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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SL홀딩스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 후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7일 SL홀딩스와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천안지회와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 후원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SL홀딩스가 아동 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에 4단계에 걸쳐 1,234만원을 후원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SL홀딩스가 천안시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SL홀딩스는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로 그룹홈 학생들의 전자기기 구입 후원금, 퇴소 청소년 특별 생활장려금, 여름용 절기이불 구입 후원금, 대학생 이상 청소년 대상 인턴쉽 기회 제공 및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했다.
이 후원을 바탕으로 천안시 복지 선두주자로 선정된 SL홀딩스는 천안시복지재단과의 후원 약정을 체결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 나눔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후원 약정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이뤄져 더욱 의미가 깊었다.
김선린 SL홀딩스 회장은 “2008년 천안에 정착하면서 제2의 고향이라는 마음으로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번 그룹홈 아동 후원은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기 위해 약정식을 진행하게 됐고 복지선두주자로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비 아동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 대표 겸 무지개 그룹홈 시설장은 “그룹홈에 큰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결정해주신 SL홀딩스에 감사드린다”며 “아동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라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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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 아우내은빛복지관 후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아우내은빛복지관은 현대자동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로부터 추석을 맞아 후원금 14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 임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랫동안 홀로 지내신 어르신들에게 추석을 맞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지역 주민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우내은빛복지관은 후원받은 140만원으로 식료품, 생필품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 복지관내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9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는 2007년부터 아우내은빛복지관에 정기적으로 연 3회 이상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후원금 전달식과 배달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수경 아우내은빛복지관 관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는 현대자동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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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아이나무 심기 행사 비대면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천안 도솔광장에서 출산을 격려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은 ‘아이나무 심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초 5세 이하의 유아가 있는 천안시 거주 50가족을 선착순 모집해 수목을 식재하며 가족이 함께 아이나무가 만들어가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 숲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행사로 전환됐다.
참가자 50가족을 대신해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아이나무를 식재하고 아이들의 건강을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표찰을 정성스럽게 달았다.
공단은 직접 참여하지 못한 가족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기념품을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이원식 이사장은 “아이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천안의 도시 숲에 대한 애정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아이나무가 도솔광장의 새로운 테마가 될 수 있게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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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향우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360만원 후원금 기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향우회와 지난 17일 천안시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천안향우회는 서울 내 천안 출향민 중심의 재경향우회에서 출발해 현재는 각계각층의 천안시민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고 현 이승헌 5대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 82명, 회원 3,500여명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후원금 360만원을 천안시에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뜻을 전했다.
이승헌 회장은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소식을 듣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그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천안향우회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생각되며 이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재경향우회에서 출발해 현재까지 우리지역의 복지, 경제, 사회,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천안향우회의 이번 후원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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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추석맞이 후원 물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추석을 맞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350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에 전달될 후원물품은 아동관련NGO기관인 굿네이버스의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50박스, 이마트 펜타포트점이 함께하는 한숲을 통해 기부한 5만원 상당의 햄 선물세트 100개, 주식회사 구공이 천안시복지재단과 연계해 기부한 운동화 상품권 5만원권 200매이다.
물품은 드림스타트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과 사전 연락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비대면 전달을 원칙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아동들에게 온정을 나누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든 아동이 차별 받지 않고 동등한 출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아동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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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연세나무병원과 공동협력 업무 협약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체육회와 연세나무병원이 18일 오전 천안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체육회 한남교 회장과 연세나무병원 이선호 원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맺고 체육인들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체육회 관련 의료지원,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연세나무병원은 지난 2013년 5월 척추관절 특화치료 전문의료기관으로 개원해 올해 2월 불당동으로 확장 이전한 가운데 전문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72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앞으로 의료지원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체육인들은 물론 체육회 직원 및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육인들이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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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자활기관 역량 강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18일 시대 변화에 따른 자활기관 역량 강화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자활기관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이후 고용 형태의 변화 및 앞으로의 자활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천안지역자활센터, 충남광역자활센터, 천안고용 복지플러스센터 포함 3곳의 유관기관 및 자활기업 대표, 자활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포스트코로나19 관련 향후 자활 근로사업 발전 방안 저소득층 대상자의 자활 ·자립을 위한 다양한 자활사업 프로그램 각각의 자활 기관 업무 공유에 따른 정보교환 및 협업체계 구축 자활기관 운영관련 건의 및 의견수렴 등을 논의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전례 없는 경기침체 및 고용시장 불안 등 매우 어려운 시기에 취업 역량이 부족한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기관 간 협력·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기관별 업무공유 및 비대면화 대응에 필요한 자활역량·인프라 지원 강화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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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 최초 쏠라LED벽화와 충남형 안심벨 설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충청남도 ‘재난안전 선도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충청남도는 지난 7월초 도내 15개 시·군으로부터 생활안전, 교통, 범죄, 방범 CCTV 등 33개 사업 신청을 받아 이달 초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개의 사업 20억원을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도비 50%, 시비 50%를 매칭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총4억2000만원을 투자해 스마트 쏠라 LED 벽화와 충남형 안심벨을 설치하기로 했다.
충남지역 최초로 시도하는 스마트 쏠라 LED 벽화사업은 기존의 물감방식의 벽화에서 탈피해 구도심 쇠퇴지역, 우범발생 가능 지역 등에 LED조명을 활용한 벽화를 조성한다.
태양열을 사용해 전기공사가 필요 없고 반영구적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공모사업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시는 일봉동, 원성1동, 두정동, 중앙동 4개 지역에 2억4000만원을 투자해 스마트 쏠라 LED 벽화를 설치할 예정이다.
새롭게 시도하는 충남형 안심벨 설치사업은 1억8000만원을 투입해 신방동과 쌍용1동 2개 지역에 내년부터 시행하는 충남형 안심벨 표준 디자인에 근거하는 안심벨을 설치한다.
충남형 안심벨은 통일화된 디자인과 운영체계를 갖춰 누구나 어떠한 위급상황에서도 빠르게 찾아 손쉬운 사용으로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시는 쏠라타입의 LED 벽화와 충남형 안심벨을 설치해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한편 볼거리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경찰서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정보시스템 연계를 통해 신속하게 긴급출동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충남 최초로 시도하는 쏠라 타입의 LED 벽화사업과 충남형 안심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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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명절 성수품 취급업소 특별단속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추석을 맞아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성수품 취급업소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성수품 제조 및 판매 업소의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위생 관리를 주 내용으로 축산물 전문판매장, 기타식품판매업, 대형할인마트, 일반음식점 등이 단속 대상이다.
고향방문과 관련 동창회모임 등 단체 행사용 원료의 원산지표시 및 위생실태 점검은 물론 도축검사증명서 선물용 포장물품, 제조물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위생적 취급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주로 점검이 이뤄진다.
영세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홍보·교육을 병행해 원산지 표시 자율정착을 유도하고 각종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의 어려움과 희생에 공감하며 지도와 홍보에 중점을 두고 특별단속을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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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새로운 기능 확대 편의성 향상 기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의 카드형 지역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가 새로운 기능 탑재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시는 먼저 내년부터 삼성·LG페이에서 천안사랑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해당 업체, 운영사와 협의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또 시민들의 요청이 많았던 대중교통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티머니·캐시비 등 대중교통카드 관련 업체와 협의 중에 있다.
연내에는 대중교통에서 천안사랑카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사랑카드는 이달 현재 866억원을 일반발행했으며 여기에 정책발행까지 더하면 총1,093억원을 발행해 천안시는 당초 목표액 100억의 10배에 달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인근 지역과 비교해도 5배 이상의 발행한 실적이다.
지난 4월 7일 발행한 천안사랑카드는 현재 11만2480명이 가입했고 발행 6개월 만에 당초 목표액 100억의 10배 규모를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했다.
천안사랑카드는 4월부터 9월말까지 사용액의 10%를 카드에 적립해주는 캐시백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10월부터는 50만원 사용 시까지 사용액의 6%, 50만원 초과부터 100만원까지는 1%의 캐시백을 지급해 이용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지속적으로 지급한다.
박상돈 시장은 “올 한해 시민들의 많은 사랑으로 천안사랑카드의 발행규모가 크게 확대됐다”며 “천안사랑카드 기능을 지속해서 확대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