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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노인급식관리 사업설명회 및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제천시보건소, 노인급식관리 사업설명회 및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르신의 체계적인 영양관리와 급식수준 향상을 위해 제천시로부터 노인급식관리 사업을 위탁받아 7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 및 연령별 식단 제공 등 균형 잡힌 어린이 영양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노인급식팀을 신설해 노인복지시설 중 영양사가 근무하지 않는 소규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어르신 영양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제천시보건소, 제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6월 26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실시됐고 관내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및 급식종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계절별 식중독 주요원인 등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식중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식중독 예방교육도 함께 병행했다.
제천시보건소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어린이,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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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옥천부군수, 30일 이임
김연준 옥천부군수, 30일 이임
[충청뉴스큐] 30일 옥천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29대 김연준 부군수의 이임식을 가졌다.
1994년 7급 공채로 괴산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김 부군수는 충청북도 균형발전과장과 문화예술산업과장을 역임하고 2020년 1월 옥천군 부군수로 부임해 옥천군 행정발전에 헌신해왔다.
김 부군수는 6개월의 짧은 기간이지만 도내 최초로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옥천군 일제방역의 날은 충청북도 일제방역의 날로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도내 최초로 군민1인당 1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지역의 각종현안사업을 챙겨 등 25개 공모사업선정, 198억원의 국도비 확보해 옥천군의 신 성장동력 육성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김 부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부족한 저를 믿고 성원해준 김재종 군수님와 공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 19 예방 및 민선7기 현안업무 추진에 매진 해야되는 시기에 떠나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도에 가서도 부군수로 부임했을 때의 각오와 초심을 잃지 않겠다.
몸은 충청북도로 가지만 마음은 언제나 옥천군에 있겠다”고 말하며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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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원을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 법안 발의
안동지원을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 법안 발의
[충청뉴스큐]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30일 현재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을 안동지방법원으로의 승격을 골자로 하는‘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동안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은 민사·형사 사건재판에 대한 항소사건과 행정소송사건 등의 경우 매번 대구광역시까지 왕래를 해야만해 불편함이 컸다.
안동지원이 지방법원으로 승격되면 주민들이 장거리 이동해야하는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현재 인구 800만명의 경남은 지방법원수가 3곳인것에 비해 대구와 경북은 인구가 500만명이 넘지만 지방법원 수가 1곳에 불과하다.
또한, 경북도청이 안동과 예천으로 이전함에 따라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있어 경북도를 상대로 하는 행정소송을 비롯한 사건 등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사법접근성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김형동 국회의원은 현재의 안동지원은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해 안동과 예천 등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이 양질의 사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발의했다.
김형동 의원은“신도청시대 개막으로 경북의 새로운 중심지가 된 안동과 예천이 경북북부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소재지로서 가장 적합하다”며“법원이 승격되면 경북북부주민들의 사법 접근성이 개선돼 법률서비스 불균형해소에 큰 기여를 하고 검찰청, 법무법인, 법무사 사무실 등 유관기관이 함께 들어와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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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환경의 가치를 살리고 미래 가능성을 활짝 열다
전통과 환경의 가치를 살리고 미래 가능성을 활짝 열다
[충청뉴스큐] 민선7기 2주년을 맞는 오는 7월 1일 청주시는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인식 하에 관례적으로 진행해왔던 성과 브리핑을 생략하고 인사말은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대신 지난 2년의 발자취를 정리하고 앞으로 2년의 비전을 공유할 특별 웹페이지를 만들어 2주년 기념일인 7월 1일 공개한다.
웹페이지에는 지난 2년의 소회와 시정운영의 방향을 이야기하는 인사말, 시간 역순으로 정리한 주요행사들, 3편의 특집 동영상 그리고 비전도가 수록된다.
특히 올 상반기 최대이슈였던 코로나19 대응과 관련된 영상과, 직원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시정구상을 밝히는 대담영상, 방사광가속기 유치의 성과와 청주의 역사와 미래를 연결한 특별강연 영상 등 3종의 동영상을 통해 민선7기 2주년 랜선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올해 신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청주시는 불안과 불편, 불쾌함이 없는 도시, 지역경제와 오래된 것의 가치, 건강한 가정이 살아나는 도시, 아이 낳아 키우고 삶을 여유롭게 즐기는 것이 가능하며 전통부터 미래까지 모든 산업의 가능성이 무한히 열려 있는 도시인 3無, 3生, 3便의 시정을 펼치고 있다.
그러한 방향성으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민선7기 2년 청주시정의 소중한 결실을 10개의 꼭지로 정리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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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유아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 영유아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9일 충북 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의견 존중을 위한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영유아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영유아의 의견을 존중하고 영유아의 권리가 실현되는 제천시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이용미 여성가족과장을 비롯해 강정아 제천기적의도서관장, 이지윤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그리고 민혜영 충북 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영유아 의견수렴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같이 진행했다.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영유아 의견 존중을 위한 상시 의견창구 마련 영유아 권리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용미 과장은 “영유아의 의견 수렴을 위해 각 기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동권리교육에 있어서 특히 영유아와 같이 직접 교육이 어려울 경우, 부모의 아동 보호권에 대한 교육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 기관에서 영유아 대상 또는 부모 대상의 아동권리교육을 신청할 경우 강사 파견 및 강사료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며 “부모의 시선뿐만 아니라 아이의 시선에도 눈높이를 맞추는 협약이 되기를 바란다”며 협조를 구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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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워킹스루부스' 설치
제천시보건소, '워킹스루부스' 설치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더위 대비 냉난방 기능을 갖춘 ‘워킹스루부스’와 음압선별진료소로 운영방식을 변경한다.
30일 보건소에 따르면 2월부터 드라이브스루 등을 통한 선별진료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무더위와 누적된 과로 등 코로나19 의료진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를 종료하고 운영방식을 변경한 것이다.
워킹스루 방식은 냉난방 시설이 구비된 아크릴 부스로 환자와 의료진을 차단한 후 고정형 라텍스장갑으로 검체를 채취한다.
의료진은 레벨d 방호복을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와 장갑 착용만으로 1~2분내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고 검사이후 간단한 소독절차로 유증상자와 의료진 모두 감염으로부터 안전하고 간편하게 검사 진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동형음압기와 냉난방장비가 설치된 음압선별진료소도 함께 설치해 유증상자와 의료진 모두 안전하게 선별진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워킹스루부스 및 음압선별진료소와 같은 진료방식의 개선으로 장기화 되는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해 시민과 의료진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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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근린공원 개장기념 작은음악회 개최
교동근린공원 개장기념 작은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 교동 독순봉 일원에 시민들의 쉼터로 조성한 교동근린공원 개장 기념 작은음악회가 오는 7월 1일 교동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교동 산13번지 일원에 위치한 교동근린공원은 총 규모 4만7310㎡로 지난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조성했으며 주요시설에는 잔디마당, 데크쉼터, 산책로 전망휴게소 등이 있다.
공원 조성에는 총 125억 3,000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색소포니스트 박동준과 제천시 통기타 연합회의 감미로운 연주를 시작으로 작은 기념식을 갖고 심명기, 신계행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수 출연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추진되어 더욱 의미 깊은 공연이 될 것이다.
앞으로 교동근린공원은 시민들의 쾌적한 녹색 쉼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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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취임 2주년
이상천 제천시장
[충청뉴스큐]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를 시정목표로 정하고 새로운 변화의 물결로 힘차게 출발한 민선 7기 이상천 제천시장이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이한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주민생활 밀착형 현장’을 펼치면서 제천을 대한민국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기억에 남는 곳이라는 뜻의 ‘마인드 마크’가 되도록 파이를 키우며 주민 소득 중심의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만들고자 심혈을 쏟았다.
민선7기 2년 제천시는 여름광장을 중심으로 하계 물놀이장, 동계 스케이트장, 사계절 축제 개최 등 365일 생동감 넘치는 도심 조성 지역상권의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킨 제천화폐 모아 발행 1,000억원 돌파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투자유치 6,640억원 달성 사계절 축제도시의 화룡점정 겨울왕국 페스티벌 성공 개최,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비롯한 의림지 역사박물관, 누워라 정원 등 청풍호반과 의림지 권역을 연계한 랜드마크 확충으로 천만여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 도약 친환경 관광농업의 시작을 알린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시민안전보험 시행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 시민 중심의 행정조직 개편 등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제천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민과의 약속이자 민선7기의 비전이 함축되어 있는 이 시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은 총 5개 분야 42건에 사업비 6,621억원으로 2020년 6월말 현재 21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2020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받으며 선출직 공직자로서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있다.
특히 이 시장은 ‘행정은 행정다워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특유의 강력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그 동안 만연했던 지역사회의 냉대와 분열, 알 수 없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시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기대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과를 보여줬다.
그 결과 하위에 머물던 시군종합평가에서 2020년 도내 최우수를 달성해 재정인센티브 2억 2,930만원을 확보했으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성공,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도내 최고등급 달성, 제4회 지방자치 정책 대상 및 2020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등 50건의 외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변화된 열린 행정을 실현했다.
또한, 지역의 신 성장 동력 기반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해 ‘의림지 삼색 빛 국민정원 조성사업’ 및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한 총 96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1,183억원의 국·도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2,051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국내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실천함은 물론, 정부의 생활치료센터 및 외국인 임시생활시설 지정에도 한 치의 동요 없이 지역의 리더로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끌어내며 단 한명의 확진자도 없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민선7기 제천 이상천호는 그 동안 다져놓은 기반 속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일상’을 반영한 창의·적극행정을 적극 추진해 도심 활력이 넘치는 희망의 경제도시 구현에 주력할 방침으로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을 비롯한 명상부한 4계절 대표축제와 함께 도심 속 친수공간 조성, 제천예술의 전당 건립, 여름광장 및 세명대 연구지원센터 건립 등, 원도심 활력기반으로 사람이 모이는 도심, 소비가 지역경기를 견인하는 경제 기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도심 관광 수요에 대비,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숙박시설 건립과 용추폭포 인도교 개선사업, 의림지 수리공원, 의림지 삼색 빛 국민정원 조성사업, 점말동굴 명소화사업 등 의림지권 랜드마크 관광자원 개발에 주력하고 민선7기 핵심공약사업인‘제천 초록길 드림팜랜드’은 지방정원 및 에코브릿지 조성 등 연관 사업의 본격 추진과 함께 차질 없이 완료해 천만 관광객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영천동·화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역세권·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나가는 한편 제천시 복지재단 설립, 노인종합복지관 확장 이전, 장애인 단기보호센터 건립 및 돌봄센터 추가 설치, 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더불어 행복한 나눔 복지로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고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 등 민선7기 공약사업과 일련의 제반 사업들을 시민과 함께 계획대로 적극 추진해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되는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시도해 우리시의 미래는 과거 정체된 회색 이미지를 벗고 생동감과 활력이 넘치는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시가 직면해 있는 여러 난제들을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시장의 우리시 발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과 불철주야 정책 추진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력 없이는 불가능하다”강조하며 “‘시민 모두가 잘사는 희망찬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1,200여 공직자와 함께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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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난해 하반기분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탄소포인트제 참여 858세대에 지난해 하반기분 인센티브 1700만원을 지급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아파트, 학교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과거 2년 동안의 월평균 사용량 대비 감축률에 따라 반기별로 탄소포인트로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군청 환경위생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온실가스도 감축하고 인센티브까지 지급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도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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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0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참가, 귀농·귀촌인 유치 총력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년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석해 전략적인 귀농귀촌 유치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상대로 꼼꼼한 귀농·귀촌 유치 홍보와 상담을 하며 귀농1번지이자 과일의 고장 영동의 매력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군은 귀농귀촌팀과 선배귀농인 5명이 직접 참여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실속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농산물 재배현황 등 상담에 필요한 다양한 준비를 했다.
특히 행사기간 중 현장에서 운영되는 귀농부스 상담창구에서는 영농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들이 직접 성공 및 실패 경험담을 생생히 들려주고 농업·창업 노하우 등을 1:1 상담하며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귀농귀촌팀과 관련자는 마스크 쓰기, 손 소독, 지정좌석제 등 코로나19의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해 안전을 우선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실적인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 등을 안내하며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