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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빅데이터 활용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코로나19의 소상공인 매출 영향 분석에 빅데이터를 활용하기로 하는 등 앞으로 데이터를 기초로 한 정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전북도는 24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영향 소상공인 매출, 대표 관광지 공공와이파이, 노인보호구역 후보지, 전기차 충전소 입지 등 4개 과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11월 말 이날 착수 과제의 분석 결과가 도출되면 관광, 환경, 복지 분야 정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영향 소상공인 매출 분석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정점을 이룬 3월부터 코로나19 진정 시까지 매월 전년 동월 대비 실적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토대로 코로나19가 도내 소상공인의 업종별 판매 실적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고 피해를 경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에 활용할 방침이다.
도내 대표 관광지의 공공와이파이 분석은 대표 관광지 5개소의 와이파이 접속자 정보를 이용해 방문자 수, 체류 시간, 이동패턴 등을 분석하고 해당 관광지 및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사업 대상이 되는 도내 대표 관광지 5개소는 전주덕진공원, 군산근대문화거리, 김제벽골제, 임실치즈테마파크, 고창읍성이며 공공와이파이 서버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범위의 휴대전화 접속자 정보가 축적된다.
노인보호구역 후보지 선정 분석은 도로교통법 등 노인보호구역 관련 법규 및 기준을 준수하는 후보지 선정을 위해 지정 대상시설을 파악하고 주변 도로의 자동차 통행량, 교통사고 발생 현황, 통행하는 노인 수 등의 자료를 통합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의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교통사고 증가를 예방하고자 진행하는 이 분석은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하기 위해 후보지를 분석 선정하게 된다.
전기차 충전소 입지 선정 분석은 날로 증가하는 전기차 수요에 따른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하고 친환경 자동차 확산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내 전기차 보유 대수는 지난해 12월 말 현재 1,800여 대, 전기차 충전기는 1,400여 대로 충전기 확대 구축 필요성이 크다.
전북도 박현숙 정보화총괄과장은 “도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효과적 정책을 마련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하겠다”며 “각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경기 회복과 도민 만족에 일조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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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해양관광형 자율주행차량 고군산군도 달린다
국내 최초 해양관광형 자율주행차량 고군산군도 달린다
[충청뉴스큐] 오는 5월부터 국내 최초로 운전자가 없는 해양관광형 자율주행차량이 고군산군도 선유도에서 운행될 전망이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스프링클라우드사로부터 자율주행버스 4대를 도입해 고군산군도 선유도에서 4월말 시운전, 5월말부터 시범운행을 거쳐 8월에는 정상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어 해양관광형 자율주행차량이 운행할 수 있게 됐다.
전기자동차를 기반으로 제작된 자율주행버스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첨단장비가 장착되어 있으며 승차인원은 15인승으로 국토부 운행허가 승인을 받았다.
최대속도는 25km로 알려졌다.
5월말부터 진행되는 시범운행은 선유도 수원지 주차장과 유람선 선착장까지 약 1.5km 구간이며 정상운행되는 8월부터는 선유도 수원지 주차장과 망주봉을 오가는 총연장 2.5km 구간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주행차량 운임은 당분간 무료이고 향후 유료화 여부를 검토키로 했으며 차량 운행에 맞춰 선유도 일원에 자율주행차 체험존과 전용승강장 등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새만금과 군산지역에 “새만금 지역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고군산군도에서 국내 최초 해양관광형 자율주행차량이 달리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미래형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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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찾아 힘 보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찾아 힘 보태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한 일손난으로 어려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지난 23일 재단 임·직원 15명은 금성면 월굴리 오이밭 농가를 찾아 줄매기 작업 등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재단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일손부족을 겪는 농촌에 도움이 되고자 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지역 농가를 위한 일손 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 취소 또는 지연되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등이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연호 이사장은 “하반기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주고 제천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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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봄 향기 가득한 가로화단 조성으로 지역분위기 환기
옥천군 봄 향기 가득한 가로화단 조성으로 지역분위기 환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가로화단에 영산홍 식재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도로변 가로경관 개선과 경관 확보를 위해 산림녹지과 일자리사업 근무자 30여명이 투입됐다.
이들은 이원~개심 간 501번지 지방도, 옥천성모병원~명가 맞은편 및 전통문화체험관 내 가로화단에 영산홍 1만3천주를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경관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이원~개심 간 501번 지방도의 경우,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지난 10여 년 전에 자전거 도로로 개설하면서 함께 설치한 화단이지만, 이후 몇 년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에 군에서는 관리기관의 협조를 얻어 2019년부터 봄꽃 식재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5월 초 식재한 꽃들이 만개해 황홀한 자태를 뽐낼 예정으로 묘목의 고장인 옥천군을 찾는 상춘객과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정서함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 관내에 조성돼 있는 가로화단에 영산홍 등 관목류를 다양하게 식재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옥천군 이미지를 심어줄 방침이다.
금관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아직 마음이 차가운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봄기운이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옥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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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종합소득세 ·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는 합동신고센터에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되는 종합소득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 동안 국세·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합동신고센터를 옥천읍사무소 3층 영동세무서 옥천민원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를 지자체에 직접 신고·납부토록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납세자가 신고센터 방문 없이 직접 전자신고 하는 경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완료 후, 클릭 한 번으로 위택스에 자동 연계해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개인지방소득세 온라인 신고를 마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존에 6월 1일까지였던‘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총 3개월 간 연장했다.
다만, 기존과 동일하게 6월 1일까지 신고는 마쳐야 한다.
강호연 재무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납부기한 연장을 지원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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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역사박물관 건립 관련 주민설문 조사 및 의견수렴
옥천군, 역사박물관 건립 관련 주민설문 조사 및 의견수렴
[충청뉴스큐] 조선시대 영조는 정책수립에 백성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순문제도를 활용했다.
순문은 백성들에게 임금이 직접 묻고 의견을 듣고 사안을 결정하는 방법으로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직접적 여론 청취 방식이다.
옥천군은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과 관련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현대적 순문제도인 설문조사를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옥천군은 선사시대 ~ 근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비롯한 김문기·조헌·송시열 등의 역사·문화 인물을 배출한 것은 물론 대청댐 건설로 인한 수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군은 주민이 공감하는 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나 주요 역할 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향후 박물관을 이용할 주 관람대상을 분석하고 박물관 기본계획수립 및 전시방향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옥천군청 홈페이지 내 주민참여-설문조사를 이용하거나, 설문지를 직접 작성해 이메일·방문·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서식은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나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받을 수 있다.
옥천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새로운 미래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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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신속집행 ‘고삐’
김재종 옥천군수가 신속집행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재종 군수 주재로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 실과소 부서장과 주무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그간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다.
군은 올해 신속집행 대상 예산 3,299억원의 62%인 2,045억원을 상반기 집행 목표로 설정하고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2일 기준 집행액은 1,025억원으로 목표액 대비 50.12%를 집행해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3위를 달리고 있는 등 준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군은 신속집행에서 주민이 체감하고 지역경제에 파급력이 큰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해 신속집행 기조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위축된 지역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주민이 체감하는 신속집행이 절실하다”며“부서별 홍보물품, 재료비 구입을 지역 소상공인 업체를 이용해 최대한 상반기에 앞당겨 집행하고 하반기 연기된 행사등의 계약 체결, 선금을 최대한 지급할 것”을 당부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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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일부 공공 야외체육시설 27일부터 운영 재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사회적 거리두기’수준이 다소 완화됨에 따라 27일부터 일부 실외 체육시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이후 철저한 방역과 선제적 대응으로 청정지역을 유지했다.
이에 23일 김재종 군수는 방역수칙을 마련해 야외 체육시설 운영 재재를 결정했다.
개방 대상시설은 공설정구장, 옥천읍사무소테니스장, 사회인야구장, 상계체육시설, 국궁장, 옥천풋살장, 서정리 족구장 및 씨름장, 가화쌈지숲 다목적구장, 안남다목적구장, 그라운드골프장, 야외게이트볼장 총 24개소이다.
미개방 시설은 실내체육시설로 옥천 체육센터, 국민체육센터, 생활체육관, 중앙공원테니스장, 전천후게이트볼장 등 밀집 가능성 있는 시설이 해당된다.
전체 공공시설의 재운영이 아닌 일부시설로 국한한 이유는 코로나19가 확산될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절 방안에 따라 시설유형별로 위험도를 고려해 단계별로 적용해 점진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단, 개방 공공체육시설 이용 시 방역관리자 지정, 마스크 착용, 명단작성, 손소독제 비치, 집단 취식 금지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하며 개방시간 및 준수사항 위반 시 해당 체육시설은 즉시 폐쇄 된다.
군 관계자는 “공공체육시설의 개방은 사회적 거리두기 추이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 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됐으나 일상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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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양수발전소 건설예정지 영동군에 온정 나눠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수력원자력이 24일 영동군청을 찾아 양수발전소 건설예정지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820만원 상당의 쌀10kg 400포와 라면 200box를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영동양수발전소 건립에 따라, 앞으로 고락을 함께할 영동군민들의 걱정거리를 덜고 예전의 활기찬 일상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한수원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한수원은 지난 12월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900만원 상당의 쌀 290포를 불우이웃을 위해 지역에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물품은 양수발전소 상·하부댐 양수발전소 건설예정지인 상촌, 양강면 저소득층 주민 각 100명에게 마을이장과 담당직원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수원 관계자는 “양수발전소 건설예정지역인 상촌, 양강면 주민들의 양수건설에 대한 높은 관심에 깊은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생활의 불편함과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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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5월 11일까지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국민들의 지혜를 모은다.
군은 군민 행정수요 충족과 군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국민제안을 접수받았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국민·공무원 제안을 공모 신청받기로 했다.
제안분야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지역발전 및 문화관광 육성, 예산 절감 방안, 그 밖에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이다.
행정 효율을 높이고 경제 살리기와 관련된 창의적 의견으로 제안자가 자유롭게 선정 후, 제안서 형식에 맞춰 제출하면 된다.
다만 이미 공지됐거나 시행중인 것, 실제 적용이 불가능한 것, 단순한 주의환기·비판 표시에 불과한 것, 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사항은 제외된다.
제출은 인터넷, 우편, 팩스, 방문접수 등으로 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기준에 따라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이 면밀히 검토해 채택여부가 결정되며 채택된 제안자에 대해는 등급에 따라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접수된 우수 제안은 면밀한 검토 후, 주요 경제정책 방향 설정과 추진의 핵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며 “지역경제를 끌어올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은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