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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결의문 채택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가 286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첫날인 17일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괴산군의원 8명은 이날 한 자리에 모여 “괴산군을 ‘가족이 행복한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성인지적 관점에서 도시 공간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임을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군의원들은 “괴산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데 필요한 제반사항을 군과 공동으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과 미래, 희망이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구축해 여성의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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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봄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본격 나선다.
군은 산나물·산약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봄철 상춘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판단, 오는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림녹지과 직원들로 구성된 단속반이 출동해 산나물, 산약초, 희귀식물, 토석 등 임산물과 멸종위기종, 관상식물, 소나무 등 입목을 불법으로 굴취·채취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 산불관련 행위금지사항 위반, 소나무류 불법 이동 및 반출, 백두대간보호지역 등 산림보호지역에서의 위반행위 등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단속기간 중 위법사항을 적발하면 산지관리법,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특별단속기간이 끝난 후에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철저한 단속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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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풍수해보험료 최대 74.2% 지원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태풍, 홍수, 폭설, 지진 등의 피해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섰다.
풍수해 보험은 기후변화에 따라 늘어나는 자연재해를 주민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입된 정책보험이다.
보험가입 대상시설은 2019년 11월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전국 확대에 따라 기존 주택과 온실외에 상가·공장이 추가됐다.
온실의 경우 농식품부가 고시한 ‘농가표준형규격하우스’와 ‘내재해형규격 비닐하우스’ 중 농·임업용 온실이 가입대상이다.
풍수해보험은 보은 군민이면 누구나 연중 가입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보험료의 최대 87.4%가, 일반 군민은 최대 74.2%가 지원된다.
특히 주거취약계층의 경우 보험료 12.6.%의 추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개인부담금이 없다.
보험가입은 D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삼성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등 5개사에서 할 수 있으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상습 침수지역 등 풍수해 취약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겠다”며 “군민이 재해에 스스로 대비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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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19 대응 긴급복지 지원대상 확대 운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보건복지부 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긴급복지 지원 대상을 올해 7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여파로 소득을 상실한 무급휴직자와 소득이 급감한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 등이며 자영업자는 1년 이상 영업을 지속하고 있거나 연매출이 4,800만원 이하인 사업자 중에서 매출이 올해 1월에 비해 25%이상 줄어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건설기계운전원, 대리기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올해 1월에 비해 신청일 전월의 소득이 25% 이상 감소했어야 하며 무급 휴직자는 휴직기간이 1개월 이상이고 휴직 전 월 60시간 이상 일을 했어야 인정된다.
선정기준도 완화해 재산은 1억3600만원이하, 금융재산은 기본 500만원 이하에 생활준비금 공제비율을 높여 적용하며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긴급 생계비로 2인기준 77.4만원, 4인기준 123만원을 3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타 법에 의해 동일한 내용의 구호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중복지원이 불가하다”며 “이번 한시적 긴급복지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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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0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주민 열람을 실시해 다음달 4일까지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은군의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필지는 전체 162,410필지이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3.03% 증가해 도내 최저 증가율을 보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보은군청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군청 민원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열람을 통해 단위면적당 가격과 함께 토지이용상황이 같거나 유사한 표준지와 가격균형을 이루는지 또는 토지특성이 같은 인근 토지와도 가격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여부 등을 비교·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민원과 및 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 가격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제출된 의견서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토지특성 재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 할 예정이며 다음달 29일 보은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의 기준자료가 되고 양도소득세, 증여세 등의 기준지가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 대부료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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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특수교육원, 진로체험관이 집으로 찾아가요.
충북특수교육원, 진로체험관이 집으로 찾아가요
[충청뉴스큐]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이 코로나19로 면대면 수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특수교육원 진로체험관 운영을 원격수업으로 오는 23일부터 진행한다.
특수교육원은 진로체험관 바리스타, 세탁린넨, 보건교육, 포장조립 등 9개 체험실의 수업자료를 담은 ‘진로체험 꾸러미’를 학교 급별로 제작했다.
이 꾸러미는 학생들의 장애유형 및 수준을 고려해 9가지의 직업체험을 A, B, C코스로 구성했다.
A코스는 ‘바리스타-달고나라떼, 드립백만들기 체험‘, ‘세탁린넨- 운동화끈 커스텀, 면마스크 손세탁’, ‘보건교육- 유토로 태아 만들기 체험’ B코스 ‘포장조립-볼펜DIY, 연필꽂이DIY’, ‘간병보조-세면돕기’, ‘사무행정-스케줄표 만들기’ C코스 ‘자기관리-수제비누 만들기’, ‘호텔룸메이드- 어메니티 정리하기’, ‘직업평가-직업이름 십자말 퍼즐’ 등으로 각각 구성됐다.
이 꾸러미들은 체험을 신청한 학생의 가정으로 보내고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수교육원에 따르면 이를 통해 학생들이 체험을 신청한 코스의 3가지 직업체험을 가정에서 실시간으로 교사와 함께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이다.
원격수업은 학생 수준에 맞춘 체험콘텐츠를 동영상으로 제작 후 특수교육원 홈페이지에 탑재해 사전에 수업과정을 안내한다.
이후 진로체험관 교사가 카카오톡 라이브 방송으로 진로체험 신청교사와 학생을 초대해 교사·학생 간 쌍방향 체험을 진행한다.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은 진로체험꾸러미 수업자료로 체험하면서 실시간 질문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다.
디지털 매체 접근성에 취약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위해 원격수업은 카카오톡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고 이는 일반학생의 온라인 수업 접속량 분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특수교육원 관계자는 “평소에 장애나 원거리로 인해 진로체험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원격수업은 새로운 진로체험 모델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어 “이 원격수업은 코로나19의 심각단계가 하향 조정되고 학생들이 체험을 올 수 있을 때까지 원격수업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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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부모 진로교육, 수학체험교실도 온라인으로 해요
이제 학부모 진로교육, 수학체험교실도 온라인으로 해요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진로교육원은 1학기 ‘자녀공감 학부모 진로교육’ 과정을 원격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초 오프라인 과정으로 연 8회 운영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학기 4회 과정을 온라인 과정으로 변경해 확대·운영한다.
위 과정은 자녀와 학부모의 관심사와 필요한 지도 역량을 고려해 맞춤형 유형별로 ‘꿈을 성공으로 만드는 진로교육’ 외 14개 과정을 개설,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도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으로 당초 정원 150명보다 많은 학부모 160여명이 신청해 지난 4월 14일부터 한 달 동안 이수할 예정이다.
교육원 관계자는 “타 시도에서 충북진로교육원의 부모 진로교육 원격과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문의가 왔다”며 “이번 원격과정 시작으로 도내 많은 학부모가 가정에서의 자녀 진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충북수학체험센터에서도 2020학년도 수학체험교실 운영 사업을 면대면 집합수업 방식에서 온라인 수학체험교실로 변경해 이달부터 도내 초·중·고 전체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 학부모는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드라이브스루·워킹스루 방식으로 대면을 최소화해 수학체험재료를 받을 수 있다.
소마큐브, 다빈치다리 만들기, 스트링아트 등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수학체험재료 꾸러미를 제공하면, 교육원 누리집의 영상 및 학습 자료를 이용해 가정에서도 재미있는 수학활동을 즐길 수 있다.
수학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은 완성작품을 교육원 누리집에 업로드할 수 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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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호응’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산지 유통 센터 지원 사업’이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과 출하 등의 복합기능을 갖춘 유통시설을 건립·보완하는 것이다.
도는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8개의 유통 센터를 지원해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올해도 남제천농협과 영동농협 두 곳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으로 국비 37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올해 5월까지 공사 입찰과 계약을 완료하고 6월에 공사를 착공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제천농협은 덕산면 도전리 일원에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약 2189㎡ 규모로 건물 2개 동에 저온저장창고 선별장, 사무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새로운 유통 센터는 최신 설비를 설치하고 제천의 다양한 약용작물과 과수류, 양채류까지 취급할 수 있는 다품목 유통 센터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영동농협은 보완사업으로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4600여㎡ 규모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한다.
사과, 복숭아 선별시스템과 사과 세척시스템 및 전처리 자동화시설, 비파괴, 포장기 등 맞춤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유통 센터는 GAP 인증시설에 맞게 저온저장고 보완과 선별장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성춘석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시장 개방 확대와 대형 유통업체 성장 등 농산물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농산물 산지 유통 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활성화해 농가소득을 증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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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생명딸기 판촉행사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농협청주시연합사업단과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0일간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청원생명딸기’성출하기를 맞아 용암동 농협충북유통 하나로마트 내 특별행사장에서‘청원생명딸기’홍보 판촉·행사를 추진한다.
시는 이번 행사가 딸기 성출하시기의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한 농가의 소득을 보전해주고 가격 할인을 통한 소비자의 구매를 촉진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가격은 선착순 1만 5000박스 한정으로 상품별 1000원씩 할인행사를 진행해 청원생명딸기 왕특은 기존 1만 900원에서 9900원에 특은 8900원에서 7900원에 상은 기존 6900원에서 5900원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원생명딸기’는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현재 청주시 지역 내 93농가 54ha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유황농법으로 재배해 딸기 과피가 단단하고 식감이 좋으며 특히 생산지와 소비지간 거리가 30분 이내의 지리적 강점으로 최상의 신선도를 가진 딸기를 청주시 소비자에 공급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올해는 흐린 날씨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딸기 생산량이 감소했고 소비가 적어 농가 소득이 예년보다 줄어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농가에 직접적인 혜택이 갈 수 있는 상생마케팅 등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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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임산물 불법채취 5월말까지 집중단속
청주시, 임산물 불법채취 5월말까지 집중단속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본격적인 산나물·약초 채취 시기를 맞아 입산객의 산림 내 무분별한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청주시는 지역 내 산림 150여 곳에 임산물 불법 채취 금지 현수막을 게시하고 5월 말까지 산림자원 훼손 방지를 위해 산림사법경찰, 읍·면·동 산불감시원 등 80여명을 투입해 임산물 불법 채취에 대한 집중단속을 한다.
단속 대상은 타인 소유의 산나물·산약초 집단 생육지, 산불피해 우려지, 주요 등산로에서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거나 산림을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 채취하다 적발될 시‘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 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입산 통제구역에 무단 입산한 경우 산림보호법 제57조 규정에 따라 20 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고 법령에 따라 처벌되기 때문에 철저한 준법정신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입산 시 라이터 등 인화 물질 소지를 금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