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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식품,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연잎한과 기탁
㈜무궁화식품,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연잎한과 기탁
[충청뉴스큐] 강내면 소재 ㈜무궁화식품가 2020년 추석을 앞두고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연잎한과 258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풍경섭 복지정책과장, 이명보 ㈜무궁화식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된 연잎한과는 한과식품으로 지역 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무궁화식품 이명보 대표는 “청정지역 강내 연꽃마을에서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만든 연잎한과로 이웃들과 정을 나누어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명절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심에 감사하며 홀로 쓸쓸하게 지내시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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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 2개소 선정. 국비 54억원 확보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2021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4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이란, 일상생활에서 주민의 편익을 증진하는 보육·의료·복지·교육·문화·체육시설 등 2개 이상의 생활SOC 관련 국고보조사업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송면 복합체육센터 건립 청안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총 2건이 선정된 괴산군은, 생활SOC 사업 추진으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 지역에 귀농·귀촌인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한 공간 학생들의 체육 교육을 위한 공간 마을 주민들의 공동육아 공간 작은 도서관을 활용한 문화 공간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송면 복합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괴산군 청천면 이평리의 송면중학교 부지 내에 국비 13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1억8천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체육시설, 작은 도서관, 공동육아 나눔터로 구성된 복합체육센터를 지상 2층, 연면적 1,200㎡ 규모로 2022년까지 건설하는 사업이다.
청천면 송면리는 송면중학교 학생들이 이용할 체육관 시설이 없고 해당 지역 인근에 대규모 귀농귀촌 마을이 입주 중인 점, 신규 귀농귀촌 마을 조성이 진행 중인 점 때문에 주민들을 위한 복합시설 건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곳이다.
청안 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청안면 읍내리 일원에 2023년까지 국비 41억원을 포함한 62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750㎡ 규모로 장애인 친화적인 생활체육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1층에는 헬스장, 작은 도서관, 2층에는 체육관, 옥상에는 쉼터와 풋살장, 간이 론볼장 등이 들어선다.
군은 반다비국민체육센터 조성으로 괴산군 거주 장애인들의 체육 인프라 이용 환경을 보장하고 괴산읍 이외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해 괴산군민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정부 주도 사업들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선제적 대응 노력에 따른 성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공모사업 발굴과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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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산정·검증 개별주택 가격 서면심의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개별주택 산정 가격 심의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침에 따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심의한 개별주택은 2020년 6월 1일 기준 조사·산정한 637호로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신축·증축, 부분 멸실 및 누락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이다.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공시 가격은 매년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주택의 특성을 조사해 비준표에 따라 산정한다.
산정된 개별주택 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은 후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달 9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주택 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로 제공되며 재산세 및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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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추가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료용 곡물 상승과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워진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26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지난 17일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을 당초 33억원 지원한 것에 이어 26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대상자를 확정했다.
지원대상은 축산업등록·허가제에 참여한 축산농가와 법인이며 지원축종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 기타가축이다.
이번 사료구매자금 지원대상자로 확정된 축산인은 사료구매 및 외상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지원받게 된다.
지원조건은 100% 융자에 연리 1.8%, 2년 일시상환조건이며 마리 당 지원 단가는 한·육우 136만원, 낙농 260만원, 양돈 30만원, 양계 1만 2000원, 오리 1만 8000원 등이다.
농가별 지원한도는 소, 양돈, 양계, 오리는 6억원, 기타가축은 9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은 선착순 대출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관내 농·축협을 통해 대출 받을 수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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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특별 단속 기간으로 지정해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을 유통하는 중·소형할인마트,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에 들어간다.
단속대상 품목으로는 조기, 명태,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이며 거짓 표시, 미표시, 위장·혼동표시 및 옥돔, 굴비, 전복 등 선물용 수산물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원산지 표시를 한 경우라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원산지 표시를 혼동할 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며 원산지 미표시 사항에 대해서는 5만원~1000만원의 과태료 부과, 거짓 표시에 대해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등 고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유통질서를 확립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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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세외수입 실무간담회’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가 지난 8일부터 27개 부서를 방문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와 체납액 정리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현재 148개 부서에서 200개 이상의 개별법령에 의해 세외수입을 부과·징수하고 있다.
하지만 업무 담당자들이 자주 바뀌고 인·허가 등 다른 업무 비중이 높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부과 및 체납액 징수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세외수입 담당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와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세외수입징수팀장이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 촉장 발부, 자동차·부동산 압류 등 체납처분 기법을 알려주고 부서별 맞춤형 체납액 징수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한 직원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태료 체납처분 절차를 알게 돼 세외수입 징수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세외수입 전체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 관리할 수 있는 전문부서를 신설하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김관순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자주재원을 구성하는 중요한 수입원”이라며 “세외수입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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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 내 수출기업의 해외물류비 부담을 해소하고 수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0년 청주시 수출기업 해외물류비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은 청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올해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이다.
내부 평가위원회를 거쳐 물류비 지원 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항공 및 선박 수출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수출 물류비 인상 등 수출기업들이 체감하는 물류비 부담이 어느 때 보다도 크다”며“지역 내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원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 충북테크노파크를 통해 접수한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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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건소, ‘자기혈관 숫자 알기’ 캠페인 진행
청원보건소, ‘자기혈관 숫자 알기’ 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18일 홈플러스 동청주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해 ‘자기혈관 숫자 알기’캠페인을 운영했다.
접촉을 최소화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리플렛을 배치해 홍보 중심으로 운영했고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및 상담을 위한 안내도 함께 제공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이며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신의 혈관 건강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이 시작된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보건소에서 올바른 정보를 얻고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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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발전포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강력촉구 성명서 발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충북북부발전포럼은 지역간 불균형 해소 및 균형발전 차원의 방안으로 추진되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충청북도는 도내 시군 경제환경을 고려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북부권 제천시를 자치연수원 이전 적지로 선정해 추진중에 있다.
최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과 관련해 도내 지역에서 소모적인 여론이 있다.
이에 충북북부발전포럼에서는 “충청북도의 자치연수원 이전을 적극 지지하며 충청북도의회는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강력히 추진해 달라”며 “충북 시군 지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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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 2건 선정 쾌거
조감도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 추진한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이 2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정부는 지난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7차 생활 SOC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생활 SOC 복합화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 SOC 관련 여러 공공시설을 단일 부지나 한 건물 등에 배치해 주민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78억원에 달하는 국·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명지동 생생플러스 복합화 사업은 명지동 56-3번지 일원에 제천남부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건강생활지원센터,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출장민원실 등 4개의 시설을 복합화 하는 사업이다.
이중 도서관과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금번 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규모는 부지면적 5,253㎡에 건축 연면적 3,425㎡로 2개동을 신축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최근 대단위 공공주택 8개단지가 입주한 반면 기초생활 인프라 시설의 부족으로 문제점이 대두되어 왔는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남부권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추가로 총 사업비 6억 1천 1백만원의 봉양도서관 리 모델링 및 열린 주차장 복합화사업 또한 선정됐다.
시는 사업을 통해 1997년 신축되어 구조적 안전보완이 필요한 봉양도서관의 리 모델링 및 에너지효율화를 도모하고 봉양읍민에게 사랑받는 독서·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에서 금번 선정된 SOC복합화사업은 사업비와 규모면에서도 큰 축에 속한다”며 “금년도 사전절차 이행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년도 상반기 실시설계 및 착공해 남부권 주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해당시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