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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대응 체조 UCC제작, ‘군민에 활력 제공’
영동군, 코로나19 대응 체조 UCC제작, ‘군민에 활력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야외활동 및 집합 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간편하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체조 UCC를 자체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관련 영상은 군보건소 2명의 운동사가 직접 구성한 동작들로 이는 일상생활 속 건강을 챙기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조 영상이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역사회 재확산을 대비해 비대면 온라인 운동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제자리 걷기, 사이드밴드, 무릎 올리기 등 10가지 동작을 기본자세부터 강도 높은 자세로 연결되며 연령과 취향에 따라 영상을 보면서 장소에 상관없이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보건소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집합운동을 대신 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영상을 활용해 신체·정신적 피로감을 풀고 어디서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동군 코로나19 체조 동영상은 영동군보건소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생활방역 환경에서 체조 동영상을 활용한 건강관리로 비만을 예방하고 기초체력을 늘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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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 K-방역 모범 지자체“효과와 안정성 보장”
영동군 , K-방역 모범 지자체“효과와 안정성 보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코로나19 방역소독이 K-방역 표준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지침은 환경부의 안전확인 대상으로 승인된 소독약 사용과 헝겊에 소독약을 적신 뒤 닦아내는 방법을 권장했다.
군은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에 대비해 승인받은 약품 닥터큐살균소독액, 닥터크린맥스액제, 비티크린액 등 7,000여통을 사전에 확보해 이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생활방역을 실시해 방역효과와 안정성까지 보장하고 있다.
이는 일부 지자체에서 승인받은 약품 품귀 현상으로 해충 구제에 사용되는 살충제나 가축방역용 소독약 등을 사용하는 것과 비교가 된다.
특히 사람의 손이 닿는 곳에 헝겊에 소독약을 적신 뒤 닦아내고 있어 소독 효과는 물론 약품 남용도 방지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물체 표면이 젖을 정도로 많은 양을 뿌려야 소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약품 남용 방지를 위해 소독약을 헝겊에 적신 뒤 문질러 닦아내는 방법을 권고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생활방역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이 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소독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이 ‘생활방역의 날’은 군산하 전직원은 물론, 주요 기관·사회단체들, 주민들이 함께 하며 코로나19에 맞서 새로운 형태의 일상 속 방역 문화를 정착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2일 한 언론사에서 전국 229 지자체에 정보공개를 청구했고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을 준수하는 지자체는 우리 영동군을 포함해 단 5곳에 불과하다”며“K-방역 모범 지자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코로나 종식 때까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방법을 고집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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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특별지원 청년 구직활동비 지급 막바지
옥천군청
[충청뉴스큐]옥천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 대한 구직활동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4월말부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기악화로 고통 받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긴급 구직활동비를 지원해왔다.
올해 사업비 3천 3백만원으로 110명을 선발해 1인 3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2차까지 총 98명의 청년을 선정했으며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3차 모집이 시작되어 12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군내 거주하고 있는 만18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신청은 옥천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청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격 조건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옥천 거주 미취업 청년 이어야 한다.
고등학생, 대학생, 구직 및 실업 관련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는 대상은 제외된다.
군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옥천사랑 상품권을 7월초 지급할 예정이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많은 청년들이 어려운 상황 이지만 구직활동비를 통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많은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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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전자 좌석배치도 시스템 구축’ 본격 운영
옥천군, ‘전자 좌석배치도 시스템 구축’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옥천군은 수작업으로 관리하는 비효율적 업무 처리 방식 개선을 위해 부서 입구에 게시된 직원배치도를 디지털화해 전자 좌석배치도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전자 좌석배치도는 기존 직원안내판을 LED 모니터로 교체 설치해 각 부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직원정보, 담당업무, 재실현황 등 최신 직원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좌석배치도를 디지털화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도내 최초 내부 행정시스템과 출장 정보 등을 자동 연계해 실시간으로 재실 현황을 표출하고 스마트폰 앱에서도 연계·반영 할 수 있도록 구축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토록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업무를 활용해 스마트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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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아름다운 퇴임식
옥천군청
[충청뉴스큐]옥천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랜 기간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 9명에 대한 ‘2020년 상반기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실과소장을 비롯한 직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퇴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퇴임식 행사를 취소하고 퇴임 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행사로 간소화해 진행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옥천군 발전에 헌신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간 후에도 군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번에 퇴임하는 공무원은 김동엽 경제개발국장을 비롯해 총 9명이며 1명은 명예퇴직, 8명은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 퇴직자중 공직을 떠나는 자리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행사도 열렸다.
김동엽 국장, 여영우 과장, 고명도 과장, 이재실 소장, 전광선 면장, 권세국 면장 6명은 각각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9명의 퇴직 공직자들은 각자 중요한 자리에서 옥천군 발전사를 함께 써 온 주역들이다.
김동엽 국장은 1979년 지방행정서기보로 안내면에서 공직생활에 첫발을 디딘 후 주로 지역경제, 교통물류 업무를 담당했고 안내면장, 종합민원과장을 거쳐 경제개발국장을 역임했다.
여영우 과장은 1991년 지방사회복지 7급 특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민복지과에서 복지업무를 오래 담당하면서 옥천군 사회복지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명도 과장은 1989년 지방토목기원보로 청산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토목 분야에서 주로 근무하며 읍면 산업팀장을 거치고 상하수도사업소장, 안전건설과장을 담당했다.
김옥년 과장은 1983년 간호기원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건강증진팀장 등을 역임하며 건강증진사업에 기여했다.
이재실 소장은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로 농정팀장, 유통지원팀장을 거쳐 친환경농축산과장,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역임했다.
전광선 면장은 1980년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투자유치팀장, 산림기획팀장, 체육시설사업소장, 청성면장을 역임했다.
권세국 면장은 1981년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 교통행정팀장, 생활환경팀장, 세정팀장을 거쳐 환경과장, 이원면장을 역임했다.
전종원 팀장은 1981년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 환경과 자원순환팀장, 폐기물관리팀장, 차량관리팀장, 토지관리팀장을 역임했다.
신재현 주무관은 1987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하수 이용개발 신고 및 허가 업무와 건설교통과에서 교통안전단속 업무를 담당했다.
이들은 30일자로 한 평생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7월부터는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 지역발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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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기 증평군 지역자율방재단장, 2020년 국가 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김재기 증평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이 2020년 국가 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단장은 재해 취약 지역 순찰, 재해 예방 대민홍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각종 재해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증평군민운동에 참여하며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제작한 천연살균소독제를 주민들에게 나누고 버스정류장, 공원체육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도 앞장섰다.
김 단장은 “재해 없는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방재 단원들과 함께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조기 수습 등 재난 역량을 강화하는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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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0년 문화한바퀴 공연사업 첫 시작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한바퀴’ 공연사업이 26일 도안초등학교에서 첫 시작을 알렸다.
군은 26일 도안초등학교에서 도안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를 대상으로 극단꼭두광대의 ‘백두산 호랭이’연극을 선보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된 인원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백두산 호랭이’는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이자 2019 충북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증평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연병환, 연병호 형제를 소재로 한 창작된 판타지 탈놀이극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 정체성을 잘 살린 유익한 예술작품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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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직자 4명, 명예퇴임 및 공로연수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 4명이 명예퇴임 및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하반기 공로연수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은 김용하 행정복지국장, 연영미 보건소장, 김형갑 주무관이며. 김진희 생활지원과장은 명예퇴직한다.
김용하 행정복지국장은 1980년 4월 공직에 들어와 2008년 3월 지방행정사무관, 2019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증평군 첫 행정복지국장으로 재직하며 행정·복지업무를 총괄했다.
연영미 보건소장은 1981년 7월 공직에 입문해 2019년 2월 지방보건사무관으로 승진해 보건소장으로 재직하며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김형갑 주무관은 1995년 4월 공직을 시작해 2019년 9월 지방운전주사로 승진했으며 재직동안 각종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명예퇴직하는 김진희 생활지원과장은 1989년 1월 공직에 들어와 2018년 12월 지방행정사무관에 올라 지역 주민 복지향상에 힘썼다.
공로연수·퇴직자에게는 그 간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재직기념패와 공로패가 전달됐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수십 년 간 바쳐온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증평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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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등 지역 내 5개 단체와 인구증가 릴레이 협약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구 늘리기 릴레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인구 늘리기 릴레이’ 협약은 저출산 고려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범군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참여하는 각 기관·단체는 인구늘리기 정책방향 모색과 단체간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 단체특성에 맞는 인구늘리기 시책사업 추진 저출산 극복 인구교육 적극 참여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사회분위기 조성 및 저변 확대 등 인구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간다.
1호 협약에는 증평군기업경제인협의회, 증평1산업단지관리사무소, 증평2산업단지관리사무소,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장뜰시장상인회 등 5개 경제단체가 참여했다.
군은 교육기관, 군부대, 민간사회단체 등 릴레이 참여 기관·단체를 지속적으로 늘려가며 범군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민·관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인구문제를 해결해가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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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군정질문 통해 군 발전 방안 모색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가 지난 제155회 정례회를 통해 군정질문을 실시했다의원들은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포괄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심도있는 질문을 진행했다.
조문화 의원은 “민선 5기 하반기 공약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재원마련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현재 79개 세부공약사업 중 10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69개 사업은 57%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며 “공약사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와 민자유치 등 재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우종한 의원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의무발주 우선 검토제, 페이퍼 컴퍼니 계약 제한 등 지역업체 보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책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이배훈 부군수는 “지역업체 입찰 및 수의계약 참여비율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수의계약시 지역 제조업체를 1순위로 할 것”이라며 “향후 지방계약법 시행령 일부개정을 통해 소액수의계약 한도가 종전 대비 2배 상향조정 되는 만큼 지역업체가 관급 공사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지역업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창규 의원은 “보강천 인도교가 단순 통행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까지 높이는 지역 명소화로 가꿀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인도교 설치사업 진행상황과 경관 확보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답변자로 나선 변인순 안전총괄과장은 “인도교 설치사업 시행 시 경관 관련 사항을 설계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경관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최명호 의원은 군 주택사업 개선방향에 대해 질문했다.
최 의원은 “외부 인구 유입을 위해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5㎡ 이상 공동주택 유치와 함께 구도심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주택사업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이재현 민원과장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85㎡이상 공동주택이 지역에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향후 지역 주택사업은 구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답했다.
연풍희 의원은 “인삼·벼 재배 농가를 제외한 소규모 농가나 고령농은 생산한 농산물을 유통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지역 농산물 유통센터 도입방안에 대해 질문했으며 홍 군수는 “증평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향후 지자체 푸드플랜 구축을 통한 지원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성인 의원은 “군에서는 군립 공설 봉안시설인 증평군 추모의 집을 운영중에 있으나 정작 많은 지역주민들이 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며 증평군 추모의 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태희 사회복지과장은 “안내 리플릿을 각 가정에 배포하는 등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지역주민들이 증평군 추모의 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장천배 군의장은 “이번 군정 질문을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군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었다”며 “집행부에서는 군정질문시 의원들께서 제시한 여러 대안들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20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