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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대책 추진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대설, 한파, 화재 등에 따른 겨울철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농가 지도 및 홍보에 적극 나섰다.
군은 겨울철 재해 위험성이 높아지고 축사난방기 사용이 늘면서 축사화재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예방활동을 포함한 피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예방대책을 마련, 축사 및 가축 관리요령 등을 농가에 적극 알리고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예방대책은 한파, 대설에 대비한 가축과 축산시설의 안전관리를 통한 농가의 재해 대응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군은 겨울철 가축 사양관리 축산시설 사전 안전관리 축사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배선 확인, 버팀지주 보완, 난방시설 점검 등에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올해 가축재해보험 지원 사업비 5억2천만원을 확보, 재해 발생 시 유일한 복구수단인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는 등 안정적인 축산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행정기관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축산시설 사전검검 실시와 함께 재해발생에 따른 피해 조기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재해예방대책을 마련해 겨울철 축산분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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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실시한 2019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이 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 앞서 그 동안 교육을 받아오면서 느꼈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귀농귀촌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생 17명이 수료했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은 3월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20회에 걸쳐 기초영농기술, 마케팅, 가공&창업 등 다양한 농업정보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교육생에게 제공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용우 소장은 “이 교육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융화되어 농업·농촌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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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소상공인 역량 강화 나서
보은군 소상공인 역량 강화 나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북 부안군소재 휴리조트에서‘소상공인 혁신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보은군지부에 소속된 소상공인 35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외식산업 트렌드 및 우수사례 특강을 시작으로 차별화전략, 성공점포 경영전략 등 소상공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과 소상공인 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의 시간, 보은군 소상공인 발전을 위한 토의 및 토론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황대운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관내 소상공인의 역량강화와 소통 및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서민경제 근간인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 덜어주고자 지역 자영업자의 폭넓은 의견과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효율적인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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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역점사업 파악을 위해 도정 정책자문단 방문
보은군
[충청뉴스큐] 충북도정 정책자문단 40명이 4일 보은군을 찾아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이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충북도정 정책자문단이 지난 10월에 새롭게 구성돼 도정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행정 개선 등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에 보은군은 충북도의 장기발전 방향 및 주요정책 결정 등에 대한 자문, 심의 과정에서 군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역점 사업에 대한 자료와 홍보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군의 안내에 따라 스포츠파크, 농경문화관, 말티재 관문, 꼬부랑길, 숲체험휴양마을, 속리산 휴양관광지 하강레포츠·모노레일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
보은군은 자문위원들을 맞아 민선7기에는 민선5기에 시작해 민선6기에 들어서 스포츠 산업으로 대박을 터트린 보은군이 이를 내실화해 스포츠산업과 농업, 관광을 연계하는 미래 먹거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군정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첫 방문지인 스포츠파크 현장에서 1910년 조성된 20ha의 공동묘지 809기의 묘소를 전부 이장해 295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1면, 육상트랙, 야구장 2면, 그라운드골프장 1면, 체육회관 1동을 갖춘 스포츠파크를 2016년 완공해 각종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등으로 지난해 35만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찾아왔다며 보은이 스포츠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8월이 투입된 전국 최초로 농경문화 전시와 대장간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인‘보은군 농경문화관’과 90여년간 단절된 백두대간 생태축을 복원한‘말티재 백두대간 관문’, 아시아에서 비포장 런닝코스로 최장코스인‘말티재 꼬부랑길’, 울창한 산림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숲체험휴양마을’, 하강레포츠, 모노레일 등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속리산휴양관광지’를 둘러봤다.
이번 방문을 함께한 한 도정 정책자문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보은군의 역점 추진사업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었다”며 “보은군이 추진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에 건의하고 의견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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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문화놀이터 동동‘성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피로를 해소하고자 4일 충주예성여고 강당에서 ‘찾아가는 문화놀이터 동동’공연을 실시했다.
시는 학교, 학원 등 학업활동으로 바쁜 탓에 문화공연을 즐기기 힘들고 수능시험으로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음악과 춤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찾아가는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
공연은 동아리 밴드 ‘미커대 3번 출구’의 신나는 밴드음악을 시작으로 K-POP댄스팀의 댄스가 흥을 더하며 젊고 패기 있는 비보이팀의 박진감 넘치는 비보잉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7월 한림디자인고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동동공연은 이날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예성여고학생들에게 훌륭한 무대를 선보이며 학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하고 유익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행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활동기반 조성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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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4회 학교밖청소년 졸업식 열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일 마이웨딩홀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보고대회 및 제4회 학교밖청소년 졸업식을 개최했다.
충주시 청소년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는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및 실행위원, 1388청소년지원단, 부모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운영했던 사업 결과보고 사업성과 발표와 함께 우수 학교밖청소년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응원했다.
아울러 졸업식에서는 검정고시를 합격한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센터프로그램인 직업체험, 문화체험 등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또한, 이 날 행사에서는 학교밖청소년들이 1년간 활동했던 미술동아리 작품전시회도 열렸으며 센터와 외부기관에서 후원한 장학금 및 각종 표창장 등 여러 단체의 후원과 따뜻한 관심으로 졸업식이 더욱 풍성해졌다.
고미숙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새로운 출발인 졸업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진학 등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뿐 만 아니라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동아리활동, 문화체험 및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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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사발전재단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 마무리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4일 충주여성문화회관에서‘제5차 충주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를 끝으로 올해 처음 실시된 지역 노사관계 안정화를 위해 구성된 촉진회의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충주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는 중앙의 고용노동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의 전반적인 고용·노동 현안에 대해 노사 주도의 합리적 해법 및 실천방안을 찾아 전파하는 사업이다.
촉진회의는 노사발전재단 주관으로 충주시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노사협력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충주 지역의 현안인 현대모비스 노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주시민단체연대, 충주여성단체협의회, 사회단체연합회 등 노사관계자 및 시민단체들이 협력해 지역 기업의 노사관계 안정화를 논의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8일에는 충주시 노사민정본협의회를 통해 현대모비스충주공장 노사 양측과 충주시, 충주상공회의소, 충주사회단체연합회, 한국폴리텍충주대학을 포함한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충주지역의 노사상생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는 등 큰 성과도 거뒀다.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조길형 시장은 “충주지역 발전과 더 좋은 일자리가 창출하는데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가 노사 상생의 큰 기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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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시 명예연구원 연구과제 발표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4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임택수 부시장 주재로 충주시 명예연구원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충주시 명예연구원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열린 1차 발표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일에는 2차 발표회를 통해 발표회는 충주시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된 9명의 연구원이 수행한 9개 분야 연구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 전략 과제 도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차 발표회에서는 송우경 박사의 ‘충주 기업도시 2.0을 위한 발전방향과 전략’을 비롯해 국가 3대 핵심 전략산업이자 충주시 핵심사업 분야인 ‘바이오헬스 전문 인력 양성사업 기본계획’ 등 4개 분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연구과제 발표 후에는 관련 부서장과 상호 토론의 시간을 마련해, 해당 과제의 시책화 및 지역 성장동력 창출에 무게를 두고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가 이뤄졌다.
오는 10일 2차 발표회에서는 ‘충주시 기업현황 분석’등 5개 분야 연구과제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충주시는 급변하는 정책 대응 및 시정 발전과제 발굴, 현안 시책에 대한 연구와 자문을 위해 2019년 초, 국책연구원,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충주시 명예연구원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과제 발표회를 계기로 명예연구원 제도가 충주시 발전을 위한 상시 자문역할과 더불어 시정에 접목할 우수 과제 및 정부 정책, 공모사업에 대응할 선진 전략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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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주산단, 기공식 개최. 단지 조성 본격 추진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지역 발전을 선도할 동충주산업단지 기공식이 열렸다.
충주시와 충북개발공소사는 4일 동충주 산업단지 예정 부지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업단지 조성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동충주산업단지는 산척면 송강리·영덕면 일원과 엄정면 신만리 일원에 전체면적 140만4881㎡의 규모, 총 사업비 1840억원을 투입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동충주산업단지의 주요시설로는 산업용지 85만527㎡, 주거·지원·근린생활시설용지 8만1816㎡, 공공시설 47만2538㎡로 조성되며 주요 유치업종은 신물질 · 생명공학, 녹색기술산업, 지식기반산업, 재료신소재산업이다.
동충주산업단지가 조성되면 3567억원에 달하는 생산유발효과와 1600여명의 고용창출 등이 예상하며 충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내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은 “동충주산업단지는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충주 이전으로 현재 산업용지가 부족한 충주시에 산업용지 공급의 단비가 되어줄 산업단지이며 충주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충북도 균형발전을 위해 충주시와 충북개발공사가 합심해 이룩해 낸 성과이다”며 “동충주산업단지 분양이 완료되면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을 이끌어 갈 중심도시로서 충주시가 우뚝 설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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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문학관의 현주소와 미래방향 모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연구원 부설충북학연구소는 오는 6일 오후 2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북지역 문학관 건립과 운영의 새로운 방향’이라는 주제로 2019년 충북학포럼을 개최한다.
현재 전국에는 120여 개의 공·사립 문학관이 운영되고 있다. 충북에도 현재 옥천 정지용 문학관, 보은 오장환 문학관, 진천 조명희 문학관 등이 운영되고 있고 최근 신동문, 권태응, 홍명희 등의 문학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충북학연구소는 이번 포럼을 통해 현재 충북지역에서 운영 중인 문학관의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문학관 운영과 건립의 효율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임승빈 충북예총 회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박혜영 국립한국문학관 기획운영부 차장, 이현식 인천근대문학관 관장, 정민 충청대 강사의 발제가 이어진다.
임승빈 회장은 ‘문학관 건립,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문학관의 의의, 명칭, 구조 등을 정리하고 현재 문학관 건립 과정과 운영 문제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박혜영 차장은 ‘문학관 건립과 운영의 새로운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문학관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국립한국문학관의 건립 과정 분석 등을 토대로 충북지역 문학관 건립을 위한 제언을 할 예정이다.
이현식 관장은‘충북문학관 운영의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문학관의 역할과 기능 및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국내외 문학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충북 지역 문학관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민 강사는 ‘충북지역 문학관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충북 공립문학관의 현황을 살펴보고 건립 예정인 문학관에 대해 검토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가 끝난 후에는 정삼철 소장의 주도로 발표자와 토론자 간 종합토론을 진행 할 예정이다. 토론자는 김민정, 김상철, 김종범, 김현정, 연지민 등이다.
정삼철 소장은“충북에는 다수의 문학관이 운영되고 있거나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문학관 건립·운영의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고 새로운 미래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하게 됐다”며 “충북 이외 지역들의 문학관 건립 사례를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통해 향후 충북지역 문학관 건립 및 운영의 효율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