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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 비대면 업무협약
천안시시설관리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 비대면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22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북부지회와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기관이 마련한 화상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체계적인 안전관리 및 교육 합동 안전점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자율안전체계 구축 지역사회 공헌활동 상호발전을 위한 우호증진 활동 등 6개 항목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한동흠 이사장은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시설물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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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정책제안 천안시에 전달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정책제안 천안시에 전달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지도하는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22일 박상돈 천안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정책제안을 전달했다.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참여 보장과 참여 활동 활성화 목적으로 위촉된 법적 자치기구이다.
중학생~대학생 28명으로 구성돼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시행과정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제안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천안시에 전달된 청소년 정책제안서는 2,369명의 청소년 대상 정책 실태조사 설문 결과와 120명의 청소년의 대면과 비대면 토론회를 통해 만들어졌다.
제안된 정책은 청소년 근로교육 및 지원 대중교통 환승시간 확대 체험형 성교육 제도 개선 청소년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흡연부스 설치 학교 교육 진로체험활동 확대 등 총 6건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비대면 활동을 통해 청소년 참여 활동이 멈추지 않도록 노력해준 청소년참여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청소년 정책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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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자체 최초 아동학대 예방 동화책 제작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단국대 링크사업단, 단국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아동학대 예방 동화책 ‘우리는 이제 행복해요’를 지자체 최초로 제작하고 24일 전달식을 열었다.
시는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단국대 링크사업단과의 협업, 단국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동화책 ‘우리는 이제 행복해요’ 1,400부를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동화책은 아이들이 아동학대의 의미와 대처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동화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천안시 관내 도서관, 초등학교, 유치원, 아동양육시설 등 아동학대 예방 관련 기관에 배부될 예정이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동화책 제작 전반이 단국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작한 이번 아동학대 예방 동화책이 아동학대 예방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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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24일부터 임시 휴관
천안홍대용과학관, 24일부터 임시 휴관
[충청뉴스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24일부터 임시 휴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휴관시설은 상설전시관, 천체투영관, 관측실 등 모든 시설에 해당한다.
천안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5인 이상 집합금지 시행 등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험시설 등 시설 이용 시 거리두기가 어려운 특성을 가진 천안홍대용과학관을 휴관하고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정상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예약돼있는 야간천체관측프로그램 예약자에 대해서는 개별 유선 안내하고 향후 관람예약을 받지 않을 방침이다.
홍대용과학관 관계자는 “휴관기간 동안 시설점검과 환경개선을 위한 유지보수, 비대면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실시해 재개관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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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면 속 2020년 천안시 기업 투자 유치 역대 최고로 빛났다
코로나19 국면 속 2020년 천안시 기업 투자 유치 역대 최고로 빛났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천안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 기업 투자 유치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시에 따르면 올해 천안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거나 공장 준공 또는 증설로 천안시에 투자한 업체가 모두 281개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69개 기업보다 12개 늘어난 규모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통신 130개, 조립금속기계 104개, 식품 24개, 섬유가공 23개 등의 순이다.
유치한 기업들이 투자한 금액은 1조 622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신규 고용 인원은 4,547명, 부지 면적은 125만 617㎡이다.
올해 투자협약 체결 또한 국내외 기업 합산 22개사가 참여하며 역대 가장 많은 투자기업 수, 투자금액, 고용인원을 창출해냈다.
국내기업 투자협약에는 16개사가 참여해 투자금액 8,111억원, 고용인원 1,711명을 달성했다.
올해 3월 산업용 베어링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주식회사 신라정밀 등 4개 기업의 592억원 규모 투자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반도체 검사 장비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티에스이 등 5개 기업과 1,087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2월에는 유턴기업 복귀전략 ‘천안시 리쇼어링’으로 유치한 천안시 국내복귀 1호 기업인 고문당인쇄를 포함해 6개의 기업과 1,138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빙과류, 스낵, 우유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국내 굴지의 기업인 빙그레 투자 유치는 국내기업 투자 유치 사상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시는 빙그레가 동부바이오 일반산업단지에 17만 6,442㎡ 규모, 신규 고용 1,17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주력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면서 산단 분양까지 완료하게 됐다.
국내기업 외에도 코로나19 여파로 해외기업의 국내 진출과 추가 투자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무색하게 기존 외국인 투자기업의 증설 및 해외기업 투자 유치에서도 기록할 만한 성과를 냈다.
천안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외투기업은 6개사로 투자금액은 1,134억원, 고용인원은 305명에 달한다.
시는 투자금액 등 양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연구센터를 유치하는 등 질적인 면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7월에는 산업용 로봇 및 변압기를 생산하는 세계 3대 엔지니어링 회사인 스위스의 ABB와 2,600만 달러, 포장레이블을 생산하는 캐나다의 CCL와 500만 달러,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생산 기업인 일본의 미쓰비시가스케미칼와 1,500만 달러, 프랑스의 메르센 900만 달러, 대만의 메가터치와 1,000만 달러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미쓰비시가스케미칼은 5산단 외투지역 마지막 부지 임대 계약을 체결해 5산단 외투지역 분양율 100%에 기여했다.
5산단 외투지역 토지매입비는 임대면적과 임대율에 따라 국비가 지급되므로 시는 5산단 외투지역 미분양을 해소하며 국비 46억 7400만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글로벌 우량 기업인 벨기에 유미코아와 3,000만 달러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최대 규모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천안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관건은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 유치로 보고 이를 위해 민간과 1조 8,000억원을 투자해 동남구 6개, 서북구 4개 총 10개의 산업단지조성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 중 구룡동 일원 38만6369㎡에 LG생활건강퓨처 일반산업단지가 2020년 준공 예정이고 성환읍 복모리 일원 88만1236㎡에 설치중인 북부BIT 산업단지가 오는 2023년 준공 목표로 현재 토지보상을 시행하고 있다.
동부바이오 일반산업단지 33만4,108㎡,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33만3,872㎡, 제5일반산업단지 확장 47만4,817㎡, 성거 일반산업단지 30만2,551㎡,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91만3,959㎡는 승인을 득했으며 제6일반산업단지 97만3,600㎡, 풍세 제2일반산업단지 31만2,114㎡, 천안 에코벨리 일반산업단지 35만500㎡는 관계기관 협의가 진행 중이다.
10개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2만4000여개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침체 및 불황이 장기화 속 시민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기업매출과 일자리가 가파르게 감소하는 등 어려운 경제여건 가운데 기업유치 전담팀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이전 수요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유치활동을 펼치고 인센티브 확대한 것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도기술 수반 및 대규모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우수 기업 적극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고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 시급하므로 산업단지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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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 장기임대 농기계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23일 성환농업협동조합 경제사업소에서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한 밭작물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기임대용 농업기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사업대상자인 성환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밭 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이고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성환읍의 주산작목인 마늘, 참깨, 당근 재배 생산을 위한 반자동 이식기 등 14종 31대를 구매해 성환농업협동조합에 임대해줬다.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밭작물을 파종에서 수확까지 할 수 있는 농업기계를 구매해 이를 주산단지 농협에 농업기계화촉진법에서 정한 임대료로 장기임대하는 사업이다.
임대기간 중 임차자가 임대농업기계의 보관 및 수리정비 등 유지관리를 해야 하며 지역 농업인에게 단기임대와 농작업 대행을 수행해야 한다.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을 통해 농가들이 임대농업기계를 사용한 다양한 농작업으로 생산성을 향상하고 농업경영비를 절감하는 등 혜택을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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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마무리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마무리
[충청뉴스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포스코1%나눔재단’이 후원한 결혼이민자 대상 기초학습 한국어교육 과정이 지난 18일 종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주 5일 연200시간의 한국어 기초학습을 운영했으며 특히 포스코SPS 자원봉사단이 참여해 어려운 한국어 학습 내용을 보조적으로 지도하는 역할을 해줬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킨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한국어 학습을 위해 꾸준히 수업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영옥 천안시 여성가족과장은 “참여해 주신 포스코SPS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교육을 통해 언어 소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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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 자격증도 따고 봉사활동도 활발
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 자격증도 따고 봉사활동도 활발
[충청뉴스큐] 천안시시민문화여성회관(관장 임국환)은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어려움 속에도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업을 진행해 수강생들이 자격증을 획득하고 봉사활동도 활발하게 펼쳤다고 밝혔다.
여성회관은 11월 말 사단법인 한국커피연합회가 실시한 자격시험에서 수강생 19명이 2급 자격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2009년 설립된 엄마손길 동우회(회장 이현숙)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아 12월 중에 김장김치 10박스, 쌀10㎏ 10포, 라면10박스, 과일 떡, 김 등을 쌍용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엄마손길 동우회는 매월 넷째 주 월요일마다 반찬을 만들어 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
아름드리 빵봉사 동우회는 빵을 맛있게 만들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임국환 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열심히 해준 수강생들과 동우회 단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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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코로나19 극복 만보 나눔 챌린지와 회비로 모은 성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23일 전달했다.
천사연 226명의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한 달 간 1일 1만보를 달성하면 1만원을 기부하는 ‘코로나19 극복 사회연대 프로젝트 만보 나눔 챌린지’를 추진했다.
천사연은 226명의 천안시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회원 간 복지정보 교류를 통해 공공분야 사회복지 지원 체계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3년부터 천안시장학재단 장학금 기부를 시작으로 천안시복지재단 등을 통해 현재까지 총 1,500만원을 매년 회원들 회비로 기부해왔다.
박민애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개인별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해 모든 회원들이 노력해 이번 챌린지 목표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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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장학재단에 연이은 장학금 기부 행렬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연이은 장학금 기부 행렬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천안시민의 장학금 후원 행렬이 줄을 이어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천안사랑장학재단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모두 21회에 걸쳐 1억1686만원의 장학금이 기부됐다.
지난 5년간 누적 후원금 5,000만원을 기록한 지역 향토기업 의약품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퍼슨이 지난 15일에도 1,0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16일에는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안전부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과 함께 받은 포상금 전액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사단법인 한마음장애인복지회 600만원과 중앙시장상인회 200만원, 보성산업 500만원, 한돈협회천안시지부 500만원, 나사렛대학교천안국제화교육특구단 원어민 보조교사 일동 220만원, 흰돌 주식회사 1000만원, 천안농협임직원일동 480만원, 천안테크노파크 주식회사 3000만원, 주식회사 서림건설 1000만원 등의 장학금 기부가 이어졌다.
천안사랑장학재단은 그동안 후원금 모집이 저조해 장학기금 확보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구체적인 노력, 실천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지난 4년간 후원금 모집 현황을 살펴보면 2016년 25건 1억8300만원 2017년 26건 1억7400만원 2018년 21건 1억9200만원 2019년 14건 4800만원에 그쳐 감소세가 뚜렷했다.
그러나 올해는 천안사랑 장학재단 이사회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로 이번 연말 모금액이 2억원을 초과해 전년 대비 4배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상돈 재단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에도 장학금 기탁횟수가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해 장학재단의 성장 및 미래 인재 육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이 지속되길 바라며 다양한 장학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CMS 개인후원 모집에도 중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