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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통합돌봄,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올해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복지사업평가에 신설된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부문에 응모해 전국 10개 우수 지자체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역복지사업을 분야별로 평가해 복지 수준의 향상,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 지역사회보장전달체계 개선 등 지역복지 서비스 제고에 기여한 지자체를 시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4월 노인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주거 돌봄 의료분야 다직종 관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시설이나 병원 중심이었던 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중심 돌봄으로 전환하는 돌봄 모형을 구축하고 있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30개 읍면동 통합돌봄 안내창구에서 500여명의 돌봄 대상자를 살뜰히 보살펴 준 덕분에 천안형 선도사업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2021년 융합형으로 확대되는 선도사업도 타 시군의 모범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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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착공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동남구 신방동에 위치한 신방공원에서‘천안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이날 착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황천순 시의회 의장, 시의원, 이정문 국회의원, 사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천안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사업은 하수처리장의 현대화를 통해 2025년 1월부터 강화되는 법적 방류수 수질기준을 준수하고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1,969억여 원을 투입해 1단계 철거 후 신설, 2단계 개량, 5단계 증설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하수처리장 현대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유부지 4만6,000㎡에는 문화·체육시설 등의 시설 유치가 가능해 주민을 위한 공간을 조성한다.
시는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하수처리장의 처리 용량의 증가, 악취 민원 해결, 하수 찌꺼기 감량은 물론 편의시설의 설치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시는 2016년 2월 최초 제안서접수를 시작으로 적격성 조사와 제3자 제안공고에 이어 중앙민간투자 사업심의 의결을 받아 지난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해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착공하기에 이르렀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과 문화, 체육시설 유치 시 하수처리장은 더 이상 기피시설이 아닌 시민이 즐겨 찾는 진정한 휴식·체육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나아가 남부권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이끌어 낼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며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쾌적하고 현대적인 하수처리장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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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년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천안시, 2021년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방세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1년 지방세 안내 탁상 달력’을 제작해 배부한다.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앞면에는 해당 월별 납부해야 할 지방세가, 뒷면에는 시민들이 자주 물어보는 지방세 관련 궁금증 및 해당 월에 해당하는 지방세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담겼다.
또 달력은 천안시 SNS캐릭터 호두과장, 천안12경도 함께 담아 천안지역의 명소도 홍보하고 있다.
시는 탁상달력 500부를 제작해 천안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와 본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이번 달력은 납세자가 기한 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돕고 천안 관광 명소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익숙지 않은 지방세 관련 제도를 시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납세자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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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시장, ‘부성역·청수역 신설’ 차질 없이 추진
박상돈 천안시장
[충청뉴스큐] 천안시 박상돈 시장은 부성역과 청수역 등 수도권전철 역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천안시는 수도권전철역 주변의 도시개발 사업에 대비하고 기존에 형성된 신도시 이용자의 대중교통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부성역과 청수역을 포함한 수도권전철 역사를 신설하는 ‘수도권전철 역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완료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에 있다.
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산역과 두정역 사이에 신설될 부성역의 경우에는 역사 주변에서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현재 공사 중이며 그외 다수의 개발계획이 진행 중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청수역은 주변에서 기 조성된 청수지구, 청당지구를 비롯해 용곡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전철역이 필요한 대표적인 지역이다.
청수역의 건축비는 부성역과 비슷한 수준이나 청수역이 수도권전철의 종점역이 돼 회차 시설이 추가로 필요하게 됨에 따라 사업비가 부성역에 비해 훨씬 증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청수역을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사업에 포함시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수도권전철 연장사업에 포함되면 전액 국비로 추진돼 재원 부담에 대한 어려움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사업은 국가계획에 우선 반영돼야 하므로 시는 2021년 확정고시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국토부에 건의 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노선과 연계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청와대, 국토부, 국회에 3개 도지사, 12개 시군 시장군수의 염원을 담은 건의서를 제출한 바 있다.
또 300만 도민의 염원과 사업의 당위성을 홍보하기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11월과 12월 중에 방영하며 전국적인 이슈로 부각시키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그동안 교통의 요충지 천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민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꾸준히 철도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도시개발사업 및 주변 개발에 맞춰 수도권전철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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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 천안시 다문화가정 후원금 지정 기탁
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 천안시 다문화가정 후원금 지정 기탁
[충청뉴스큐] 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가 지난 18일 천안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500만원은 천안시 거주 다문화가정 10가구에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는 2008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1억4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부해왔다.
지난 9월에도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택준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정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결혼이주민의 한국 정착과 가족 행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옥 천안시 여성가족과장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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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도권 등 타지역 방문 및 연말연시 모임 취소 당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수도권 중심의 전국적인 제3차 코로나19 대유행 위기 속에 타지역발 감염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타지역 방문 및 연말·연시 모임 취소 등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확진자 발생양상을 분석한 결과, 12월에 확진을 받은 53명 중 25명이 타지역 확진자 등을 통해 감염됐고 그 중 수도권발 감염사례는 19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지역 관련 확진자 25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수도권 등 타지역에 거주하는 친인척·지인과의 만남을 통한 감염이 13명, 의료시설 이용 등을 위한 관내 선별진료소 검사 5명, 타지역 방문 및 기타접촉을 통한 감염이 7명이었다.
이는 천안시가 지리적 여건 상 만남의 장소로 선정하기가 용이하고 인근 지자체보다 의료시설 등이 상대적으로 잘 갖춰져 있어 타지역발 확진자가 급증하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의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호소하며 타지역 친인척·지인등과의 만남 및 방문 자제와 함께, 직업상 타지역 왕래가 잦은 경우 마스크 상시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각별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무증상 등으로 감염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워 친목활동·직장 등 일상을 통해 감염전파가 지속되는 만큼 가까운 사이라도 대면 접촉을 가급적 자제하고 장소와 상황을 불문하고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적극적으로 검사에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모든 행정력과 역량을 모아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아내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나와 이웃을 지키기 위해 수도권 등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방역에 힘을 모아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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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우수사례 장려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2020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시·군·구체육회 지도영상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민희 등 20명의 생활체육지도자는 직접 제작한 비대면 긴 줄넘기와 홈 트레이닝 영상 등을 온라인에 게시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들은 자체 회의를 통해 자료수집과 동작 구성의 기초를 다진 후 반복촬영으로 영상을 완성했다.
28개의 홈 트레이닝 동영상은 15일 현재 조회 수가 8,000회 이상을 기록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우수사례 공모전은 전국 226개 시·군·구체육회를 대상으로 진행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개 단체, 우수상 2개 단체, 장려상 14개 단체를 선정했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스포츠 지도영상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코로나19의 확산에 움츠려든 일상생활 속 시민 스포츠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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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시군의장협의회 회장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 KBS충남방송총국 설립으로 전 국민에게 공정한 공영방송의 역할 다 할 것 요구
충남시군의장협의회 회장인 천안시의회 황천순 의장은
21일 오전 KBS 방송국 본사 앞에서 ‘KBS충남방송국 설립’을 촉구하는 1일 릴레이 시위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충청남도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KBS 방송국이 없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라는 실정에 대해 항의하며, 충남도민이 겪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 해소를 위해 KBS 충남방송총국을 충남에 조속히 설립할 것을 촉구하는 것으로 황천순 의장은 영하의 날씨에서 손 피켓을 들고 ‘KBS충남방송국 설립 촉구’를 외쳤다.
황천순 의장을 필두로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 홍성군의회 윤용관 의장, 예산군의회 이승구 의장이 같은 날 1인 시위를 이어갔으며, 이번 릴레이는 충남시군의장협의회 회원들이 순차적으로 이어가면서 KBS 방송국 본사 앞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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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베스트프런트상’ 수상으로 노력의 결실 수확
천안시축구단, ‘베스트프런트상’ 수상으로 노력의 결실 수확
[충청뉴스큐] 천안시축구단이 18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K3·4 시상식에서 ‘베스트프런트상’을 수상했다.
천안은 내셔널리그와 기존의 K3리그가 통합해 2020년 새롭게 출범한 K3리그 첫해에 ‘베스트프런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프런트상은 우수한 운영을 보여준 구단에 주어지는 상으로 천안은 올 시즌 몸의 거리는 멀지만, 마음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지역사회와 함께 꿈을 이루어가는 구단’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행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 유망주 멘토링 프로그램, 대학생 진로 특강, 천안시 소재 대학생으로 구성된 유니크루를 운영하며 지역밀착에 힘썼다.
팬 프렌들리도 놓치지 않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제한되었던 팬서비스의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집관’ 인증 이벤트와 400호골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SNS 콘텐츠로 팬들과의 거리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로 제한적 관중 수용으로 진행됐던 유관중 4경기에서 총 1,253명의 관중이 천안종합운동장을 찾아 리그 최다 관중 1위를 달성했다.
이에 이종기 단장은 “통합 3부리그 출범 원년에 구단을 높이 평가해줘 감사하다 코로나 19로 모든 구단이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사무국 직원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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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3연속 획득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소비자 지향적 경영문화와 소비자 관련 시스템 구축 등을 평가하는 정부 인증 제도이다.
공단은 2016년 최초 인증 이후 올해 3연속 인증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공단은 부서별 CS 추진위원회 운영 SNS 시민소통채널 강화 민원예보제로 고객서비스 품질 개선 고객참여위원회·주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한 고객의견 반영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동흠 이사장은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 서비스 향상에 힘써 ‘시민감동 행복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