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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한돈협회 영동군지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
[충청뉴스큐] 한우·한돈협회 영동군지부는 1일 영동군청을 찾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900만원 상당의 소고기, 돼지고기 262세트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한우·한돈협회 영동군지부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탁하고 있으며 소외되기 쉬운 주위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단체로서 지역의 기부문화 조성과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손현수 주민복지과장은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우·한돈협회 영동군지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추진하는‘레인보우 행복나눔’ 사업이 지속되 꿈과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영동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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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 악성·특이민원 대응요령 및 친절교육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19년 악성·특이민원 대응요령 및 친절교육을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악성, 고질민원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특이민원 대응과 서비스 능력 향상을 위해 강정민 전문강사를 초청해 특별 민원관리와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요즘 개인주의 팽배로 이웃간의 분쟁 및 감정적 다툼에 반복적으로 불법행위 신고 및 민원제기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미선정에 불만을 품고 전화폭언, 방문폭언 및 과격행동으로 담당자를 위협하고 있으며 지적공부에 대한 불신으로 수시 방문해 담당자에게 폭언으로 업무방해 등 다양한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군은 교육을 통해 인·허가 등 일선 행정업무 수행 공무원들이 악성·특이민원에 대해 대처 능력을 키우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조성돼, 군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악성·특이민원 대응능력을 키우는 것은 친절과 필수 불가결한 관계로 직원들이 군정신뢰도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더욱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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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일번지 영동에서 맛본 ‘농촌의 매력’
귀농․귀촌 일번지 영동에서 맛본 ‘농촌의 매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영동국악체험촌에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새내기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전문화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해,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귀농·귀촌시 원주민과의 융화와 갈등관리 방안, 영동군의 맞춤형 귀농정책, 토지 구입 정보 등 농촌의 문화와 귀농귀촌 정보의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군은 성공한 귀농 농가를 찾아 아스파라거스와 자두 재배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일정을 짰고 국악체험, 와인터널 탐방 등 국악과 와인의 고장 영동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무엇보다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선배귀농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정착 초기에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평소 생각만 해왔던 농촌생활을 직접 맛보면서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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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윤정휘 씨,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이목 집중
영동읍 윤정휘 씨,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이목 집중
[충청뉴스큐] 국악과 예술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윤정희 씨가 제 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 씨는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해 지난 3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기타 부문에 '추풍낙엽'을 출품해 문화재청장상을 차지했다.
예술 분야에서 전국 단위 수상을 차지하는 일은 흔한 일이 아니기에, 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1971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은 공예부분 최고의 권위와 명성을 갖고 있는 유서 깊은 행사다.
해마다 우수 공예품을 발굴해 선정하고 전시를 통해 공예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려오고 있다.
올해는 16개 시·도별 예선을 통과한 454개 작품을 대상으로 4차에 걸친 심사를 거쳤으며 윤 씨의 작품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윤 씨가 출품한 ‘추풍낙엽’은 국내 느티나무를 조각해 만든 603050cm의 낙엽 형상을 한 독특한 모양의 ‘와인잔걸이’이다.
“추풍낙엽 되어 명 다해 바람결에 날려도 이 몸 닿는 곳에 밑거름이 되리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와인잔걸이를 디자인했다.
올해 본대회의 예선격인 충청북도공예품대전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특선을 차지해 출품의 기회를 얻었다.
지역의 특산물인 와인의 문화요소에다 변화되어가는 문화트렌드에 맞춘 윤 씨의 예술적 감각이 가미돼 독창성과 예술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 씨는 1976년부터 조각·공예 분야에 몸담아 온 예술인이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수많은 예술작품을 연구하고 위인전을 읽으며 독창적인 기법을 개발하고 수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현재도 열정을 담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고 즐기게 하는 것이 그의 유일한 바람이다.
윤 씨는 수상후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 “작품을 통해 영동을 널리 알리고 향토 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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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대전 세우리병원과 군민 건강 위해 맞손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과 대전 세우리병원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군청 상황실에서 박세복 군수와 세우리 병원 이은영 부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세우리병원은 대전시 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척추·관절치료 전문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의료지원 서비스 향상과 영동의 문화 예술 관광·지역 농특산물의 전략적 홍보를 위해 성사됐다.
협약은 영동군민 건강증진 및 의료지원 서비스 지원 소외계층 및 취약지역에 대한 의료봉사 영동군 축제 등 대규모 행사시 의료지원 농특산품 홍보 및 판촉지원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특히 영동군민이 해당병원 외래진료시 비급여 본인부담액 20%를, 입원진료시에는 비급여 본인부담액 10%를 할인받게 된다.
협력기간은 이 협약일로부터 3년까지이며 협약만료 30일전까지 해지 의사표현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2년씩 연장된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상호발전은 물론 영동군민의 건강 실익이 한단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요 관광자원과 명품 특산물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의 전반적인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간 공동 관심 분야를 개발하고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며 “건강관리는 주민행복의 가장 기초가 되는 요소인 만큼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료서비스 확대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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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증평군지부, 증평군에 한우 150kg 기탁
전국한우협회 증평군지부, 증평군에 한우 150kg 기탁 모습
[충청뉴스큐] 전국한우협회 증평군지부는‘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1일 증평군에 국거리용 한우 150kg을 기탁했다.
김은수 회장은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이웃과 함께 우리 주변 장애인 세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한우협회 증평군지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성열 증평군수는 “매년 나눔 활동을 해주신 한우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나눔문화분위기가 지역 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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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은 백설기 데이…증평군4-H연합회, 우리쌀 소비촉진홍보 ‘백설기 나눔 행사’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4-H연합회는 1일 증평정보고등학교 정문에서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한 ‘백설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주관 ‘바른 식생활 실천교육’의 일환으로 우리 쌀로 만든 떡이 훌륭한 먹거리임과 동시에 우리 농산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영농4-H회원과 증평정보고등학교 학생4-H회원 15명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백설기를 나눴다.
증평군4-H연합회 박제성 회장은 “우리 농촌을 살릴 수 있고 학생들 영양에도 도움이 되는 떡을 함께 나눠 먹으며 농업인으로서 학생들과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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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읍 남하3리~죽리 간 버스노선 신설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버스가 다니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증평읍 남하3리~죽리구간을 경유하는 버스노선을 신설한다.
군은 1일 증평읍 죽리에서 홍성열 증평군수, 장천배 증평군의장을 비롯해 남하·덕상·내성리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노선 신설 개통식을 개최했다.
새로 신설되는 노선은 증평역을 출발해 한국교통대증평캠퍼스 정문, 죽리초등학교, 민속체험박물관, 내성1리 등을 거쳐 다시 증평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하루 총 5회 운행한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도 신규 노선에 포함 돼 접근성 개선으로 인한 관람객 증가가 예상된다.
군은 노선 신설에 앞서 6곳에 이정표를 설치했다.
한편 군은 버스노선 신설이외에도 행복택시와 문화산책버스를 운영하며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줄여가고 있다.
행복택시는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의 불편을 줄여주기 위해 2015년 첫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기존 2개 마을에서 3개 마을로 대상을 확대했다.
문화산책버스는 지난해 11월 운영을 시작해 군청 및 군립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과 문화시설을 평일 하루 8회, 주말과 휴일 하루 6회씩 순환 운행하고 있다.
학생 500원, 일반인 1천원으로 일반 시내버스보다 요금이 저렴하고 일반 버스가 닿지 않는 곳도 거쳐 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버스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포탈에 농촌형교통모델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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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동행정복지센터, 에너지 빈곤 가정에 난방유 지원
에너지 빈곤 가정에 난방유 지원
[충청뉴스큐] 제천시 신백동행정복지센터는 동절기를 대비해 자체 발굴한 에너지 빈곤 가정 4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찾아가는 방문 복지 서비스를 통해 발굴된 난방유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으로 각 세대에 400ℓ의 난방유가 지원됐다.
이상노 신백동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신백동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백동은 상반기에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연탄나눔사업과 요양물품을 지원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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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천시지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
제천시-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천시지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0월 31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으로 시민 생활업종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천시지회와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빈곤 위기가정을 적기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하기 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박재영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