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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대상 집단프로그램 진행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대상 집단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스트레스관리를 위한 집단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트레스 OUT’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로 인해 자해와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아동과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스트레스로 발생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일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첫날 교육에는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등록회원이 참여하여, 스트레스에 대한 개념 이해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상현 센터장은 “스트레스 OUT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이 자기관리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아동청소년으로 성장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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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추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보은서 개최
제48회 추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보은서 개최
[충청뉴스큐] ‘제48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와 ‘제7회 추계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보은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보은군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육상대회에서 규모가 가장 큰 대회인 ‘추계 육상경기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은군에서 개최되며, 이 기간에 전국 569개 학교에서 2,500여명의 선수들이 몰려들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육상연맹에서 주최·주관하며, 보은군육상연맹과 협조하여 대회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경기는 트랙종목 100m, 200m, 400m릴레이, 경보 등 총 70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고, 필드종목 으로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등 총 50개 종목이 초중고 별로 진행된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7~8월 몰려드는 전지훈련팀과 전국단위 개최 등 스케줄이 빼곡하게 차 있고, 하루에 2~3팀씩은 전지훈련 문의가 있을 정도로 보은군 스포츠시설을 찾는 체육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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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특별한 여름밤, 도마령 산촌문화축제
무더위 날리는 특별한 여름밤, 도마령 산촌문화축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도마령에서 오는 10일 정다운 고향의 정이 가득한 문화행사가 펼쳐지며, 무더위를 날려버린다.
도마령 정상에서 개최되는 도마령 산촌문화축제는 마을주민들이 관광객에게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저녁밥을 무료로 지어주는 산촌식사와 함께 다양한 공연까지 선사하는 이색 문화축제이며, 10일 저녁 5시30분부터 시작된다.
올해 다섯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상촌면과 용화면 마을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1회 행사를 시작하여 2회 축제부터 ‘도마령사람들’이라는 법인을 만들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축제 1부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함께 도마령 산촌 사람들이 정성껏 준비한 저녁밥을 어울려 먹으며, 훈훈한 산골 생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긴다.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 색소폰, 바이올린, 초대가수 등의 공연을 진행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 예술인들이 화합과 소통의 분위기 아래 멋스럽고 운치 있는 밤을 즐긴다.
공동축제추진위원장인 임종덕 씨와 박희호 씨는 “아름다움과 산골생활의 낭만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세심하게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지역주민과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밤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마령은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는 데서 이름 지어졌다.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지방도 49호선에 위치한 고갯길로, 정상의 전망대에서 매혹적인 풍광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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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군장병 영동 바로 알기’특강으로 소통
박세복 영동군수,‘군장병 영동 바로 알기’특강으로 소통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8일 육군종합행정학교를 찾아 교육생 300여명에게 ‘영동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며 영동의 매력을 알렸다.
박세복 군수는 6개월 단위로 교육 수료 후 전국 각지로 자대를 배치 받는 교육생들을 영동 홍보맨으로 양성하고자 올해 초부터 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최근 유치에 성공해 지역 최대발전 동력이 될 양수발전소 소개를 시작으로 영동의 문화·관광지, 축제 등에 대해 한 시간 가량 진행했다.
영동군의 관광컨트롤 타워인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영동와인터널, 과일나라테마공원을 비롯해, 양산팔경·월류봉 둘레길, 노근리평화공원, 송호관광지 등 영동의 매력적인 여행지와 구석구석의 명소를 소개했다.
박 군수의 특유의 소탈하고 시원시원한 어투가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의 특산품인 포도, 감, 와인 등과 연계한 포도축제, 난계국악축제, 와인축제, 곶감축제를 소개하며 영동의 모습을 꼼꼼히 전했다.
특히, 강의 말미에는 영동군 전입혜택 홍보, 외출, 외박 때 불편한 사항 의견수렴 등 소통과 교감의 시간도 가졌다.
군은 영동의 다양한 매력과 진면목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하게 된 교육생들이, 영동의 숨은 홍보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군수는 “영동의 문화, 관광지 등을 홍보해 영동의 위상과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교육생들이 영동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다시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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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즐길 수 있는 사랑과 낭만의 힐링 공간 ‘영동와인터널’
한여름에도 즐길 수 있는 사랑과 낭만의 힐링 공간 ‘영동와인터널’
[충청뉴스큐] 와인향 그윽한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의 관광활력을 이끌고 있는 영동와인터널이 사랑과 낭만을 가득 안고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지난해 10월 제9회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에 맞춰 정식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 83,5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오감만족 힐링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여름 무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현재도 쾌적한 실내 명품관광코스로서 평일 700여명, 주말 평균 1,500여명이 방문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이 인기를 반영해 오는 10월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시까지, 관련 조례에 정해진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정상 운영하며 서비스질과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영동와인터널은 5개 테마 전시관, 문화행사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섰으며, 와인의 문화부터 시음, 체험까지 와인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와인문화공간이다.
와인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있고 이제껏 보지 못한 영동와인의 특별한 매력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더욱이 국내 와인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한국와인연구회가 한국 와인의 가치 향상, 한국 와인 소비 촉진을 위해 8월 8일을 와인데이로 정하고 이 곳에서 선포식을 개최하면서, 가치가 더 특별해졌다.
특히,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와인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영동·세계와인관과 종류별로 와인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와인체험관이 인기가 많다.
‘와인’이라는 술을 테마로 꾸민 공간이지만, 어린 자녀, 가족들과 함께 즐길 공간들도 많다.
와인의 역사를 만나고 VR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와인 문화관, 오크통으로 가득한 와인저장고, 다채로운 조형물들과 트릭아트, 잡지 속 모델처럼 사진을 찍거나 세계 유명 인사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주말과 휴일 12시30분터 오후 3시30분 사이 이벤트홀에서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겨냥한 특별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각 일자별로 페이스페인팅, 풍선체험, 야광팔찌 만들기 등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재미나고 흥미를 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호탄이니 만큼, 지속적으로 관람객 의견을 수렴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각 전시관별 관광안내사 등 안내직원을 배치해 관광 편의와 관람의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와인터널은 와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계절에 상관없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힐링공간이다”라며, “한여름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이곳에서 특별한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충북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조성한 영동와인터널은 총 135억원이 투입돼 영동의 명품 와인을 소재로 폭4∼12m, 높이4~8m, 길이420m로 규모로 조성됐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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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세요 여름 휴가철을 활용한 국가 암 검진
잊지마세요 여름 휴가철을 활용한 국가 암 검진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에게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검진을 받으시도록 우편, 전화, 문자메세지 발송 등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이며 본인 부담금 없이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대장암은 검진주기가 1년이므로 만 50세 이상은 홀·짝수 구분 없이 모두가 검진 대상이며, 국가 암 검진에서 암을 진단 받는 경우 최대 3년간 의료비지원이 가능하다.
개별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 받은 경우에는 의료비 지원이 제한되며, 특히 대장암검진은 1차 분변검사를 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므로 대장내시경을 원하는 경우에도 꼭 대변검사를 병행해야한다. 대장암 검진용기는 관내 약국과 보건기관에서 무료로 배부 받을 수 있다.
관내 검진기관은 중앙내과연합의원, 서울삼성의원이며 단양군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출장검진은 오는 9일과 30일이고, 검진시간은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에는 대상자들이 많이 몰려 예약하지 못해 건강검진을 제때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이번 여름에는 휴가도 즐기고 자신의 건강도 체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발견이 가능하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90% 이상 치료할 수 있다.
검진은 전국 어디서나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단양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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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오는 19일부터 하반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오는 19일부터 하반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단양군 평생학습센터는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 정규프로그램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19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들어간다.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총 13강좌를 운영한다.
운영하는 강좌는 직업능력 3강좌 , 문화예술 4강좌, 인문교양 6강좌, 차와 디저트 만들기, 해외여행 영어 회화, 생활 중국어, 풍선아트, 테마가 있는 향초&디퓨저 만들기) 등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8월 19일부터 단양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단양군에 직장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군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군민들이 다양한 학습기회로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며, 인기강좌는 선착순 마감되므로 신청기간을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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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 팀’, 충북도 주민자치 경연대회서 우수상 수상 쾌거
‘단양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 팀’, 충북도 주민자치 경연대회서 우수상 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지난 6일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충청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단양읍 에어로빅 팀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단양군은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을 통해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들 간 정보 교류를 통한 화합을 도모하고자 충청북도 주민자치회가 주최했으며 11개 시·군 11개 팀 약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각 시·군 대표로 출전한 각 팀은 열심히 준비한 난타, 풍물, 아코디언, 에어로빅 등 다양한 종목에 대한 경연을 실시했다.
단양군 대표로 출전한 단양읍 에어로빅 팀은 지난 해 단양군 주민자치 한마당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단양군 대표로 선정되어 이번 대회 출전자격을 얻었다.
에어로빅 팀이 선보인 공연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21명의 참가자가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역동적이고 화려한 에어로빅 댄스를 선보였다.
공연 중간에는 아리랑 곡에 맞춘 풍물공연과 트로트 댄스 공연도 함께 선을 보였다.
단양읍 에어로빅 팀은 본 대회에서 옛날 교복을 입고 3·1운동 상황을 재현하는 태극기 퍼포먼스를 열정적으로 펼쳐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본 대회 우수상 수상으로 단양읍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비 4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단양읍 주민자치위원회 김영길 위원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열의를 가지고 꾸준히 연습에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단양군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의 대상은 충주시, 최우수상은 청주시 상당구와 음성군, 우수상은 단양군 외 2팀, 장려상은 제천시 외 4팀이 수상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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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신나는 물놀이캠프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신나는 물놀이캠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괴산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 지난 7일 연풍면 수옥정물놀이장에서 제2회 ‘수옥정 물놀이캠프 및 수상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프는 이화령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격 물놀이에 앞서 괴산소방서와 함께하는 수상안전교육 및 인명구조 실습 등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대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 동참한 공효주 괴산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이번 물놀이캠프는 무더위로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심신을 단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특히, 소방관과 함께 하는 수상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까지 고취해 보는 일석이조의 캠프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현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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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야영장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야영장 20여 곳을 대상으로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 특별점검에 본격 나섰다.
오는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오수의 무단배출 여부를 비롯해 오수처리시설 적정운영 여부, 방류수 수질 기준, 처리시설 내부 청소 상태, 설치기준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현장에서 방류수를 채수,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 결과, 개선 가능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하수도법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괴산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물 맑은 청정괴산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오수처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