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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4개 공동체와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공동체 활성화 활동 및 프로그램 지원하는 사업으로 4개 공동체를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지역공동체와 사업내용은 음성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한울림, 장애인과 함께하는 챠임 동아리’ 레이디스 싱어즈 합창단의 ‘볼빨간 엄마 유랑단’ 음성마을선생님협의회 운영위원회의 ‘마을과 함께하는 마을선생님 박람회’ 맹동면자연보호협의회의 ‘해피 충북혁신도시, 해피 할로윈’이 있으며 각 공동체는 제출한 사업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공동체가 지역사회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으로써 자리매김함에 따라 그 역할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자립·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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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지자체 선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2020년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의 보호, 안전, 권리 등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아동친화도시의 공적 기여도, 사회적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지자체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한 상으로 음성군을 포함한 전국 1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군은 자생식물원 숲속 교실 운영 오감만족 새싹들의 체험교육장 조성 혁신도시 어린이 도서관 건립 야외 물놀이장 운영 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 등 아동의 욕구를 반영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운영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주최로 아동권리 홍보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아동 및 부모와 함께 끊임없이 소통해, 모두가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음성군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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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향토사가 ‘청풍성열현인악성우륵’ 편찬
제천 향토사가 ‘청풍성열현인악성우륵’ 편찬
[충청뉴스큐] 제천 향토사가 류금열은 ‘청풍성열현인악성우륵’ 771쪽을 편찬했다.
이 책의 요지는 악성 우륵이 가야국에서 551년에 신라에 귀화한 절대 편년을 기준으로 우씨의 시조와 본관을 탐구해 귀화성씨를 불식시켰다.
황룡국의 국왕인 우인의 후손이 고구려 왕조에서 대거 활동한 대성족을 밝혔다.
또한, 고려 태조가 우를 우로 고친 목천우씨는 절대 편년에서 우륵과 무관한 성씨로 입증했다.
우인의 후손인 고구려 선왕으로 존칭한 우소는 제나패자로 분파해 도처에 거주지로 나타나 우륵의 뿌리는 우인의 후손으로 분석했다.
우륵의 고향은‘삼국사기’에 성열현은 청풍에 백제 성열성이 현존하고 고구려 중천왕 5년에 죽령을 하사해 신라인의 귀환시킨 죽령에 인접한 청풍강 유역에 우씨 일가족이 세거하면서 우륵을 낳은 고향으로 주장했다.
우륵을 임나일본부설의 프레임으로 임나 사이기국인의 식민학설은 우륵의 뿌리를 고증해 왜곡이 불식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라 진흥왕 12년에 낭성 하림궁에서 우륵이 창작한 하림조는‘악학궤범’에 청풍체 하림조는 청풍지방의 음악성으로 송방송 박사는 고증했다.
청풍은 우륵이 탄생지로 그 예맥을 계승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1893년 청풍승평계의 율원이 고전음악을 교련한 국악단의 효시이다.
한국 음악은 제천의 영고와 동맹 등 제례악이 효시이며 고구려의 가무악은 선사가 전수한 선인주악은 각국에 전파한 것으로 우륵을 도인으로 일컬은 것은 선가의 가문과 일관성을 주장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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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사현장 가림막 디자인 개방
제천시, 공사현장 가림막 디자인 개방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공사현장 가림막 디자인 7종을 개방했다.
시는 민간의 저작권 침해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지난 12월 ‘제천10경 종이가방 디자인’을 공공저작물로 개방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공사현장 가림막 디자인’을 개방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업무상 창작하거나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하며 시민은 별도의 허락 없이 개방유형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방한 7종의 공사현장 가림막 디자인은 제천 명소인 의림지와 제천의 명물 제천사과, 제천 친환경 의림지뜰 쌀 그리고 황기 막간장의 이미지를 유쾌하게 담아내고 있어 삭막한 공사현장의 분위기를 밝게 변신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된 이 저작물은 출처표시의 조건을 준수해 비상업적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변형 등의 2차적 저작물 작성은 불가하다.
디자인은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제천소개’제천시소개’공공저작물 게시판에서 내려 받아 활용하면 된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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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빈집 활용 귀농·귀촌 안착 돕는‘통 큰 지원’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의 유입 촉진 및 조기 정착을 돕는 제천형 ‘참살이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을 통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오랜 기간 누적된 이촌향도로 새로운 모색이 필요한 농촌마을에는 활력을 도모하며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의 가치를 추구하며 시골 전원에서 인생 2막을 꿈꾸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고 아울러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농촌 빈집은 새로운 보금자리로 재생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1년 이상 비어있는 농촌빈집이나 건축물(마을공공건물)을 리모델링해 귀농인의 주거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귀농인, 건물주, 마을회’이며 지급금액은 최대 호당 1천만원(자부담 30%)으로 금년에는 1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 청년 및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 등 행복한 귀농·귀촌의 꿈을 안고 도시 탈출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들이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에서 멋진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지원시책과 함께 내년부터는 본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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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자원봉사자들, 생산적 일손돕기로 구슬땀
단양 자원봉사자들, 생산적 일손돕기로 구슬땀
[충청뉴스큐] 단양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생산적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일 북단양농협 직원 28명은 다리 골절로 인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적성면 소야리 한 농가를 방문해 고추 심기와 고추말뚝 박기에 일손을 보탰다.
2일에도 단양남성의용소방대 19명은 단양읍 천동리 한 농가를 찾아 감자 순치기 작업을 도왔다.
올해에는 총 26회에 걸쳐 252명의 단양 자원봉사자들이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온달봉사단 109명이 영춘면 동대리 고추포토 심기를, 단양야간공부방 교사 및 학생 22명은 가곡면 사평리 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지난 3월∼4월에도 적십자단양지구연합회 10여명이 가곡면 덕천리 마늘 비닐뚫기를 단양여성의용소방대 21명이 적성면 애곡리 고구마순 심기에 힘을 보탰다.
심옥화 단양군자원봉사센터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원봉사를 통해 보람됨을 느끼고 어려운 농가를 도울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생산적 일손봉사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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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급증 ‘단양군 제2차 일제방역의 날’ 시행,
제2차 일제방역의 날
[충청뉴스큐] 청정 힐링 도시 단양군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을 앞두고 지난 4일 ‘단양군 제2차 일제방역의 날’을 시행했다.
황금연휴의 시작 인 지난 달 30일부터 주말인 이달 3일까지 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이 22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한 주민불안을 해소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한 일제 방역의 날이다.
특히 긴 연휴로 인해 다누리센터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다누리아쿠아리움 등에는 관광객이 급증하며 열 감지카메라 발열체크, 마스크 필수 착용, 일회용 비닐장갑 사용 등 철저히 준비한 안전수칙 준수 속에 시설 운영이 이루어 졌다.
정체된 단양읍 도심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나서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번 ‘제2차 단양군 일제방역의 날’ 대상시설은 주요 관광지를 포함해 실내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휴양림 등으로 참여인원은 군청 직원, 각 사회단체 회원 등 총 100명 정도로 초미립자 방역기 9대, 전동식방역기 3대, 압축식분부기 20대, 방역차량 3대 등 방역 장비가 총 동원됐다.
또한, 이번 일제방역의 날에는 국내 확진자 발생 건수가 줄어들며 자칫 소홀해 지기 쉬운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코로나19 방역체계가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단양구경시장 5일장은 지난 1일 다시 개장 했으며 그간 문을 닫았던 공공·체육시설들도 정부 지침을 따라 생활 방역을 준수하면서 순차적 개방을 검토 중이다.
지난 1일 다누리센터 일제방역에 직접 참여한 강전권 부군수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수가 감소 추세에 있어 향후 관광도시 단양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코로나19 감염병을 막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경제 정상화를 위한 각종 시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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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신나는 토요일 가족과 함께“문화야 놀자”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문화재단은 도심 속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는 충북문화관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총 11회 상·하반기에 걸쳐 토요일 오후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체험하는 충북문화관 ‘신나는 토요 한마당’ 주말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오후 1시시부터 도민 누구나 문화관을 방문하면 가족단위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이번 상반기 기간은‘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인원을 축소해 행사가 안전하고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내용은 초상화 및 캐리커쳐, 버스킹 공연, 마술공연, 생태자연놀이, 과학실험놀이, 체육놀이, 아나바다, 추억의 사진남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비, 재료비는 무료이며 체험신청은 홈페이지 – 충북문화관 다음 카페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받을 예정이다.
재단관계자는 “이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주말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북문화관이 도민과 예술인으로부터 사랑받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도심 속 예술언덕으로 자리를 잡아 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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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조사료분야 공모 4개 선정 국비 20.4억원 확보
조사료 재배의 규모화 및 집단화를 위하여 특화단지(100ha이상), 중소단지(10ha이상)를 지정하여 기계장비, 사일리지제조비, 운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조사료 생산과 이용확대로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료분야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0.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국내산 조사료의 생산·가공·유통 3개 분야로 나눠 농식품부 전문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결정했다.
전국에서 8개소를 선정했으며 충북은 4개소로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생산 분야인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은 재배지역의 집단화와 규모화를 통해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을 추진하는 것으로 조사료 기계장비와 사일리지 제조비 등을 지원한다.
괴산의 삼방한우영농조합법인과 푸른들영농조합법인 2개소가 충북 최초로 선정됐다.
가공 분야인 조사료 가공시설 지원 사업은 국내산 조사료를 주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사료 생산시설과 포장시설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괴산군 한살림영농법인은 기존에 운영 중인 가공공장에 로봇 적재기 등 자동화 라인을 구축한다.
유통 분야인 조사료 유통센터는 대형 곤포사일리지 등을 개별 축산농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대형저장시설과 소포장시설, 품질관리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청주와 제천 2개소가 운영 중이며 보은옥천영동축협 선정으로 유통센터가 없던 남부권 신규 설치로 지역균형발전과 남부 3군 축산농가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조사료생산 기반 확충에 탄력을 주기 위해 올해에도 사일리지 제조비 40억원, 사료작물 생산장려금 13억원, 조사료 수확장비 25억원 등 109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 관계관은 “지역의 불리한 조사료 재배여건을 극복하고 조사료 생산·이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산 조사료 이용 확대와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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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 푸드플랜 구축 운영 지원사업’ 선정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지역 농산물의 안전·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식품부 ‘지역 푸드플랜 구축 운영 지원사업’에 옥천군이 선정되어 국비 50백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푸드플랜 수립 또는 공공급식 지원조례가 제정된 시군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이번 사업은 금년 신규사업으로 지난 4월 한달 간 신청·심의 과정을 거쳐 전국 9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옥천군은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 생산자·소비자 교육 홍보,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으로 로컬푸드 안전성 강화를 통한 소비자 신뢰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꾀할 방침이다.
202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