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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환경산림국,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 홍보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 환경산림국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해 무더위도 잊은 채 홍보활동에박차를 가했다.
환경산림국 직원들은 8월 8일부터 8월10까지 강원도 영월 동강뗏목축제가 열리는 축제현장을 찾아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나누어주며 대회관람 등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오후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재래시장을 찾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전통무예의 활성화와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충주에서 개최되는 대회이며, 100여개국 4,000여명의 전 세계 무예 고수들이 20개 종목에 실력을 겨루는 세계 종합 무예올림픽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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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9일 보은군과 합동으로 장안면 서원계곡에서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도 및 보은군 공무원과 마을관계자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물놀이객에 주요 안전수칙과 응급 시 활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정보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했다.
계곡을 찾은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춰 안전수칙 내용이 담긴 색칠공부를 나눠주어 흥미가 높았고, 어른들은 안내된 QR코드로 자신의 SNS를 활용하여 물놀이 안전수칙 게시물에 ‘좋아요’, ‘구독’ 릴레이도 참여했다.
물놀이 주요 안전수칙은 수영 전 준비운동과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에 적신 후 들어가며,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지는 경우 몸을 따뜻하게 하고 휴식을 취한다.
물 깊이를 아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하며, 건강상태가 나쁠 때나, 배가 고프거나 식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으며, 장시간 수영하지 말고,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하며,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말고,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해야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충북도는 오는 8월말까지 물놀이 안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지역별 안전요원과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배치해두고 있다. 물놀이객들은 미리 구명조끼를 준비하지 못한 경우 현장 무료대여소에서 안전요원에 문의 후 사용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안전한 물놀이의 시작은 구명조끼 착용으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영 능력과 상관없이 물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고, 어린아이들이 혼자 물가에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다시 한 번 살펴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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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 시네마엔젤 배우 대표로 티켓 500장 전달식 진행
배우 전도연, 시네마엔젤 배우 대표로 티켓 500장 전달식 진행
[충청뉴스큐] 배우 전도연이 '시네마엔젤'의 배우들을 대표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티켓 500장에 해당하는 기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시네마엔젤'은 국내 다수의 영화제를 통해 문화소외계층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온 국내 영화배우들의 모임으로 영화 관람권 제공, 단편 및 독립영화 후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 기증 등의 방법으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식 당일인 8일 제천을 찾은 배우 전도연은 이상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장, 허진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이현승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시네마엔젤'의 배우 모임을 대표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2007년에 발족된 시네마엔젤은 이현승 감독의 제의로 시작되었으며 영화배우 안성기를 비롯하여 송강호, 설경구, 황정민, 박해일, 유지태, 류승범, 강혜정, 공효진, 배두나, 수애, 신민아, 故 장진영, 이나영, 故 김주혁, 신하균, 정재영, 하정우, 김강우, 전도연, 이병헌, 임수정, 차승원, 송혜교, 김민희, 이정재, 이솜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시네마엔젤은 문화소외계층의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화 관람권 제공, 단편 및 독립영화 후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 기증 등 폭넓은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지금까지 많은 영화인들이 스크린 밖에서 다양한 선행들을 해왔지만 여러 배우들이 함께 힘을 모아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서는 점에서 한층 의미 있는 활동으로 볼 수 있다.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배우들의 지속적인 모임과 활동을 통해 장기적으로 시네마엔젤 재단의 형태로 발전시켜 그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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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여성농업인, 난타배우며 삶의 활력 찾아
충주시여성농업인, 난타배우며 삶의 활력 찾아
[충청뉴스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난타교육을 실시해 농촌생활에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충주시 생활개선회 18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난타교육을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은 낮에는 농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퓨전 난타 취미활동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재미와 건강까지 챙기고 있다.
곽애자 생활개선회장은 “이번 난타교육은 회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한 주를 시작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꾸준한 교육과 연습을 통해 봉사활동을 위한 공연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에게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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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한은행과 함께‘하늘작’충주복숭아 상생마케팅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신한은행과 함께‘하늘작’ 충주복숭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롯데마트 116개 매장을 대상으로 판촉행사에 나섰다.
시는 8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소비자에게 홍보용 복숭아를 나눠주며 농산물 상생마케팅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기업의 사회공헌과 광고를 연계해 농산물 가격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에서 3천5백만원, 신한은행에서 1천5백만원을 후원했다.
행사에는 김익준 충주시 농업정책국장, 김기호 신한은행기관그룹본부장, 김해규 신한은행충주금융센터지점장, 이진희 신한은행충주시청출장소장, 박철선 충주원예농협조합장, 이철호 충주조공법인대표이사 및 롯데마트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늘작 복숭아는 롯데마트 전국 매장에서 10만 박스 한정판매되며, 시중가보다 저렴한 8천원에 선보여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이날 상생 판촉행사를 통해 농업인들은 직접 키운 농산물을 제값에 팔고, 소비자는 싼값에 농산물을 구입하는 상생의 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 이창희 농정과장은 “상생마케팅 행사에 후원을 해주신 신한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판로확대와 지역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작 충주복숭아는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 4월 열린 2019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농식품브랜드분야 대상을 받으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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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제는 관광지에서도 무료 와이파이“팡팡”
충주시, 이제는 관광지에서도 무료 와이파이“팡팡”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관광객 및 시민편의를 위해 관광지 곳곳에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고 접속인증페이지도 도입했다.
시에 따르면 중앙탑공원, 세계무술공원,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수안보물탕공원, 수안보족욕길 등 6개소에 무료 공공와이파이존을 확대 구축하고 오는 12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와이파이 설정에서 ‘CJ Public WiFi’에 접속 후, 접속 인증페이지 인증을 클릭하면 누구나 무료로 WiFi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충주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은 한층 확대 되었고, 관광객은 인증페이지를 통해 관광 및 행사 정보를 덤으로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관광객의 관광정보 서비스 이용환경 개선 및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무료 와이파이 구축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관광정보 검색 및 SNS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보소통의 공간 확대로 정보 이용 접근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정보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현재 90개소의 공공장소와 38대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운영중이며, 올해 안에 추가로 관광지 12개소와 시내버스 38대 및 시내 주요 버스정류장 등에 공공와이파이존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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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동물 유기방지 캠페인“놓지 마세요”
충주시, 반려동물 유기방지 캠페인“놓지 마세요”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8일 건국대학교LINC+와 공동으로 8일 시청 민원동 앞에서 ‘놓지...마세요’란 주제로 반려동물 유기 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여름휴가철 유기동물이 급증하면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와 한국동물보호협회, 농림부 관계자, 지역 내 반려동물동호회 등이 참여해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놓지.. 마세요’라고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내걸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을 기르기 전 심사숙고 해 결정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더불어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차량용 스티커와 핸드폰용 스티커를 배부해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캠페인에 사용된 표어‘놓지.. 마세요’는 같이 생활하고 있는 반려동물을 여타 이유로 무책임하게 놓지 말아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 표어 및 로고디자인, 스티커 제작은 건국대LINC+사업단에서 운영되는 ALL-Set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지원받아 ‘강씨네 사진관’에서 맡아 제작됐으며, 향후 SNS상 챌린지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은 “충주시가 반려동물과 반려인, 일반시민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향후 각종 캠페인 및 교육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충주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유기동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입양이 가능한 동물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및 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인터넷 네이버 검색창에 ‘충주 유기동물’로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노영희 건국대학교LINC+사업단장은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ALL-Set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7일 충주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충북본부와 ‘반려동물 보호 및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휴게소에 반려동물 입양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에 힘쓰고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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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득신 청소년 진로캠프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8일부터 오는 9일 1박 2일간 좌구산 율리휴양촌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김득신 청소년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적성과 흥미에 적합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
캠프에서는 4차산업 진로특강, 진로흥미 테스트, 진로 로드맵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진로캠프 활동을 통해 또래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미래를 자기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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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홍보 캠페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반려동물 동반 인구 수 증가와 반려동물로 인한 민원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에 힘쓰고 있다.
군 공직자 100여 명은 지난 7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동물병원, 전통시장, 대형마트, 아파트 밀집지역, 터미널 등 19개소를 돌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예방을 위한 펫티켓을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동물등록, 인식표부착,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등 법적의무사항 알리는 데 집중했다.
시가지 곳곳에는 19개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한편,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을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변경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는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에 신고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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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돌 맞은 증평읍, 또 한 번의 변신 준비한다 오는 13일 읍 승격 70주년 축하 기념식 개최
또 한 번의 변신 준비한다 오는 13일 읍 승격 70주년 축하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증평읍이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읍사무소 앞 광장에 주민과 함께 읍 승격 7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지난 70년을 회고하는 기념영상과 연혁 소개, 그리고 앞으로 증평의 발전을 희망하는 각계각층의 메시지를 담은 증평읍 미래비전 선포식이 예정돼 있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증평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마련해 흥을 더한다.
증평읍은 지난 1949년 8월 13일 증평면에서 증평읍으로 승격했다.
승격 당시 1만7천835명이던 인구수는 지난달 말일 기준 3만5천523명까지 2배 이상 늘어나 군 전체 인구의 94.7%가 증평읍에 살고 있다.
충북도 내 16개 읍 중 청주시 오창읍 다음으로 많은 주민이 거주할 만큼 커졌다.
법정리도 11개에서 20개로 세분화됐다.
1970년대까지 농업 위주의 1차 산업 중심이던 경제구조는 3차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전형적인 도시경제 구조로 변모했다.
증평군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사업체 수는 총 2천713개로 이중 도·소매 및 숙박, 음식점, 운수업체 등 3차 산업에 해당하는 2천428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전체 89.5%에 이르는 것으로, 1차 산업, 2차 산업에 비해 월등히 많다.
이 밖에도 지역 경제의 축을 이루고 있는 증평농공단지와 증평일반산업단지, 주민들의 문화를 책임지는 증평군립도서관, 매년 50만 명 이상이 찾는 좌구산휴양랜드가 들어서는 등 많은 변화를 이룩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읍은 4차 산업 중심지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변화는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와 증평초중일반산업단지에서 시작한다.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에는 2021년까지 4D융합소재 기반 기능성 바이오소재의 성능분석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아우를 수 있는 60여 종의 장비가 들어선다.
바이오소재 산업을 주축으로 하는 증평초중일반산업단지도 2022년까지 조성해 충주국가산단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잇는 4차 산업 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기옥 증평읍장은 “읍 승격 7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인구 4만을 넘기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더욱 힘쓸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