 번역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배포되고 있다.
번역된 언어는 한국어, 베트남, 중국어이며 센터는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영어, 일본어를 추가해 발간할 예정이다.
윤연한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천안생활정보 책자가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초기입국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의 한국적응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안정적인 가정생활 지원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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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상송상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상송상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상송상청’이 2020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에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2020년 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는 매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305개소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조직 및 운영의 적절성, 활동계획 수립 및 실적 적절성 등을 심사해 모범이 되는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청소년 권리증진 및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구성된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올해로 9기를 맞이한 ‘상송상청’은 수련관 시설운영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축제·행사 등을 직접 자문·평가함으로써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을 만들어 가기 위해 연중 활동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이끌어온 장신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수련관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상송상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