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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교육서비스 제공
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교육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휴원 장기화로 인해 장애인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직업적응훈련시설은 이용 장애인들이 정서적 소외감이 들지 않도록 전화를 통한 안부확인을 휴원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가정학습자료 제작 및 배포, 도서대여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활성화해 직업적응훈련시설의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개원을 대비해 정기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해 이용 장애인들의 위생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가정에서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학습활동 진행을 돕기 위해 4월 21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용 장애인들의 근황을 파악하고 서비스 공백으로 인한 학습권을 보장하고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개원 시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원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용 장애인들이 느낄 정서적 소외감 감소 및 교육권 보장을 위해 직업적응훈련시설에서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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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취약계층 암환자 비대면 건강관리 운영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 진료 및 건강증진 신체활동 업무 등 일반업무를 일시 중단함에 따라 취약계층 재가암환자를 위해 비대면 건강관리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등록된 취약계층 암환자의 “새싹환우회 자조모임”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방문건강관리센터와 연계한 암환자들에게 먼저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모니터링을 통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예방법을 안내하고 암 관리를 위한 영양관리, 운동 교육, 등 암환자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항암치료로 인해 일반 식이가 어려운 취약계층 암환자 등록자들에게는 영양보조식 및 영양제를 직접 방문을 통해 비대면으로 제공해 암환자의 건강관리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환자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아름다운 회복 및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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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덕분에 챌린지’ 동참으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덕분에 챌린지’ 동참으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충청뉴스큐] 제천청소년문화의집과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코로나 19로 애쓰는 전국의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표하는 수어사진을 SNS에 게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덕분에 챌린지’란 코로나19 환자 진료 및 치료에 힘쓰는 의료진 덕분에 코로나19위기를 극복해 내가고 있다는 뜻이 담겨있어, 엄지손가락을 편 오른손을 왼손으로 받치는 수어동작을 표현해 의료진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과 자랑스러움을 표했다.
챌린지 동참을 원하는 국민은 누구든지 개인 SNS에 해당 동작을 활용한 사진을 올려 참여할 수 있다.
지역에서 챌린지 동참을 주도한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9기 이재린 위원장은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진료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먼발치에서라도 모든 의료진에게 경의와 응원을 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정영순 관장은 “우리 청소년과 함께 챌린지 운동에 동참해 국민들의 삶을 건강한 일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며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 19를 이겨내어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되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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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가 계속됨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27일부터 고정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3월 31일 기준으로 충북 내에 사업장을 두고 제천시에 주소를 둔 소상공인 중 2019년도 연매출이 2억원 이하이면서 2019년 3월 매출 대비 2020년 3월 매출이 30% 이상 떨어진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2019년 3월 이후 창업하거나 신규 창업한 소상공인도 조건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유흥업소 및 도박, 향락, 투기 등의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며 필요 서류는 신청서와 부가가치세신고 참고자료 등 입증이 가능한 매출 30% 감소 증빙자료가 있으면 된다.
특히 이번 지원신청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신청을 원칙으로 4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중앙시장 지하주차장 입구에 위치한 간이 접수처 및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주민 센터에서 5월 4일부터 대면접수를 받는다.
또한. 접수의 혼잡함을 줄이고자 마스크 5부제와 같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신청을 받도록 했으며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에는 1,6 화요일에는 2,7 수요일에는 3,8 목요일에는 4,9 금요일에는 5,0 소상공인만 신청이 가능하니 각자 접수가능한 날에 가서 신청하면 된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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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민정체성 확립 위한 순회특강 운영
제천시, 시민정체성 확립 위한 순회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 정체성 확립을 위한 순회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제천 의병정신 계승을 위한 제천의병정신 계승교육, 지역 정체성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한 지역문화교육, 안전한 제천 만들기를 위한 안전관리교육, 시민의 행복한 삶 가치를 위한 시민행복교육 등 총 4개이며 강의는 의병정신계승지도사, 제천지역문화교육사, 안전관리교육지도사, 행복교육지도사 등 60여명의 강사가 맡게 된다.
특강은 코로나 19 진행상황에 따라 운영시기를 정해서 총 4강좌 240회를 진행할 예정이고 신청에 따른 프로그램 강사를 지원해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 경로당, 마을회관, 다문화가족, 다중이용시설 등이며 교육장소 및 교구재를 확보하고 10명이상의 수강생을 모집해 신청하면 된다.
특강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제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순회특강을 통한 시민 정주의식 및 지역 애향심 고취로 평생학습이 있어 머물고 싶은 제천에 구현에 힘쓰겠다"며 "올해 열리는 순회특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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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기환경 개선위한 탄소포인트제 운영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탄소포인트제 운영을 추진한다.
탄소포인트제는 연 2회 정산시점으로부터 과거 2년간 월별 평균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 비율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해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참여대상은 가정의 세대주 또는 세대원 학교 상업시설의 실제 사용자 150세대 이상 아파트를 관리하는 관리사무소 등으로 전기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계량기가 부착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음성군청 환경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군은 평균 주행거리를 감축 운행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도 추진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환경부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시범 운영해 올해부터 전국 지자체에서 정식으로 시행됐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를 소유한 차주를 대상으로 하며 친환경 차량, 서울시 등록 차량 등은 참여할 수 없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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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활체육활성화 위한 공공체육시설 건립 430억원 투입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총사업비 430억을 투입해 문화·체육복합시설인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금왕 산업단지 개방형 체육관 맹동 혁신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열악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개선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 장애인 등 군민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여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지역복지 효과를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이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기금 120억원, 충북도비 114억5000만원, 군비 195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구체적으로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음성읍 신천리 음성 생활 체육공원 예정부지 내 위치할 예정으로 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에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건립되며 내부는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수영장, 체력단련실 등으로 구성된다.
금왕 산업단지 개방형 체육관은 금왕읍 오선리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연면적 4500㎡ 지상2층, 지하1층 규모의 실내체육관을 조성한다.
또한, 맹동 혁신도시 국민체육센터는 혁신도시 내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900㎡,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수영장 및 실내체육관 등으로 구성된 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공공 체육시설 3개소는 모두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쳐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 중으로 5월 중 공모 당선작 선정 후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올해 12월 착공,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신축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추진으로 정주 여건 개선과 군민의 문화·체육시설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음성군 체육시설이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문화 체육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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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정책연구소, 교육자치 활성화·학교현장 지원 위해 55건 교육정책 연구 추진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북교육정책연구소가 올 한 해 동안 모두 55건의 교육정책 과제를 연구한다고 밝혔다.
과제는 정책연구용역 12건, 현장공모연구 5건, 학습연구년 지정과제연구 19건, 자체과제연구 19건 등 총 55건이다.
정책연구용역 과제는 ‘지방자치단체와의 교육 협력 사업 발굴 및 협력 방안 연구’, ‘라돈 발생원인 분석 및 공기정화장치 효율성 평가 연구’, ‘충북형 장애학생 전환교육 모델 개발 연구’ 등 12건이다.
이들 과제는 국내 저명 대학 등 전문 연구진에게 위탁해 진행한다.
현장공모연구는 ‘초등 교감 업무 매뉴얼 개발’, ‘교사와 학생 소통을 통한 배움과 성장의 교육공동체 조성 방안’ 등 5건이다.
이들 과제는 학교 소속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5팀이 수행한다.
학습연구년 지정과제연구는 정책개발연구와 현장실행연구의 2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되며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교사 총 44명이 수행한다.
정책개발연구 분야는 ‘2019 개정 누리과정 현장 안착을 위한 놀이교육 방안 모색’, ‘충북 창의융합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이며 현장실행연구 분야는 ‘독도 체험 버스 운영을 통한 독도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과학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이며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자체과제연구는 ‘충북교육청 산하 센터 운영 실태 분석’, ‘충북교육연구회 실태 분석 및 발전방안 연구’,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실태분석’ 등 행정·교육과 관련된 자체 선정 과제 19건을 연구한다.
연구소는 연구 분야별로 중간·최종보고회, 12월 연차보고회 등을 통해 충북 교육가족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교육혁신을 위한 적용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연구결과 보고서는 연구과제별 담당부서의 정책계획 수립이나 사업 추진에 반영하고 충북교육 중장기발전계획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보고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누리집-충북교육정책연구소 게시판에도 탑재된다.
박을석 소장은 “올해 추진되는 교육정책 연구를 통해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의 기반을 닦고 현장에 밀착된 정책 대안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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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육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분교장 개편 기준 발표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현장 의견을 반영한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분교장 개편 기준’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대상교를 매년 분석해 상황에 따라 추진했다면, 이번에는 충북의 특성을 반영한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한 것에 의미를 둘 수 있다.
발표된 기준에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학생수 기준 학교통합·이전재배치·통합운영학교 등 추진 유형·절차 분교장 개편 등에 관한 사항이 담겨 있다.
적정규모학교 육성 학생수 기준은 면·벽지 지역 초·중·고 50명 이하, 읍지역은 초등학교 100명 이하, 중학교 120명 이하, 고등학교 150명 이하, 시지역은 초등학교 200명 이하, 중학교 240명 이하, 고등학교 300명 이하이다.
다만, 학교의 자발적 요구가 있을 때 추진한다.
학교통합은 학부모, 지역주민, 동문회 등 지역사회의 자발적 요구가 있을 때 추진하며 1개면에 분교장 포함 최소 1개 초등학교를 유지한다.
2년간 신입생이 없는 중학교는 재학생 졸업 후 인근학교로 통합을 검토한다.
이 경우 3학년만 재학 중이므로 학부모 동의 절차는 생략한다.
학교 이전재배치는 이미 발표된 ‘지역중심 교육문화 복합시설 설치 계획’처럼 개발지구 학교 신설과 기존학교 활용방안을 연계해 추진하며 통합운영학교는 초·중, 중·고 등 서로 다른 학교급을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학교 신설에 의한 경우 등 최소한으로만 지정한다.
특히 소규모학교 통합운영은 학생수 대비 시설 투자가 과다하며 통합 후 학생수 감소로 지속 운영이 어려워 향후 추진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정규모학교 육성은 학부모, 교직원, 동문,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 요구가 있으면 학교에서 사전 의견을 수렴해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설문조사를 거쳐 학부모가 과반수 찬성하면 추진을 확정한다.
지난해까지 교육청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했다면 향후에는 학교나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율성을 보장하려 한다.
분교장 개편은 직전년도, 당해연도, 익년도의 3년간 학생수 20명 이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2년에 최초로 추진할 예정이며 학생수가 감소함에도 학교를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분교장으로 개편해 학교를 유지하는 방안이므로 학부모 동의 절차는 생략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되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분교장 개편 기준으로 중장기적인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교육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한다”며 이어 “학교폐지를 최소화하고 분교장으로 학교를 유지해 지역과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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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영세농가에 가구당 30만원 소득보전 특별지원금 지급
보은군 영세농가에 가구당 30만원 소득보전 특별지원금 지급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농가를 돕기 위해 농업인 소득보전 특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농업인 소득보전 특별지원금 사업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기본 농업소득이 일정 기준액에 미치지 못하는 저소득 농가에 긴급생활자금을 지원해 경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 소득보전의 총 예산은 8880만원으로 이중 군비는 60%인 5328만원, 도비는 40%인 3552만원이며 관내 296개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기준은 올해 3월 기준 건간보험료 기준으로 농업인 감면대상으로 농가당 3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사업신청을 하려는 사람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건강보험료 고지서 산정 안내자료를 첨부해 ` 6월 5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