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2020년 2분기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신청하세요~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더불어 잘사는 서민경제 실현 및 지역 내 소상공인의 구조개선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오는 7월16일까지 2020년도 2분기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음성군에 주소와 소재지를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업체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정책자금을 대출받은 소상공인이다.
지원 제외대상은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폐업한 업체 5년간 지원받은 사업자 1인 사업자가 2개 이상 사업체를 신청한 경우다.
지원내용은 소상공인 정책자금으로 대출받은 이자 차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5천만원 대출금 이자 중 연 3%의 이자를 분기별로 신청하며 신청한 날로부터 5년간 지원해준다.
이번 2분기 신청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납부한 이자를 지원해주며 신청서류는 대출은행에서 이자납부확인서와 금융거래확인원을 발급받아 본인 명의의 통장사본과 함께 음성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기존에 이차보전금을 신청한 소상공인 중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경우에는 신청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음성군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고 코로나19 경영애로자금과 소상공인정책자금 대출에 대한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음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서민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상황”이라며 “많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활기가 되살아나고 더불어 잘사는 지역경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
음성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붙이는 체온계’ 배부
음성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붙이는 체온계’ 배부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에 따른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학부모와 교사의 불안한 마음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87개소 3361명에게 체온계 7만여 개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붙이는 체온계는 체온에 따라 3가지 색으로 변하며 37.5도가 넘으면 노랗게 색이 변해 의사 표현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발열 여부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가정에서 등원 전에 쉽게 색깔을 확인해 사전에 출석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학부모의 불안감을 다소 해소하고 감염병의 신속한 대응 및 선제적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체온계 배부를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영유아 자녀들을 돌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
보은군, 복잡한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에게 무료상담 받으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어렵고 복잡한 생활 속 세금 고민을 상담해주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 제도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지역 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각종 세무 상담과 불복청구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
군은 유연종 세무사를 마을세무사로 위촉했으며 위촉기간 2년간 군민에게 세금관련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마을세무사의 이용 대상은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이며 국세 및 지방세 세무 상담과 1000만원 이하의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마을세무사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마을세무사에게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주민이 마을세무사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2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세무사 상담비용이 부담스러워 제대로 상담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마을세무사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세무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
보은군, 7월 3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자' 참여자 120명을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취약 계층을 위한 것이다.
참여 대상은 공고시행일인 6월 26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보은군민이며 생계지원이 필요하거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직 또는 휴·폐업한 사람, 청년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먼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적성상담 및 구직등록을 한 뒤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다만, 정부일자리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공무원 가족 및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선발 결과는 7월 7일에 단위사업 주관 부서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일자리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7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긴급 공공업무 지원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무기간과 시간은 최대 5개월간이며 주 5일제로 15~30시간 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최저시급을 적용받는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군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 확대를 위한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30
-
청주시, 활장어린이공원 재정비 마무리
청주시, 활장어린이공원 재정비 마무리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서원구 수곡동 산남주공4단지와 산남주공2단지 사이에 위치한 활장어린이공원 재정비를 마무리했다.
시는 매년 노후 도시공원에 시설물을 정비하고 수목을 심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이용을 위해 재정비를 해왔으며 올해 활장어린이공원에는 약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원 환경을 정비했다.
시는 노후 농구대, 조합놀이대 등을 철거하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운딩 놀이대, 짚라인 등 놀이시설을 새롭게 설치했다.
또 계수나무, 사철나무, 수수꽃다리 등 다양한 수목을 심고 LED공원등 교체와 파고라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녹지·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활장어린이공원은 도심 속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학습과 놀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기의 사고를 펼쳐 자신만의 효율적인 길을 찾고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코딩놀이 공간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 기간 동안 주민들의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재정비한 공원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6-30
-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여성안심귀갓길 전수 모니터링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청주시는 지난 2월 위촉된 60여명의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이 청주시 각 경찰서가 지정한 30여 곳의 여성안심귀갓길을 전수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 활동은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상당·흥덕·청원경찰서 충북여성재단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여성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안심귀갓길을 운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민파트너단은 여성안심귀갓길 구역 내 설치된 방범용 CCTV 및 보안등 상태, 비상벨, 로고젝터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여성의 관점에서 야간 귀가 시 위험 요인 및 불안 요인, 개선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안전 사업을 제안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민파트너단은 지난해 2곳의 여성안심귀갓길 사전 점검을 통해 모니터링 지표를 개발했으며 보다 내실 있는 모니터링을 위해 전문가 워크숍, 시민파트너단 사전 교육, 기관 간 실무협의회를 거쳤다.
시민파트너단은 4개 조로 나뉘어 거주지 인근의 여성안심귀갓길을 모니터링하며 모니터링 현장에는 관할 지역의 경찰과 충북여성재단의 여성친화도시 전문가가 동행해 전문적인 모니터링을 하도록 지원한다.
모니터링은 지난 6월 15일 율량동과 복대동 인근의 여성안심귀갓길을 시작으로 7월 중순까지 진행하며 모니터링 완료 후에는 여성안전귀가 캠페인, 활동결과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는 귀갓길을 지정해 범죄예방을 위해 112순찰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귀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방범시설물 등을 확대하고 있는 도로이다”며 “즉 완성형이 아니라 시민과 지자체, 경찰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현재진행형 안심귀갓길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와 경찰에서 놓쳤던 부분들을 여성의 시선에서 관찰하고 개선의견을 제시하며 보완해 나가는 방식으로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6-30
-
청주사랑나눔봉사단 선풍기 100대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사랑나눔봉사단이 30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지원해 달라며 선풍기 100대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전순경 청주사랑나눔봉사단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청주사랑나눔봉사단이 지난 6월 국제로타리3740지구 봉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시상금을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과 경로당도 모두 문을 닫아 집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탁 받은 선풍기는 읍·면·동과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에서 폭염대비 사전조사를 통해 파악된 냉방기기 미보유가구 등 취약계층어르신 100가정을 선정해 직접 방문·전달하고 위로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주사랑나눔은 2015년 5월에 결성된 순수 민간봉사단체로 현재 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사원, 자영업자, 전업주부, 전문직종사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이 6년째 무료공연, 급식봉사, 경로잔치,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 김장봉사, 연탄지원, 복지시설 방문봉사활동 을 전개해 밝고 건전한 지역주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민간봉사 단체의 따뜻한 후원은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 위기극복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0-06-30
-
충북소방,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소방본부는 119천사기금을 활용해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119천사기금은 2009년 4월 소방본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협약체결을 통해 마련된 기금이다.
소방공무원의 자발적인 정기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화재피해가구의 생활안정자금으로 지원되어 왔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2억4천5백여만원의 기금이 적립됐으며 화재피해를 겪은 취약계층 259가구에 1억6천6백여만원이 지원됐다.
도 소방본부는 화재피해가구 사후지원에 예방대책을 더해 도내 화재취약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을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매년 반복되는 주택화재 피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예방대책의 일환이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화재취약가구다.
보급사업은 관할 소방서·도 소방본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업으로 진행한다.
관할 소방서에서 우선지원 순위에 따라 지원수요를 파악해 소방본부에 지원을 요청하면 소방본부에서 적합여부 심의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을 신청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지정기탁 방식으로 화재 취약가구에 주택용소방시설을 지원한다.
김연상 본부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사전·사후 체계적 지원으로 주거안전을 확보하고 자율적 나눔문화가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보급사업과 더불어 일반계층에도 주택용소방시설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는 전체화재 7,314건 중 1,824건인 반면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화재 사망자 105명 중 47명을 차지해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주택화재에서 발생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주택용소방시설을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2020-06-30
-
내 건강 뇌 건강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추진
온라인 걷기 참여방법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충북도 광역치매센터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치매애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2020 한마음 치매극복 충북도민 온라인 걷기행사’를 추진한다.
걷기운동은 치매위험을 2.5배 줄일 수 있어 중앙치매센터가 권장하는 활동이다.
걷기를 통한 유산소 운동은 뇌혈류 개선 및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인지기능 저하를 막는데 도움을 준다.
당초 치매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9월 경 도민 1,500여명이 참여하는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온라인 걷기 캠페인으로 전환했다.
대중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 캠페인 참여는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을 통해 치매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목표걸음 30만보 이상 달성자 200명과 걷기 인증사진과 치매환자·가족에게 희망메시지를 올린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광역치매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는 일상생활 공간 어디에서든 실천할 수 있는 개인차원의 활동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비교적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걷기 활동 중 거리유지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30
-
충북교육청, 2020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포상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오후 3시 30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과 모범공무원 등 85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전 충청북도교육청 남창현 행정국장과 이건영 기획국장, 최광주 교육문화원장이 홍조근정훈장을, 흥덕고 노순자 행정실장 등 15명이 녹조근정훈장을, 내수초 유영열 주무관 등 17명이 옥조근정훈장을, 산남유치원 음태훈 행정실장 등 12명이 근정포장을 각각 받았으며 학생수련원 양의열 주무관 등 6명이 대통령표창을, 경덕초 권오준 주무관 등 3명이 국무총리표창을, 용성초 오희봉 주무관 등 9명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표창을, 국제교육원 이미남 주무관이 교육감표창을 각각 받았다.
옥동유치원 이재실 교사와 충청북도교육청 재무과 경리팀 신창수 주무관, 음성교육지원청 정영순 총무팀장 등 19명이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