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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베스트프런트상’ 수상으로 노력의 결실 수확
천안시축구단, ‘베스트프런트상’ 수상으로 노력의 결실 수확
[충청뉴스큐] 천안시축구단이 18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K3·4 시상식에서 ‘베스트프런트상’을 수상했다.
천안은 내셔널리그와 기존의 K3리그가 통합해 2020년 새롭게 출범한 K3리그 첫해에 ‘베스트프런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프런트상은 우수한 운영을 보여준 구단에 주어지는 상으로 천안은 올 시즌 몸의 거리는 멀지만, 마음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지역사회와 함께 꿈을 이루어가는 구단’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행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 유망주 멘토링 프로그램, 대학생 진로 특강, 천안시 소재 대학생으로 구성된 유니크루를 운영하며 지역밀착에 힘썼다.
팬 프렌들리도 놓치지 않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제한되었던 팬서비스의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집관’ 인증 이벤트와 400호골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SNS 콘텐츠로 팬들과의 거리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로 제한적 관중 수용으로 진행됐던 유관중 4경기에서 총 1,253명의 관중이 천안종합운동장을 찾아 리그 최다 관중 1위를 달성했다.
이에 이종기 단장은 “통합 3부리그 출범 원년에 구단을 높이 평가해줘 감사하다 코로나 19로 모든 구단이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사무국 직원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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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3연속 획득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소비자 지향적 경영문화와 소비자 관련 시스템 구축 등을 평가하는 정부 인증 제도이다.
공단은 2016년 최초 인증 이후 올해 3연속 인증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공단은 부서별 CS 추진위원회 운영 SNS 시민소통채널 강화 민원예보제로 고객서비스 품질 개선 고객참여위원회·주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한 고객의견 반영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동흠 이사장은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 서비스 향상에 힘써 ‘시민감동 행복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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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2회 다문화요리경연대회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16일 천안시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에서 제2회 다문화요리경연대회를 열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대회는 요리를 통해 부부간에 애정과 이해를 도모하고 친구와의 우정을 두터이 함으로써 상호문화 존중 및 자긍심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리경연대회는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다문화 부부 또는 친구로 구성된 10개팀 20명이 참가했다.
출전한 10개팀은 한국 음식인 잡채, 비빔밥, 두부김치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소고기전골 요리로 베트남 린반팀이 1등을 차지해 최고의요리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상금은 씨에스윈드 주식회사가 후원했다.
최고의요리상을 수상한 베트남 린반팀은 “1등을 해서 깜짝 놀랐다”며 “만든 요리를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눠 먹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고 큰 기쁨을 나타내 참가한 팀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영옥 천안시 여성가족과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외출 제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통해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고 요리경연대회를 앞으로 매년 개최해 다문화가족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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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윤주희 위원, 제16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장관상 수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지도하고 있는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윤주희 위원이 여성가족부 주최 ‘제16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에서 청소년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푸른성장대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개인·단체와 또래를 대상으로 모범이 되는 청소년·동아리를 격려하고 본보기가 되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진행된 청소년푸른성장대상은 성인과 청소년 부문에 총 27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장관상을 수상한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윤주희 위원은 청소년 부문에서 청소년참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청소년 관련 정책과 국민청원 등을 제안해 우리 역사와 청소년 권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온 것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윤주희 위원은 “우리나라의 아픔을 나 몰라라 한 채 살아가는 저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돼 참여활동에 적극 임하게 됐다”며 “역사를 기억하며 아직 해결되지 못한 사건에 끝까지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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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업성저수지 생태도감’ 도서관 기증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문화도서관사업소는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8일 업성저수지 생태도감을 천안시 도서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업성저수지 생태도감은 생태안내자 동아리 ‘들꽃마실’과 천안지속협이 업성저수지의 생태관찰 자료를 모아 3년의 준비를 거쳐 출간한 책이다.
생태도감에는 업성저수지 생태탐방지도와 더불어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야생생물, 환경부지정 기후변화 지표생물종 등 120종 식물 · 동물의 정보가 담겼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책을 기증한 김우수 천안시지속협 사무국장과 김인실 들꽃마실 대표가 참석해 업성저수지 생태도감 발간 및 기증의 취지를 설명하고 “생태도감이 천안시민의 생태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재현 소장은 “어렵게 완성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료인 업성저수지 생태도감이 더욱 많은 시민들이 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천안시 곳곳의 도서관에 비치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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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영세음식점 등에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도가 높은 관내 영세음식점과 고위험 밀집지역 음식점 760개소에 비말차단 칸막이 4,700개 설치를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고 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은 음식섭취 공간에서 감염됐다는 통계에 따라 시는 음식점 방역강화를 위해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음식점 등에 비말차단 칸막이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홈페이지 행정공고를 통해 150㎡ 미만 영세음식점과 고위험 밀집지역인 두정동, 신부동, 신부동, 불당동 먹자골목 내 위치한 음식점을 우선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760개소를 선정했다.
18일부터 28일까지 모두 칸막이를 배부하고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리 칸막이를 지원받은 한 음식점 영업주는 “가게가 협소해 거리두기가 사실상 어려웠는데 칸막이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불안감으로 음식점을 방문하지 않는 손님들이 안심하고 많이 찾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 특히 음식점 영업주들의 피해가 큰 것을 알고 있다”며 “시민, 민간단체, 공무원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코로나19를 퇴치하기 위해 시행하는 강력한 방역활동이 곧 는 성과로 나타날 것으로 확신하며 코로나19 확산 저지와 시민 여러분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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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능정보화로 스마트시티 실현 본격 시동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첨단 ICT 활용 공공서비스 혁신선도를 위한 ‘2021년 천안시 정보화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수립한 천안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을 토대로 ‘지능정보화로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스마트시티 실현’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능화로 완성되는 스마트 행정’,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스마트 안전’, ‘시민편의 제공을 위한 스마트 교통’, ‘시민 체감형 스마트 생활’ 4개 분야 39개 신규사업과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유지보수사업 등 전년대비 16억이 증가한 총 143개 사업에 17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판 뉴딜 정보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스마트 행정 분야는 중앙정부와 충청남도의 스마트시티 추진계획에 대응해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달성 및 지능형 행정실현으로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행정 실현을 목표로 추진한다.
세부과제로는 정보자원 통합인프라 구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자가통신망 전송장비 노후교체 중회의실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실험실 정보시스템 구축 비대면 교육환경 구축 등이 있다.
스마트 안전과 스마트 교통 분야는 지능정보 사회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최첨단 ICT 기술로 균형 있는 도시기반 확대를 통한 스마트시티 위상 정립을 목표로 추진한다.
세부과제로는 CCTV전용 자가통신망 구축 자료유출방지 문서보안 고도화 방범용CCTV설치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설치 공영주차장 주차정보시스템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노선버스 운행정보시스템 구축 등이 제시됐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생활 분야는 풍요롭고 행복한 문화도시 건설과 매력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공간정보 현장지원 시스템 구축 천안시 관광전자지도 축산악취 상시 감시체계 구축 지적문서 DB구축 ICT융합 스마트 낙농 모델화 구축 한국형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구축 등의 세부 사업을 담고 있다.
시는 2021년 천안시 정보화 시행계획과 관련해 지난 10월 정보화위원회에서 정보화 사업예산 등 전문가 자문과 검토를 받았으며 보완과 협의를 거쳐 21일 정보화위원회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정보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추진부서와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화위원회를 활용해 정부시책과 긴밀하게 연동할 수 있는 전략회의와 정기점검 등을 실시해 정보화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정보화시행계획을 통해 최첨단 ICT를 활용한 균형 있는 도시기반 확대는 물론, 선진 서비스 도입과 시범사업 추진에 앞장서 스마트시티 위상을 정립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급변하는 정보화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맞춤형 정보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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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우수상 수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전국 252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부 ‘2020년 보육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 보육정책 추진 노력도와 그 성과를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해왔으며 올해는 18개 지방자치단체가 수상기관으로 선정됐고 이 중 천안시는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천안시는 개편된 보육 지원체계의 안정적 정착뿐만 아니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영유아에 대한 급간식비 지원, 보육교직원에 대한 장기근속 수당을 지원하는 등 세밀한 정책을 추진해 학부모와 영유아, 보육종사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큰 어려움 속에서도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보육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주신 원장님을 비롯한 보육 교직원과 일선의 공무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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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 대폭 확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임시선별진료소 추가 운영을 통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대폭 확대하고 감염취약군 전수검사 전담팀을 구성해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방역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와 더불어 일상 속 주변인을 통한 감염사례 발생 및 무증상으로 인한 조용한 전파 등이 지속되는 만큼, 신속한 검사를 통해 감염의 고리를 끊어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함이다.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인근에 추가 설치되는 임시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증상 및 역학적 연관성이 없더라도 천안시민이라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3주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요양·정신 병원 등 감염취약군에 대한 선제적 검사 역량 강화를 위해 전수검사 전담팀을 구성, 상시 운영체제를 가동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분기 1회 실시하던 요양·정신병원 등 고위험 시설 전수검사를 월 2회 실시할 예정이며 콜센터 등 3密환경 종사자 및 학교 등 집단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감염취약군을 적극 발굴해 전수검사를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접촉자, 해외입국자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시민만 이용가능 했던 기존 선별진료소는 독거노인,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검사 대상자를 확대해 방역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그간 천안시는 지난 11월 전국 최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등 선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최소화 했으며 민·관합동위원회, 주민 예찰단 등 범시민적 방역 대응망을 구축하고 읍·면·동별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경찰서와 합동으로 고위험 시설 현장 즉각대응반을 구성해 유흥시설 등 중점관리시설을 대상으로 24시간 방역 관리체제를 가동하는 등 방역망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러한 한발 빠른 조치로 인해 11월에 6.4명이었던 일평균 확진자가 전국적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12월에는 2.2명으로 확산세를 저지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전국 일평균 확진자가 연일 1,000여명을 웃도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검사 역량을 확대하고 방역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불안하다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고 수도권 등 타지역 방문 및 연말연시 모임을 자제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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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 ,천안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정착 지원
천안시의회 정도희 의원이 발의한 ‘천안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이 지난16일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월영)의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도희 의원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은 보호관찰자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정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재범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발의되었으며 지원대상자에 대한 정의, 지원사업의 내용, 보조금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정 의원은 “보호관찰 대상자가 심리적 건강과 자립의지 강화를 위한 상담, 자격증 취득 등 직원 훈련 등 실질적인 적응 과정을 거쳐 지역사회에 원만히 정착할 수 있도록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18일 제238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202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