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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집값은 얼마?’ 태안군,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군은 지난 해 10월부터 조사대상 주택을 파악하고 올해 1월 주택특성 집중조사를 실시해 관련 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한 바 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산정가격 검증을 거치며 개별주택가격 공시를 위한 모든 사전작업을 마쳤다.
올해 개별주택 열람대상은 총 1만7787호이며 주택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 군 재무과나 읍면사무소를 통해 개별주택가격 열람이 가능하고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은 직접 방문, 우편,팩스로 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에서 ‘주택특성’,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성’ 등을 재조사해, 그 결과를 다음달 21일까지 개별 통지한다.
이번에 열람하는 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29일 결정 공시되고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형평성 있고 적정한 주택가격 결정 공시를 위해 주택소유자분들께서는 열람기간 내에 열람하시고 필요 시 의견을 제출해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을 통한 접수 방법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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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농사에 지친 여성농업인분들 힘내세요’ 태안군, 여성농업인센터 프로그램 적극 지원
‘육아와 농사에 지친 여성농업인분들 힘내세요’ 태안군, 여성농업인센터 프로그램 적극 지원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육아와 영농활동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태안읍 태안농협 동부지점에서 가세로 태안군수 및 군 관계자, 농협 관계자, 여성농업인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농협 여성농업인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군은 여성농업인들이 과중한 근로 여건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복지와 문화 혜택을 받을 기회가 저조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지난달 태안농협에서 신청한 ‘여성농업인센터’ 운영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총사업비 1억 8천만원 중 도비를 포함한 1억 26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분야는 ‘고충상담’, ‘교육,문화,복지지원’ ,‘농업인 자녀 학습지도’, ‘농외소득증진’, ‘성과보고대회’ 등이며구체적 프로그램은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농촌상생 여성 대학 여성리더십 교육 건강 요가 교육 농촌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등 여성농업인의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힐링 트레킹 명상요가 줌바댄스 오카리나 사랑방 동아리 등의 취미활동, 그리고 행복 들밥 나눔 밑반찬 나눔 농촌 일손돕기 찾아가는 농촌 복지 등의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 원예심리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 자격증 취득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말에는 작품전시회, 공연 및 프로그램 발표회 등의 성과보고대회 등도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가사와 영농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지원 사업을 펼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마련과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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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정책 발굴과 직원역량 강화,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제4기 태안군 정책연구단 발족
‘혁신정책 발굴과 직원역량 강화,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제4기 태안군 정책연구단 발족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혁신적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직원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상향식 정책모델인 ‘정책연구단’을 운영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정책연구단원, 군정자문위원 등이 모인 가운데 ‘제4기 태안군 정책연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앞으로의 운영방향 및 특강, 그리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태안군 정책연구단’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태안만의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공직자의 업무혁신과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청 소속 7급 이하 직원 21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모든 연구단원들이 공동주제로 지역 현안 사항인 ‘국도77호선 개통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연구하고 자유주제로 ‘복지’, ‘예산’, ‘문화,관광,체육,환경’, ‘군정발전 정책 전략’ 등을 연구하게 된다.
연구단은 부서와 직렬을 감안해 행정혁신 지역개발 교육복지 문화관광 등 5개 분과로 나눠 진행해 단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관내 지역 현안사업장 탐방과 우수사례 워크숍 및 벤치마킹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정책연구단은 외부 전문가가 아닌 자체 싱크탱크를 통해 군정 운영의 비전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특히 일반적인 하향식 방식이 아닌 상향식 의사결정 방식을 공직에 도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정책연구단 운영이 지역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마련과 함께, 공직자의 능동성을 키우고 업무역량 및 전문성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결과가 단기 및 중장기 지역 발전을 이끌 도화선이 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책연구단에 참가한 안솔 주무관은 “제 손으로 직접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보는 막중한 기회가 생겼다는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분과원들과 머리를 맞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 종국적으로는 군민들에게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창의적인 발상과 노력, 다양한 의견제시와 토론을 통해 태안 미래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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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가공식품 해썹으로 확인하세요’
‘깨끗하고 안전한 가공식품 해썹으로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농산물가공 활성화와 농업 농촌의 6차 산업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소규모 가공창업 기술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태안 미래 농업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2019년 군의 ‘소규모 가공창업 기술지원 시범사업장’으로 개소한 바 있는 ‘미듬애’가 지난달 소규모 ‘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았다.
‘해썹’은 식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원재료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 조리단계를 거쳐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각 단계에서 발생할지 모를 실질적인 위해요소와 잠재적 위해요소를 중점 관리하는 과학적 위생관리체계이다.
‘미듬애’는 이번 해썹 인증을 통해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신뢰도를 크게 높이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정성을 보증하는 예방적 차원의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특히 이번 인증이 의미가 있는 것은 농업 농촌의 6차 산업화를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교육’과 ‘소규모 가공창업 기술’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군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겠다는 농가의 피 땀 어린 노력이 합쳐져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이번 인증 과정의 노하우가 가공창업을 준비하는 또 다른 농가들에게 자극을 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정순임 대표는 “해썹은 인증을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및 소규모 가공창업 기술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 확대를 지원,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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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습니다’ 태안군 영농정착기술교육 기초과정 운영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습니다’ 태안군 영농정착기술교육 기초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21 영농정착기술교육 기초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신규농업인과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기초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된다.
교육은 이달 11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군은 귀농귀촌 성공전략 전문가와 재배기술 전문가를 초빙해 행복한 시골살이 농촌생활과 생활원예 농지법 각종 작물재배 기술 농산물 판매전략 수립 등을 총 55시간에 걸쳐 교육한다.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대강당에서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수료생에게는 영농정착기술교육 심화과정 신청자격과 정책자금 지원 대상자 선정 시 교육점수 가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 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기술교육을 펼칠 예정”이라며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이 기술 습득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해 자신만의 귀농 귀촌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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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피해극복에 도움 주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태안군, 디지털 기념비 ‘명예의 전당’ 확대 운영
‘유류피해극복에 도움 주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태안군, 디지털 기념비 ‘명예의 전당’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2007년 유류오염사고의 ‘절망’을 새로운 ‘희망’으로 바꾼 123만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잊지 않기 위해 디지털 기념비인 ‘명예의 전당’을 확대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현재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로비에 설치된 자원봉사자 명단 탑재 시스템인 ‘명예의 전당’에 사고 당시 최종 집계된 123만명에 한참 못 미치는 35만여명의 ‘이름’ 정도만이 등록돼 있는 상태이다.
이에 군은 관내외의 기관 및 단체 등에 협조를 구해 누락된 자원봉사자의 명단을 ‘명예의 전당’ 리스트에 지속 추가하는 한편 ‘연락처’, ‘봉사기간’, ‘봉사지역’, ‘봉사사진’ 등의 자료를 함께 첨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고 당시의 방제활동 및 자원봉사 관련 자료 등을 추가로 확보해 기념관 운영에 활용하고 충남도에서 추진 중인 ‘태안 유류피해 극복과정’의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에 대한 지원 자료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예의 전당’ 명단에 추가 등록하기 위해서는 유류오염사고 당시 자원봉사 활동을 인증할 수 있는 봉사사진, 봉사신청서 자원봉사센터 인증자료 또는 방제물품 지원 등의 간접 지원을 한 자료 등을 첨부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명예의 전당’ 명단 확대를 통해 유류유출사고 당시 방제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기념관을 찾아 자신의 자취를 찾아보고 당시의 열정을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눈물로 ‘희망의 아이콘’이 된 태안이 이제는 코로나19로 절망에 빠져 있는 국민들에게 힘을 드릴 수 있도록 기념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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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땅을 태안군민의 품으로’ 태안 토지반환운동 범군민회 본격 활동 개시
‘태안의 땅을 태안군민의 품으로’ 태안 토지반환운동 범군민회 본격 활동 개시
[충청뉴스큐] 태안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와 태안3대대 토지 반환 운동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범군민회’가 구체적인 모습을 드려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태안 지역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반환 범군민회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앞으로 토지반환 운동을 이끌 공동회장으로 가세로 태안군수와 최근웅 태안군개발위원회장이 선출됐으며 총괄부회장, 상임부회장, 읍면부회장 등을 뽑아 총 49명의 임원, 운영위원 158명, 자문위원 13명의 범군민회가 정식 구성됐다.
범군민회는 이날 결의문 낭독을 통해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를 돌려받아 국가사적 제560호인 안흥진성을 제대로 정비하고 보호해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태안군의 도시발전을 위한 국방부의 태안3대대 이전 확약도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토지 반환 운동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강한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범군민회는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한편 국방부에 토지반환을 촉구하고 충남도, 문화재청, 국회 국방위원회 등을 찾아 토지 반환 운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알려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공동회장으로 선출된 가세로 태안군수는 “지난 40여 년 간 국가안보를 위해 국가가 점유했던 토지를 이제는 하루빨리 태안군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며 “6만 3천여 군민의 염원을 담아 ‘범군민회’를 중심으로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와 태안3대대 토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가 반환되면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은 안흥진성 전체에 대한 체계적 보존과 관리가 가능해지고 관광자원화를 통해 지역발전 및 주민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태안3대대 토지가 반환될 경우 태안군 복군 후 태안3대대 방향으로 팽창하고 있는 지역 발전축을 저해하던 요소가 사라져, 지역균형발전과 함께 친환경적 도시공간이 마련돼 이를 군민의 휴식과 화합, 그리고 문화생활이 가능한 군민광장 등 군민 종합 복지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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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세먼지 줄이고 환경 살리고’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 사업 추진
태안군, ‘미세먼지 줄이고 환경 살리고’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사업에 나섰다.
올해 군은 지난해 대비 2배가량 대폭 오른 20억 6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승용 전기자동차, 초소형 전기자동차, 전기화물차 등 총 107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한다.
지원액은 승용 전기자동차 1대당 최대 1500만원, 초소형 전기자동차는 750만원이며 전기화물차의 경우 초소형 935만원 경형 2천만원 소형 2500만원 소형특수는 3천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태안군에 1개월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과 법인 및 기업 또는 태안군 내 위치한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며 사업물량의 10%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 및 독립유공자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신청은 신청자가 차량 영업장에서 구매계약서를 작성, 해당 영업장이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지원 시스템을 통해 군 전기자동차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가 보급물량보다 많을 경우 출고 및 등록순으로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소음과 배출가스가 없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며 유지비도 저렴하다”며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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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코로나19 소상공인 고통분담 나섰다’ 군유재산 사용료 6개월간 50% 감면
태안군, ‘코로나19 소상공인 고통분담 나섰다’ 군유재산 사용료 6개월간 50% 감면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매출이 대폭 줄어들며 경영의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 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군유재산 사용료를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군유재산을 영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는 태안동부시장, 안면도수산시장, 태안공영버스터미널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이며 이번 감면을 통해 약 2500만원의 사용료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상황 변화에 따라 감면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이번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철저히 방지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해 ‘군민안전, 민생안정, 지역활력보강’을 함께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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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가세로 태안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15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충청남도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전 국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참여자는 챌린지 동참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선봉 예산군수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가세로 태안군수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표어가 적힌 패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하며“지역의 존립 기반이자 가장 기본적 자원인 인구를 늘리고자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을 추진하고 더불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기 위해 교육, 복지, 의료 등의 정주환경 개선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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