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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년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을 대상으로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한 계획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주도 사업이다.
교육 내용은 마을복지계획단 구성, 욕구조사, 자원조사 핵심의제 설정 및 계획수립·확정·실행 타 지자체 마을복지계획 수립 사례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시는 2021년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앞서 이번 교육으로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지역주민과 복합적인 지역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기대하고 있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의 사회복지서비스는 관 주도에서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하는 마을복지로 변화하고 있어 마을복지계획의 수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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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 문화예술 신규창업자 정착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문화예술 분야 신규창업자의 정착지원을 위한 ‘문화창업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10팀이 신규 창업했다고 밝혔다.
2020 천안 문화도시 사업 중 지역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인재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된 문화창업 지원사업은 지난 10월 12일 예비창업자 18개 팀의 참여를 시작으로 아이디어 피칭, 창업교육을 실시했으며 11월 21일 중간심사를 통해 우수 10개 팀을 선정 후, 이들을 대상으로 1:1 멘토링 등 집중 창업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등 창업 준비의 담금질을 마쳤다.
이어 12월 4일 개최한 문화창업 지원사업 수료식에서 중간평가를 통과한 10개 팀의 모의투자 최종심사가 진행됐으며 전문 투자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띤 발표가 이어졌다.
심사 결과에 따라 2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창업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총 지원규모는 2,500만원이다.
최종심사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밍키스아틀은 재활용이 어려운 공병을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조명’을 선보여 심사위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어른들을 위한 애착인형 ‘MOWMOW’ 향기로운 책갈피 제작 ‘Per:you’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판매 ‘도자기그림’ 한산모시를 이용한 패션 프로젝트 ‘로컬러’ 캘리그라피 활용 다이어트밥공기 ‘디자인하우스’ 안전한 먹거리 유통 ‘새활용’ 디지털 굿즈 ‘한솔상점’ 반려동물 양모인형 맞춤 DIY키트 ‘포근갤러리’ 옻칠공예 ‘현현’ 등 다양하고 재밌는 10개 팀의 우수 창업 아이템이 소개됐다.
천안문화도시 창업지원사업 최종용역보고회는 지난 14일 개최됐으며 박준형 천안문화도시 사무국장은 “향후 문화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의 꿈을 이룬 창업가들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 및 사업연계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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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틸산업,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현대스틸산업,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천안시복지재단, 현대스틸산과 지난 14일 시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석장 대표는 “이번 후원은 직원들의 성금을 십시일반 모아 후원하게 됐으며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한 해였지만 더욱 힘들고 고통 속에 있는 취약계층, 특히 성거읍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부디 성거읍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스한 연말, 행복한 2021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2018년부터 매년 성거읍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해주시는 현대스틸산 이석장 대표님과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단 역시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답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성거읍에 천안1공장을 두고 성실하고 우수한 사업운영을 하시는 현대스틸산의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후원을 위해 노력하신 이석장 대표님과 관계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시도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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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정소식지 전국 최고 문체부장관상 수상
천안시, 시정소식지 전국 최고 문체부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시민들에게 유용한 생활 정보와 시정소식을 함께 전하는 시정소식지 ‘천안사랑’이 ‘2020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 사보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의 기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이 발행하는 사보와 커뮤니케이션 관련 제작물의 발전 및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며 올해 30회째를 맞는 시상식이다.
천안시 시정소식지 ‘천안사랑’은 국내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수준 높은 콘텐츠 구성과 편집, 디자인 전반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인쇄 사보 공공부문 최고의 영예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사랑 소식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소식지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시정소식을 담으며 시민과 더 소통하는 천안사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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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충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15일 오전 0시를 기해 별도 명령 시까지 2단계 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방침 및 도 내 감염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면서 감염 취약시설 등 일부 시설에 대해 방역조치를 강화키로 했다.
기존 2단계 방역수칙 외에 강화된 조치로는 각종 모임·행사를 2.5단계 수준인 50인 미만으로 제한 5인 이상 사업장 및 콜센터·유통물류센터의 경우 마스크 착용, 소독·환기, 구내식당 한칸 띄워 앉기 의무화 요양원·요양병원 등 감염취약 위험시설 출퇴근 종사자 1일 2회 증상 체크 의무화 홀덤펍 이용인원 제한 및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5시까지 운영 중단 등 콜라텍 상시 집합금지 등이다.
이와 함께 중점관리시설 및 일반관리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등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이용인원· 운영시간 제한 등이 유지되며 종교시설 좌석수 20% 이내 제한 및 모임·식사 금지 등 사회·경제적 활동에서의 방역수칙, 실내 전체 및 위험도 높은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또한 현행대로 적용된다.
이번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시기는 12월 15일 0시부터 별도 명령 시까지로 하되, 확산 추이에 따라 시기를 조정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지난 12일 최초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선 엄중한 상황인 만큼, 방역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 참여가 절실하다”며 “연말연시 모임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영상통화 등 비접촉 방식을 통해 마음 전하시길 바라며 외출 시 상시 마스크 착용 등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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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민이 직접 리모델링한 ‘별빛공원’탄생
천안시, 주민이 직접 리모델링한 ‘별빛공원’탄생
[충청뉴스큐] ‘우리 동네 공원, 우리가 직접 만들고 관리해요’ 천안시는 주민들이 직접 노후공원을 리모델링한 ‘별빛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별빛공원은 주민참여 공원 리모델링 공모사업을 통해 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 옆 노후한 어린이공원을 주민들이 새롭게 디자인하며 만들어졌다.
시는 별빛공원의 리모델링을 위해 시민 별빛디자인단을 구성해 설계부터 조성까지 아이들의 시설 이용 편리성에 초점을 맞춘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별빛디자인단은 급격한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별을 형상화한 고보조명과 레이저 투사 등을 설치하고 별빛이 쏟아져 내리는 경관으로 아이들의 밝은 꿈과 희망을 표현했다.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기존 모래포장을 푹신푹신한 고무칩으로 변경했으며 가지치기, 피해목 제거 등 수목생육환경개선 및 기존 소나무 재배치를 통해 커뮤니티 광장을 새로 조성하며 대형수목들이 밀식해 어둡고 협소했던 공간을 밝고 넓게 바꿨다.
앞으로 별빛공원은 주민자치회 등 자생단체가 공원관리를 주도하게 된다.
공원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공원조성 과정 참여가 자동적으로 자발적인 공원 관리로 안착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위해 별빛공원 조성·관리 매뉴얼을 제작했으며 향후 공원 조성 및 관리에 체계를 다져 완성도 높은 공원을 유지·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특색 있게 조성한 별빛공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마을의 정체성이 뚜렷한 주민 친화적 공원들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리모델링 사업과 시민정원사를 양성해 시민참여 녹화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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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청남도 도랑살리기 운동 우수지자체 선정
천안시, 충청남도 도랑살리기 운동 우수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충청남도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랑살리기 운동’의 확산·전파를 위한 모범사례를 선정하고자 실시한 평가에서 북면 대평리 마을 곡간도랑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2013년부터 충청남도의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살리기 운동’을 확대·추진했으며 총 11개 마을의 수생태계를 복원하고 마을공동체를 회복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선정된 대평리 마을 곡간도랑은 사업비 9,900만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도랑살리기 사업 설치 주민교육 등)을 진행했다.
사업을 통해 수질 및 수생태계 복원효과는 물론, 사업 후 교육 및 홍보 등으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사후관리 추진에서도 우수함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도랑살리기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수질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 변화와 친수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도랑수질개선사업을 넘어 하천 수생태계 개선운동으로 더 확대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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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맑은물사업소, 3년 연속 우수시험기관 선정
천안시 맑은물사업소, 3년 연속 우수시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천안시 맑은물사업소 수질검사소가 3년 연속 국제숙련도시험에서 ‘우수시험기관’에 선정됐다.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실험실인증협력기구 인정 숙련도 평가 기관인 미국 시그마 알드리치 주관 국제숙련도시험은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이 참여해 측정분석기관의 분야별 분석 능력을 검증하는 국제인증 프로그램이다.
맑은물사업소 수질검사소는 지난 11월~12월 진행된 시험에서 먹는물 분야 17개 항목에 참가해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수질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17개 항목은 먹는물 분야 일반항목-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염소이온, 불소, 황산이온, 시안, 페놀 금속류- 납, 비소, 카드뮴, 크롬, 수은 휘발성유기화합물- 클로로포름, 벤젠, 브로모디클로로메탄 유기물질- 다이아지논, 파라티온이다.
수질검사소는 환경부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난 2004년부터 지정돼 16년간 천안시민의 먹는물 안전성과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용초 급수과장은 “수질검사소가 3년 연속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시험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제적인 분석능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국제공인 능력 평가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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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0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0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지난 1999년부터 전국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평가다.
시는 건축행정절차 합리성 공사안전관리 효율성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전문성 건축행정 개선노력도 건축 공사현장관리 건축 관계자 안전의식 개선 건축행정관련 도정협조 등 8개 심사항목 전반에 걸쳐 높은 업무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작년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지난 11월 선도적인 조직진단으로 공공건축팀 신설을 완료해 디자인 역량을 갖춘 건축가의 참여로 도시의 공공성 확보 및 건축물 수준 향상과 창의적 건축문화를 조성하고 건축물관리법 신설에 따른 건축물 안전 및 관리업무 인원 확보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에 모든 건축 역량을 쏟을 예정이다.
한원섭 건축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와 건축물관리법 시행 취지에 따른 안전, 유지 및 관리에 관한 선진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신뢰를 받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을 추진하는 등 천안시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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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8년째, 이석기에게 자유를’
12일 오후 2시 천안에서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의 특별사면을 촉구하는 횡단보도 만세운동 퍼포먼스와 유튜브 랜선집회가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 피해자 충남세종 구명위원회(이하 충남세종구명위) 주최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충남세종구명위 회원 약 50여명은 천안터미널 사거리의 횡단보도에서 3.1만세운동을 연상시키는 복장으로 ‘이석기의원 석방하라’, ‘감옥에서 8년째, 이석기에게 자유를’이라는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사거리에 있는 2개의 횡단보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 퍼포먼스는 도심을 지나던 주말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횡단보도 퍼포먼스 이후에는 소녀상공원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는 김나민 대학생이 희귀암으로 투병중인 이석기 전의원의 누나인 이경진씨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엄마, 아빠 손잡고 수원교도소에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20살이 된 지금까지도 감옥에 계신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며 ‘이경진 선생님께서 이석기의원님을 하루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대회 말미에는 김영호 진보당 충남도당위원장의 석방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인데, 이석기의원의 말을 문제삼아 9년형을 선고했다’며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결단이 필요한 때’라고 전했다.
이 날 ,이석기의원 내란음모사건 피해자 한국 구명위원회에서는 전국 동시다발로 각 거점홍보 실천을 진행 후 오후 5시부터 한시간동안 유튜브를 통한 1212 랜선집회를 진행한다.
202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