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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2019 충청북도 청소년진로캠프 운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충북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9 충청북도 청소년진로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6일과 오는 13일에 걸쳐 총 2회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인원은 60가족 12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캠프는 상급학교 진학과 함께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선택이 요구되는 중학교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부모와 함께 고민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진로·진학 토크쇼, 상급학교 견학 등 부모와 함께 진로·진학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김동환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 “향후 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인에 맞는 진로를 진지하게 탐색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진로캠프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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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일원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여성 지도자를 대상으로‘2019 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을 가졌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함께하는 여성친화, 함께여는 행복충주’조성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풀뿌리 활동가 양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여성지도자 지역대표로 허영옥 시의장과, 홍진옥 시의원 및 여성단체 임·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첫째 날은 ‘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매직커뮤니케이션’, ‘꿈이 있는 리더가 아름답다’는 주제로 리더십 향상 교육을 진행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건축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인 ‘뮤지엄산’을 견학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충주 조성을 위해 여성 리더들과 긴밀한 협조를 이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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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니어클럽, “재가어르신 초청, 구순잔치”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니어클럽은 지난 6일 9988행복지키미 사업의 수혜자 및 참여자 중 구순을 맞이한 노인 40명을 초청해 오대양횟집에서‘구순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사랑해 효, 함께해 효 어르신 만수무강하세요’를부제로 구순을 맞이한 노인들에게 헌화, 개인별 구순 상차림 포토촬영, 특별만찬, 축하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초록유치원 재롱잔치, 김은주 밸리댄스학원 공연, 효이웃사랑봉사단의 흥겨운 노래와 춤 등의 재능기부와 오대양횟집의 구순 잔치음식 제공, 청풍위장회에서 현수막, 달빛꿀벌농장에서 꿀 40개, 주덕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청려장 40개 등 지역 곳곳의 후 후원이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구순잔치에 참석한 김 모 노인은 “가족에게도 받아보지 못한 이런 잔칫상에 감격스럽고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어줘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익회 관장은 “구순을 맞이한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드리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체 직원들과 함께 정성들여 차린 구순 잔칫상에서 헌화와 헌주, 만수무강을 의미하는 청려장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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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역파트너십촉진회의’위원, 현대모비스 충주공장 견학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지역 노사관계 안정화를 위해 구성된 ‘충주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위원 17명은 6일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을 견학 방문했다.
이번에 열린 ‘충주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는 충주시 노사민정관계자 및 노사발전재단이 참여해 충주시 맞춤형 노사관계 안정화 방안 도출을 위해 토론을 펼쳤다.
또한 위원들은 이날 회의 종료 후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으로 이동, 현장을 둘러보며 노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더 나은 지역 노사협력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제3차 충주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는 지난달 열린 제1차, 제2차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회의로 올해 총 5차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이종화 사무국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현장의 노조 관계자를 격려하며 “앞으로 우리 지역의 노사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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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급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FTA 등 시장 개방 확대로 인해 쌀값 및 밭작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2019년도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110억 4400만원을 2만 2425농가에 지급했다.
쌀 고정직불금은 논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논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000㎡ 이상,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전년도 기준으로 3700만원 미만인 경우에 지급하게 된다.
또한, 지급대상 농지를 대상으로 농산물품질관리원 이행점검 결과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요건을 충족한 농지에 대해 직불금이 지급된다.
쌀 고정직불금 지급 단가는 ha당 진흥 107만 6천 원, 비진흥 80만 7천 원이며 92억 6000만원을 1만 4187농가에 지급했다.
밭농업 직불금은 밭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ha당 진흥 70만 2000원, 비진흥 52만 7000원의 단가로 7955농가에 16억 9000만원을 지원했다.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낭성, 미원, 가덕, 문의지역의 283농가 292ha에 9400만원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태풍피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경영비 인상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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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9 청소년단체 연구과제 발표 및 토론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시는 6일 청소년수련원 체육관에서 ‘청소년이 충주를 만듭니다’를 주제로 아동 권리증진 토론회를 가졌다.
1부 솔리언또래상담연합회와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연구과제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아동권리에 관한 상식 퀴즈대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데이트폭력 실태조사’와 ‘청소년 권리만족도’에 대한 설문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데이트 폭력 예방책과 학교와 일상에서 느끼는 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충주시와 교육지원청, 충주경찰서는 아동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아동친화도시 정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를 위해 솔리언또래상담연합회는 초·중·고교생 1633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소년의 이성교제와 데이트 폭력에 관한 실태를 조사했으며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학교와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청소년의 권리와 개선 사항에 대해 청소년 1178명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사회적 주체임을 공감했고 주변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웠다”며 “아동과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청소년들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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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쓰레기 투명봉투 담아 배출하면 무상 수거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후 발생하는 김장 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 한다.
시는 김치를 담그는데 적기인 이달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를 중점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김장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대행업체 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 수집·운반 체계를 확립함과 동시에 긴급 수거 기동반을 편성 운영한다.
각 가정에서는 김장 쓰레기 배출 시 5~10㎝의 크기로 잘게 잘라서 수거 용기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특히 용량이 초과할 경우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비닐 봉투에 담아서 수거 용기와 함께 내놓으면 된다. 단, 흙이나 이물질 등이 혼합되어 배출되는 김장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김장 재료는 적정량을 구입하고 가능한 다듬어 놓은 채소를 선택해 김장 쓰레기 발생이 최대한 줄어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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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4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대통령상’수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6일 서울 중앙일보 호암아트홀에서 열린‘경찰청-중앙일보 공동주최 제4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후보단체 공모’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온 공공기관·사회단체·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지난 2014년 청주시·청원군 통합시 출범과 함께‘청주시 범죄예방환경설계 가이드라인’시행과‘청주시 범죄예방환경설계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청주 만들기’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했다.
그 결과 청주시 범죄예방환경설계 종합계획을 수립, ‘시민과 함께 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셉테드 단계별 사업을 내실 있게 지속 추진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강력범죄의 잇따른 발생으로 도시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고조와 함께 도시안전은 정주환경의 중요한 지표가 됐다.
2018년 통계청 사회조사에 따르면 시민들이 느끼는 주된 불안 요인은 범죄 발생, 국가 안보, 환경오염, 경제적 위험 순이다.
이에 청주시는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상호 정보공유 및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보다 밝고 보다 안전한’도시 생활환경 조성과 여성·어린이·어른신 등 사회적 약자의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개선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청주시는 전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경찰서 CPO의 범죄안전진단 결과를 기초로 ‘청주시 범죄예방환경설계 종합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공간유형별 셉테드 중점 실행전략과 범죄취약지역 단계별 사업 추진계획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
시는 본격적인 단계별 사업 추진에 앞서 시범사업을 통한 노하우 축적과 사업효과 분석을 위해 총 사업비 8억원을 들여 아케이드 구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육거리시장 정문광장 정비, 로고젝터·비상벨·안심존 등을 정비했다.
시범사업에 이어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 유흥가와 오창읍 구룡리 산업단지 내 원룸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절도, 폭력, 성범죄 등 범죄발생 현황과 공간특성을 반영해 옹벽벽화 및 휴게공간 조성, 보행안심거리 및 도로 공간분리, 방범초소, CCTV, 경관조명, 로고젝터 등 설치, 안심거울, 방범용 가스덮개, 주차장 반사시트 설치 등 총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1단계 사업을 마쳤다.
시는 흥덕구 복대동 하복대 지구 유흥가, 학교, 원룸촌 등을 대상으로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사업 추진 시 도출된 문제점 및 효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갈등 해소와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해 민·관·경 협의회와 사업추진 협력부서를 구성·운영한다.
지역주민 설문조사·사업설명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의견 수렴과 주민참여 마을브랜딩 및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5억원을 들여 이달 중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범죄안전진단 및 셉테드 사업발굴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인프라 확대를 위해 청주시 흥덕경찰서와 범죄예방환경설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7년 육거리시장 시범사업에 대한 시민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사업시행 후 범죄에 대한 염려가 69%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서 범죄안전진단 결과 절도, 폭력, 강간 등 5대 범죄발생 건수가 사업시행 전 대비 약 45% 감소된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도시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평가다.
또 청원경찰서 한국방범기술산업협회와 협업·연계 추진한 2018년 원룸밀집지역 타겟 하드닝 시범사업의 시민체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사업시행 전 대비 23% 상승하는 효과도 거뒀다.
이처럼 시는 그간 범죄예방환경설계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셉테드 도입 활성화 대책을 통해 2017년 청주시 시정 10대 으뜸성과 선정 2017년 시민체감행정 우수시책 선정 여성친화도시조성 우수사업 선정 시·군 종합평가 셉테드 우수지역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셉테드 전담인력 부족 및 셉테드 도입시설 사후관리 부서 부재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범죄예방환경설계 추진 전담팀’ 구성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례개정, 사업공모 등 신규 사업 발굴 및 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지역공동체를 바탕으로 한 정보공유 및 상생협력 공동체치안 체계를 구축하고 셉테드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사업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관 주도의 사업에서 벗어나‘시민과 함께 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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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생극면 합동 소방훈련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생극면은 생극면 자위소방대 및 감곡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오후 3시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재 대응 및 재난 대비 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 공공기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감곡119안전센터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화재 확대 방지 및 안전한 인명 대피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내 가상의 발화점을 설정한 후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원들이 직접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대응을 했고 소방차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제와 같은 상황을 연출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했다.
17명으로 구성된 생극면 직장자위소방대원은 지난 3월에도 누전으로 인한 정전과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체 소방 훈련을 한바 있다.
최태옥 생극면장은 “화재 등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므로 재난 대비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함양하고 있어야 한다”며“오늘의 훈련이 직장자위소방대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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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원남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 원남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원남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이 직접 900여 포기의 배추를 구입해 5일에는 배추를 절이고 6일에는 양념 버무리기를 진행했으며 각 마을 이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로 만든 김치는 지역 내 경로당과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주혁, 유복순 남녀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김장김치가 우리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안현기 원남면장도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 및 소외계층을 위한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과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