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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인연구회, 8월 8일 ‘한국와인데이’제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 8일’을 한국 와인의 가치 향상과 소비 촉진을 위한 ‘한국와인데이'로 제정하고, 한국와인연구회 회원 및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영동와인터널에서 모여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와인데이’ 선포는 소비자들에게 국산 와인을 홍보하고 앞으로 와인의 이미지가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와인연구회와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주축이 되어 추진했다.
현재 한국와인연구회는 국내 와이너리 농가와 와인산업 관계자들 9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와인산업 발전을 위해 각종 행사 및 세미나 등을 추진하여 국산 와인의 품질 향상과 와인시장의 저변 확대, 소비 촉진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유병호 부회장, 한국와인협회 김준철 회장, 한국와인생산협회 정제민 회장, 농촌진흥청 정석태 박사가 참석하여 한국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토론을 했다.
토론에 참석한 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은 “한국와인의 명품화를 위해서는 우리 풍토에 맞는 와인용 포도품종 개발이 시급하며, 각 분야의 와인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지속적인 자리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와인 소비 촉진을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함께 연계하여 추진하게 됐다.”며, “8월 8일 한국와인데이는 국내 와인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 뜻깊은 날이다.”라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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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8월 16일부터 일제 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질병관리본부와 오는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1만3천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조사인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사방식은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하여 조사대상자와 1:1 면접조사를 통해 진행한다.
금년 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등 지역별 220여개부터 250여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하며, 올해는 혈압측정 조사를 정식 도입하여 지역별 고혈압 유병률 등 혈압 관련 지표들을 추가한다.
매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하는 255개 지역사회 건강통계는 각 지역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되며,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는 내년 3월에 질병관리본부와 255개 각 보건소에서 통계를 공표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도민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에 활용되며,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지역주민들께서는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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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부추경에 따른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운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정부추경에 따른 국비확보로 올해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지난 2일 정부추경안이 국회의결을 통해 확정됨에 따라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75.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노인일자리 사업예산이 총 773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이번 정부 추경에 증액된 예산은 매년 3월경 시작하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1월에 조기 추진함에 따라 하반기 조기 종료될 예정이었던 공익형 일자리 사업의 연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쓰일 계획이다.
도는 이번 추경사업을 통해 1,500명 이상의 어르신에게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며, 기존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에게도 연말까지 사업 연장을 함으로써 총 8,400여명 어르신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노후생활 안정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인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봉사,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등 공공시설 봉사와 경륜전수활동으로 이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는 월27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박원춘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고령 인구 증가와 일하고자 하는 어르신의 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이번 추경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보전 효과뿐만 아니라 동시에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충청북도의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지난해보다 15.3% 증가한 25,674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에 대한 사항은 시니어클럽 등 어르신일자리 수행기관과 해당 시군 노인일자리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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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D-22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확신한다”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8일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대회를 20여일 앞두고 성공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시종 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심기보 충북도의회 부의장, 박용철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등을 비롯한 조직위원, 범도민협의회, 대회 후원기관과 도내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 350여명의 참석자들은 대회 성공 개최를 확신하며 한 목소리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우륵국악단의 주제가 연주, 홍보동영상 상영, 대회 준비상황 보고, 결의문 낭독, 참가종목 무예시연, 성공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세계인의 이목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집중되고 있으며, 이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때”라며, “여러분이 대회의 주인이 되어 충북을 찾는 국내외 선수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열정과 감동의 순간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대회의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원활한 경기진행을 다짐하고 충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및 관광 편의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는 등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을 모았다.
한편 세계 최고 가량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루게 될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북 충주에서‘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20개 종목에 100여개국 4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유일의 종합무예경기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IOC, GAISF, ANOC, OCA, IF의 세계스포츠, 무예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을 확정하여 스포츠외교의 무대가 될 것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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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 기원’ KBS가요무대 청주 찾는다
청주시
[충청뉴스큐]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에 대한 충북 청주시민의 염원이 전파를 타고 전국의 시청자들에게까지 전해질 전망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청주종합운동장에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KBS가요무대’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번 KBS가요무대는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D-50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청주시민은 물론 전 국민에게 공예비엔날레 소식을 알리고, 애정 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985년 첫 방송 이후 전 국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KBS가요무대는 인기절정의 가수들이 총 출동한 화려한 무대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에 힘을 더한다.
사회자 김동건의 진행으로 남진, 하춘화, 김연자, 김범룡, 배일호, 현숙, 진성, 김용임, 유지나, 박현빈, 금잔디, 윤수현, 박서진, 김나희, 신미래 등 15명의 정상급 가수와 개그맨 엄용수, 윤택, 방송인 조영구 까지 총 18명의 출연진이 신나고 화끈한 공연으로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할 예정이다.
무료 초대권은 8일부터 16일까지 KBS청주방송총국 및 청주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당 2매까지 선착순 배부하며, 초대권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 순차적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시간은 녹화 당일인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이며 물 이외 음식 반입은 금지된다. 우천 시에도 공연은 진행되며 우비가 배포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차별 없는 문화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초대권을 미처 받지 못한 관객에게도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단, 초대권 소지자가 모두 입장을 마친 후 선착순으로 스탠드 석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이번 KBS가요무대가 시민 여러분에게 더위와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나마 잊게 만드는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는 공예비엔날레에 시민들의 더 큰 관심과 기대,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직위는 당일 인근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날 녹화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KBS가요무대’는 26일 저녁 10시 KBS1 TV를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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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수도서관, 문화교실·어린이독서회 수강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2019년도 하반기 문화교실 및 어린이독서회를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교실’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엄마표 독서지도, 테마로 배우는 조선근대사, 엄마마음 오감태교, 동화구연과 그림책, 아빠랑 두근두근등 5개 강좌 120명을 모집하며, ‘어린이독서회’는 4세부터 초등 5학년까지 연령별 수준에 따라 진행되며도란도란 그림책 놀이, 그림책 속 영어놀이터, 신비한 생태탐험, 생각 톡톡 토론과 논술, 테마로 보는 역사여행 등 5개 강좌 84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문화교실은 13일, 어린이 독서회는 14일 각 오전 10시부터 오창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창호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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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보건소, 치매가족을 위한‘헤아림 가족교실 2기’수료식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일 헤아림 가족교실에 참여한 가족들을 모시고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헤아림 가족교실’은 가족지지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8회로 진행되었으며‘치매알기’와‘돌보는 지혜’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 김00는“나와 같은 상황에 놓인 가족들을 만나 치매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 요령 등을 배우고 나니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기 수료자들은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와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을 만들어 월 1회 치매안심센터 가족카페에서 모임을 가지도록 할 예정이다. 실제로 3,4월에 진행된 헤아림 및 자조모임 1기 대상자들은 자발적 자조모임을 통해 서로 공감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질 높은 가족지원서비스를 통해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여주고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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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폭염대비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교육 실시
제천시보건소, 폭염대비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일수 증가에 따른 피해예방을 위해 대상자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와 지소, 진료소 담당자를 시민의 건강 지킴이로 지정하여 폭염에 취약한 70세 이상 고령자, 거동 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고위험군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기초건강 체크 등 폭염대비 행동 요령과 폭염예방 건강수칙 교육을 실시하며 가정에서 가까운 무더위 쉼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폭염예방 건강수칙으로는 식사는 가볍게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헐렁하고 밝은 색 옷 입기, 시원한 물로 샤워하기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외출 시 햇볕 차단하는 양산 쓰기, 모자 착용하기 등이 있다.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몸에 이상을 느끼게 되면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야 하며,
가능한 몸을 빨리 식히면서 119에 신고하여 구급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에 취약한 시민이 폭염대처요령을 잘 익히고 실천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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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기념 제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모아 연계 농·특산물 판매 대박
여름휴가기념 제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모아 연계 농․특산물 판매 대박
[충청뉴스큐] 지난 3일부터 4일 청풍호반케이블카 주차장 임시 홍보부스에서 실시한 여름휴가기념 제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모아’ 연계 농·특산물 판매행사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800만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행사는 옥수수, 감자 외 건나물 류 등 각종 우수 농·특산물 판매 및 비트 말린차 개발상품 시음과 떡메치기 체험을 진행했고, 특히, ‘모아’ 화폐 사용 시 농·특산물 할인 및 기념품 제공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제천시 관광미식과에서 파견한 해설사가 관광객들에게 2일간 관광 안내 및 지역 명소 소개를 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여 볼 것 많은 친절한 청풍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박명민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협조를 해준 제천시 정보통신과와 관광미식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 수익증대를 위하여 다양한 ‘모아’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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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국제워크캠프 참가자, 성공응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참여
제천 국제워크캠프 참가자, 성공응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참여
[충청뉴스큐] 2019 제천 국제워크캠프가 지난 달 29일부터 오는 9일까지 11박 12일간 제천시 봉양읍 장평1리 마을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국제워크캠프기구가 주최하고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스페인을 포함한 국내 외 청년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나눔,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 중이다.
제천국제워크캠프는 2014년 제천시 송학면에서 시작되어 금성면, 봉양읍, 백운면을 순회하며 마을에 머물면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환경개선사업, 지역사회 문화교류, 농촌 일손돕기,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 등을 통해 교류와 문화를 느끼고 있다.
아울러, 이번 캠프 참여자들은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참여하여 성공을 응원할 계획이다.
이들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함께 하며 제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 관계자는 “세계인과 함께 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