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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여름 밤의 음악회 및 군민가요제‘ 에 초대한다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오는 10일 오후 5시부터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2019 한여름 밤의 음악회 및 군민 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더위에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족, 이웃 등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신명 나는 군민가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부 문화예술 공연에서는 난타 공연과 품바 고고 장구, 전자 바이올린 ‘서지우’, 퓨전국악밴드 ‘SHE’가 출연해 색다른 콘셉트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오후 7시 30분부터는 2부 행사로 군민가요제가 개최돼 각 읍면을 대표하는 9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노래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해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음성군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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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태풍 북상 대비 긴급대책회의 개최
조병옥 음성군수, 태풍 북상 대비 긴급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면서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 지난 6일 오후 5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대책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는 태풍의 진로와 영향 범위 등 기상 상황과 13개 협업부서별 임무와 점검 사항 등을 논의하고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됐다.
조 군수는 “이번 태풍이 7일 지역에 영향을 주면서 적당한 강우량을 기록한다면 단비가 될 수 있지만, 재난은 예측 불가 해서 소관별 시설물 등 예찰을 통해 태풍에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둔치주차장, 지하차도 등 위험지역을 사전에 통제하고 비닐하우스나 광고물 게시대 등 강풍 피해에 취약한 시설물 등을 사전에 결박하고 고정해 피해가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하고 주요 유원지 피서객들에게 유사시 사전 대피를 안내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지시했다.
음성군은 이번 태풍에 대비해 기상 상황을 주시하면서 기상특보 상황을 재난예·경보시스템, 재해문자전광판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지역자율방재단 등을 통해 취약시설 예찰 활동을 강화해 태풍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예정이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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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번호인식시스템 사전테스트 진행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가 지역 내 주요시설물을 대상으로‘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사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오는 9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동차 8자리 번호체계 개편으로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가 완료된 관공서·공동주택·대형쇼핑몰·민영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샘플 번호판을 활용해 사전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4월부터 홍보 전단지 1만 부를 제작해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유관 기관 및 단체, 아파트, 대형쇼핑몰, 민영주차장, 기업 등에 배포했으며, 옥외 게시대 및 읍·면·동 청사 게시대를 이용해 홍보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공공기관 및 주요 관공서 출입관리시스템,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 방법용 카메라 등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사용 시설물을 조사해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를 독려했다.
사업소 관계자는“이달 말까지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업데이트와 사전 테스트를 마쳐 새로운 차량번호 체계가 불편 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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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는 문화, 도서관에서 만들어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청주시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독서동아리 리더들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2016년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책 읽는 사회 문화재단의 이경근 이사가 ‘비경쟁 독서토론’을 활용해 책을 통해 어떤 질문거리와 토론거리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익히고 실제 비경쟁 독서토론을 실습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현재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민주주의가 성숙해지기 위해서는 활발한 독서동아리 활동이 필수불가결하다”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자발적인 독서동아리가 형성되고 시민이 이끄는 독서토론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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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건강한 여름 나기’위해 방역 총력
청주시,‘건강한 여름 나기’위해 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여름철 모기 개체수의 급증에 따라 시민불편 해소와 일본뇌염 매개모기 방제를 위해 오는 21일, 28일 일제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보건소와 43개 읍·면·동이 함께 방역차량 48대를 동원하여 청주 전역 방역 취약지 541곳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해 유해해충 밀도를 감소시킬 예정이다.
보건소는 최근 방역비상근무태세를 갖추고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는 다수인 이용시설, 쓰레기집하장, 공중화장실, 관광유원지, 수해상습우려지역, 하수구 등에 방역차량 5대를 동원해 매일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모기 유충은 폐타이어, 인공 용기, 쓰레기통, 화분받침, 배관 및 배수구 고인물이 있는 곳에 산란해 활동하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비가 온 뒤에는 집주변 고인 물 제거로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없애고 주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또한 야외 활동 시에는 밝은 색 긴 바지와 긴 소매 옷을 입는 것이 좋으며,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도록 통이 넓은 옷을 입고 바지 밑단을 양말 속으로 집어넣어 입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보건소 방역만으로는 감염병을 일으키는 모든 위생해충의 서식을 막을 수 없다”며 “각 가정에서도 집 주변 모기유충 산란장소인 고인 물 제거에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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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 2019 시민공예 아카데미 수료展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한국공예관이 시민공예 확산을 위해 걸어온 19년을 돌아보며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7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까지 19일간 2019 시민공예 아카데미 수료전에 들어간다.
‘2019년을 함께, 이제 더 멀리’를 주제로 한 이날 전시 개막식에는 청주문화재단 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안치용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보전협회장, 하종철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장, 양헌주 충북공예가회 장, 조혜영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사무처장과 시민공예아카데미 수강생 등 70여 명의 내빈이 함께 했다.
이날 수료전은 특히 2001년 개관 이후 줄곧 현 위치를 지켜온 운천동 공예관에서의 마지막 수료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시민공예아카데미 역대 수료전 도록으로 연출된 아카이브를 돌아보며 지나온 19년의 시간을 회고하는 한편 이번 수료전의 작품들을 돌아보며 전시의 주제처럼 함께 해 온 19년 보다 더 멀리 내다보며 공예문화를 확산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가죽·도자·물레·미술·한지 등 2019 시민공예아카데미의 5개 강좌를 수료한 74명의 수강생이 100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전통한옥 테마, 일러스트 테마 등 공간별 테마에 맞춰 꾸민 것이 특징이다.
전시에 참여한 시민공예가들은 각자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자신들의 작품이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의 마음에 한줄기 바람 같았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19년 동안 시민공예문화의 확산에 중심이었던 운천동 공예관의 시대가 끝난다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박상언 공예관장은“비록 운천동에서의 시대는 마감하지만, 옛 연초제조창에서 문화제조창C로 거듭난 곳에서 공예관의 새로운 역사는 다시 이어질 것”이라며“이번 수료전에서 발견한 청주시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공예열정이 문화제조창C로 이전하는 공예관을 통해 꾸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공예아카데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수료전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밖에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한국공예관 학예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예관은 지난 2001년 개관한 공예전문 공립미술관으로, 시민의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아름다운 생활 공예품 제작기법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예 교육프로그램인‘시민공예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25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생활 공예인 육성을 넘어 창업 · 창직으로까지 연결하는 등 예술교육의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공예관은 자체 기획전으로는 이번 수료전을 마지막으로 운천동 시대를 마감하고, 문화제조창C로 이전하게 된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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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진 ㈜인영건설 대표, 독거노인 후원금 전달
청주시
[충청뉴스큐] 매년 독거노인지원을 위해 후원을 해 오는 안병진 ㈜인영건설 대표가 7일 폭염으로 여름나기 어려운 독거노인 어르신들 24명에게 후원금 240만 원을 지원했다.
그 동안 안병진 대표는 청주시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해 왔고, 2017년 청주시 수해 시에도 수해의연금을 기탁했고, 2019년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설립시에도 독거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300만원을 센터에 기탁하는 등 2014년부터 올해까지 약 3800만 원의 후원을 했다.
안병진 대표는 "공적수혜가 미치지 않은 소외받고 외로운 시민들에게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을 가져 함께 웃는 청주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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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 쇼핑몰‘푸루샵’페이백’이벤트 진행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특산물 쇼핑몰인 청원생명쇼핑몰‘푸루샵’이 오는 14일까지 ‘페이백’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청주시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푸루샵’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로 쇼핑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 적립 방식으로 돌려드리는‘페이백’이벤트다.
응모 방법은 행사기간 내 ‘푸루샵’에서 5만 원 이상 구입하면 자동 응모되며 제공된 포인트는 ‘푸루샵’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추가 이벤트로‘SNS 인증샷’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푸루샵’에서 구매한 상품을 페이스북에 인증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당첨결과는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SNS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앞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루샵을 알리고 우리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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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만나는 옥천군 우수 농·특산물
홈페이지
[충청뉴스큐] 대청호 상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충북 옥천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옥천군 브랜드관’이 우체국 쇼핑몰에 개설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옥천군 우수 농·특산물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지난 7월 개설된 옥천군 브랜드관은 우체국 쇼핑몰 홈페이지 상단 카테고리의 기획전 내 지역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고버섯, 아로니아 분말, 청국장, 벌꿀, 등 26개 물품을 판매 중이며, 개관 기념행사로 전 상품에 최대 10%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제철을 맞이한 복숭아는 제13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를 기념해 11%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개관 기념행사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옥천군 우수 농·특산물 생산자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매출증대를 돕고자, 5월부터 ‘2019년 농·특산물 온라인판매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옥천군 브랜드관에서 온라인으로 농·특산물을 판매할 농가 및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전자상거래가 가능한 옥천군의 농식품 생산 농가 및 단체가 그 대상이며, 농산물 가공식품은 식품제조허가를 받은 상품에 한해서 입점 가능하다. 상품보증능력, 규격 등 품질을 인증할 수 있어야 하며, 상품공급 및 배송능력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옥천군 우수 농·특산물 생산자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교육을 통해 상품 컨설팅 및 온라인 컨텐츠 제작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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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폭염대비 가축 피해 예방에 총력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옥천군에 따르면,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축산업 운영을 위해 축사내 온도저감시설 설치, 가축재해보험, 가축사양관리 방안 등이 포함된 폭염대비 축산재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가축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작년 유례없는 찜통더위 사례를 교훈삼아 2019년도 축산시설·장비 보급사업을 통해 “축산재해 예방 온도저감시설” 우선지원, 가축재해보험 농가 가입 확대, 폭염 면역증강제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읍·면사무소 담당자를 통한 폭염대비 일일 가축피해상황을 파악하는 등 선도적 축산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폭염 시 축산농가에서는 매일 축사 지붕 물뿌리기, 환풍기 가동, 가축의 면역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 미네랄, 물 공급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축사내부 원활한 환기 및 통풍 대책, 천장이나 벽에 단열재 부착, 깨끗하고 시원한 충분한 물 공급, 기온이 높은 한낮에 가축 방목 자제 등 가축 사양관리 요령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