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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폭염대비 쿨한 충주 만들기에‘총력’
충주시, 폭염대비 쿨한 충주 만들기에‘총력’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소멸하면서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폭염대비 쿨한 충주 만들기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대가미체육공원을 찾는 주민들과 운동객들의 무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산책로 일부구간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원 산책로 넝쿨터널에 물안개 분사 노즐을 설치하고, 농구장 옆 운동시설 인근에는 지주형 물안개 분사 설비인 미스트폴 6조를 설치해 오는 9월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아주 작은 물입자를 분사해 노면과 인체에 젖지 않고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며 바로 증발해 주위의 온도를 3~5℃ 낮춰주는 신개념 냉방장치이다.
시는 지난 여름 도내 최초로 호암지 생태공원 산책로 일원에 쿨링포그시스템을 시범설치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시는 도심 열섬화 효과 완화를 위해 살수차를 투입해 금릉사거리, 임광사거리, 금곡사거리 등 하루 2회 6코스를 순회 운행하며 주로 기온이 높아진 낮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물을 뿌리고 있다.
시는 추후 기상상황에 따라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날은 살수차를 지속적으로 운행해 시내 주요 간선 도로의 노면 온도를 낮추고 살수작업의 연장여부도 결정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와 충주세계무술축제에 국내·외 선수 및 많은 관광객들이 충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온도 저감 시설 지원을 통해 충주를 찾는 관람객들의 무더위 해소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는 이외에도 폭염 속 시민들의 안전을 대비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운영,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등 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박해성 안전총괄과장은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점검에 더 철저히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폭염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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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폐기물 불법투기 주민이 막아내요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능화되는 폐기물 불법투기 근절 및 예방을 위해 지난달 선포한 ‘쓰레기와의 전쟁’일환으로 ‘우리마을지킴이’를 운영한다.
시는 노인 인구가 비교적 집중되어 있고 교통 사각지대로 불법투기 환경범죄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은 337개 읍면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상시 감시활동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우리마을지킴이’를 8월 중 구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발생된 불법투기가 주민 신고로 알게 된 점을 착안해 ‘우리마을지킴이’를 구성하게 됐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을 지켜나가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불법투기 근절에 한층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마을지킴이’는 마을청결활동 추진 불법투기 예찰활동 전개 깨끗한 마을만들기 추진 가가호호별 소각·불법투기·매립 행위 등 개선지도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시에서는 마을지킴이 활성화를 위해 매년 우수실적을 보인 10개 마을을 선정해 포상금 지급, 마을 명패지급, 환경사업 우선추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를 단 한 건의 불법투기 없는 청정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자기 마을을 지키는 ‘우리마을지킴이’에 모두 함께 해 깨끗한 충주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길형 시장은 9일부터 자연마을 13개소를 순회하며 우리마을지킴이 결의대회에 참석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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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독서문화프로그램 ‘북세통’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립도서관은 공공도서관 개관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맞이 야간 독서문화 및 인문학 프로그램 ‘북세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의 도서관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이달에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나의 장점과 기질 및 숨은 재능을 알아보는 심리강의인 타로테라피가 진행된다.
다음달에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마다 실행활에서 쉽게 쓸 수 있는 리본공예 및 선물포장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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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는 문화, 문화가 있는 증평
사람이 있는 문화, 문화가 있는 증평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 사람이 있는 문화, 증가포르를 꽃 피우다’사업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국비 5천만 원 등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속한 주간에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3월, 3·1운동 100주년 기념 무성영화‘아리랑’을 시작으로 4월 어르신과 함께하는 김득신 문화아카데미 5월~6월 미루나무숲 물빛 버스킹 공연 6월 옥상 별침 극장 및 어린이와 함께 떠나는 내 고장 문화 탐방 7월 군 장병과 함께하는 김득신 문화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들 프로그램에는 무성영화 ‘아리랑’176명을 비롯해 어르신 문화아카데미 160명 물빛 버스킹 공연 1000여 명 옥상 별빛 극장 87명 어린이와 함께 떠나는 내 고장 문화탐방 400명 군 장병과 함께하는 김득신 아카데미 300명 등 총2100여명의 주민이 함께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이와 함께 떠나는 내 고장 문화탐방 프로그램에는 국가보훈처가 함께함으로써 기관 간 협업형 문화가 있는 날 운영과 함께 어린이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이 함께 참여하는 포용형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했다는 평이다.
이에 대해 무성 영화를 관람했던 독립운동가 연병호 선생의 후손 연규은씨는 “문화가 있는 날은 젊은이들의 날로만 생각했는데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뜻깊은 영화 관람의 기회를 줘서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 지속적이고 다양하게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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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외국인의 원활한 민원 처리 돕는 ‘통역 콜서비스’ 눈길
증평군, 외국인의 원활한 민원 처리 돕는 ‘통역 콜서비스’ 눈길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근로자 등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의 원활한 민원업무 처리를 위한 ‘외국인 통역 콜 서비스’를 내놓아 눈길을 끈다.
‘외국인 통역 콜 서비스’는 외국인이 체류지 변경, 여권발급 등 민원 업무처리를 위해 군청 민원실을 방문할 경우 통역 도우미와 전화를 연결해 민원을 처리하는 서비스다.
외국인이 통역도우미와 통화 후 통역 도우미가 공무원에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통역 도우미로는 증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상주하는 통번역 지원사가 나선다.
서비스가 제공되는 언어는 중국어와 베트남어 2개 언어다.
이와 함께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어로 구성된 민원서류 해석본과 가족돌봄나눔사업, 생애주기별 가족교육 등 증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 안내가 수록된 리플릿도 비치해 편의를 높였다.
한편, 지난 6월 말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총 724명으로 전체 인구 3만7540명 대비 1.9% 수준이다.
도내 11개 시·군 중에서는 5번째로 비율이 높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249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140명, 네팔 53명, 우즈베키스탄 44명으로 그 뒤를 따랐다.
자격별로 봤을 때는 제조업·건설농업 종사자가 202명으로 가장 많고 혼인 국민배우자 198명, 방문 취업자 126명 순으로 나타났다.
박규희 민원과장은 “다문화가정 및 외국 주민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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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음성경찰서, ‘교통안전 실무협의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음성경찰서는 9일 음성경찰서 상황실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2019년 제2차 교통안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음성군 조일원 균형발전국장 주재로, 음성경찰서, 교통 유관기관 등 관계자 11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통안전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보급, 주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행환경개선사업 추진 등 보행자 안전 시책 사항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또,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 우대제도, 안전속도 5030계획 등 교통안전에 관한 타 자치단체 추진사례와 도입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의와 의견이 오갔다.
윤동준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책을 발굴·시행하는 등 내실 있는 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정례화하고, 협의된 안건과 미흡한 점을 개선·보완하고 충실히 이행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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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제출 기간을 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택 부속 토지의 분할·합병이나 건물의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이 대상이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상호 비교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마친 가격으로 음성군 열람대상 개별주택은 246호이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세정과, 읍·면사무소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안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주택가격에 대해 가격산정 적정 여부를 재검증하고 음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고 오는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자평 세정과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기준에도 활용되기 때문에 해당 군민들께서는 관심을 갖고 열람 기간 내에 열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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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강동구, 어린이 농촌문화체험 교류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자매도시인 서울 강동구 초등학생 40명이 9일 원남면 소재 “토가공방”을 방문해 농촌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도자기 만들기, 손수건 천연염색, 원목 문패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농장에 방문해 옥수수를 손수 따서 쪄먹는 등 농촌에서만 누릴 수 있는 소중한 농촌문화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반기문 평화기념관 및 생가를 방문해 학예연구사로부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유년 시절과 UN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 UN사무총장으로 역임하면서 활동한 세계 각국의 우호 관계 개선과 분쟁 해결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농촌체험을 통해 내가 직접 옥수수를 따서 쪄먹는 것이 재미있었고, 평화기념관에 걸려있는 반 총장님의 명언인 ‘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라는 말을 항상 명심해 내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학생들의 방문에 이어, 오는 13일에는 음성군 학생들이 서울 강동구를 방문할 계획이다.
음성군 청룡초등학교 학생 27명이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지를 방문해 움집체험 과 박물관 견학을 하고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투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를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는데, 도시·농촌 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견문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과 서울 강동구청은 지난 1999년 3월 자매결연 체결 후 도시농촌간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 자치단체 간 우호와 협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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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집 보조교사 처우 개선 총력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근로기준법’개정에 따른 보육교사의 근무시간 중 휴게시간 보장과 아동학대 예방 등 질 높은 안심보육 실현을 위해 국비 등 사업비 54억 8000만 원에서 10억 70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65억 5000만원을 들여 154명 추가 채용, 총 624명의 보조교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교사는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로 영아반 담임교사의 보육·놀이·학습·급식 등을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1일 4시간 근무가 원칙이다.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평가인증제가 평가 의무제로 전환됨에 따라 지원 대상은 모든 유형 어린이집으로, 영아반 2개 이상 운영, 정원 충족률 70% 이상인 어린이집과 장애아전문어린이집 중 장애아 현원 6명 이상을 보육하는 어린이집으로 영아반 3개 이상, 장애아 현원 6명 증가시마다 1명씩 추가 지원하며 어린이집 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
보조교사 지원 요건에 해당 될 경우 열린 어린이집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이달 중 구청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하며 선정된 어린이집은 이달부터 오는 2020년 2월까지 7개월간 1인당 월 97만 3000 원을 지원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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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직지’를 배워보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청주지역 초등학생 2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어린이 직지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 직지문화학교는 초등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직지’와 우리나라의 전통 인쇄문화, 역사 등을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12주간이며 점토와 고무를 이용한 글자 만들기, 죽간 만들기, 옛 책 만들기, 나만의 신문 만들기 및 전사체험, 인형극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어린이 수강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아동 전문 강사들이 그룹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교육의 전문성을 더했고 공동체 의식도 함께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수강생 정원은 30명이고 신청은 12일부터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를 통해 전화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9월 20일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