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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5일간 ‘2019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삶의 수준과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표본 가구로 선정된 960가구의 가구주와 만 13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원의 방문 면접을 통해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가구·가족, 주거·교통, 노동, 문화·여가, 사회참여, 소득·소비 등 61개 부문이며,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에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군은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관리자 4명, 조사원 20명, 입력 요원 5명 총 29명의 요원을 선발해 업무량을 배정하고, 기초소양, 조사요령 등 직무교육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수집된 사회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된다”며 “조사대상 가구에서는 조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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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일본 경제보복 규탄 릴레이 동참
음성군
[충청뉴스큐]19일 조병옥 음성군수가 음성읍 설성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1인 1일 일본 규탄 챌린지’ SNS 릴레이 주자로 나섰다.
조병옥 군수는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경제보복 즉각 철회하라’는 메시지의 피켓을 들고 일본의 아베 정부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과거사 반성도 없이 강제징용 피해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성 수출규제로 세계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일본의 조치에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개인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조병옥 군수는 다음 주자로 송기섭 진천군수에게 바통을 넘겼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 6일 민·관·정 협의체를 개최하고 일본 정부의 우리나라 백색국가 제외와 관련해 ‘규탄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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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건강” 건강생활지원센터 청소년 건강교실 운영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건강” 건강생활지원센터 청소년 건강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의림여자중학교 1학년 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건강”이라는 제목으로 청소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2018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 결과에 의하면 최근 3년간 중학교 여학생의 흡연율과 음주율은 증가하고 있고, 신체활동 실천율과 과일섭취율은 감소하고 있어 청소년기 적극적인 건강생활실천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건강교실은 의림여자중학교 자유학년제 자유선택 과목 중 하나로 선정되어 총 10회 차 교육이 이루어지며, 사전 체성분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장곡선을 분석하고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시간을 시작으로 영양교육, 구강보건교육, 흡연예방교육, 금주교육, 신체활동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숲 체험 시간도 마련해 자연관찰과 체험을 통한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지는 시간 등을 가짐으로써, 이론위주가 아닌 실습과 체험형태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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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걷기지도사 2차 양성교육 실시
제천시보건소, 걷기지도사 2차 양성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전 시민의 걷기운동 분위기 조성을 위한 걷기지도사 양성교육 2차 참여자를 모집 중에 있다.
걷기지도사 양성교육은 읍면동별 주민주도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교육과정으로 지난 7월 제1기 교육과정을 통해 걷기지도사 3급 10명을 양성했다.
걷기지도사 3급 양성 교육과정은 제천시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루 3시간 총 4주 12시간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바르게 걷기자세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걷기운동의 바른 기립자세, 경사로를 오르고 내려가는 기술, 보행습관을 교정하는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한다.
4주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후 이론과 실습 평가를 거쳐 걷기지도사 3급 자격을 취득하게 되며, 자격을 취득한 걷기지도사는 읍면동별 걷기동아리 운영 리더로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방법을 지도할 수 있는 강사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지도사 양성을 통해 시민의 건강행태를 개선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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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연과 도심을 잇는 ‘꿈꾸는 물레방아 연못’ 조성
제천시, 자연과 도심을 잇는 ‘꿈꾸는 물레방아 연못’ 조성
[충청뉴스큐] 최근 제천시 청전교차로 교통섬에 물레방아 연못이 조성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이목을 끌고 있어 화제다.
제천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교차로에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물레방아와 아름다운 꽃과 나무, 바위들이 어우러지게 작은 연못이 조성되어, 시민들로부터 “회색빛 도시공간을 아름답게 바꿔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물레방아 연못은 해마다 청전교차로에 설치되는 일회성 대형 꽃 조형물을 대신하여 지속가능한 볼거리로 새롭게 조성한 것이다.”며, “향후 가로경관개선 사업예산 절감과 함께 자연과 도심을 잇는 도시녹지 생태네트워크 강화 및 사계절 도심경관 형성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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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4대 불법 주·정차 단속대상시설 주변 적색표시 완료
제천시, 4대 불법 주․정차 단속대상시설 주변 적색표시 완료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들이 불법 주·정차로 인한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소방시설 주변에 적색표시를 완료했다.
시는 지난 4월 제천경찰서 교통시설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상식 소화전 및 비상 소화장치 등 77개소의 소방시설 주변을 절대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경계석과 가장자리에 5m 이내의 적색표시를 완료하였으며, 이 구역에 차량을 주·정차할 경우 8월부터는 과태료를 종전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하여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화재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시민들이 소방시설 주변에 차량을 주·정차하지 않도록 하는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의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4대 단속대상은 횡단보도 위,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소방시설주변 5m이내, 버스승강장 노면표시선 기준 10m 이내이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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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청주’청소년부문 대표도서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책읽는 청주’청소년부문 대표도서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오는 20일 주성고등학교에서‘2019년 책읽는 청주’ 청소년부문 대표도서인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의 황영미 작가를 초청하여‘찾아가는 작가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2019년 책읽는 학교로 선정된 주성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표도서에 대한 이야기와 질의응답, 사인회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22회 책읽는 청주의 대표도서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는 한때 은따였던 아이가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로 황영미 작가는 왕따, 은따, 친구관계에 대한 청소년들의 고민 글을 보면서 답글을 다는 심정으로 이 작품을 썼다고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청주시립도서관에서는 독서단절기에 놓인 청소년들의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책의 가치와 독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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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거리마다 여름꽃 식재 구슬땀
청주시, 거리마다 여름꽃 식재 구슬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가로변 등에 여름 꽃 총 16만 본을 식재해‘꽃의 도시 청주’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청주시는 주요 간선도로변과 교통섬, 화단 등 총 150곳에 메리골드, 백일홍, 천일홍, 일일초, 맨드라미 등 여름 꽃 총 16만 본 을 심어 거리마다 생기 넘치는 꽃 피는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꽃들은 청주시 상당구 월오동과 문의면 꽃묘장에서 가꾼 여름 꽃들로 가을까지 개화해 청주도심 곳곳을 환하게 만들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청주대교, 청남교, 방서교, 제2천교 등 교량 난간에도 사루비아, 메리골드, 맨드라미 등 1만 본의 여름 꽃을 심고 있고, 읍면동에도 꽃길 조성용 꽃묘 6만 본을 배부해 소규모 꽃길 단장에도 나선다.
시 관계자는“여름철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고 있지만 도로변에 심어진 다양하고 아름다운 여름 꽃들을 보면서 시민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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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힐링나눔콘서트‘사운드오브뮤직’개최
제6회 힐링나눔콘서트‘사운드오브뮤직’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 힐링나눔콘서트‘사운드 오브 뮤직’을 개최한다.
청주시 주최, 청주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 SK하이닉스와 충북 사랑의 열매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공연에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합창단, 행복모아합창단, 청주시립합창단, 던컨드림댄스, 37사단 군악대가 함께 하며 청주시민 누구나 별도의 입장권 없이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첫 무대는 던컨드림 댄스팀이 방송댄스와 치어댄스를 선보인다. 이어 SK행복모아 직원들로 구성된 장애인 합창단인 행복모아합창단이 사운드 오브 뮤직 OST‘my favorite thing’, 러브홀릭스의‘butterfly’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특별공연으로 청주시립합창단의 클래식 메들리에 이어, 37사단 군악대가 다이나믹한 N.P Union의‘MA,mama’, Lucky Chops의‘Danza’, ‘Without you’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어 꿈의 합창단이 사운드 오브 뮤직 삽입곡‘에델바이스’, 유재봉의 ‘바다체험’, 정연택의‘뱃노래’에 맞춰 합창과 안무를 선보이며, 꿈의 오케스트라는‘Carmen Suite No.5’,‘The sound of music 메들리’, ‘Memory of Paul Mauriat’를 연주한다.
마지막 무대는 모두 다 함께‘도레미송’을 부르며 감동의 피날레 합창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힐링나눔 콘서트는 SK하이닉스의 후원으로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음악공부의 기회를 얻은 학생들이 자신이 재능을 다시 환원함으로써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는 뜻깊은 공연으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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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업인협의회, 청원생명축제 입장권 기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기업인협의회가 1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청원생명축제 사랑의 입장권 4000매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입장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주시 지역의 한부모, 차상위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쓰여진다.
이상찬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은“청주의 대표적인 친환경 농축산물 축제인 청원생명축제를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참여해 체험하며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입장권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입장권을 기탁해주신 기업인협의회 임원께 감사드리며, 읍·면·동 행정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1회를 맞는 청원생명축제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오창읍 미래지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