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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우두진 청주시 도로사업본부장, 주요 사업 현장 방문 나서
“현장에 답이 있다” 우두진 청주시 도로사업본부장, 주요 사업 현장 방문 나서
[충청뉴스큐] 청주시 도로사업본부는 하반기 시작과 동시 “서청주교·석남교 재가설 공사 현장”등 도로·하천 분야의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 7월 3일부터 서청주교·석남교 재가설공사 미호천 제방도로 설치공사 월오~가덕간 도로개설 등을 선두로 총35개 주요 현안사업 및 하반기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대비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다.
무엇보다도 시민의 불편사항, 요구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듣고 사업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예정된 기간내에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고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우두진 도로사업본부장은 "예상치 않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때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더불어 함께 즐거운 청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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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고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의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이 지난 6월 30일 제54회 청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승인을 거쳐 7월 3일 고시됐다.
고시된 청주시의 2019회계연도 결산내용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현액은 총 3조 2,397억원으로 세입총액은 3조 3,706억원, 세출총액은 2조 6,990억원이며 차액인 잉여금 6,717억원에서 이월사업비 및 국·도비 보조금 반납금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2,982억원이다.
기금결산액은 2,541억원, 공유재산 현재액은 6조 6,055억원, 물품현재액은 641억원이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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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간부공무원들,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한마음 한뜻
영동군 간부공무원들,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한마음 한뜻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한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이 3일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급여 일부를 3개월간 공제해 성금 5천1백2십여만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 위기를 겪고 있는 군민과 고통을 나누고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뜻으로 지난 3월 긴급회의에서 결정 후, 4~6월까지 박세복 군수와 4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3개월 동안 급여의 10%씩을 모은 따뜻한 정성이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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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마감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마감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가 지난 6월 21일 마감됐다.
한국 음악영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 사전 제작지원 형태로 출발한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음악영화인 발굴을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프로그램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이를 통해 제작단계에 있는 음악영화들에 작품 창작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05편의 음악영화가 지원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영화 제작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고무적인 결과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올해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제작지원금을 총 1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제작지원금을 6천만원으로 늘리고 후반작업의 현물지원 또한 강화, 음악영화 제작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의 폭을 넓힌 것이다.
이번 지원확대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한 결정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음악영화 창작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장기적인 시각에서 비롯됐다.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공모작은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다.
선정작은 전문 멘토의 멘토링을 받는 워크샵을 통해 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본선 피칭 행사에서 소개된다.
최종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총 1억원가량의 제작지원금과 후반작업 현물지원을 투자 받는다.
한편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 8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공식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최된다.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최종 심사결과는 7월 둘째 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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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뜰전통시장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3일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증평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장뜰전통시장 내 점포 8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특별 현장점검은 시장 내 생활 밀착시설의 안전 취약점을 사전에 감지해 개선해 나가는데 중점을 뒀다.
합동점검단은 전통시장에 있는 각 점포별로 가스, 소방, 전기, 시설분야별 공무원·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 보강, 사용 중지 등 안전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식 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건물이 노후 되어 대형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행복최고 안전최고 살기좋은증평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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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로타리클럽 제44대 김조현 회장·영동라이온스클럽 제54대 양혁준 회장 취임
영동로타리클럽 제44대 김조현 회장·영동라이온스클럽 제54대 양혁준 회장 취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는 두 봉사단체, 영동로타리클럽과 영동라이온스클럽이 새롭게 단장해 힘차게 출발했다.
3일 군에 따르면, 영동로타리클럽 제44대 김조현 신임회장과 영동라이온스클럽 제54대 양혁준 신임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염려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당초 예정된 인원보다 크게 축소해 군, 보건소에서 내린 엄격한 방역 지침 하에 진행됐다.
영동로타리클럽 제43대-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은 지난 2일 회원 및 인근 클럽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읍 아모르아트에서 열렸다.
이 날 김조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로타리 기회의 문이라는 올해의 슬로건에 맞춰 클럽의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조현 회장은 2007년 7월에 라이온스 클럽에 입회했으며 현재 금호타이어 영동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배우자는 주은선 씨이며 2남을 두고 있다.
같은 날 영동라이온스클럽 제53대-제54대 회장 이·취임식은 임원진과 회원 일부가 모여 클럽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양혁준 신임회장은 “클럽 가족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영동라이온스클럽의 행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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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훈장과 청학동 국악자매, ‘영동을 알리고 국악을 전하고’
김봉곤 훈장과 청학동 국악자매, ‘영동을 알리고 국악을 전하고’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국악 홍보대사에 김봉곤 훈장과 국악자매가 위촉됐다.
3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난계국악단의 다섯 번째 온라인 공연을 통해 김봉곤 훈장과 청학동 국악자매인 김다현, 김도현 양을 국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난계국악단 온라인 상설공연 공개일인 이달 3일부터 2022년 7월 2일까지 2년간 국악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악의 고장 영동을 알리게 된다.
청학동 훈장으로 유명한 방송인 김봉곤은‘청학동 예절학교 훈장,‘도덕성회복 국민운동본부 부총재’등을 역임하며 대중 친화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청학동 국악자매와 함께 전국투어 자선콘서트 등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뿐만 아니라 사랑 나눔에도 적극 앞장서왔다.
영동군은 모든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김봉곤 훈장과 청학동 국악자매를 국악 홍보대사로 위촉해 다양한 세대에 국악과 영동군을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김봉곤 훈장과 청학동 국악자매는 앞으로 2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동군의 국악 정책을 홍보하고 축제 및 공연 등을 통해 국악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봉곤 훈장과 청학동 국악자매는 “영동군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리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악홍보대사란 이름에 걸맞게 국악의 고장 영동과 국악의 숨은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영동군 국악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영동의 자랑이자 문화인 국악의 꾸준한 홍보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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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식품부 농촌협약 시범도입 공모 선정 쾌거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내년부터 시범 도입하는, 농촌협약 시범도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군 주도로 농촌생활권 분석을 통해 발전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장관과 영동군수가 직접 협약의 당사자가 되고 군에 필요한 사업을 이내에서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다.
최종 계획이 확정되면, 300억원 이내에서 국비를 지원받으며 사업 지원 비율에 따라 지방비, 공공기관·민간투자 등도 함께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정책 목표는 '365 생활권' 조성으로 ‘30분 내 보건·보육 등 기초생활서비스, 60분 내 문화·교육·의료 등 복합서비스, 5분 내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영동군은 지난 1월부터 전국 25개 시·군이 참여한 시범도입 공모에 참여해, 6월 전문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시범도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군은 군민과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폈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을 얻으며 꼼꼼한 준비를 했다.
군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 지역특색을 활용한 사업 계획, 발전가능성 등이 평가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해 최종 공모선정의 쾌거를 이뤄냈다.
여기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덕흠 의원이 농림부와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농촌협약 도입의 필요성과 선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간 것이 보탬이 됐다.
군은 지역주민이 문화·교육·복지 등의 서비스를 향유하는 공간적 범위 즉, 생활권을 구분하고 가장 서비스 접근성이 낮고 취약한 생활권을 대상으로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정책과제를 설정하는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제, 문화, 복지, 농업 등 다분야에서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의 정주여건과 생활수준을 높일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찾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농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사업과 규모를 확정해 내년 5월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기본 골격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가게 된다.
박세복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365 생활권이 조성되면, 농촌지역 주민들도 언제 어디서든 교육·의료·복지 등 기초·복합 생활서비스를 제공받는 우수사례가 될 것”이라며 “협약이 완료되면, 영동군의 전반전인 농어촌서비스 수준과 군민의 삶의 질이 한 단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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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의 쾌유를 응원한다.
코로나 확진자의 쾌유를 응원합니다.
[충청뉴스큐] 옥천 아이앤지산업 허성준 대표는 3일 옥천군을 방문해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아이앤지산업 허성준 대표는 “지난 6월 27일 관내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을 주고 쾌유를 응원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옥천군 동이면 세산리에서 금속창호, 데크, 휀스 등을 생산하는 아이앤지산업은 경제 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전달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관내 코로나19 확진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대상자와 가족에게 그대로 전해져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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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자살예방 환경조성’에 박차
옥천군보건소‘자살예방 환경조성’에 박차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가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자살예방 및 생명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 환경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소는 관내 14개소에 자살예방 안내판 및 로고라이트 설치,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 아파트 내부 자살예방상담 안내 광고 실시 했다.
설치 대상지역은 자살 다발생 및 고위험 지역 2개소, 주민 다중이용시설 3개소, 옥천읍 아파트 9개소이다.
보건소에서는 자살예방 안내판은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태양광을 이용한 LED조명판에‘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연락주세요’라는 문구와 자살예방 상담전화 안내 내용으로 안내면 신장계교 입구에 설치했다.
자살예방 스티커는 안내면 구장계교 다리 난간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구로 부착했다.
안내면 장계교는 자살 다발생지역으로 2018년도에 인명 구조함과 CCTV 2대도 설치되어 위급상황 시 다리 난간 상황을 군 통합관제센터 모니터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다.
로고라이트는 주문제작 한 이미지글라스에 빛을 투과시켜 벽면이나 바닥에 이미지를 나타내는 장치로 옥천읍 농협은행 벽면, 이원면 청소년 문화의 집 벽면, 옥천읍 그라운드골프장 사무실 밑 도로에 설치해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상담전화 안내와 생명존중 문구를 넣었다.
옥천읍 소재 9개소 아파트 현관 및 엘리베이터 게시판 94곳에 자살예방상담 안내 광고를 실시해 자살 위험자가 상담이 필요 할 경우 즉시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홍보 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을 위한 환경조성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옥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