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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 총력
옥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 총력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7일 관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차단을 위해 양돈 농가와 축산 시설에 대해 일제 청소·소독을 하는 등 예방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군은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처음 발생함에 따라 가축 질병이 관내 농장 내 유입되거나 전파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양돈 농가 자체소독 뿐만 아니라 군 공동 방제단 차량 3대를 투입하여 관내 농업법인 ㈜다산 등 농가 7개소에 대한 방역을 했다.
이번 방역에서는 개별 농장 내 외부 와 맥우 도축장 등 시설 내 외부 및 출입차량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군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관내 유입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창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지난 추석 연휴 전후로 귀성객, 여행객 이동이 증가하여 양돈 농가는 축사 내외소독, 농장 출입에 대한 통제 등 차단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가축 발견 시 방역기관에 즉시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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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뜰쌀 오는 20일 첫 선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의림지뜰쌀 오는 20일 첫 선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오전 10시부터 이마트 입구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리 지역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매달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제천 의림지뜰쌀이 시중에 첫 선을 보이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으로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터에서는 주민들의 수요가 높은 쌀, 사과, 복숭아, 고구마, 양파 등의 농산물들을 시중가보다 약 10~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지난 4월 개장한 이마트 내 제천시 로컬푸드 판매장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장터는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이득이 되는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농업인에게는 안정적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시민들에게는 알뜰하게 살림을 꾸리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고 웃을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마트 직거래장터 운영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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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알리미 설치
제천시,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알리미 설치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의림지 등 3곳에 신호등 형식의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알리미를 시범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미세먼지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장소를 선정했으며 의림지 입구, 청전교차로 시민회관 사거리 등 3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완료하여 시범 운영 중이다.
신호등 설치에 따라 주변에 살거나 이곳을 지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제천시의 6가지 대기질 정보와 5가지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됐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설치위치의 가장 가까운 대기측정소에서 측정된 데이터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제천시 캐릭터의 표정과 색이 미세먼지 상태에 따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으로 변한다.
시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실시간 대기질 상태를 이미지 및 색상으로 쉽게 안내하여 대기상태에 대해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됐다.”며,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신호등 주변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외출자제 등 미세먼지 예방활동에 적극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후 운영결과에 따라 확대 설치를 고려할 것이며 앞으로 미세먼지 신호등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안심시키는 미세먼지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시는 현재 미세먼지 대책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친환경차 보급 확대, 수소충전시설 설치, 대기오염측정망 확충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생활환경·녹색쌈지숲 조성,전기버스 도입, 양심마스크함 비치 및 취약계층 마스크 지급 등을 추진 중이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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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경찰서 교통안전용품 전달식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17일 4천만원 상당의 교통안전용품을 보은경찰서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정상혁 보은군수와 박희동 보은경찰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군수실에서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이날 전달 된 물품은 지난 지난달 2일 체결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에따라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오토바이 안전모, 태양광 LED 야광반사지, 야간경광등, 야광 반사지팡이, 야광 자석팔찌 총 5종에 8,500개의 교통안전용품을 제작해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모든 물품은 야간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자 야광 재질 또는 야광반사지를 부착해 제작됐으며, 예정으로 보은경찰서에서 마을 방문과 순찰 현장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10월 중으로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장애인, 65세 이상인 고령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보은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용품 보급과 홍보 및 및 시설개선 활동을 통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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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에 앞서 외국인 근로자 체류 시 주의사항을 비롯해 근로기준법 및 인권침해 예방 등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로, 농가주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업의 계절성을 고려, 외국인 근로자를 단기취업비자 체류자격으로 3개월까지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지난 2015년 처음 도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2016년도까지 시범사업을 거친 뒤 2017년도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도 중국과 캄보디아에서 온 82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일손이 부족한 괴산지역 내 옥수수, 고추, 담배농가에서 3개월 간 구슬땀을 흘리고 귀국했다.
한편,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중국 집안시에서 7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괴산군을 다시 방문, 관내 절임배추농가 35곳에서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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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산골의 정기와 자연의 향긋함 가득. 버섯 찾아 떠나는 영동여행
청정산골의 정기와 자연의 향긋함 가득. 버섯 찾아 떠나는 영동여행
[충청뉴스큐] 버섯의 향긋함이 진해지는 시기,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서 부드럽고 산내음 가득한 자연산 버섯의 향연이 펼쳐진다.
17일 군에 따르면 오는 28일 상촌면 다목적광장에서 ‘민주지산이 품은 웰빙보물 자연산버섯 여행’이란 주제로 ‘제6회 상촌 자연산버섯 음식거리 축제’가 개최된다.
청정 영동에서도 최고의 맑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이곳 상촌의 민주지산 자락은 최고 품질의 야생 버섯 산지로서 자연산 버섯이 활발히 유통돼 자연산 보물창고로 불리고 있다.
행사는 청정자연의 숨결이 깃든 아름다운 고장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영동군 주최,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축제위원회 주관으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주민주도·화합형 축제로 오전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5시까지 다양한 문화공연과 먹을거리, 특산품 장터 등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행사는 자연산버섯 등 지역특산품 판매 자연산 버섯음식 할인행사 자연산 버섯무침 무료 시식회 초대가수 축하공연·자연산버섯음식거리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버섯음식 할인행사에서는 지역 9개 업소가 최고의 손맛과 정성으로 준비한 자연산버섯육개장, 버섯무침, 버섯전 등 입맛을 돋워줄 다양한 버섯음식들을 저렴하게 접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당일 본부석에서는 1,000명의 관광객에게 2,000원의 음식할인 쿠폰 배부하는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아울러 농가에서 직접 채취한 송이, 능이, 싸리, 밤버섯 등 야생버섯 외에도 표고버섯, 호두, 장류, 향토제품 등 지역특산품들이 전시되고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부대행사로 초대가수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공연이 이어지며, 당일 현장에서 10팀을 신청받아 오후 1시 메인 무대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자연그대로의 따사로운 햇빛과 맑은 공기를 머금고 자라 맛과 영양을 담보한 청정 영동의 자연산 버섯의 진가를 만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다.
군 관계자는 “천혜 자연환경 속에서 자란 영동 버섯은 전국 최고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가을의 문턱, 영동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민주지산, 물한계곡 등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싸인 상촌면은 송이, 능이, 싸리버섯 등 야생버섯이 많이 나는 자연산 버섯 산지이자, 쫄깃한 육질과 뛰어난 향을 가진 충북 지역 최대 표고버섯 생산지이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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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와인아카데미 수료식, 영동와인산업 발전 이끌 와인전문가 탄생
2019 와인아카데미 수료식, 영동와인산업 발전 이끌 와인전문가 탄생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와인 전문가들이 새롭게 탄생했다.
군은 17일 수료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원대학교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 2019 와인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아카데미는 국내 유일 포도·와인 산업 특구인 영동군이 와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초 작업이다.
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9월까지 69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총36시간 12강좌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 중 와인신규반 28명, 소믈리에반 19명의 총47명이 수료했다.
와인신규반은 와인양조기초교육, 기초상식, 와인서비스 매너 및 테이스팅 방법 등을 습득했으며, 소믈리에반은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와인의 이해와 서비스, 블라인드 테이스팅 등을 익혔다.
빠듯한 교육일정이었지만 교육생들은 영동와인산업 발전을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열정과 자부심으로 수업에 임했다.
이날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날 수료식에 참석해 교육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개최한 수료식에는 과정별로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수강생의 소감문 발표가 이어지며 한해 동안의 결실과 감동을 재확인했다.
군 담당자는“지역 자랑인 와인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열정이 어느 해보다 컸다”라며 “와인전문가를 지속 양성해 농촌발전과 활력을 이끌겠다”라고 했다.
한편, 2008년부터 와인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작된 이 아카데미는 올해까지 68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6차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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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을장마·태풍 후 철저한 농작물 관리 당부
괴산군, 가을장마·태풍 후 철저한 농작물 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가을장마와 태풍이 지나감에 따라 피해 농작물 관리에 철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해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등의 피해를 입은 곳은 조속한 복구를 통해 2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쓰러진 벼는 일으켜 세워 수발아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벼에 묻은 흙과 오물을 깨끗한 물로 씻은 뒤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에 대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또 물 빠진 후에는 새물로 걸러대기를 해 뿌리 활력을 촉진해야 한다.
사과의 경우 쓰러진 나무를 세워 보조지주를 설치해 고정시키고, 부러진 가지는 정리해 보호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농작물 피해 보험 가입농가는 신속히 보험사에 연락을 취해 보상 청구를 하면 된다.
콩은 물에 잠기면 과습 피해로 뿌리가 썩거나 지상부가 시들고 검은뿌리썩음병, 시들음병 등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든 작물이 발견되면 즉시 제거해 병이 전파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쓰러진 고추 포기는 세워서 줄 지주를 보강하고, 뿌리가 심하게 노출된 포장은 흙덮기를 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태풍과 가을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은 신속한 작목별 관리를 통해 피해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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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단양군 일자리박람회 개최
오는 24일 단양군 일자리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고용친화도시 단양군이 오는 24일 오후 1시 다누리센터 앞 광장에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나는 오늘 취업하러 간다' 라는 슬로건으로 치러질 이번 단양군일자리박람회는 기존 축제 형식의 잡 페스티벌에서 일자리 중심 행사로 개선해 치러지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았다.
단양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과 기업홍보관, 청년창업관, 부대행사관 등 4개 분야 총 44개의 채용·홍보관을 운영한다.
18개 기업체가 참가한 채용관에서는 적임자가 나타날 경우 현장면접부터 채용까지 원스탑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내 강소형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의 생산제품을 판매·홍보하는 기업홍보관도 마련된다.
외식과 디저트, 공방 등에 종사하는 청년창업가들이 참가할 청년창업관에서는 관람객과 창업희망자를 위한 창업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체험·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만든 상품을 감상할 기회도 준비된다.
부대행사관에서는 면접사진 촬영관과 아트켈리그라피, 유튜브 제작존 등 최신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의 시작은 오후 1시 ‘꿈꾸는 다락방’의 저자 이지성 작가의 취업진로 특강으로 문을 연다.
지난해 ‘청년들이 꿈꾸는 희망도시 단양실현’을 기치로 내건 단양군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 활성화, 청년 거버넌스 구축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 인재를 고용하는 기업에는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출산장려금과 청년창업 영농정착금 등을 통한 청년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17년 처음 문을 연 단양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도 올해에는 구직과 구인, 알선 등 총 1747건의 실적을 올렸으며 이중 641건이 일자리 매칭에 성공하며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나는 오늘 취업하러 간다’라는 슬로건처럼 행사장을 찾은 많은 분들이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단양군 일자리박람회가 취업자에게는 취업기회를 구인기업에게는 우수인력 고용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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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청년창업공간 조성사업 3차 모집공고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청년창업공간 조성사업 3차 모집공고를 내고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존 1차 사업에는 2명이 2차 사업에는 5명이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총 7명의 청년창업자를 최종선발 했다.
선발된 7명 중에는 지난 8월 청년창업 1호점이 개점했으며 나머지 6명은 현재 창업을 준비 중이다.
군은 선발된 청년예비창업가에게 창업자금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하며, 특히 ‘청년창업’이라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과 관광을 접목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거나 특산품을 활용해 기발한 창업아이템을 제안할 경우, 가점을 부여해 우선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창업’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참신하고 신선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고, 궁금한 사항은 군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