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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3년차 시작, 이상천 제천시장 시민대상 수상자들과 사랑의 배식봉사 실시
민선7기 3년차 시작, 이상천 제천시장 시민대상 수상자들과 사랑의 배식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민선7기 3년차가 시작되는 7월 1일 7월 정례 직원조회에서 제32회 제천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천시민대상으로는 문예학술체육분야 현경석, 사회개발봉사부문 이동연, 특별상 부문 최경선씨가 선정됐으며 이상천 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시민의 마음을 담은 시민대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이상천 시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봉양읍 소재 살레시오의 집을 찾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나눴으며 이 자리는 제32회 제천시민대상 수상자 3명이 함께해 민선 7기 3년차 시작에 의미를 더했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2년 간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나 된 제천 시민이 주인이라는 대원칙 아래 민선 7기 앞으로의 제천은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는 제천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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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K-방역에 이은 K-에듀, 충북교육이 모범 될 것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1일 오전 8시 청주 사직동 충혼탑 참배에 이어 영상회의로 진행된 월례회에서 취임 기념사를 읽는 것으로 간소하게 취임 2주년을 기념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취임 2주년 기념사에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통한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며 위기에 대응하는 방법과 미래교육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그릴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병우 교육감은 긴급 돌봄교실과 ‘충북 바로학교’를 통한 원격수업을 언급하며 “충북교육이 실천한 일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모범이 되고 있는 K-방역에 이은 K-에듀의 사례가 될 수 있다”며 “자발적인 참여로 모범을 만들어주신 충북 도민과 교육가족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2020년 상반기의 성과로 충북형 미래인재육성 모델 구현을 통한 창의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기반 구축, 무상급식과 고등학교 무상교육 완성을 통한 공정한 보편적 복지 기반 마련, 기존 교육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문화 복합시설 공간 창조, 미래형 대안교육 기관 설립 기반 조성, 공약이행실적과 주민소통분야에서 최고 등급 수상을 꼽았다.
이어 김병우 교육감은 “주요업무 사업추진과 예산 운영의 재구조화가 불가피하다”며 2020년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연수,행사 등의 비대면 전환을 통한 사업 축소, 폐지 운영, 방역과 학교 지원을 위한 학교지원 체제 지속 추진으로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앞으로 충북교육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적 난제를 해결하고 혁신과 미래, 복지와 평화, 소통과 참여가 일어나는 행복교육 생태계를 더욱 세밀하게 가꾸어 나갈 것이다”고 행복교육 2기의 하반기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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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증평군의회 후반기 원 구성 완료
제5대 증평군의회 후반기 원 구성 완료
[충청뉴스큐]증평군의회는 1일 제1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5대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제5대 증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에는 연풍희 의원, 부의장에는 최명호 의원이 각각 당선됐으며 기획행정위원장에는 조문화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이창규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장천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연풍희 의장은 “제5대 증평군의회 출범 이후 군민여러분이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끊임없는 연구와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선진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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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후반기에는 2년 성과 토대로 가시적 지역발전 이룰 것”
이차영 괴산군수 “후반기에는 2년 성과 토대로 가시적 지역발전 이룰 것”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1일 열린 직원조회에서 민선 7기 2년간의 군정성과와 함께 후반기 군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이 군수는 “민선 7기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후반기가 시작됐다”며 “우선 지난 2년간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군정에 힘을 모아 주신 670여 공무원과 4만여 괴산군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금년 상반기에는 코로나19 대응·방역활동, 봄철 산불예방활동, 4.15총선 준비, 코로나19 지원책 마련·추진 등 4중고가 겹쳐 더욱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그렇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군민과 공무원이 하나로 뭉쳐 이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전반기에는 ‘괴산미래비전2040’을 수립해 괴산의 구체적 미래 비전을 마련했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 달성 및 정부예산 확보로 든든한 재정기반을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이 군수는 또 “이러한 재정기반을 바탕으로 실행력을 확보해 지속 발전하는 미래기반 토대를 닦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괴산정신을 새롭게 정립해 괴산사랑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이를 통한 군민 간 소통과 화합 문화를 조성해 결국 지역 안정화를 이끌어내는 성과도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군수는 후반기 군정 운영방향도 제시했다.
이 군수는 “후반기에는 지난 2년간 다져놓은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지역발전을 이루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를 위해 사업별 진도를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농업, 관광, 제조산업 분야를 중점 육성할 것”이라며 “신기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을 막아내는 등 청정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데도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괴산읍 기능을 강화해 구심력을 높여 나가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SOC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보훈단체 등의 예우도 강화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더욱 우대받을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 역량을 강화해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들고 군민과 함께 적극 소통하는 군민 섬김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특히 670여 공무원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실제로 군민과 호흡하고 지역에 동화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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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슬로건인 ‘다시, 그린’을 바탕으로 완성한 포스터 속 작품은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 작가의 작품이다.
‘변남석’ 작가는 어떤 물건이든 중심을 잡고 세우는 균형의 예술가다.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위해 연출한 이번 작품에는 코로나19로 무너진 일상의 중심을 영화와 음악을 통해 다시 세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냈다.
이를 위해 ‘변남석’ 작가는 제천을 대표하는 청풍호를 배경으로 음악을 상징하는 악기인 칼림바와 트럼펫, 영화를 상징하는 영사기를 쌓아 올렸다.
코로나19 시대, 세상에 위로가 되는 영화와 음악을 다시 그려 가고자 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포스터 문구인 ‘다시 그린, 삶의 중심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제16회 공식 슬로건인 ‘다시, 그린’도 공개됐다.
이는 올해의 슬로건으로 코로나19의 상황에서 한국 유일의 음악영화제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됐다.
‘그리다’ 와 ‘초록’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 슬로건 ‘다시, 그린’ 안에 영화와 음악을 통해 무너진 일상과 깨어진 균형을 다시 그리고 영화제가 열리는 한여름의 푸르름을 다시 그려 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것이다.
또한 지난 15년의 역사를 품고 영화제의 내일을 다시 그리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
한편 ‘변남석’ 작가의 공식 포스터 속 실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입체 포스터’ 라는 제목으로 제천에서 전시된다.
평면 위의 작품을 3차원의 공간으로 끌어내 무너진 균형을 다시 그려 가겠다는 영화제의 목표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을 고려,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됐다.
상영작과 음악 프로그램은 8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공식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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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 위해 과감한 도전 이어갈 것
조길형 시장,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 위해 과감한 도전 이어갈 것!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올해 하반기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더욱 적극적으로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 시장은 1일 열린 월례조회에서 “민선 7기 2년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뛰며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러한 성과에 시민들께서도 많은 응원을 해주고 계신다”고 말했다.
또한 “상반기에 코로나19, 과수화상병 등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위축되선 안 된다”며 “실수를 두려워 말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은 과감히 도전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의 위기 대응 능력을 확립하고 언택트·친환경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시대적 흐름에 맞춘 시책이 자연스럽게 반영되도록 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시정 운영이 이뤄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상반기에 코로나19, 과수화상병 등 예상치 못한 재난이 발생해 어려움도 많지만, 위축되서는 안 된다”며 “실수를 두려워 말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은 과감히 도전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조길형 시장은 “노력과 진심은 반드시 진정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올 하반기 시민들과 충주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내서 열심히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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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자 및 우수부서 시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20년 상반기 유기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군민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민원마일리지’ 우수 공무원 6명과 ‘민원처리 책임제 운영’ 우수부서 4개 부서를 선발해 7월 직원조회 때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민원마일리지 수상자로 선정된 직원은 최우수 환경과 오채은 우수 수도사업소 김태형 건설교통과 박선영 장려 사회복지과 안예림 주민지원과 음원태 건축과 한정숙이며 민원처리책임제 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서는 최우수 수도사업소 우수 도시과 장려 건설교통과, 민원과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민원을 법정처리 기간보다 빨리 처리한 공무원에게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해 누적 점수를 산출하고 민원처리 책임제 운영은 민원처리 스피드 지수를 산출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부서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책이다.
군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음성군의 민원처리실태를 분석한 결과 접수된 7132건의 민원 총 법정처리기간 12만9714일 중 7만3135일을 단축 처리해 56.38%의 단축률을 보였으며 이에 따라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크게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정기적인 민원처리 실태 점검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민원이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민원담당자의 사기진작과 군민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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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민선7기 후반기 ‘더 살기 좋은 음성, 新경제 핵심도시’ 건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민선7기 3년차를 맞는 7월 정례 직원조회에서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역점적으로 집중 추진할 과제로 ‘누구나 살고싶은 음성’을 위한 정주여건의 개선과 음성 100년을 이끌 먹거리로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을 제시하고 미래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음성군만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핵심적 전략으로는 과감한 도시개발, 산업단지 공동주택, 행복주택 공급을 통한 17천여세대 공급 저발전 지역 전략사업, 도시재생,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으로 균형발전 성장기반 구축 교육·문화·체육·관광 등 생활인프라 조성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해 쾌적한 생활여건을 군민에게 제공해 유입인구의 정착과 다양한 주거수요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음성 100년의 미래 먹거리로 신에너지 자동차·물류 뷰티헬스 지능형부품 기후환경농업 5대 신성장 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창출로 음성시 건설의 기반 구축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중심, 신경제 핵심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 핵심적 과제들은 정부정책과 지역정책의 연계 강화 및 직원들의 정확하고 신속한 상황판단과 능동적인 자세가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 공직자에게 주문했다.
이어 조 군수는 “우리 군 GRDP는 충북 내 12.3%를 차지하며 청주시 다음인 도내 2위이며 1인당 GRDP, 15세~64세 고용률 또한 도내 2위를 달성했다.
또한, 청년층 고용률, 산업단지 분양률은 도내 1위로 이는 70개의 우량기업과 1조 4,873억원의 투자유치를 통한 고용률 상승 및 실업률 하락의 성과로 나타났다”며 “이는 항상 직원 여러분께서 최일선에서 발빠르게 추진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군민과의 공감으로 앞서가는 민원서비스를 통해 2년 연속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19년에는 전국 군단위 중 1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는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아 민선7기 투명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군정운영의 성과가 나타났다.
특히 우리 군민들의 염원과 성원, 직원들의 노력으로 유치한 전국 최초의 소방복합치유센터는 민선7기 전반기 대표 성과로 중부4군의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충북혁신도시가 소방특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의 직원만 참석하고 그 외 직원은 실시간방송을 통해 비대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 이날 정례 직원조회에서는, 민선7기 후반기 군정현안 추진 철저, 2021년 정부예산확보에 행정력 집중,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감염예방 및 공직기강 확립, 여름철 재난대비 및 식중독 사고 예방 철저, 3대 대표축제 취소에 따른 주민 홍보를 당부했다.
이어 ‘20년도 충청북도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장려 기관표창, 상반기 민원처리 책임제 우수부서 및 민원마일리지 유공 공무원, 모범공무원, 이달의 으뜸공무원 등을 표창했다.
마지막으로 조 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원조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군민 및 직원 여러분들의 철저한 감염예방 협조로 인해 우리 군에서 더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점에 깊은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잘사는 음성’, ‘건강한 음성’, ‘희망찬 음성’실현을 위해 군민과 소통 공감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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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마을회‘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을 사수하라
영동군 새마을회‘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을 사수하라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새마을회가 최근 수도권과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막고자 관내 학교와 다중이용시설에서 꼼꼼한 방역 활동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개학기에 맞춰 지난 5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 방역활동은 지역 청소년과 군민들의 건강 사수를 위해 군지회의 주도하에 각 읍·면별로 전개되고 있다.
영동읍 새마을회는 매일 같이 조를 편성해 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발열 체크와 등하교 도우미의 역할을 맡았다.
용산면 새마을회는 매주 금요일 구룡초등학교 실내·외 방역 활동을 추진고 있다.
또한 황간면, 추풍령면, 매곡면, 용화면 새마을회는 각 면의 소재지에 위치한 학교와 다중이용시설을 돌며 코로나19로부터 영동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군새마을회 관계자는 “각 읍·면 새마을회는 농번기를 마주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각 단체의 여건에 맞춰 코로나19로부터 청정 영동군을 지키는 데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며 “코로나19 종식시까지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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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대 이선호 영동부군수 취임,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조성에 동참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제25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에 이선호 부군수가 취임해 7월 1일부터 부단체장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 부군수는 충북 청원 출신으로 1990년 1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도청 공보관, 정책기획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청북도 남부출장소장, 경제통상국 경제정책과장, 경제기업과장 등을 거쳐, 2019년 1월부터 재난안전실 안전정책과장으로 근무하다, 이달 1일 영동군 부군수로 발령받았다.
탁월한 업무조정 능력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로 군정 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기반 아래,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영동군의 입장에서는 행정 전문가인 이 부군수의 역할과 능력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김 부군수는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영동군에 발을 내딛고 이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영동의 발전에 큰 사명감을 가지고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지역현안과 군 역점사업을 파악하며 부군수로서의 발걸음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선호 부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영동군의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의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