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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장애 어르신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 열려
2026-05-09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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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청북도 자살예방 성과평가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28일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도내 1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살예방사업 추진사항을 재점검하고 우수시책 발굴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제1회 충청북도 자살예방 성과평가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군·구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와 우수기관 시상, 유공자 표창, 충북도 자살예방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독거노인 2,839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고위험군 발굴 및 대상자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 옥천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청주시 상당구와 단양군이 우수상을, 제천시와 보은군, 증평군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는 앞으로 시군의 자살예방사업 내실화와 우수시책 확산을 위해 매년 평가 대회를 개최하고 시군 추진사업에 대한 지원과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도는 도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예산을 전년 66억원에서 13억원 증액한 79억원을 편성하고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자살, 정신 전담 인력을 14명을 추가 배치해 도단위 최초로 자살위험성이 높은 우울증환자의 등록관리 강화를 위한 우울증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등 자살예방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김용호 도 보건정책과장은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역사회 내에서 고위험군 발굴과 사전 예방적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도와 시군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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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감찰 역량강화 ‘도, 시군 안전감찰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28일 도내 유일의 관광특구인 증평 에듀팜에서 재난 및 안전분야 역량강화를 위한‘도, 시·군 안전감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위크숍은 안전부패 근절 및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군 담당자 역량 제고 및 일선 시군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행정안전부 조덕진 안전감찰담당관이 ‘재난안전 정책과 안전감찰’이라는 주제로 현 정부의 재난안전 정책방향 및 주요성과와 지자체 차원의 재난안전관리의 중요성 및 안전분야 부패근절, 안전관리 소통강화 필요성 등에 대해 강의 했다.
이어 배민기 충북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장이 ’지역안전지수 진단 및 취약분야 개선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2019 재난 및 안전분야’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시군 공무원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해 시군 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전부패 근절 및 안전문화 확산 관심을 제고했다.
이선호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사고를 제도와 기준의 미비의 문제로 한정하지 말고 부패의 관점으로 안전문제를 바라보고 지역사회 실정에 맞는 촘촘한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안전감찰’ 기능을 향상시켜 안전분야 부패 방지에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안전감찰 협업 및 성과 확대를 위한 시책 등을 공유하고 안전분야 반부패지역협의회를 신설하고 시·군과 함께 협업하는 합동감찰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부패 방지 및 안전의식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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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한국인,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회 회장 제4기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위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28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기자회견실에서 임기 2년의 제4기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회 회장을 위촉했다.
제프리 데이비드 존스 회장은 앞으로 명예도지사로서 도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참여, 도지사의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충청북도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항공우주, 보건,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자문을 받을 수 있고 충북의 우수한 투자환경 홍보를 통해 도내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이번에 위촉된 제프리 존스 명예도지사는 평소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며 한국과 미국 경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인물로서 국제적인 감각을 갖추고 있어 도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명예도지사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제프리 존스 명예도지사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인해 ‘파란 눈의 한국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미국의 국제 변호사로서 외국인 최초로 2003년 노무현 정부 때 정부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으로도 활동했다.
1952년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태어나, 미국 유타주의 브리검영대학교 법학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학 재학 중이던 1971년 한국으로 건너와 2년 동안 모르몬교 선교사로 활동했고 졸업 후에 베이커 &메킨지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980년 한국의 김·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해 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주한 미국상공회의소의 회장직을 맡아 한미 관계를 위해 노력했으며 1999년에는 산업자원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사, 정부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 경기도 영어문화원 원장, 한국관광공사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5년부터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의 회장으로 취임해 한국 어린이 복지를 위해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62개국에 지부를 두고있는 글로벌 비영리 재단이다. 그의 저서로는 '나는 한국이 두렵다'가 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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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교통·문화·4차 산업의 중심, 하나된 충청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시도당 위원장, 국회의원이 함께하는 제4차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가 28일 국회에서 개최됐다.
세종시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4차 회의는 ‘행정·교통·문화·4차 산업혁명의 중심, 하나된 충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 2, 3차 회의에서 논의한 7개 공동의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그간 충청권 당정협의회 차원에서 당정의 힘을 모은 결과 충북에서 추진한 사업에 많은 성과가 있었다.
아시안게임은 1차 회의 즉시 ‘2030 아시안게임 유치 당·정 공동추진위’를 구성, 내년도 총선 충청권 공동공약으로 채택하고 중앙당 공약 반영을 추진중에 있다. 기존도로와 연계 행정도시와 관문공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역할을 할 행복도시~청주공항 연결 고속도로는 행복청 광역교통개선 대책 3차 용역 반영을 추진중이다.
지난 6월 19일 충북청주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으로 4차 산업혁명 충청권 상생벨트 구축에 일익을 담당하게 됐으며 충청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차원에서 추진중인 미세먼지 대응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 또한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중이다.
충북혁신도시에 지역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공기업 추가 이전을 국토부 등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태양광·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자금 및 취업장려금 국비 지원을 건의중에 있다.
3차 당정협의회시 충북이 충청권 문화관광벨트 구축 사업으로제시한 미래해양과학관 건립과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은 현재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어제 통과한 소방복합치유센터 예비타당성 조사 힘을 실어 준 충청권 당정에 감사를 표한 후 충북 현안사업내년도 정부예산 반영과 주요법령 개정에도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충청권이 하나 되어 행정·교통·문화·4차산업의 중심, 강호축 시대 대한민국 미래의 중심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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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한돈 안심하고 드세요”
충주시
[충청뉴스큐]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는 28일 충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돈육 400kg을 푸드뱅크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한한돈협희 이희림 충주지부장과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이광훈 관장이 참석했으며 기탁한 돈육 400kg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푸드뱅크를 통해 소외계층 및 홀몸노인, 아동, 장애인 등과 관련된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희림 충주지부장은 “전국 한돈농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돈육을 통해 충주시민 모두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한돈농가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이웃들을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돈육 나눔행사를 열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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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직능단체, 다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곳곳에서 시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만들기 위한 온정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대소원면 서충주라이온스협회는 28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충주사랑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해, 대소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을 통해 지역 홀몸노인,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태근 회장은 “다함께 행복한 대소원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내충인동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자 주민자치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범준 충주직업전문학교장은 28일 지역 내 경로당 8개소에 라면 등 80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경로당에 전달했다.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경로당 물품기부를 이어온 김범준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성내충인동 어르신들을 편안한 노후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자유총연맹목행용탄동분회에서는 28일 1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현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자유총연맹목행용탄동분회는 15일 전기매트 15개 기탁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재성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곳에 계시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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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현구 지도사, 농화학기술사 합격
김현구 농촌지도사
[충청뉴스큐]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현구 농촌지도사가 농화학기술사 국가기술검정 시험에 최종합격했다.
충북대학교 농화학과 석사출신으로 2004년 공직에 입문한 김현구 지도사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국서무 업무를 담당하며 평소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공부해 2019년 정기기술사 119회 시험 중 농화학기술사 시험에 합격하며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농화학기술사는 비료, 토양, 농약 등에 관한 계획과 운영, 기타 농화학에 관한 사항을 연구하고 평가하는 농화학분야 최고의 자격증이다.
김 지도사는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서 토양강의를 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젊고 열정 가득한 지도사들과 함께 지역농업의 발전, 행복한 농업, 농촌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새로운 지역특화작목 발굴, 기술 보급 시험연구, 토양환경 전문지도 연구회 활동, 지도사 강의기법 향상, 학습동아리 등 다양한 비전을 담고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김 지도사는 “바쁜 일과 속에서 점심시간까지 아껴가며 시험공부에 매진한 결과 합격할 수 있었으며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와 포기하기 않도록 응원해준 동료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에 안주하지 않고 전문지도사로서 역량개발 및 강의 기법 향상을 위해 노력해 농화학분야 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의 지역농업을 선도하고 발전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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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제3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제2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12월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위원을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모집 중에 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 지역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단위의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협의체 위원 자격은 지역의 사회보장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단체·법인·시설 또는 공익단체의 실무자,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천한 자,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읍면동 단체 구성원, 그 밖에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자이며 읍면동장 추천에 의해 시장이 위촉한다.
제2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개 읍면동에 503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1,453건을 발굴했으며 2억2299만원의 자원을 연계하고 129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요한 조직이다”며 “시민이 행복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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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기 솔솔 바람에 날리는 충주천, 함께 걸어요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 용산동이 요즘 늦가을 향기를 품은 국화꽃으로 노랗게 물들고 있다.
충주시 용산동행정복지센터는 28일 용산동 직능단체 회원, 어린이집 아동, 용산동 주민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용산동 충주천변 꽃길 걷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주천변 꽃길은 지역 내 직능단체에서 정성 들여 조성한 국화가 꽃을 피우며 충주천변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특히 올여름 수차례의 태풍에도 불구하고 꽃망울이 터지기까지 용산동 직능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관리해 온 끝에 이뤄낸 성과라 한층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용산동 직능단체 회원들은 가정에서 버려지는 액자를 재활용한 포토존을 만들고 추억의 한마디 남기기 게시판도 설치해 운영하는 등 국화꽃길을 활용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하고 있으며 유치원·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 학습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아동은 “국화꽃 향기를 맡아보고 향기 주머니를 만들 수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지호 용산동장은 “충주천변에 국화꽃길을 조성하고부터 주민들 사이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충주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기억에 남을 만한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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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무공무원 지방세정 연찬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8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지방세 업무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19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본청 및 읍면동 지방세업무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분야 연구과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과 함께 특별강의 등이 진행됐다.
연구과제로는 5명의 담당공무원이 지방세입 증대를 위한 지방세 제도개선 및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고 참여자들 간에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별강의에서는 한국 청렴리더십 연구소 김정현 대표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교육과 사례별 법리해석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강의를 선보여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는 연구과제 발표자들의 연구과제 선정 및 발표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의 참여의지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세무공무원들의 직무수행능력 향상과 세정업무에 대한 정보교환을 위해 이번 연찬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세입증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공정함으로 신뢰받는 지방세정 구현을 위해 전 지방세업무 공무원이 협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