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천군, 코로나19 특별지원 청년 구직활동비 지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기악화로 고통 받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긴급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군내 거주하고 있는 만18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총 110명 지원할 예정이다.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옥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청년팀으로 방문 접수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자격 조건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옥천 거주 미취업 청년 이어야 한다.
고등학생, 대학생, 구직 및 실업 관련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는 대상은 제외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옥천사랑 상품권으로 5월말 지급될 예정이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어 청년들을 비롯한 군민들의 일상을 재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
옥천군, 코로나19 소상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옥천군청
[충청뉴스큐]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현금 40만원씩 임차료, 전기요금 등 고정비용을 지원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사업비 9억원을 확보해 예산소진 시 까지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 3월 31일 기준 충청북도 내에 사업장이 있는 대표자의 주소가 옥천이여야 하며 2019년 기준 연매출액 2억원 이하, 코로나19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다.
온라인 신청은 4월 27일부터 옥천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5월 4일부터 대표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옥천군은 고정비용 지원 신청 집중 예방을 위해 공적마스크 판매 방식처럼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준으로 신청일을 제한하기로 했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충청북도와 옥천군이 4대 6비율로 매칭해 고정비용 지원 사업비를 마련했다”며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4-27
-
옥천군 민선7기 공약사업 71.1% 달성 군정추진 가시적 성과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민선7기 5대 분야 80개 공약사업에 대한 2020년 1분기 자체점검 결과 순조로운 사업추진으로 이행률 71.1%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선7기 출범 2년째를 맞고 있는 김재종 옥천군수의‘20년 1분기 공약사업 추진실적은 전 분기 대비 2.8%가 상향되어 80개 공약사업 중 완료 39건 등 대부분의 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분야별 추진실적은 경제80.9%, 복지87.3%, 지역개발42.4%, 농업관광73.1%, 일반행정76.5%으로 군수 공약의 역점사항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복지 향상에 약진을 보이며 군정목표인‘더 좋은 옥천건설’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
이번 분기 추가된 주요 완료사업으로 ‘옥천군 입주 중소기업체 환경개선 사업’은 도로 상하수도, 작업공간 등 근무환경 및 기반시설 정비사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투자유치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현재까지 25개업체 4억7천4백만원의 보조금 지원을 완료하며 관내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70세이상 시내버스 무료이용 사업’은 교통이용 약자인 70세 이상 노인들의 대중교통 요금부담을 해소하고자 공약사업으로 작년부터 추진했으나 관계부처의 협의지연 등 추진에 난항이 많았다.
군은 지난해 12월 관련조례 제정과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금년 3월부터 노인무상버스제도 첫 시행을 이루는 성과를 이뤄냈다.
다만, 대전-옥천 광역철도연장사업, 옥천읍 전선지중화 등 지역개발 분야의 공약사업이 최근 코로나19사태와 대내외 여건 변화로 사전 승인고시, 설계용역 등 이행절차 기간이 지연되어 다소 부진함을 보이고 있다.
이에 군은 문제점 및 당면사항을 재점검하고 군의 대외협력관, 서울세종사무소장 등 인적 네트워크을 활용해 차질 없는 공약이행 대응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이 지역발전과 군민삶의 질 향상의 소중한 밀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해결책을 마련겠다”며 “임기 내 모든 공약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4-27
-
충북농기원,‘흑도라지 가공 특허 기술’시장 확대 청신호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흑도라지 가공 특허기술 2건을 등록했고 기술이전 받은 충북도내 2개 업체가 2020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서 등록한 특허기술은 흑도라지를 사용해 만든 젤리와 청 제조방법이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라지를 다양한 가공식품 소재로 활용하기 위해 가장 큰 문제점인 아린 맛을 90% 이상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생리활성 물질은 총폴리페놀을 3.2배 증가시킨 흑도라지를 이용했다.
특허 등록이 새로운 도라지 가공시장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엔푸드는‘아린 맛이 제거된 흑도라지 곤약젤리 제조기술’을 이전 받아 작년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지원사업으로 흑도라지 젤리를 상품화했으며 현재 K-쇼핑과 GSMYSHOP 등 TV 홈쇼핑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업화를 기반으로 농업기술시장진입 경쟁력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흑도라지 젤리라는 새로운 제품의 시장 진입과 대량생산 기반 조성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를 통해 수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회사법인 관주식품 주식회사는 청년 대표가 운영하는 가공업체로 지난해 흑도라지 청 제조기술을 기술이전 받았으며 올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시제품 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흑도라지 청을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윤향식 식품개발팀장은 “앞으로도 충북도의 특화작목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기술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연구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4-27
-
충북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들의 공공요금과 임대료 등 고정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3. 31. 현재 도내에 거주하며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연매출이 2억원 이하이면서 전년 3월 대비 올 3월 매출액이 30% 이상 감소한 사업장이다.
지원조건을 만족하더라도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 ‘중소기업기본법’ 상의 소상공인이 아닌 사람 충청북도 코로나19 피해 특별계층 지원을 받은 사람 유흥·도박·사치·향락 등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특별지원에서 제외된다.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공공요금 및 임대료 등 고정비용으로 현금 4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소상공인 특별지원 신청기간은 이달 27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으로만 우선 접수한다.
또한 신청폭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 5부제’처럼 접수 5부제를 시행해 신청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지정된 날에만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대면신청은 5월 4일부터 각 시군 소상공인 담당 부서 혹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와 전년 및 올해 3월 매출액 증빙자료이다.
기타 주민등록초본, 전년도 매출증빙자료 등 7종은 도민 편의를 위해 공무원들이 행정정보 공동이용망으로 검증한다.
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는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들이 공공요금, 임차료 등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현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하면서 “코로나19의 피해를 해소할 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고 경제 선순환의 시작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4-27
-
충북경제포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결의대회 개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경제포럼은 27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센터에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오창 유치를 위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차태환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미혜 충북대 교수, 김상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 이장희 충북대 교수,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심재정 도 경제기업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경제포럼 하반기 운영계획 보고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결의대회 등을 가졌다.
방사광가속기는 중성자, 양성자, 전자 등 기본입자를 빛의 속도로 올려 새로운 물질을 생성하거나 빛으로 만들어내는 첨단산업 핵심장비로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조원 규모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신규 구축 부지 공모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충청북도는 청주 오창에 방사광가속기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창은 전국 주요도시에서 2시간 내에 접근이 가능하고 오창과학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의 과학기술 혁신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대덕연구단지 및 판교 테크노벨리 등과 인접해 있어 산업지원 R&D 기반이 우수한 지역이다.
무엇보다도 오창 일대는 단단한 암반지형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연재해가 거의 없는 지역으로 방사광가속기 구축의 최적지라 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오송, 오창의 반도체, 바이오, 화장품 분야 등 인프라에 방사광가속기의 시너지가 융합한다면 충북이 전세계적으로 첨단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위상을 갖추게 될 것이기에 온 도민들이 염원하고 있고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4-27
-
고가의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가 도내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등에서 보유한 연구개발시설과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 전문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도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성일홍 경제정부지사, 공공기관 및 대학, 연구기관, 기업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허경재 신성장산업국장 주재로 연구개발 시설과 장비 공동활용 활성화를 위한 ‛충청북도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개최 오후 2시 이날 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주요 연구개발장비를 제시하고 공동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내놓았으며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 기관 역할을 맡기로 했다.
도는 지난해 충북지역의 연구개발장비의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충북테크노파크와 충북RACE 정보전략계획 수립과 프로토타입 사이트를 개발했다.
올해는 충북RACE의 구체적인 기능 개발을 위해 ISP수립 내용에 근거해 업무관리 체계를 구성하는 제도, 시스템, 데이터,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발전기 이행과제 범위를 구체화해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RACE는 기업 및 연구자에게 지역에서 활용 가능한 연구장비에 대한 사전정보를 제공하고 연구주제에 맞는 장비 추천으로 효과적인 장비정보 접근 효과와 장비 패키지 목록 관리로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성일홍 경제부지사는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의 주요 목적이 고가장비의 중복구매 예방을 통해서 예산을 절약하고 도내 중소기업 등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할 때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며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4-27
-
충청권 대학협의회, 방사광가속기 충북 유치 공동건의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권 대학 협의회장들은 27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유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자리에서 충청권 대학 협의회장들은 올해 충북도를 포함한 충청권 경제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방사광가속기 유치활동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협의회장들은 충청권역 대학, 연구기관과 방사광가속기를 연계하면 충청권은 첨단 연구역량 배양을 통해 미래 핵심기술과 선도사업을 선점하고 지역 미래 신산업의 도약과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채훈관 충북지역총장협의회장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성장동력이 될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유치를 위해 충청권 대학 전체가 힘을 합쳐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0-04-27
-
고추 정식 및 관리 요령
보은군청
[충청뉴스큐]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고추 적기 정식 및 재배관리에 더욱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식 7~10일 전부터 고추묘는 온상을 열어 모 굳히기를 하되 외부기온이 15℃ 이상일 때 실시해야 한다.
이때는 가급적 물을 주지 않도록 해 정식 후 건조에 견디는 힘을 길러주고 정식 2~3시간 전에 충분히 물주기를 해 모가 수분을 잘 흡수하고 모판 흙이 부서지지 않게 해야 한다.
정식 할 고추 모종은 본엽이 11~13매 전개되고 1번째 꽃이 피었거나 피기 직전인 것이 좋고 정식은 늦서리가 끝난 후 야간온도가 0℃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시기로 비가림 하우스는 4월중·하순, 터널재배는 4월 하순, 노지재배는 5월 상·중순이 정식 적기이다.
또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갑작스런 저온으로 정식 초기 냉해와 함께 뿌리 활착 지연에 따른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총채벌레와 진딧물은 식물체의 조직액을 빨아 먹는 흡즙해충으로 생육을 위축시키고 바이러스병을 옮긴다.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정식 전에 하우스 내 기존 잔여물 및 잡초제거를 철저히 하고 환기구 등에 차단망을 설치해야 하며 발생 밀도가 높아지면 약제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특히 꽃노랑총채벌레는 일부가 토양 내에서 번데기 상태로 지내기 때문에 토양 살충제 및 곤충병원성곰팡이 등의 투입도 고려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2℃정도 높았고 따뜻했던 겨울로 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보다 철저하고 적극적인 사전방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04-27
-
보은군 공무원, 생산적 일손봉사로 지역 농가 돕기에 구슬땀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25일 보은군 공무원들이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해 농촌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보은군청 및 읍면 직원 160여명이 함께했으며 관내 9개 농가를 방문해 파 심기, 오이·고추 말목작업, 사과·복숭아 꽃따기 등 일손을 지원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수급이 어려운 농촌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을 잘 알기에 휴일도 반납하고 부서별 최소한의 열외 인원을 제외한 모든 직원이 참여해 구슬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자신의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일손을 보탰다.
파 심기에 참석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농촌 인력 부족이 심각한데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손봉사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구자영씨는 “일손부족으로 농사일정에 차질이 생길까봐 걱정하고 있었는데 보은군에서 솔선수범해 이렇게 인력을 지원해 줘 너무 감사하다”고 연거푸 말했다.
군은 생산적 일손봉사의 활성화를 위해 개인단위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자를 수시로 신청 받아 각 읍면 고령농가, 여성가장 농가, 질병 등의 사유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