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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코로나19 피해계층 특별지원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동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가운데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총 10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방문·이메일·우편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정적인 구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영동사랑상품권 30만원이 지원된다.
단,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수급자,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고용노동부 실업급여·구직활동지원금·구직촉진수당 참여자, 타 시도 청년수당 등 유사사업에 동일 기간 내 중복 참여중인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직활동비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를 영동군 경제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방문 또는 공고문에 기재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코로나19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과 걱정을 덜겠다”고 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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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비대면 가족사랑의 날 운영‘호응’
충주시, 비대면 가족사랑의 날 운영‘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가정에 희망을 싹틔우고 있다.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사랑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요 희망의 씨앗’을 주제로 가족사랑의 날을 온라인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지역주민의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구성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가족 영상 공모전’에 이어 4월에 진행한 ‘희망의 씨앗’ 프로그램은 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족이 함께 그린 새싹 그림을 전송하면, 가정으로 ‘콩나물 재배 키트’를 배달해 가족이 함께 콩나물을 기르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지난 9일부터 진행한 1차 콩나물 재배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어 2차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하면서 콩나물 재배를 통해 가족과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동시에 이웃들과도 공유할 수 있도록 공식 SNS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가정에 ‘희망의 씨앗’이 소소한 행복을 전해주기를 바란다”며 “비록 물리적으로는 떨어져 있어도 이웃 간에 정서적 거리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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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 달간 주택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시하는 2020년도 개별주택가격은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부동산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라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조사하고 산정했으며 검증과정을 거쳐 결정한 것이다.
시가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30,514호로 건물과 부속 토지 일체를 함께 평가한 가격이며 전년 대비 2.39% 상승했다고 밝혔다.
올해 충주시 개별주택가격 상승요인으로는 중부내륙선철도 공사로 교통개선에 대한 기대감, 인구 유입을 유발하는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기대감 상승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전원주택단지로서의 입지여건이 좋은 시내 외곽지의 주택수요 증가, 주택 신축 비용 및 토지가격 상승 등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주택가격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세무1과,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세무1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한 주택에 대해서는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한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를 부과하는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하게 공시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열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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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운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민방위대원의 비상소집훈련에 따른 생계 부담을 덜고 교육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 7,00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하반기 보충은 9월~12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역할 및 동원 절차 등의 민방위 제도 과정과 민방공 대피요령, 인명구조, 재난대비 행동요령 등의 역할실습 과정으로 구성되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충주시 소속 민방위대원은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본인인증을 거쳐 지역을 선택한 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이수 및 평가 기준은 과목별 교육 진도율 100%에 과목별 평가점수 70점 이상이다.
민방위 교육은 1~4년 차 대원의 경우 연 1회 4시간의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5년 차 이상 대원은 연 1회 사이버교육 이수 또는 비상소집훈련에 응소해야 한다.
민방위 교육 불참자에 대해서는 민방위기본법에 의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대원들의 훈련 부담을 줄이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올해 처음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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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투망의 유어 행위 허용범위 변경 고시
충주시, 투망의 유어 행위 허용범위 변경 고시
[충청뉴스큐]충주시는 내수면에서의 건전한 유어 질서 확립을 위해 투망을 이용한 유어 행위 허용범위를 변경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015년 3월 16일 내수면어업법 제18조 규정에 따라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범위 고시를 통해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를 상수원 보호구역 및 어업허가구역을 제외한 수면에서 투망으로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한편 봄철 수심이 얕은 수초에서 떼 지어 산란행위를 하는 붕어를 싹쓸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붕어 산란기인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투망으로 붕어를 포획하는 것을 금지해 왔다.
그러나, 일부에서 투망 허용을 악용해 저수지와 소류지에서 산란하는 붕어를 투망으로 대량 포획하거나 산란장소로 이동하는 쏘가리를 길목에서 지키고 있다가 투망으로 대량 포획해 쏘가리 자원을 남획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등 단속의 사각지대 문제가 나타났다.
이에 시는 유어의 범위를 벗어나 과도하게 붕어를 포획하는 얌체족들의 불법 어업을 막고 어족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투망의 유어행위 허용기준을 변경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시를 통해 붕어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쏘가리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투망으로 포획할 수 없다”며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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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취업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직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시는 1억8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28일부터 미취업 청년에게 긴급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구직활동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만18~39세 미취업 청년이며 1인 30만원을 생애 1회 지원할 예정이다.
생계급여 수급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고등학생, 대학생, 정부·지자체 유사 사업 참여자, 고용노동부 취업 성공패키지·실업급여·구직활동 지원금·구직촉진수당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6일부터 9일까지이며 지원 조건에 맞는 미취업 청년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갖춰서 주민등록 주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신속하게 지원해 지역 고용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으로 충주시의 미래 인적자원인 청년들의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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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저온피해 농가 현장 방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28일 이상 저온으로 피해를 본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조 시장은 최근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본 동량면 사과 농가, 산척면 고구마 농가, 금가면 옥수수 농가, 주덕읍 배 농가 등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과수 피해의 경우 개화기 중이거나 꽃이 핀 동안 영하의 저온이 지속될 경우 암술의 씨방이 검게 변하면서 죽으면 수정 능력을 잃게 되어 과실을 맺지 못하게 된다.
또한 밭작물은 모종 줄기 또는 잎이 누렇게 말라 죽는 피해를 보게 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이상저온의 영향으로 밭작물 110.1ha, 과수 592ha 등 총 702.1ha 정도가 피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5월부터 농식품부 계획에 따라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 농가에 복구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사후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과수농가는 인공수분을 꽃이 질 때까지 2~3회 정도 나눠서 진행하며 적과 시기를 늦춰 상품성 있는 열매가 맺히도록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밭작물은 요소 또는 영양제를 잎에 뿌려 조기 생육에 힘써야 한다고 지도했다.
조 시장은 “농민들이 이상저온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 및 현장 기술지원의 원활한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에서는 90%를 보조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적극적으로 가입해 해마다 반복되는 농작물 피해에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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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 진로에 맞춘 공동교육과정 온라인 개강
충북교육청, 학생 진로에 맞춘 공동교육과정 온라인 개강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고교 학점제 도입 기반 조성과 학생 맞춤형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공동교육과정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이 실시하는 공동교육과정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학교간 공동교육과정 지역사회 연계 공동교육과정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2020학년도 1학기 교육학, 논술, 심리학 등 14개 강좌, 도내 161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난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이 과정은 ‘교실온닷’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실시간·쌍방향 프로젝트 수업, 협력 수업, 토의·토론, 발표 수업 등 학생 참여 중심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과정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온라인 운영 특성상 교사 수급이 어려운 군, 면 단위의 학생들에게 유용하다는 평이다.
학교간 공동교육과정은 4월 22일부터 33교 거점학교에서 104개의 강좌가 운영되고 도내 1,32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청주 지역연합 공동교육과정은 5월 2일부터 고급화학, 컴퓨터 시스템 일반, 국제정치 등 7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공동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교사들은 전자칠판과 전자교탁, 실물화상기, 컴퓨터, 화자 추적카메라 등을 갖춘 6개의 전용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충북교육청은 공동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외부망 확충과 10개의 스튜디오, 24실의 온라인 학습실 등을 추가 구축해 양질의 온라인 수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존중하고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원하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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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습준비물 꾸러미 지급 및 학교 앞 문구점 이용 활성화 권장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의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실시되는 요즘, 도내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꾸러미를 학교 상황에 맞게 가정에게 지급하도록 권장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습준비물 꾸러미 지급 권장은 교육과정의 교과학습에 따른 학습자료 제공으로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의 연계를 통한 공교육 내실화와 맞벌이 가정 자녀의 학습준비물에 대한 경제적·심리적·시간적 부담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에서 지원되는 준비물과 가정에서 직접 구매가 필요한 준비물 목록도 안내하도록 해 가정과 학교에서 중복 구입하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게 했다.
학교별 학습준비물실에서 대여 또는 제공 가능한 목록, 이용방법 등에 관해서도 학생, 학부모에게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권고했다.
또한 원격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학습준비물 지원 품목, 예산 집행방법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재량권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 지원 및 소량의 준비물 적시 구입·제공을 위해 학교 앞 문구점을 이용하도록 권고했다.
필요시 학생·학부모가 문구점에서 준비물 직접 수령 또는 쿠폰제 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에도 가정과 연계한 학습준비물 꾸러미 지급으로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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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 이용하세요~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 외국인 주민들에게 마스크 3000매 나눔행사
[충청뉴스큐]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은 지난 26일 관내 외국인 주민에게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음성군, ㈔글로벌투게더음성에서 지원받은 마스크로 진행했으며 필터 교체가 가능한 천 마스크를 포함해 1인당 마스크 3매씩 총 3000매를 배부했다.
이날 센터를 찾은 외국인 주민들은 혹시나 모를 감염병 예방을 위해 1m 이상 간격을 유지하고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질서를 지켜 마스크를 수령했다.
센터는 이날 배부한 마스크 이외에 추가로 다음 달 3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1인당 마스크 3매씩 배부할 예정이다.
유기향 음성군 외국인 지원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질서정연하게 마스크를 수령해가서 감사하다”며 “우리 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어려움과 조기정착을 돕는 안식처로 음성군민에게도 항상 열려있는 쉼터”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보다 많은 분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