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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병원, 영동군민 지역인재 양성 힘 보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의료법인 조윤의료재단 영동병원이 지난 11일 영동군청을 찾아 지역 인재양성과 미래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원의 장학금을 영동군민장학회에 전달했다.
이 병원은 평소 군민들에게 받았던 많은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병원이 되고자 지난해에 이어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호용 이사장은 “지역의 발전을 앞당길 우수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군민을 위한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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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마스크 지원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추가 지원했다.
공적마스크 수급이 안정화 되고는 있지만 취약계층 다중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은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기에 종사자와 입소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했다.
자활센터,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77개소에 종사자별 1인 4매씩, 총2270매의 마스크가 배부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과 군민들의 안전·편의 증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시설종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꼼꼼하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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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날리는 영동 난계국악단 온라인 공연 ‘어깨춤 절로’
코로나블루 날리는 영동 난계국악단 온라인 공연 ‘어깨춤 절로’
[충청뉴스큐] 영동난계국악단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온라인 공연을 선보였다.
코로나블루란 '코로나19'와 '우울감'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코로나블루를 날려버리고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군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 공연은 5월 8일 오후 3시 영동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연이니만큼 독특하고 흥을 돋우는 우리가락이 대거 공연됐다.
해금 소품곡 ‘Always in a heart’대금 소품곡 ‘오늘 하루도 힘내’중주곡 ‘봄을 여는 소리’ Let me fly 상록수 총 5곡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가 됐다.
앞으로 7월까지 월 2회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온라인공연을 위해 5월 22일 성악가 고현주, 6월 5일 민의식, 6월 19일 주병선의 재능기부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국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난계국악단 관계자는 "코로나블루 극복 온라인 공연을 통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피로감에 지친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을 통해 영동난계국악단과 영동군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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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재개
2020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재개
[충청뉴스큐]옥천군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2020년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대상자 모집을 재개한다.
옥천군내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면 참여 가능하다.
이 사업은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검진 실시 후, 결과에 따라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으로는 검진 결과,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경우이다.
단,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옥천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실로 전화접수하면 건강검진 후 의사의 판정 결과에 따라 최종 대상자 여부가 결정된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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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균형 발전사업 2년째 우수기관 선정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2020년도 균형발전사업 평가’ 성장촉진지역개발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지난 2019년부터 2년 연속 우수 등급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균형발전사업 평가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해 해마다 시·도 및 시·군·구 균특회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목표 달성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다.
3단계인 우수, 보통, 미흡으로 등급을 부여해 평가 결과는 다음년도 예산편성 및 인센티브 배분에 반영된다.
이번 평가에서 옥천군은 대내외 사업 환경변화에 따른 적절한 계획수립, 포괄보조사업 통합추진체계 구축, 사업주체간 충실한 사전 이행절차 및 사업시행을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뛰어난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았다.
옥천군은 현재, 성장촉진지역 균형발전사업으로 옥천군 취정수장 증설사업, 옥천의료기기산업단지, 休-Forest기반시설 조성사업, 옥천묘목공원 주차장 조성사업, 꿈엔 늘~ 향수누리 조성사업, 장령산 숲속 동굴 체험파크사업 등을 통해 지역의 성장잠재력 확대, 지역경제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2019년, 2020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적 신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앞장서서 군민이 행복한 옥천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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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긴급재난 지원금, 지역경제 살리는‘선불카드’로 신청하세요
정부긴급재난 지원금, 지역경제 살리는‘선불카드’로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전 군민 대상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시 관내 지역에서 한정적으로 쓸 수 있는 ‘선불카드’로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방식은 각 카드사홈페이지에서에서 5월 11일부터, 선불카드 충전방식은 5월 18일부터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5만 8백여 옥천군민 모두가 선불카드로 신청하면 약 142억원의 지원금이 지역에 풀려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신용·체크카드’사용처는 도내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군에서 신청 받고 있는‘선불카드’는 옥천군 관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선불카드 사용시 재난지원금 142억 전액이 지역에서 순환되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옥천군은 재난지원금의 관외유출 방지를 위해 긴급재난지원 TF팀을 중심으로 군과 읍·면에서 이장 및 유관기관단체를 통해 정부긴급재난 지원금 선불카드 신청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정부지원금을 선불카드로 받기를 희망하는 주민은 18일부터 옥천군 홈페이지에서 세대주가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세대주 또는 대리인의 신청이 가능하다.
옥천군 지원금도 같은 날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같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선불카드 신청 시 공 카드를 접수 현장에서 지급해 드리고 3일 이내 금액을 충전해드린다”며“선불카드는 충전된 금액만큼만 결제가 되고 사용처가 아니면 결제 자체가 되지 않으며 영수증에는 재난지원금 잔액이 표시 된다”고 전했다.
김재종 군수는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을 선불카드로 발급받으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큰 희망이 되는 선불카드 발급에 공직자들과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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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테크노밸리 코로나19 뚫고 고공 분양 행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12일 충북도청에서 옥천테크노밸리에 입주하는 ㈜제일산업사 등 13개사와 738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2일 충청북도 소회의실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김재종 옥천군수, 황규철·박형용 도의원, 13개 각 기업체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옥천군은 기업유치를 위해 테크노 밸리 산업시설용지 부지를 지난 3월 전국 최저가인 3.3㎡ 40만9천원에 분양공고를 개시해 신종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기업유치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5월 현재 옥천테크노밸리는 산업용지 면적 23만6천m2의 70%까지 분양율을 보이고 있으며 남은 필지도 곧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옥천군 관계자는 “기업체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54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옥천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내용으로 투자기업은 공장 건축 시 지역 건설업체 참여 지역 생산 자재·장비 구매 신규고용 시 지역주민을 50% 이상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옥천군과 협력해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투자기업은 관외 이전 기업으로 뿌리산업, 바이오식품산업, 의료기기 관련산업 기업으로 분양면적 111,366㎡ 규모에 2024년까지 738억 여 원을 투자해 공장건축과 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며 540여명의 신규인력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옥천테크노밸리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각 기업체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시장과 해외 시장을 아우르는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투자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각 기업대표는 “뿌리산업 특화단지로의 지정과 물류유통 중심지로의 장점 등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하며 “이번 투자로 충북도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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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유치원·초·중·고등학생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지역 내 유치원·초·중·고등학생 4300여명의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코로나19로 휴교가 길어지며 판로가 막힌 급식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학부모들의 식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
초·중·고등학생 가정에 전달하는 꾸러미에는 유기농 쌀, 잡곡, 과일 버섯, 채소 등 1인당 5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11종을 담는다.
유치원생 가정에는 3만원 상당의 농산물 6종을 전달한다.
군은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통해 증평농업협동조합을 공급업체로 선정했으며 11일 고3 학생 가정을 시작으로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꾸러미를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학교급식 중단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와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품질 점검을 통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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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활기 되찾도록 힘을 모아주세요”…증평군, 경제 업고 릴레이 운동 시작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한 달 동안 ‘경제 업고 릴레이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제 업고’는 어린 아이나 거동이 힘든 환자를 업고 서로 돕던 우리 문화에서 착안, 전 군민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로 침체된 충북경제를 올리고 증평경제를 높이자는 운동이다.
참여 단체·기관은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서명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다짐대회를 이어간다.
11일 증평장뜰시장에서 열린 첫 릴레이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 공무원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 군 의원들이 참여해 다짐 서명을 했다.
주민과 기업의 동참을 호소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온 군민이 힘을 모아야 할 때”며 “소비·투자성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등 군 차원의 노력도 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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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19로 문닫았던 시설들 속속 재개장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코로나19로 2달 넘게 운영을 중단했던 각종 시설들의 운영을 속속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에는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증평실내체육관, 증평생활체육관, 증평체력인증센터가 다시 문을 연다.
실내체육시설이 개장해도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복식 경기 금지, 샤워실·탈의실 이용금지 등 이용에 제약이 따를 전망이다.
증평국민체육센터는 코로나19 추이를 살핀 뒤 이달 말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이튿날인 12일에는 김득신문학관 상설전시실과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는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개인 관람객에 한해 두레관, 문화체험관, 향토자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1m 간격을 유지하는 등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15일에는 좌구산 휴양랜드가 운영에 돌입한다.
숙박시설과 캠핑장, 좌구산명상의 집, 줄타기 등 체험시설이 운영을 시작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으로 북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증평군립도서관은 지난 6일부터 도서대출·반납서비스를 시작했다.
증평군보건소의 일반 진료·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는 다음달로 미뤄졌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세에 접어 들긴 했으나 최근 또 다시 지역감염이 퍼지고 있어 안심할 수 없단 판단에서다.
한편 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배훈 증평부군수 주재로 코로나19 대응‘생활 속 거리두기’대책 회의를 개최, 시설 개방 여부와 기본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