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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쟁반 직접 만들어 봐요”…증평 좌구산 숲 명상의 집, 가족이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오는 7일 증평읍 율리 좌구산 휴양랜드 내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서 올해 마지막 산림치유특강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서는 ‘DIY 쟁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DIY란 ‘직접한다’는 뜻으로 간단한 소품, 가구 등의 설계·제작·완성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실속형 프로그램이다.
참가비는 인당 1만원으로 좌구산 휴양랜드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전화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명상의 집 담당자는 “명상의 집을 가볼만한 곳, 즐기는 곳,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쉼터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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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동절기 급수공사 일시중지…내년도 3월부터 재개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이 오는 16일부터 내년도 2월 29일까지 급수공사를 일시중지 한다고 6일 밝혔다.
급수공사 신청접수도 6일부터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겨울철 지반이 얼어 부실공사가 우려되고 도로복구작업 지연, 도로결빙 등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등 상수도 급수설비의 동파피해 예방에 주의핼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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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군립도서관서 고3 수험생 위한 무료 영화 상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고3 수험생을 위한 영화보기 사업을 마련했다.
군은 5일 증평군립도서관에 형석고등학교 3학년 학생 120여명을 초청해 영화‘월요일이 사라졌다’를 상영했다.
수능시험 준비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없었던 수험생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주기 위한 자리다.
오는 24일에도 형석고등학교 3학년 학생 60여명을 초청해 영화 ‘베일리 어게인’을 상영한다.
군 관계자는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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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이성인 의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증평군의회 이성인 의원
[충청뉴스큐]증평군의회 이성인 의원이 5일 충남 보령시 남포면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증평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며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해설서비스를 제공했다.
충청북도 문화관광해설협회 회장과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회 대의원으로 지역 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의원은 “문화관광사업의 발전을 위해 감동이 있는 해설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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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마을회, 한 해 마무리
영동군 새마을회, 한 해 마무리
[충청뉴스큐]영동군 새마을회는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장 및 임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영동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회원들의 결의를 다지며 활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우수 읍·면 새마을회 평가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
그 간의 노고에 대한 위로를 보답하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이루어졌다.
행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심천면 배향식 협의회장과 한희옥 부녀회장을 포함해 총 63명이 새마을 운동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했으며 20년이상 공로로는 장준태, 이경자, 이상섭 지도자가 받았다.
박세복 군수는 격려사에서 “근면·자조·협동 이라는 구호 아래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방면에서 헌신하는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2020년도 새마을 회원의 지혜와 열정으로 더욱 살기 좋은 영동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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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 든든하게 대비하세요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겨울철 강풍·대설 등 풍수해로 인해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이 발생했을 때 군민의 경제적 안정과 주택, 온실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섰다.
자연재해 피해발생시 피해 금액의 일부만 지원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보험가입 시 가입자 선택에 따라 피해복구 비용의 최대 90%까지 복구비용을 보상 받을 수 있어 군은 각종 회의 및 행사 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겨울 폭설에 대비해 갱신 대상자, 재가입 및 신규 대상자의 가입 확대를 통해 겨울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규모는 일반의 경우 전체 보험료의 34~92%, 차상위계층은 75~92%,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86.2~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해준다.
연 1회 저렴한 보험료 납부로 풍수해 피해를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입대상 시설은 주택의 소유자, 온실 소유자이며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주택이나 부속건물, 빈집 등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올해 전국적으로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곳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겨울철 강풍과 대설에 대비해 온실 소유주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든든한 안전장치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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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선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중심시가지 점점 더 깔끔하게
전선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중심시가지 점점 더 깔끔하게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전선거미줄이 더 줄어들게 됐다. 5일 군에 따르며 한국전력공사의 공모사업에 2020년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영동군이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지중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지난 2013년부터 영동읍 영동 제1교-소화의원 0.4km 구간과 영동읍 이원리버빌 아파트부터 미주맨션까지 2.05㎞ 구간에 대해 거미줄같이 엉켜 있던 전선을 땅 속에 묻고 전신주를 없애는 작업을 추진했다.
2차례에 걸친 전선지중화사업으로 거리 미관과 보행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자,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2019년 공모사업으로 햇살 가득 다담길 조성사업 구간인 중앙지구대~소화의원 노선의 0.6km 구간과 문화원~세무서 인근 노선의 0.6km 구간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으며 현재 공사를 한창 진행중에 있다.
또한 구교사거리~군청오거리 노선의 0.8㎞의 구간도 사업시행을 위한 한전·통신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도 하반기 전선지중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군의 확고한 의지와 노력으로 2020년 공모사업으로 2개소가 선정됐다.
영동읍 엘림전기~태일상가 노선의 계산리 특화거리 0.6km 구간과 경북상회~산림조합 노선 중앙시장 주변 피난민 거리 0.7km 구간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각각 30억원씩 총60억여원 규모로 군은 2021년 6월까지 한전주,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로를 지하로 매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관련 기관간 업무협약 후에, 이르면 내년 8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 및 도로 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은 물론 도로변에 거미줄처럼 엉켜있는 각종 선로가 정비됨으로써 영동의 도시미관은 더욱 깔끔해질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군은 사업의 효과가 크고 군민 호응이 높은 만큼, 주민의견을 수시로 듣고 공모를 준비해 지중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공사기간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바라며 불편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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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능력 ‘독보적’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공공하수도 운영 능력이 전국 최고로 꼽혔다.
군은 ‘2019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평가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력을 과시했다.
이에 따라 5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열린 ‘2019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인증패와 포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지난 한 해 동안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200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우수사례와 신기술 등을 발굴해 자치단체간 서로 공유하며 하수도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하수도정책·운영·서비스 등 3개 분야 27개 항목을 엄격히 평가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의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과 환경부 관계 전문가의 우수기관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영동군은 4그룹인 하수처리인구 5만명 미만 49개 지자체 중에서 하수처리 재이용율 및 공공하수도 자산관리 기반조성,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효율화,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개선, 하수찌꺼기 재이용율 등에서 우수사례로 꼽히며 타 지자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군은 지난 2015년도부터 2019년까지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하수도 분야 전국 평가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의미를 더했다.
군은 이 여세를 모아 군민이 쾌적한 생활환경 서비스를 받으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체계적 하수처리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과 수질 보전을 위한 영동군의 노력이 알찬 결실로 돌아와 기쁘다”며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수한 점은 더 강화시켜,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추진과 효율적인 하수처리, 수질보전 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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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우수 강소농가에 간판지원
괴산군, 우수 강소농가에 간판지원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지난 4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경영개선 우수 실천농가 간판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이라는 뜻으로 영농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간판지원사업은 지역의 리더로 성장해 선도농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우수 실천농가를 선정,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판전달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진행된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 정밀컨설팅 등의 강소농교육을 수료하고 독립경영주로서 역량을 갖춘 10개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판을 받은 9기 강소농자율모임체 회장 정주훈씨는 “강소농가들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자율모임체를 통한 정보교류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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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지난 4일 군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해온 15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갖고 올해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졸업식은 괴산친환경농업대학 학장인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군의회 의장, 농업인 대표, 졸업생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사과과정과 농촌관광과정이 개설됐으며 각 과정별로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김수진씨 심명수씨 장명덕씨가 괴산군수상을 받았다.
또한 우명호씨 손동희씨 이도원씨는 괴산군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괴산군지부장상은 권명옥씨 유미희씨가 받았고 이학수씨에게는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공로상이 주어졌다.
이차영 학장은 “지난 1년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모든 졸업생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 배운 다양한 전문기술교육이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앞으로 괴산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