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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육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충북과학고·한국교원대 제3대학 업무협약 체결
미래인재육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충북과학고·한국교원대 제3대학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북과학고등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제3대학은 28일 한국교원대 제 3대학 학장실에서 미래인재육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충북과학고·한국교원대 제3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교는 대학과 연계한 전문성 있는 과학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의 개발·운영 과학고 교사와 대학교수·연구원이 협력수업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운영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과학·수학·정보 분야 탐구·체험 프로그램의 활성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김형길 교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교원대학교의 교수 및 석·박사급 연구원들의 전문성과 첨단 기자재 등을 활용한 고등학교 선택형 전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미래인재육성 모델의 내실 있는 추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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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취업처 발굴에 앞장선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취업처 발굴에 앞장선다
[충청뉴스큐]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가 이번 달 ㈜부강코스메틱과 산학협력체결로 114개의 우수한 기업체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채용 약정을 기준으로 이는 졸업생 120명 기준 333%의 취업처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4월 28일 오후 4시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는 인재 육성과 취업약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으로 바이오제약과 학생 3명을 품질관리·제조, 개발 분야에 채용을 약정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학생들의 생산현장 견학, 인턴십과 현장실습, 산업체 전문 기술강사 특강 등 현장교육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학교의 기업맞춤반을 이수한 학생에 대해 우선 채용의 기회가 주어진다.
㈜부강코스메틱은 화장품제조 OEM&ODM 전문기업으로 2008년 설립되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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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이남 최초 민간개발‘청주 잠두봉공원, 새적굴공원’개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북 청주시가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 중인 잠두봉공원과 새적굴공원 조성공사가 준공돼 오는 5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된다.
다만, 코로나19로 별도의 개장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원일몰제를 대비해 청주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 의정부시 다음으로 민간공원개발 특례제도를 도입했다.
청주시가 2015년부터 추진한 잠두봉공원과 새적굴공원 민간개발은 잠두봉이 2016년 12월에, 새적굴이 2017년 1월에 각각 사업인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되면서 이번에 공원을 개장하게 됐다.
이로써 청주시는 수도권이남에서 최초로 민간공원 개발에 성공한 지방자치단체가 됐고 잠두봉공원과 새적굴공원은 수도권이남 제1, 2호이자 전국적으로는 의정부 직동·추동공원에 이어 대한민국 제3, 4호 민간개발 공원으로 기록됐다.
잠두봉공원은 공원일몰제로 오는 7월에 공원시설 해제가 예정된 서원구 수곡동, 분평동 일원에 위치한 약 18만㎡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전체부지의 80.4%인 약 95만㎡가 사유지이다.
1967년에 공원시설로 지정된 이후 시의 예산부족으로 사유지를 보상할 수 없어 50년 이상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했고 공원부지 대부분이 농경지나 고물상 등으로 이용돼 훼손된 채 방치돼 있었다.
대부분이 사유지면서 도심에 위치한 잠두봉공원은 개발압력도 높아 공원일몰제 시행으로 공원시설에서 해제되면 난개발 가능성도 매우 컸다.
이에 청주시는 2015년부터 잠두봉공원에 민간개발을 추진했고 그 결과 시가 부담해야할 약 400억원의 사업비를 절약하면서 난개발을 차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면서 전체 공원부지의 70%인 13만㎡를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돌려줬다.
또한, 공원을 원형 그대로 살려 녹지를 확충해 복원하고 누에 모양의 놀이시설과 수목학습장, 휴게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갖춰 주민들이 흥미롭게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곡동에 사는 한 주민은“이곳에 예전에는 고물상이 많고 쓰레기도 많이 버려져 미관 상 매우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예쁘고 깔끔하게 꾸며져 동네가 깨끗해졌고 주변에 마땅히 갈 데가 많지 않았는데 산책로도 좋아지고 편의시설도 많아져 자주 오게 될 거 같고 특히 여름에 피서지로 각광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새적굴공원은 청원구 내덕동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일원에 위치한 약 13만㎡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전체 공원부지의 82.5%인 11만㎡가 사유지이며 잠두봉공원과 마찬가지로 오는 7월에 공원시설 해제가 예정된 상태였다.
1974년에 공원시설로 지정된 이후 예산부족 등으로 45년 이상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했고 대부분 농경지, 묘지, 고물상 등으로 이용돼 70% 이상의 녹지가 훼손된 상태로 방치돼 주민 이용이 거의 없는 이름뿐인 공원이었다.
또한, 율량지구와 인접해 개발여건도 매우 좋아 난개발에 매우 취약했기 때문에 청주시는 잠두봉공원과 함께 민간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약 360억원의 사업비를 절약해 난개발을 차단하고 전체 공원부지 70%인 9.2만㎡ 규모의 공원까지 얻게 됐다.
우선, 새적굴공원은 기본적으로 평지형 공원인데다 공원원형을 그대로 보존한 상태로 우수한 식종으로 녹지율을 향상시켰고 기존 북부배수지를 리모델링해 도서관과 광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청주 최고의 명소 문암생태공원에 버금가는 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덕동에 사는 한 주민은“그 동안 동네에 공원다운 공원이 없어 산책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예쁜 공원이 동네에 생겨 큰 선물을 받은 거 같다 다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데 많은 분들이 이곳에 와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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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황금연휴 기간 사회적 거리 적극 실천 당부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부처님 오신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 노력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국내 코로나19 상황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속, 일일 평균 10명 내외의 확진자 발생으로 방역관리 통제력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방역관리 체계 밖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자칫 방심할 경우 또 다시 대규모 감염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시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대응해 온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황금 연휴기간 집중 방역관리를 추진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불교계가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힘을 모으기 위해 불교 최대 명절인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일정을 연기하는 큰 결단을 내린 상황에서 시는 만일의 상황을 대비 불교계에 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지원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황금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유흥시설, 주요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도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방역 활동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나와 우리 가족, 우리 사회 모두를 위해 개개인의 방역 노력이 계속 지켜져야 연휴 기간을 무사히 넘기고 코로나19의 진정세를 유지 할 수 있다”며 “서로를 위로하고 조금만 더 힘을 내어 개인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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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하는 작은 도움…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봉사 이어가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28일 증평읍 장동리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 내 의료·방역 관계자에게 전할 응원키트 50개를 제작했다.
키트 제작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15명은 과자, 초콜릿, 사탕, 레몬차, 커피 등 4~5명이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와 감사와 응원의 내용이 적힌 손편지를 나눠 담았다.
지난 10일부터는 증평군보건소와 함께 결식 우려가 있는 재가 치매노인 20여명에게 주 3회씩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으며 21일에는 식품키트를 제작해 지역 내 저소득 재가노인과 치매노인 110여명에게 전달했다.
김남순 증평군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 내 의료·방역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응원키트를 제작했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될 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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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미취업 청년 1인당 구직활동비 30만원 지원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미취업 청년 120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절벽 상황에 직면한 미취업 청년의 안정적인 구직 활동과 생활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증평군인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만18세~3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실업급여 수급자·고등학생·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증평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에 대한 가구원의 최근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납부액과 미취업기간 등을 평가해 오는 6월 중 현금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용불량 등으로 계좌이체가 불가능한 청년에게는 증평으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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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국·공유재산 사용료·도로점용료 감면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간 국·공유재산과 도로점용료 등 세외수입 일부를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소비활동이 위축되고 경기가 침체되는 등 주민과 지역 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내놓은 대책으로 총 감면액은 2400만원에 이를 전망이다.
국·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은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 소상공인 업소에서 직접 사용하는 국·공유재산을 대상으로 한다.
업종별 평균 연매출액 기준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에 한해 당초 공시지가의 2.5~5%를 적용해 부과하던 사용료를 1%로 낮춘다.
군은 지역 내 국·공유재산 사용 허가를 받은 187건 52건이 감면혜택을 볼 것으로 내다봤다.
시설사용료 감면은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을 제외한 모든 민간 사업자와 개인이 허가받은 농업기반시설 용수 사용료와 도로점용료를 대상으로 한다.
2020년도 부과분의 25%를 감면하며 전체 409건 중 97%에 달하는 396건이 감면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다음달 4일부터 증평군청 건설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감면 대상 여부를 가리며 이미 납부한 국·공유재산 사용료와 도로점용료는 차액만큼 환급조치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소상공인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대책”이라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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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모집한다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모집합니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옥천군 내 농가를 찾아가 일손을 돕는 생산적 일손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일손 공급에 비상이 걸린 관내 농가에 자원봉사센터 소속의 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농작업을 도와주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이 하는 작업은 감자밭 잡초제거, 화훼농가 잡초제거, 깻잎 옆 순 따기, 인삼밭 말목 고정, 비닐하우스 시설정비 등 다양하다.
센터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10회의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으며 누적 14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군서면 다문화가정 농가주는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일손이 많이 부족했는데 자원봉사센터에서 일손봉사 자원봉사자를 보내줘 영농작업을 도와주니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금정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한참 농사를 시작할 이 시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많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서 센터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면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하루 4시간 봉사자들이 방문해 농가의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으로 해당 봉사활동은 농가에서 원하는 시간대에 필요한 인원수를 신청할 수 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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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탐지 장비 대여 및 정기점검’ 실시
옥천군,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탐지 장비 대여 및 정기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스마트폰과 소형카메라 등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자 민간소유 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무상대여를 실시한다.
서비스 신청은 상가, 식당, 병원, 숙박업소 등 민간 소유 화장실의 소유자나 관리자라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으며 옥천군 여성회관에 전화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3일간 대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옥천군은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해 총 93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월 1회 불법촬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화장실 주변의 창문 및 출입구, 칸막이 내에 초소형 불법카메라를 설치하면 고성능의 전파 및 렌즈 탐지장비가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감지한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면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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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뱀장어 치어 2만 2천여 마리 대청호 방류
옥천군, 뱀장어 치어 2만 2천여 마리 대청호 방류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8일 군북면 소정리 선착장에서 뱀장어 치어 2만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 등 어업인 50여명이 참석했다.
옥천군은 매년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방류 어종과 희망 방류수역은 관내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하고 있다.
군은 이번 방류를 위해 5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였다.
군에 따르면 이날 방류한 치어들은 8년 정도가 지나면 길이 50cm 이상의 어미 뱀장어로 성장하게 된다.
어미 뱀장어는 현재 kg당 12만원을 호가하는 어업인의 주요 소득 자원이자 부가가치가 높아 가장 인기 많은 어종이다.
이날 방류한 치어는 국립수산과학원으로부터 유전자검사와 전염병검사를 거친 전장 10.0cm 이상의 우량한 종자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뱀장어 치어 포획량이 지난해 보다 증가해 납품단가도 지난해 대비 절반이상 하락해 방류한 치어 수도 지난해 9천여 마리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박병욱 환경과장은 “뱀장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쏘가리, 붕어 등 토종어류를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며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