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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유건설 주식회사, 2000만원 상당 추석선물세트 후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해유건설 주식회사가 천안시 취약계층들의 따스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세트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후원했다.
2000년 7월에 설립된 해유건설는 종합건설사로 법무부 범죄예방자원 봉사위원 천안지역협의회 위원,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표창 등을 역임 및 수상했으며 대한건설협회 대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가정 사랑의 집수리 봉사, 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풀뿌리희망재단 후원 및 저소득 노인세대와 중증장애인 가정 집수리 봉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00만원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한세우 대표는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스하고 행복한 추석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부디 이번 후원을 통해 풍성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민족의 명절인 추석 분위기가 침체됐는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라며 “재단은 기부해주신 분들의 뜻을 받들어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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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열사 순국 100주년 추모, 동남구가 함께 한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21일 유관순열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청사 로비에 추모의 장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동남구는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 달간 유관순열사 관련 자료를 전시해 정보를 전달하고 태극바람개비 및 유관순 포토존을 설치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다시 한 번 유관순의 애국정신을 돌아 볼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주성환 동남구청장은 “유관순열사의 고귀한 순국정신을 되새기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도 작은 위안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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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펜타포트점, 취약계층 아동에 추석선물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이마트 펜타포트점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난 21일 천안시드림스타트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추석선물로 피코크 제주흑돼지햄 혼합세트 100개를 전달했다.
이마트 펜타포트점의 후원을 받아 이마트의 사회공헌활동 파트너인 ‘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후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둔화와 이동자제 권고에 따라 어느 해보다 침체된 명절이 예상되는 가운데 남들보다 한층 더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가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마트 펜타포트점은 그동안 피코크 봉사단을 통한 희망반찬봉사, 다문화가정을 위한 밑반찬 요리교실, 청소년 직업체험 제공 등 지역밀착형 봉사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7월에는 천안시 저소득층을 위한 선풍기 100대를 후원한 바 있다.
김정근 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형편이 어려워진 업체들이 많아져 명절후원도 많이 줄었다고 들었는데 이런 때에 지역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다른 이보다 더 큰 쓸쓸함을 느끼고 있을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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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산청소년수련관, 우수기관 선정 시상금 전액 기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2019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진로시범사업’ 선정 시상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태조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8년에 ‘창의융합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수상에 따른 시상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여숭 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사, 지역사회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며 “수상금이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시민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수해피해에 대한 노고와 넉넉지 않은 재정에도 귀한 성금을 쾌척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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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추석 고객맞이 종합상황실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추석 연휴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게 운영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공단은 종합상황실 운영 외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다중이용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방역과 안전점검 활동도 실시한다.
추석연휴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닷새 간 태학산 자연휴양림·축구센터·추모공원은 정상 운영하고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한들문화센터·실내배드민턴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모두 휴장이다.
천안야구장과 북부스포츠센터 축구장은 10월 3일 4일 이틀만 운영한다.
이번 연휴기간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모공원은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QR코드 전자출입명부로 방문자 명단을 관리한다.
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를 실시해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전화로 예약한 유족들만 현장 추모할 수 있다.
또 공단은 유료공영주차장도 무료 개방한다.
기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며 대상은 불당동 주차빌딩·불당동·대흥로·신부동·천안역 서부광장·두정동 제1·제2·쌍용동·청당동 공영주차장이다.
이원식 이사장은 “연휴기간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민여러분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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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 교육생 모집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창업 발전과 농산물가공 지원사업장 활성화를 선도할 농업인 양성을 위한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과정으로 10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지역 농산물 이용 가공 상품화 방안 산물 가공창업 관련 세무상식 지역농산물 가공 상품화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같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천안시농업기술세터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 대상은 천안지역 내 농산물가공 농가 또는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천안시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 마인드 함양 및 창업 동기 유발로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향후 지속적인 가공 전문 인력을 활용해 천안시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 활성화와 지역농산물 소비 및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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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년의 날, ‘천안시장과 청년들의 만남’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이해 ‘청년과의 간담회’를 지난 21일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직원과 청년기자단, 천안 청년몰 청년상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기본법 제정과 청년의 날 지정을 기념하고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업무보고를 통해 청년 지원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했으며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 A청년은 “생애주기에 있어서 30대는 진로를 재설정하는 중요한 시기로 재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진로지원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B청년은 “천안 청년몰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전국에서 손꼽히는 꿈의 무대로 알려져 있어 이들을 위한 마케팅 등의 교육이 더욱 활성화 돼야한다”고 제안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천안의 미래의 주인공이자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주역인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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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청렴문화를 말하는 2020년 청렴캠페인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천안종합터미널 인근에서 천안시 시민감사관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전파를 위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추어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모든 구성원들이 다함께 청렴실천 및 청렴의식을 공유해 누구에게나 공평한 행정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천안시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시민감사관과 시청 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한눈에 보는 청탁금지법’에 대한 안내문을 마스크와 소독물티슈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천안시 공무원의 청렴실천 노력 및 의지를 내·외부에게 전달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청렴천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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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100주기’ 유관순 열사 추모제 및 온라인 추모 분향소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는 오는 28일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기 추모제를 거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28일 유관순 순국일에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해 추모제를 거행하는 천안시는 올해 순국 100주기를 맞아 사단법인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의 주최로 유족과 유관 기관·단체 등 100명 이내의 내빈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참석자 규모 축소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지키는 가운데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행사 외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비대면으로 유관순 열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유관순 열사 온라인 추모 분향소’를 오는 29일까지 천안시 누리집에서 운영한다.
온라인 추모 분향소에서는 유관순 열사에게 헌화하고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으며 오민준글씨문화연구실과 전국의 캘리그라피 작가 31명이 참여한 ‘추모의 시, 캘리그라피를 만나다’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순국 100주기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는 유관순 열사사적지의 기념비와 추모시비를 모티브로 제작된 캘리그라피 작품을 선보인다.
유관순열사사적지 일대에 세워진 주요 기념비와 비문, 시비를 통해 광복 후부터 오늘날까지 유관순 열사를 기리기 위한 온 국민의 오랜 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유관순 열사는 충남 천안시 병천면 용두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서 있을 만세운동 소식을 청주, 진천 등 인근의 각 지역에 전하고 태극기를 나누어주는 등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됐다.
이후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음에도 3.1운동 1주년을 기념해 1920년 3월 1일 옥중 만세운동을 전개했고 이로 인한 고문과 후유증으로 그 해 9월 28일에 순국했다.
2019년 정부는 3.1만세운동의 상징으로서 비폭력·평화의 정신으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투쟁한 유관순 열사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기를 맞아 알차고 다양한 추모행사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의 지속으로 행사 규모를 축소할 것을 결정했다”며 “순국 100주기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내실 있는 추모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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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 제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실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한 공동 건의문을 충남·충북·경북 도지사와 12개 시군 시장·군수 협력체 명의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22일 12개 시군 협력체 대표 지자체인 천안시와 부대표 지자체인 울진군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실에 전달했다.
공동건의문에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지역공약에 확정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우리나라의 횡단 철도망 보완으로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고 21세기 친환경 교통물류수단으로 대한민국 제2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과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천안시와 울진군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시적 효과가 두드러지고 국토부가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수행한 만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 사업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12개 시군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잘 발달된 남북의 교통축에 한반도의 중부권을 동서로 아우르는 중부권 횡단철도가 건설된다면 동으로는 태평양, 서로는 중국을 잇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건설될 것”이라며 “앞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토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건설되면 산업단지 개발과 활성화로 제조업부문 중심 14만7000명 신규고용이 창출되고 해양·자연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으로 관광객 연 3463만명 증가 및 관광수입 3조200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철강·석유화학·자동차·ICT·바이오·유기농 등 지역에 분산 배치된 산업들의 상호교류도 촉진시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토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계획의 최상위계획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토교통부에서 발주해 한국교통연구원 외 3개 기관이 수행하고 있으며 3개 도와 12개 시군은 2021년 4월 고시 전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로 총 4조8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천안시는 12개 시·군 시장·군수 협력체를 구성하고 62만명의 건설촉구 서명부 전달,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지역공약에 확정 반영, 사전타당성조사 완료, 일부구간 예타면제 등의 성과를 이뤘다.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