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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사랑나눔 이미용 봉사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30일 중앙공원에서 700여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 속한 미용사협회 회원 10여명의 재능기부가 이뤄졌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빵, 음료, 과일 등 간식이 제공됐다.
권혁민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장은“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고, 여성단체가 함께 봉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행임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의 아낌없는 후원과 회원들의 정성으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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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터미널 사거리 녹지정비작업 구슬땀
가경터미널 사거리 녹지정비작업 구슬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가경동 터미널 사거리 로원 및 녹지를 정비했다.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거나 인도변 사람 통행에 지장되는 늘어진 나무 가지들을 정비하고 수목 생육에 피해를 주는 잡초제거를 했다.
시는 주요 녹지관리 사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거 이외에도 비상 근무조를 상시 운영해 녹지시설물 긴급보수 및 다수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가경터미널 사거리는 청주시 진입관문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아 녹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해 비상근무조가 출동해 로원 및 녹지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도로변 녹지제초 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고, 가로변 도심경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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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년 재산세 성실납세자 당첨 확인하세요
청주시, 2019년 재산세 성실납세자 당첨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19년 정기분재산세 성실납세자에게 전산 추첨으로 15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경품으로 지급했다.
경품지급 대상자는 경찰관 입회하에 전산시스템을 이용해 무작위로 추첨했으며 청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당첨자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등기우편으로 발송됐다.
2019년 재산세 성실납세자 1500명은 상당구 336명, 서원구 338명, 흥덕구 475명, 청원구 351명을 구청별 납부 건수로 안분해 추첨을 했다.
한편 청주시는 각종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으로 자동차세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년 1000명을 추첨해 1년간 청주시 공영주차장요금을 면제하고 있고 지방세 성실납세자 전체를 대상으로‘지방세 제증명 발급수수료 면제’도 시행 중에 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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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OUT 청주시, 노후상수도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붉은 수돗물 OUT 청주시, 노후상수도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후상수도관정비에 팔을 걷어 올리고 나섰다.
이사업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수돗물의 적수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예방하고, 누수 저감을 통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2027년까지 총 8년간 사업비 약 1845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예정이며 크게 4종류의 세부사업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로 관내 급수 구역중 유수율이 70%이하인 율량동 등 구 시가지 및 옛 낭성.미원등 읍면지역에 노후상수도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사업은 누수로 인한 생산원가 하락, 경영수지개선의 수도 사업 선순환 구조를 정착하는 국고 50%의 보조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248억원 포함 총 468억원을 투입해 노후관 정비와 수량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유수율을 85%이상 상승시키는 유수율 제고사업이다.
두 번째로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청주시가 2020년 우선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국비 163억원을 포함 총 233억원을 투입해 시내 주요 상수관망에 자동수질측정장치, 자동 드레인, 재염소 설비, 정밀여과장치, 소규모 유량·수압 감시시스템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비 70% 보조 사업이다.
세 번째로 노후 상수관망 정밀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인천시 붉은 수돗물 사태 이후 전국 161개 지자체의 상수도관망에 대해 현황·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국고 70%의 보조 사업으로 우리시가 지난 9월 우선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국비 7억원을 포함 총 1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대행해 관망현황분석, 관상태 직·간접평가 등으로 노후관 실태를 파악해 노후관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다.
네 번째로 자체 노후관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수질사고를 미연 방지를 위해서는 노후관의 개량이 절대적으로 시급하나 개량 대상이 약 230km에 1135억원이 소요돼 재정여건상 일시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현재 노후 상수관망 정밀조사 용역 준비 중이므로 결과를 반영한 노후관 정비 기본계획을 재수립해 2020부터 2027년까지 8년간 연차적으로 노후관 개량을 추진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다만, 2020년은 노후관 정비 기본계획 재수립 전으로 자체적으로 인지된 노후지역에 한해 50여억원을 투입 우선 정비 추진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사업이 완료되면 적수·누수 예방, 재난·비상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수돗물 생산원가를 낮춰 생산 비용이 시설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한다”며“청주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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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후상수도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후상수도관정비에 팔을 걷어 올리고 나섰다.
이사업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수돗물의 적수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예방하고, 누수 저감을 통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2027년까지 총 8년간 사업비 약 1845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예정이며 크게 4종류의 세부사업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로 관내 급수 구역중 유수율이 70%이하인 율량동 등 구 시가지 및 옛 낭성.미원등 읍면지역에 노후상수도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사업은 누수로 인한 생산원가 하락, 경영수지개선의 수도 사업 선순환 구조를 정착하는 국고 50%의 보조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248억원 포함 총 468억원을 투입해 노후관 정비와 수량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유수율을 85%이상 상승시키는 유수율 제고사업이다.
두 번째로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청주시가 2020년 우선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국비 163억원을 포함 총 233억원을 투입해 시내 주요 상수관망에 자동수질측정장치, 자동 드레인, 재염소 설비, 정밀여과장치, 소규모 유량·수압 감시시스템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비 70% 보조 사업이다.
세 번째로 노후 상수관망 정밀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인천시 붉은 수돗물 사태 이후 전국 161개 지자체의 상수도관망에 대해 현황·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국고 70%의 보조 사업으로 우리시가 지난 9월 우선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국비 7억원을 포함 총 1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대행해 관망현황분석, 관상태 직·간접평가 등으로 노후관 실태를 파악해 노후관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다.
네 번째로 자체 노후관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수질사고를 미연 방지를 위해서는 노후관의 개량이 절대적으로 시급하나 개량 대상이 약 230km에 1135억원이 소요돼 재정여건상 일시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현재 노후 상수관망 정밀조사 용역 준비 중이므로 결과를 반영한 노후관 정비 기본계획을 재수립해 2020부터 2027년까지 8년간 연차적으로 노후관 개량을 추진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다만, 2020년은 노후관 정비 기본계획 재수립 전으로 자체적으로 인지된 노후지역에 한해 50여억원을 투입 우선 정비 추진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사업이 완료되면 적수·누수 예방, 재난·비상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수돗물 생산원가를 낮춰 생산 비용이 시설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한다”며“청주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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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 1사1촌마을 이동진료 실시
중앙보훈병원 1사1촌마을 이동진료 실시
[충청뉴스큐] 서울 중앙보훈병원 의료진들이 30일 충북 괴산군 소수면 소암리 멍딩이 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중앙보훈병원의 의료봉사는 지난 2006년 3월 자매결연한 이후 14년지기로 계속되고 있으며 이 원장을 비롯한 의사, 간호사 등 40여명이 멍딩이 마을 찾아 주민 110여명에게 따뜻한 인정과 사랑을 전했으며 내과, 가정의학과 및 물리치료 등의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참여해 혈압 및 혈당체크 검사에 마을주민 모두 참여하는 진료과목이였다.
특히 물리치료에 대한 교육 및 진료는 인기를 끌어 대기하는 줄이 길게 늘어졌으며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운동해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농촌건강장수마을 멍딩이와 1사1촌을 맺기를 잘했다며 좋아했다.
또한, 백만원 상당의 청소기 및 대형전기밥솥을 마을경로당에 설치해 주민들이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고, 해마다 여름과 가을 등 연간 2차례 직거래장터를 열어 이 마을에서 생산하는 고추와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잡곡 등 각종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건강 지킴이와 함께 농산물의 주요 소비처 로 마을 주민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오고 있어 인근 마을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허 원장은 "농총건강장수마을인 명덕마을에 처음 방문해 감회가 새롭다며 중앙보훈병원은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고 서로가 친하게 지내는 형제처럼 자매결연 관계가 공고하게 다져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설규 소수면장은"서울 중앙보훈병원과 명덕마을이 14년동안 1사1촌 자매결연사업이 지속되고 있는것에 놀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료봉사와 농산물 팔아주기도 솔선해 자매 결연사업이 모범적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격려의 인사말과 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 주길 서울 중앙보훈병원 직원들과 병원장에게 당부드렸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마을주민들의 논과 밭에서 이원장과 직원들은 고추 말뚝뽑기, 배추관리, 콩뽑기 등 농촌일손돕기 를 실시하고 마을 주민들은 10년지기 손님들을 위해 떡과 맛있는 손두부, 도토리빈대떡 등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는 등 자매결연으로 맺어진 우애가 점점 더 깊어만 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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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살유가족 자조모임 ‘온·도·계’ 운영
자살유가족 자조모임 ‘온·도·계’ 운영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30일 자살유가족의 애도과정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한 자살유가족 자조모임 ‘온·도·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온·도·계’는 ‘온기를 더해주고, 도와주고, 계속 지지해주고’를 줄인 말로, 자살유가족 간 만남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갖고,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되찾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따르면 자살유가족의 자살 위험은 일반인에 비해 8.3배 이상, 우울증은 7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날 자살위험군 및 유가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청천면 화양계곡에서 나들이와 함께 생활도자기 핸드페인팅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A씨는 “유가족들은 먼저 보낸 가족에 대한 죄책감으로 슬픈 감정을 안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슬픔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욕구도 크다”며 “이번 자조모임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함께 희망도 품게 됐다”고 전했다.
김금희 센터장은 “이번 자조모임이 유가족들이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회복을 경험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살유가족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일상생활에 잘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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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추가 설치
청주시
[충청뉴스큐] 근절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한다.
청주시가 최근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설치를 위한 행정예고 내용에 따르면 하반기에 설치 예정지역은 모두 4곳이다.
상당구 금천고등학교 부근, 서원구 충대중문 부근, 흥덕구 옥산면 남촌리 오창산단환경사업소삼거리 부근, 청원구 중앙초등학교 등이다.
이곳은 학교주변의 등·하굣길에 학생들의 사고위험 노출과 불법 주정차로 인해 항시 단속요구 민원이 속출하는 지역이다.
현재 청주시에는 288대의 고정식 단속카메라와 10대의 이동식 차량 단속카메라를 이용해 주요 단속구간 335곳에 대한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단속행정에 의한 주차질서보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선진주차 질서 지키기와 함께 선진교통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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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 충혼탑 인근‘천지신단비’철거 또는 이전 계획
청주시
[충청뉴스큐] 1920년대 말부터 농촌 민중들이 납세거부와 소작쟁의로 일제와 친일 지주에 항거하자 조선총독부는 농촌진흥운동을 통해 통제를 강화했다.
반상회를 열어 식민 정책을 홍보하고 불령선인을 색출해 조선 민중들의 저항을 탄압했다.
더불어 일체의 미신을 배격하고 일본 신사의 경신숭조 신앙을 강제하기 위해‘천지신단’비를 전국에 세웠다.
천지신단비는 농촌진흥운동의 허울 아래 농촌을 통제하기 위한 사상통제의 수단이다.
이는 충청북도 문화재위원회 강민식 전문위원과 충북대학교 박걸순 박물관장이 지금까지 수집·연구한 자료에서 잘 나타난다.
청주시에는 사직동 충혼탑과 가경동 발산공원, 용정동에 천지신단비가 있었다고 하며 가덕면에도 세웠다는 신문자료가 있다.
이중 용정동 천지신단비는 도시개발과 함께 유실되고 현재는 충북대학교 야외박물관과 가경동 발산공원 2개가 남아있다.
그러나 사직동 충혼탑에 있던 천지신단비를 1970년대 충북대학교로 이전하자 지역주민들이 일제통치의 잔재인 천지신단비를 마치 전통적인 산천 숭배신앙으로 잘못 이해하고 다시 설치했다.
이에 청주시에서는 지역주민의 오해로 잘못 설치된 천지신단비를 지역주민 및 전문가, 시의회, 관련부서의 의견을 들은 뒤 특별한 이견이 없는 한 철거 또는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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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19 안전문화대상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2019 안전문화대상’우수사례 단체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다.
안전문화대상은 전국 250여개의 지자체를 비롯해, 공공기관, 비영리 단체, 민간 기업 등을 대상으로 선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개인 및 기관의 안전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이며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청주시를 비롯해 8곳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청주시는‘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실로 눈높이 안전교육 실현’이라는 우수사례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안전문화 우수 도시로 인정받았다.
이번 우수 사례는 특정 계층에게만 주입식으로 이루어지던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안전 전문 강사의 방문을 통한 찾아가는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와 이에 따른 어린이와 함께 누리는 안전교육의 실효성 증대 및 교육기회의 확대가 주요 추진 성과로 인정받았다.
201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