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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장애 어르신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 열려
2026-05-09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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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천근린공원 문화재 시굴조사 완료
청주시, 사천근린공원 문화재 시굴조사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원구 사천동 225-75번지 일원 사천근린공원에 대해 사업예정지역 중 원형녹지를 제외한 지형의 형질변화가 수반되는 지역에 문화재 시굴조사를 완료해 했다.
사천근린공원 조성은 문화재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큰 지역에서 시행되는 건설공사로서 사업예정 면적이 3만㎡이상으로 문화재 지표조사 대상이므로 지난 5월에 착수해 6월에 문화재지표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주 사천동 유적와 신규로 확인된 사천동 유적의 공간적 범위 내에 위치하고 있고 연접한 지역에 청주 사천동 질구지 유적이 조사·보고된 바 있어 시굴조사 의견이 제시되어 실시하게 됐다.
시굴조사 및 학술자문위원회의 개최결과 유구 및 유물은 확인되지 않아 예정대로 사업을 시행해도 무방하다는 자문의견이 나왔으며 추가적으로 사천근린공원이 주거단지 주변에 있어 안전관리 상 즉시 원상복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은 바로 조치 완료된 상태이다.
시 관계자는“문화재 시굴조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계획인가 추진에 박차를 가해 녹지량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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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보건소, 충청북도 자살예방 평가대회 우수상 수상
상당보건소, 충청북도 자살예방 평가대회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지난 28일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개최된 제1회 충청북도 자살예방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충청북도에서 개최된 제1회 자살예방 평가대회에서 청주시상당보건소는 경찰, 소방, 행정기관, 복지관 등 29개 기관이 참여해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공동대응을 위한 민관 기관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사업 및 풀뿌리조직 활용 생명지킴이 양성사업인‘우리동네 마을벗 지킴이’프로그램을 통해 492명의 마을벗 지킴이를 양성하고 14명의 자살고위험군을 발굴해 자원 연계한 내용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청주시민의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 및 각 관할구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효과적으로 실시해 청주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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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지붕교체 등 시설개선사업 완료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지붕교체 등 시설개선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목적체육관이자 SK호크스 핸드볼구단의 홈구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의 시설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준공 된지 30년이 경과된 노후시설로 올해 생활SOC사업 선정 및 2018년 하반기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총 사업비 11억 5000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시설개선사업은 지난 7월 착공해 11월에 준공했으며 지붕 및 벽 판넬 교체, 방풍실 설치, 내부 수선 등을 했고 특히 지붕 및 벽 판넬 교체를 통해 체육관의 단열 성능이 크게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등 원활한 대회 유치는 물론 쾌적한 생활체육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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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과 열매의 초대’에 놀러 오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공원관리과는 시민들에게 숲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씨앗과 열매의 초대’라는 주제로 자연물 작품 및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청주시 제2청사 1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직원들과 내방객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숲해설가들이 솔밭공원, 당산공원 등에서 근무하며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채집한 솔방울, 열매, 씨앗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물들로‘곤충들의 나들이’, ‘나무가 보내준 선물’, ‘무당벌레들의 보금자리’등 다양한 형태로 재탄생한 작품 60여 점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2019년 관내 학교와 공원에서 진행된 숲체험 사진을 전시해 가까운 도심속 공원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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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없는 충북 금연환경 조성 문화축제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 충북대학교, 충북금연지원센터는 29일 오후 1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및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충북금연환경 조성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흡연예방에 대한 인식개선 및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 행사는 금연 환경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와 청소년 금연사업을 활발히 펼친 학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 및 학교흡연예방사업 공모전 당선작 시상, 금연관련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으로 의심되는 중증 폐손상 및 사망 발생 사례가 보고됐고 국내에서도 폐손상 의심사례가 발생되는 등 전자담배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보건복지부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강력히 권고한 바 있다.
전자담배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금연보조제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강을 통해 그동안 담배회사들이 숨겨온 담배의 무서운 진실과 금연의 필요성을 바로 알려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을 위협하는 신종 담배의 유해성도 함께 홍보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신규 흡연자의 진입을 차단하고 흡연자는 금연을 시도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우리 도의 흡연율이 낮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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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보건진료소, 여성 요가교실 인기
금관보건진료소, 여성 요가교실 인기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 금관보건진료소가 청주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건강 업 요가 교실’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인 상당구 미원면 금관1리 마을 회관 등 3곳에서 오는 2020년 2월 28일까지 운영예정이다.
‘건강 업 요가 교실’고된 농촌일로 관절통 및 근골격계 질환 가지고 있는 마을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관절에 좋은 요가, 세라밴드, 오버키 볼 운동을 요가전문 강사와 함께 하고 있다.
힘든 농촌 일을 주로하며 생활해온 마을 주민들은 시내권과 거리가 멀어 건강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으나 금관보건진료소 건강교실운영이 마을주민들에게 농한기에 본인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의료혜택에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농한기 건강 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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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6곳 선정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2019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을 통해 수상작품 6점을 선정했다.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은 도시경관에 걸맞은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광고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가 9회째이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의류, 커피점, 꽃집, 사진관, 음식점, 미용관련, 공예공방, 한의원 등 다양한 업종의 간판 총 20점이 응모했다.
시는 28일 청주시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2019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6점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미곳간’, 금상에는‘소정’이 선정됐다. 또한 은상 2점에는 ‘케이케이’와‘아임알렉스’가 선정됐으며 동상 2점은‘단장헤어’와‘아소’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12월 16일 시민표창의 날에 표창패가 수여된다.
대상인‘미곳간’은 전통 떡·과자점의 이미지를 한글의 특성을 살려 고급스럽게 표현한 디자인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간판문화에 대한 의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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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 적극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읍·면지역에 산재한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시설로 인해 연간 유지관리 비용부담이 증가하고 운영효율이 저하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유지관리의 용이성 및 안정적인 방류수질 확보를 위해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증평군과 첫 상생협력사업인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 금대리, 송정리 일원의 하수를 인근 증평하수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는 사업을 2018년에 착공해 2020년 2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흥덕구 오송읍 상봉리 일원의 하수를 세종 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하고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 도장배 마을의 하수를 청주 하수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는 협력 사업에 대해서도 행정구역을 넘어 생활권역 통합 행정서비스를 위해 2021년 하수도 분야 국비 신청 등 사전 절차를 이행하고 있는 중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위해 사업비 절감 및 지자체간 수익창출 등 경제성 개선을 적극 검토해 인근 하수처리장과의 통합운영에 대한 환경부 정책방향에 부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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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 당산공원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 종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 간 운영한 당산공원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을 종료했다.
올해 산림복지서비스 위탁 운영 사업으로 숲해설가 1명을 배치해 전년 대비 11%가 증가한 2600 2700여명의 공원 이용객에게 다양한 숲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당산공원은 일제강점기에 만든 청주 최초의 수도시설인 동부배수지의 옛터로 배수지 운영이 중단된 후 한동안 방치됐던 시설을 2015년 환경부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인 자연마당 조성 사업지로 선정돼 시민들에게 생태적 가치와 복원을 목표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고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모험 놀이터, 다양한 종류의 식생과 소생물이 서식하는 습지 습지가 조성돼 인기가 많다.
또한 지난번 진입로 공사로 공원 접근성이 용이해져 공원을 찾는 노약자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자 65세 이상의 어르신, 장애인,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취약계층의 생태프로그램 참여 비율이 다른 공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숲의 긍정적인 효과로 숲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공원에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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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동차정비업소 내 장기 미반환 차량 공매 실시
충주시, 자동차정비업소 내 장기 미반환 차량 공매 실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자동차 정비업소 내 장기 미반환 차량에 대해 공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자동차정비업소 입고일 이후 1년 이상 차주가 장기간 찾아가지 않는 차량을 조사해 실익분석 후 자동차 공매를 진행한다.
시는 충주시에 사업장을 둔 자동차 정비업소를 우선 대상으로 공매를 원하는 경우 미리 신고를 받고 있다.
신고 받은 차량 중 지방세 및 과태료를 체납하고 있는 차량의 소유주에게 공매예고 통지서를 발송한 후 직접 정비 업소를 방문해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협의를 통해 자동차를 인도받아 공매를 처분하고 있다.
시는 자동차 압류 처분만으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한계가 있으며 계속 방치할 경우 체납액만 늘어나기 때문에 공매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매를 통해 정비업소 측은 찾아가지 않는 차량을 매각함으로써정비업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는 체납액 정리 및 향후 발생할 체납액을 방지하는 효과를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세금을 체납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며 “앞으로 장기 방치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공매를 통해 엄정한 징세 행정과 자진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