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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미세먼지 저감 총력 대응
옥천군은 미세먼지 대응 부서별 평가보고회를 통해 전부서가 적극 대응토록 조치했다.
[충청뉴스큐]옥천군은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 부서에서 2019년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추진실적과 2020년도 미세먼지 저감 추진계획을 받아 옥천군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1월 28일 부서별 보고회를 개최하고는 다가오는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을 대비하고 미세먼지 저감 대책 강화를 위해 기 수립된 미세먼지 종합대책의 일반행정, 산업개발, 교통행정, 보건복지, 일반생활 5개 분야 28개 실천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옥천군은 2020년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예산을 31억1천7백만원 정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사업별로는 미세먼지 여과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나무심기 7억3백만원,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경로당,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에 2천7백만원, 저소득층 마스크 지원 1억6천7백만원, 전부서 미세먼지 마스크 홍보물품 구입 7천3백만원,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4억2백만원,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확대 5억3백만원, 미세먼지 불법예방사업 1억2천만원하는 등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예정이다.
군은 이번 부서별 보고회를 통해 지역 내 미세먼지 대응 및 저감에 전부서가 적극 대응토록 함으로써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한번 인식하고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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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 4분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선발
영동군, 2019년 4분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선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19년도 4/4분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2명을 선발해 지난 2일 표창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친절공무원은 군 안전관리과 배복식 주무관과 양산면 이재은 주무관이다.
이들은 금년 4분기까지 군민들에 의해 추천된 친절공무원으로 영동군공적심의회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안전과리과 배복식 주무관은 민원행정 처리시 친절하고 적극적인 대민봉사 행정 구현으로 민원인들로부터 칭찬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
각종 건설업무 및 재해예방사업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 및 재해사전대비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재해위험지구정비, 급경사지정비 등을 추진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기여했다.
양산면 이재은 주무관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취업 취약계층에게 생산적, 지속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특화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등 군민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주고 취업의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청년일자리 등을 추진함에 있어 주기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행정을 구현하는 등 적극행정으로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12월 2일 정례조회시 이들을 표창한 박세복 군수는 “영동을 받쳐주는 공직자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군민으로부터 칭찬받은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하고 수상자의 수범사례를 전파해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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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내 손 안의 건강도우미’
영동군, ‘내 손 안의 건강도우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똑똑한 건강관리 사업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5일 군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개월여 동안 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의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가지고 있는 성인 89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했으며 11월 한 달 동안 2017~2018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후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만성질환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 건강관리 앱과 활동량계를 이용해 개인의 생활습관과 건강상태에 맞게 보건소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참여자 89명은 식습관과 체중, 혈압, 걸음수 등을 모바일 헬스케어 앱에 꾸준히 기록하고 실시간 상담 등을 이용해 보건소 내 전문가들에게 1대1로 생활습관 교정을 받았다.
군은 사업 참여자의 지속적인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중도탈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했으며 사업 참여의 재미를 향상키기 위해 신체활동과 영양 등 영역별로 건강과 관련된 미션을 제공했다.
올해 단독사업 참여자 79명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사전-중간-최종 총 3번의 건강검사를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목표대비 등록률 123.8%,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지속 참여율 62%, 건강행태실천 1개 이상 개선율 62%,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 58.2%, 서비스 만족도 점수가 87.19점으로 좋은 성과를 내었다.
오는 12월 16일 비만클리닉 사업 연계 참여자 10명의 최종 건강검사를 끝으로 2019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마무리된다.
또한, 지난 2017년도, 2018년도 참여자 142명의 사후관리를 위해 11월 한 달간 무료 혈액검사, 체성분 측정, 기기관리 등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참여자들의 건강을 챙겼다.
올해로 3년 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영동군 보건소는 내년 2020년에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지역신문,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몸에 배어있는 습관을 하루 아침에 바꾸는 것을 굉장히 힘든 일이자먼 모바일 헬스케어는 이러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주는 맞춤형 건강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건강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중장년층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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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사회적 약자 밀착형 사업 강조”
박세복 영동군수, “사회적 약자 밀착형 사업 강조”
[충청뉴스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사업을 세심히 추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박세복 영동군수가 지난 3일간부공무원이 참석한 주요업무 보고회시 사회적 약자에 대해 작은 부분 하나까지 꼼꼼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우리 주변의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이분들의 말씀들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서 불편요소를 줄여가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군은 최근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한 작은 배려가 주변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전동 휠체어를 충전하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8대를 설치하고 민원실에 난청 해소 보조기기를 비치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뜰방 낮추기 사업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 군수는 “사회적 약자들의 작은 목소리도 하나하나 귀담아 듣고 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며“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질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보행 보조기로 계단을 올라 집안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박 군수의 지시로 뜰방 낮추기 사업을 금년에 8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게 됐다.
박 군수는“뜰방 낮춤사업에 대한 어르신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설치한 보조물이 아까워 신발을 벗고 이용하는 해프닝도 발생하고 있다”며 “작은 배려가 그 분들에는 큰 감동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군수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난청 해소 보조기기, 뜰방 낮춤사업을 내년에도 확대 시행 할 것도 지시했다.
박 군수는“영동군은 노인 인구가 이미 29.8%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며 “어르신은 물론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사업 발굴과 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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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한국전력공사 전선지중화 사업 선정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옥천읍 중앙로 1.1km 구간이 한국전력공사의 2020년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공사와 옥천군은 중앙로 1.1km 구간에 전기공사 사업비를 분담해 투입하게 된다.
옥천군은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옥천군이 절반을 한전과 KT 등 9개 통신사가 나머지 절반을 부담한다고 밝혔다. 다만 정확한 총 공사비는 내년 초 한국전력공사, KT 등 9개 통신사의 협약체결 후 확정된다.
공사는 2020년 6월에 착공해 2021년 12월에 준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선지중화 사업은 해당 구간의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 매설하는 사업으로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보행자의 통행불편 해소, 교통여건 개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주요 시가지의 미관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대학 타운형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사업기간 도로와 인도 굴착으로 인한 통행불편 및 영업지장에 대해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한편 불편과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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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김광철씨, 2019 충청북도자원봉사자대회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2019 충청북도자원봉사자대회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증평자원봉사종합센터 소속 김광철씨가 3일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청주아트홀에서 열린 ‘2019 충청북도자원봉사자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씨는 1999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그린훼밀리환경연합, 뿌리깊은나무봉사단 등 여러 봉사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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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해 아동권리 대변인 위촉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아동관련 전문가 6인을 아동권리 대변인으로 위촉했다.
위촉자는 김병노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박재성 법률사무소 직지 대표변호사 최은희 굿네이버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장 김영일 세이브더칠드런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장 김영희 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이미숙 증평괴산학부모연합회장이다.
아동권리 대변인은 독립적 인권기구로써,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 아동의 고충 조사·구제, 시정조치·개선방안 제시 등을 담당하며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군정 전반을 살핀다.
이날 군은 위촉식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군민참여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열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원칙에 따라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전 단계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보고회에서는 지난달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우리가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증평군 군민참여 100인 원탁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추진위원들 간 아동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이 오갔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모든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아동권리 대변인의 충실한 역할을 기대한다”며“지역사회 구성원인 아동과 청소년의 의견이 반영되는 아동정책으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가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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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강천 미루나무숲에 이태리포플러 40여 주 추가 식재
증평군, 보강천 미루나무숲에 이태리포플러 40여 주 추가 식재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증평읍 송산리 미루나무숲을 대상으로 후계목 식재사업을 실시, 40여 주의 이태리포플러 나무를 추가했다.
이번 사업으로 미루나무숲에 식재된 나무는 이태리포플러 100여 주 포함 소나무, 느티나무 등 총 200여 주까지 늘어났다.
군은 기존 식재된 이태리 포플러가 노령화 됨에 따라,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기존 수목의 가지를 군이 운영하는 꽃모장과 유휴지에 심어 3~4년간 관리한 뒤 미루나무숲으로 옮겨 심고 있다.
보강천 미루나무숲은 1970년대 정부의 산림녹화 사업권장으로 속성수인 이태리포플러를 식재한 곳으로 당시에는 예비군교장으로 사용됐다.
총 면적은 5만 여㎡로 계절별로 연간 30만 본의 꽃을 심어 화려한 볼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자가발전형 놀이시설과 어린이 물놀이장, 5m 높이의 풍차, 바닥분수대 등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경관조명이 빛을 밝히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인디밴드, 아카펠라, 힙합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져 발길을 사로 잡는다.
군 관계자는 “가장 우수한 생육상태를 보이는 후계목은 수고가 10미터, 근원경이 20센티미터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미루나무숲 후계목 육성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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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우수여성농업인 시상식서 ‘대상’ 수상 영예
충북 우수여성농업인 시상식서 ‘대상’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성농업인 곽정신씨가 한국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가 주최한 15회 충청북도 우수여성농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이 상은 가정경영, 농가소득 증대, 농업기술 혁신 등에 크게 기여한 여성농업인에게 주어지는 표창이다.
곽씨는 지난 1990년 한여농연합회에 가입한 뒤 군 대외협력부회장, 불정면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군 정책부회장을 맡아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곽씨의 이번 대상 수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한여농 활동에 적극 임하면서 여성농업인으로서 유기농 인삼, 콩, 벼 등을 재배하며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노력한 점이 반영된 결과라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위상제고와 역량강화에 힘써 농업인이 행복한 괴산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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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김성규씨, ‘청년4-H회원 성공모델 지원 공모사업’ 선정
괴산 김성규씨, ‘청년4-H회원 성공모델 지원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김성규씨가 응모한 사업이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주관 ‘청년4-H회원 성공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청년4-H회원 성공모델 지원 공모사업’은 청년4-H회원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신소득 사업 발굴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명은 ‘납작 복숭아 재배를 통한 복숭아 파우치 당절임’으로 납작 복숭아 식재 가공시설 설비 투자 파우치 형태 가공상품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괴산군4-H연합회 부회장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김씨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생산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사업추진 시스템을 구축해 괴산군 복숭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3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며 “앞으로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경영·기술 등을 지원해 청년농업인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창출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