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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년 자전거 안심보험 가입
천안시, 2021년 자전거 안심보험 가입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시민이 각종 자전거 안전사고 발생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1년 자전거안심보험에 재가입 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가입되며 외국인등록자도 포함된다.
천안시는 2017년 처음 가입을 시작으로 매년 자전거안심보험에 가입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해왔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천안시민이 지역에 상관없이 운행 중인 자전거와 충돌해 피해를 입은 경우라면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대 1,00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경우 30만원에서 70만원까지 진단위로금,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의 입원위로금 등이다.
또 자전거사고 시 벌금 및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시는 자전거보험 안내를 위해 구청 및 읍·면·동, 교육청에 전단지, 포스터 등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시청 앞 사거리 등 30개소에 현수막을 설치해 홍보하고 있다.
한편 2020년에는 11월 말 기준 이 보험을 통해 89명이 599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민 자전거보험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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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2021년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1년 1월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의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가구의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1촌 직계혈족의 부양능력을 조사해 수급여부를 결정한다.
완화 내용은 생계급여를 신청하는 노인, 한부모 가구에 대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득과 재산이 생계급여 기준에 충족되면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확대했다.
단, 부양의무자가 연소득 1억원 이상의 고소득자이거나 금융재산을 제외하고 소유재산이 9억원 이상인 경우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된다.
또, 생계급여 가구를 선정할 때 고려하는 월 소득인정액 기준도 기존 금액에서 4인 가구 기준 2.68% 인상돼 선정기준이 4인 가구 142만4752원에서 146만2887원으로 소폭 증가한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 완화로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보장을 못한 저소득층 빈곤 사각지대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제도개선 사항을 잘 몰라 혜택을 못 받는 시민들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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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2차년도 성과보고서 발간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2차년도 성과보고서 발간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1년 6개월 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그 효과성을 연구한 2차년도 성과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성과보고서는 돌봄 대상 노인의 변화 분석을 포함해 보호자, 지역주민 등 관계자에 대한 양적 설문조사와 집단면접조사를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만족도, 효과 및 성과, 한계 및 과제 등을 제시했다.
먼저, 돌봄 대상 노인은 선도사업 참여 전과 비교해 삶의 질, 사회적 안정감, 공동체 의식 등 7개 영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특히 건강관련 삶의 질은 사전조사와 1차 조사 모두 2.22점에서 2차 조사 2.36점으로 향상됐다.
장기요양등급외 돌봄 대상자의 기능상태에서는 사전조사 4.12점, 1차 조사 4.50점, 2차 조사 4.54점으로 점차 개선되는 추세가 확인됐다.
돌봄 대상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선도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응답자의 88.2%가 만족 또는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만족도 점수는 5점 만점에 4.40점으로 높았고 해당 사업이 노인들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에 기여한 정도도 3.80점으로 나타나 상당히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응답자의 95.2%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지속적으로 받기를 희망하고 79.6%가 주변에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또, 전국 노인형 선도사업 현황과 비교 분석한 결과에서도 프로그램 연계율이 93.6%로 전국 평균 89.4%에 비해 높았으며 돌봄 대상자 1인당 연계 프로그램 건수도 5.6건으로 전국 평균 3.1건보다 많았다.
연구를 수행한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차년도 사업 성과로 이용자의 변화와 생활 안정, 지역사회 계속 거주 기여,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의 안정화, 지역사회의 다양한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을 꼽았다.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역점 모델 개발을 위한 방안으로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일상생활이 어려운 돌봄 대상자의 특성과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일상생활지원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과 보건의료의 경우 방문재활과 의료기관 이동지원 사업을 중심적으로 제공할 것을 제안했다.
천안시는 2020년 12월 기준 약 540여명의 노인을 돌봄 대상자로 선정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장애인과 정신질환자를 포함한 융합형 선도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모형이 한층 더 발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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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 시행
천안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 시행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25일부터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의무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시범운영 중이었던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사업을 25일부터 모든 공동주택에 적용 시행해 공동주택에서는 발생하는 모든 투명 페트병을 별도로 분리해 투명 페트병 전용수거함에 배출해야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또는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을 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법’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 배출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찌그러트려 뚜껑을 닫아 투명 페트병 전용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연간 수입되는 2만여 톤의 폐페트병을 시민 여러분의 손길로 모아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국내에서 고품질 재활용 원료를 확보해 의류, 가방, 화장품 용기 등의 재생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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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 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 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의 ‘2019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9일 천안시가 장관상을 전달했다.
2019년 사업기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아이돌봄 서비스 성과 아이돌봄 서비스제공 영역 아이돌보미 확보 및 활동 참여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인프라 영역 등 4가지 지표에 따라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평가결과에서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신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 제공, 아이돌보미 확보 및 활동 참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아이돌보미 교육 및 관리, 이용자 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의견수렴 등 지역 내 긍정적인 인식 확산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명민 센터장은 “이번 사업 평가를 통해 사업운영의 내실화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확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아이돌봄 사업에 애써주신 제공기관과 아이돌보미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이용하는 분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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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0년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결과 발표
천안시, 2020년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결과 발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시민의 취업실태, 취업희망 내용 등 일자리에 대한 인식 파악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2020년 일자리인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공신력 있는 충청지방통계청과의 업무협약으로 실시된 이번 실태조사는 표본가구 1,536가구 중 만 19~64세 2327명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희망일자리 분야에서 75%가 추가취업, 이직, 전직을 포함해 향후 일자리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희망하는 주요산업은 사업, 개인, 공공서비스 39.0% 도·소매, 음식, 숙박 17.5% 제조업이 11.7%로 나타났다.
또, 90.5%가 나이와 관계없이 앞으로 계속 일하기를 원하고 9.5%가 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 임금평균은 235.1만원이었고 평균 희망퇴직 연령은 65.5세였다.
천안시가 취업 활성화를 위해 우선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좋은 일자리,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발굴이 41.7%였으며 직업상담 서비스 전문성 및 다양성 강화 17.4%, 천안시민 맞춤형 일자리종합지원센터운영 14.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경력단절여성과 관련된 질문에는 만 25~54세 여성 중 경력단절 경험이 있는 여성이 51.6%였으며 경력단절 이유로는 결혼이 36.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서 필요한 지원은 출산·육아·휴직 활성화 등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조성이 35.8%, 취업알선, 일자리 정보제공 등 취업지원 22.3%, 출퇴근시간 보장 및 유연근무제 활성화 20.6%였다.
8개 부문 59개 항목을 조사 분석한 이번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는 시청 누리집 통계자료실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진수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객관적 자료 확보와 일자리 공급과 수요 간의 차이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관련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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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속 기관표창 53개 수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와 집중 호우, 연이은 고병원성 AI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0년 외부 평가에서 53개의 기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올 한 해 천안시는 안전, 행정, 보건복지, 지역경제, 건설 등 행정의 전반에 걸쳐 우수한 행정력을 입증했다.
특히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인구정책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3년 연속으로 지자체 정부혁신 평가 부문 우수기관 전국 최초 나들가게 육성 최우수기관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먹는 물 분야 우수시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행안부 주관 지자체 정부혁신 평가에서는 협업 행정을 통한 시민의 안전, 복지 등 다양한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충남도 내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나들가게 육성 선도 사업 지원 사업 평가에서는 2018년, 2019년 장관상 수상에 이어 2020년도에도 전국 최우수 기관에 뽑히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먹는 물 분야 17개 항목에 참가해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수질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소통 분야에서는 특색 있는 콘텐츠 제작 및 우수한 활동으로 외부전문기관과 중앙부처 평가에서 6개 상을 받아 올 한해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이 돋보였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밖에 도시재생, 재난대비 대응훈련, 복지·환경 정책 등 중앙부처 평가에서 17개, 충남도 평가 17개, 외부기관 평가 19개 등 53개 부문 수상으로 선진 행정 도시로서의 위상을 톡톡히 보여줬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직원이 어려움을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내년에도 우수한 행정력을 입증하기 위해 더욱 행동하는 한 해를 그려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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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도23호~천안추모공원 연결도로 개통
천안시, 국도23호~천안추모공원 연결도로 개통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논산국토관리사무소는 국도23호선과 광덕면 원덕리 천안추모공원을 연결하는 ‘국도23호~천안추모공원 연결도로’를 29일 오후 정식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연결도로는 원덕리 지역주민과 추모공원 이용객들이 국도23호선을 이용하려면 2㎞ 가량을 우회해야하는 불편함을 겪어 연결도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개설됐다.
천안시는 논산국토관리사무소와 2017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18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 18일 공사를 최종 완료하고 29일 차량통행을 개시하게 됐다.
‘국도 병목지점개량 6단계 기본계획’에 반영된 국도23호~추모공원 연결도로는 논산국토관리사무소가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연장 500m, 폭원 7m의 편도 1차로로 개설했으며 동절기 도로 결빙에 대비해 관내 처음으로 도로열선을 적용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광덕면 원덕리, 대평리 주민들은 물론 천안추모공원 이용객들의 진출입이 한결 수월해져 통행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도와 지방도 병목지점 해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대도시 위상에 맞는 풍부한 도로망 확충, 편리한 교통체계 도입으로 스마트 교통 도시 천안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배 건설도로과장은 “도로가 안전한게 개통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지역주민과 공사 관계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직산사거리 지하차도 개통 및 목천IC 입체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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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도서관, 영어원서 ‘아무도서챌린지 365’ 운영
청수도서관, 영어원서 ‘아무도서챌린지 365’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영어원서 ‘아무도서 챌린지 365’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어원서 읽기에 대한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다독자를 격려하고 이용자의 성취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내년도 처음 시행된다.
이용자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프로그램 참가신청을 하면, 도서관은 해당 이용자의 대출권수 집계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청수도서관 영어도자료실에서 읽고 싶은 도서를 대출 받으면 된다.
도서관은 이용자가 원서를 100권, 200권, 300권 읽을 때마다 선물꾸러미를 증정하고 200권 달성 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등록할 예정이다.
청수도서관 영어자료실에서 최소 하루 이상 참가자 본인이 대출 후 반납한 기록만 인정된다.
천안시도서관에 가입하고 영어읽기가 가능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청수도서관 영어자료실로 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원서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른 영어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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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우수기업 미래산업, 마스크 2만5천장 후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미래산업 주식회사가 29일 지역아동센터와 무료급식소,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마스크 2만5000장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미래산업 주식회사는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하는 기업으로 1983년 설립해 1994년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반도체 검사장비, 표면실장장비, 리니어모터, 마스크 생산 공정 자동화 장비 생산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미래산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2만5,000장을 생산해 후원하게 됐다.
선종업 미래산업 대표는 “이번 마스크 후원을 통해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과 무료급식소 운영, 장애인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코로나19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의 우수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후원한 미래산업 선종업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과 안전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