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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청소년문화의집, 하반기 청소년 문화교실 운영
음성청소년문화의집, 하반기 청소년 문화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예술문화생활의 발전을 위한 ‘하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문화교실은 직업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자기 자신과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해 단계적인 진로계획을 수립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기간은 10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5주간, 주 2회 이며, 진로탐색 프로그램인 바리스타와 디저트, 예술문화 프로그램 모듬북과 왁킹댄스 등 4개 과정으로 과정별 10~15명 이내로 운영한다.
수강생은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음성청소년문화의집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김덕영 관장은 “청소년들이 열린사고, 창의적 사고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예술문화프로그램을 꾸준하게 진행할 것이며, 음성군 청소년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이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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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희망복지지원단, 제4차 자살예방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희망복지지원단은 24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차 음성군 자살예방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월 체결된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 상호 협력 업무 협약’에 따라 생극면·감곡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인돌봄 분과위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을 포함해 총 25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자살위험 신호 조기발견을 위한 교육과 자살위험사례 공유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음성군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동참 유도를 주 내용으로 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북한이탈주민 모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환기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희망복지원단은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 및 방문형서비스 사업 등을 총괄 관리하는 군 전담조직으로, 1차~4차에 걸쳐 모든 읍·면에서 자살예방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해 100여 명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 자살예방 교육 및 자살위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희망복지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음성군의 복지증진과 모두가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희망복지지원단이 되겠다고 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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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산 전국 산악마라톤대회, 제천서 열린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금수산 전국 산악마라톤대회’가 오는 29일 충북 제천서 열린다.
금수산 산악마라톤대회는 해발 800m의 능선과 완만한 산길로 청풍호가 내려다보이는 금수산의 자락에서 열린다.
대회에서는 하프코스, 단축코스, 청풍호 자드락길코스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이날 대회에는 1,000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하여 오전 9시30분 청풍랜드에서 25KM 하프코스 주자들이 출발하고 이어서 단축코스, 자드락길 주자들이 출발한다.
하프코스는 6시간, 단축코스는4시간, 자드락길은 3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한다.
금년으로 23회째를 맞은 금수산 산악마라톤대회는 산악레포츠와 마라톤이 결합한 국내 대표적인 산악 레포츠 축제로 금수산의 수려한 능선과 청풍호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달리는 코스로 산악마라톤 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일반인 및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가족걷기 대회도 함께 치러지며, 이를 통해 제천의 산자수려한 자연 속에서 가을을 느끼며 건강도 챙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에는 풀피리체험, 향토음식코너, 경품추첨 등이 펼쳐진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산악연맹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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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파트너십 기업 줄이어
청주시
[충청뉴스큐] 개막이 14일 앞으로 다가온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동참하는 파트너십 기업이 줄을 잇고 있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4일 오전 11시 청주시청 2층 직지실에서 SK하이닉스, 청주시기업인협의회와 연달아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진행한다.
우선 오전 11시에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 글로벌 기업 SK하이닉스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SK하이닉스는 2000만 원을 청주공예비엔날레에 후원하고 이는 사랑의 입장권으로 지역소외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이일우 청주경영지원실장은“세계 최고 수준의 비엔날레를 지역에서 관람할 수 있어 임직원들의 기대가 크다”라며“문화향유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에 청주시기업인협의회도 뜻을 모은다. 곧이어 이어진 파트너십 체결에서 청주시기업인협의회는 1000만 원을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입장권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공식 파트너십 기업으로 합류한 SK하이닉스와 청주시기업인협의회를 위해 비엔날레 기간 동안 파트너십 기업 광고 및 프로모션과 VIP패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잇따라 파트너십 기업을 맞게 된 한범덕 청주시장은 "올해는 전시장 뿐 아니라 청주전역을 활용한 공간 구성과 새로운 시도가 기대되는 비엔날레”라고 강조하며“SK하이닉스와 청주시기업인협의회 덕분에 더 많은 시민들이 비엔날레가 펼칠 공예의 몽유도원을 함께 거닐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으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파트너십 기업이 된 SK하이닉스는 모바일과 컴퓨터 등 각종 IT기기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D램과 낸드플래시, MCP등의 메모리 반도체는 물론 CIS 같은 비메모리 시스템반도체를 전문 생산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또한 청원군기업인협의회로 발족해 2014년 7월 통합청주시 출범과 함께 설립한 청주시기업인협의회는 개별입지 중소기업들의 정보교류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노사화합 및 회원사간 친목을 도모, 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개막을 2주 가량 앞두고 공식 파트너십 기업들의 연이은 합류로 동력을 더하고 있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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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 협약 체결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4일 시청 직지실에서 민간아파트 7곳 입주민대표회장과 입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단지 내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을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영유아복지법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건축 사용검사를 신청하는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7곳 민간아파트는 법 적용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입주민의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관리동 어린이집을 무상임대로 전환해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가능한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아파트 내 어린이집 건물 및 부속시설을 20년간 무상임대 받고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위탁업체 선정과 리모델링 공사 등을 지원하며, 해당 단지 입주민 자녀에게 우선 입소할 수 있는 70% 비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27곳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3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시 관계자는“시는 2022년까지 정부 국정과제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며“공공보육 확대라는 정부정책에 부응해 국공립어린이집 시설확충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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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한 도시 만들기 앞장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고자 경찰과 협업해 범죄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청주시는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와 인구 1만 명당 범죄 발생률이 높은 편이 아니며, 검거율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는 범죄예방은 물론 시의 치안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지역치안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지난 8월 지역치안협의회에서는 방범용 CCTV화질개선과 골목길 LED 보안등 교체 등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이와 관련한 9억여 원의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주시는 다중집합장소와 원룸 밀집지역, 유흥가 밀집지역 등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곳 위주로 범죄예방 설계를 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련 예산을 적극 투입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범죄의 근본적 예방과 신속한 해결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85만 청주 시민들이 각종 범죄의 불안에서 벗어나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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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가기준점 일제 조사 완료
청주시, 국가기준점 일제 조사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국가기준점 236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시는 지난 3월에 일제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해 현지조사 등을 거쳐 삼각점 122점, 수준점 43점, 통합기준점 71점 등 236점에 대해 6개월간 기준점의 망실 및 훼손여부를 조사했다.
국가기준점을 모두 조사한 결과 삼각점 3점, 통합기준점 1점에 대해 망실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4점에 대해서는 국가기준점을 총괄하는 국토지리정보원에 통보해 재설치 등 정비할 계획이다.
모든 측량의 기준이 되는 국가기준점은 지도제작,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및 각종 건설공사 등의 정확한 측량 기준점으로 사용되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시설물이다.
이에 건설, 도로, 상·하수도, 가스, 전기 등 각종 공사와 개발사업 공사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국가기준점을 상세하게 조사했다”라며“망실된 4점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정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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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4일부터 25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옥천군, 24일부터 25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24일 8시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와 25일 옥천여중학교에서 민-관-학-경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합동캠페인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옥천군수, 옥천경찰서장, 옥천교육지원청장, 1388청소년지원단장 등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직접‘학교폭력 OUT’문구가 적힌 빅 핸드 풍선 장갑을 끼고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교감하는 작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캠페인을 주관한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들은 색색의 뽀글이 가발을 착용하고‘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친구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커진다’라는 의미의 퍼포먼스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웃음을 선사했다.
그리고 같은 학교 학생들이 천사 머리띠를 착용하고 친구를 안아주는 솔리언 또래 상담자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학교폭력의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청소년들이란 사실이 안타까운 현실이다.”라며, “서로에게 상처로 남는 학교폭력은 절대 근절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청소년 관련 일선에 있는 관계자들의 보호와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학교폭력 신고번호는 국번 없이 117번이며, 옥천군 청소년 전화는 731-1388 로 청소년이 혼자가 아님을 체감 할 수 있도록 고민과 상담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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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앙공원 테니스장, 전지 훈련장 인기
옥천군 중앙공원 테니스장, 전지 훈련장 인기
[충청뉴스큐] 옥천군 중앙공원테니스장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음성고등학교 남자 정구팀과 충북여자고등학교 여자 정구팀이 옥천군청 정구팀 과 함께 이번 달 26일까지 합동훈련에 임하고 있다.
또한 대전여자고등학교 정구팀도 18일부터 합류했고 21일부터 충북대학교 남자 정구팀도 합류하여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음성고등학교 남자 정구팀 김응범 감독은“옥천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적극적인 행정지원 및 친절한 서비스로 옥천군에 전지훈련 캠프를 차렸다며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옥천군 중앙공원 테니스장은 사계절 날씨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한 전천 후 시설로 4천 23㎡의 면적에 4면 클레이 코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6년 10월에 준공됐다.
이 테니스장은 전지훈련 시 기량이 우수한 옥천군 실업팀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며 지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인근 지역 학생선수팀의 전지 훈련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 옥천군을 찾아오는 모든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적극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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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운영관리 방안 중간보고회 개최
옥천군,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운영관리 방안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옥천읍 교동리에 건립중인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운영관리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팀장, 일반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는 이번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임영택 선임 연구원이 했다.
임 연구원은 먼저 타 시군에서 운영 중인 전통문화 관련 시설 운영 현황을 사례 분석하고 이어 옥천에 접목할 만한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예절 교육, 공예, 민속놀이, 전통공연 등 일반적인 체험 볼거리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특성을 살린 독특한 프로그램 개발을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보고했다.
관리운영 방식으로는 군에서 직영할 경우와 전문기관에 관리위탁 시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고 중장기적으로 전통문화를 잘 알고 체험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관에 위탁하는 것이 발전적이라고 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구읍을 전통문화와 놀이가 공존하는 체류형 관광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옥천읍 하계리 일원 1만 1천㎡부지에 전통체험관 1개 동, 전시시설 1개 동, 숙박시설 2개 동,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사업비는 총102억원을 들여 조성중이며 현재 90% 가까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에 착공하여 올해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임 연구원은 현 시점에서는 1~2년 정도 군에서 직영 운영하며 내·외부 시설을 보강해 나가고 운영 프로그램도 기본을 다져 나가면서 특화된 체험거리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특히 프로그램 개발 측면에서는 박물관에서 작품을 수집하고 관리하며 기획하는‘큐레이터’같은 전문가의 영입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설관리와 전체적인 운영은 군에서 할 수 있지만 볼거리, 체험거리 등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김재종 군수는 보고회가 끝난 후“직영과 위탁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체험관의 활성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연구해 달라”라고 연구원에 당부했다.
201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