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찾아가는 거리공연 버스킹‘과 함께해요
음성군 ‘찾아가는 거리공연 버스킹‘과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거리공연 버스킹’이 19일 저녁7시 맹동면 혁신도시 중앙광장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군은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거리공연 버스킹”을 실시했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인디밴드 “WAOO밴드”, 여성 어쿠스틱밴드 “라꼼마”, 남성 트로트 가수 “후니용이”가 출연해 색다른 콘셉트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해 남녀노소 누구나 문화적 혜택을 누리도록 노력하고, 이를 통해 음성군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향후 음성군은 10월 중 찾아가는 음악회, 10월 12일 반기문 전국 백일장, 10월 15일 신나는 품바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9-19
-
청주시, 북한이탈주민 위기가구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달 16일부터 5일까지 14일간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541명에 대해여 전수조사를 했다.
전수조사결과 북한이탈주민 541명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보장받는 대상자가 177명, 청주시에 잘 정착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대상자는 295명, 이번 조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시급하게 필요한 위기에 처한 대상자가 19명, 나머지 50명은 조사가 불가했다.
이번 조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가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 또는 전화 통화를 통해 실제거주 여부 및 생활실태 가구별 욕구 및 기타 특이사항 등 사회복지서비스 보장 여부 확인까지 이뤄졌다.
위기에 처한 대상자로 발굴된 19명 중 13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청조사 진행 중에 있으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청자 중 4명에 대해서는 우선 생활 할 수 있도록 긴급생계비 및 쌀, 라면, 생활용품 등 민간후원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2명은 차상위계층, 차상위본인부담경감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고
3명은 민간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1명은 취업상담연계를 해주는 등 위기에 처한 대상자별로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했다.
한편 시는 조사가 불가했던 50명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우리 지역사회로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9
-
고인쇄박물관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9일 오전 11시 도시재생센터 대회의실에서‘청주고인쇄박물관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물관 운영위원회 위원들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청주고인쇄박물관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중간보고를 듣고 앞으로 박물관이 나아가야할 방향 및 비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현존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통한 인쇄문화 종주국으로서의 역사적 위상과 인쇄문화 산업의 산업적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나 고인쇄박물관은 전시 위주 수동적 관람 환경으로 4차 산업 혁명의 환경적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시는 박물관 확대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미래지향적 신규 콘텐츠 개발, 직지특구 활성화 방안 등의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했으며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 관계자는“무한한 가치를 가진 직지를 품어낸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전국유일의 인쇄전문 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직지세계화를 선도하는 박물관으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9
-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엔이티 공식 파트너십 체결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19일 오전 10시 청주시청 2층 직지실에서 ㈜엔이티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엔이티는 3000만 원을 청주공예비엔날레에 후원하고 이는 사랑의 입장권으로 지역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조직위는비엔날레 기간 동안 ㈜엔이티의 광고 노출과 프로모션, VIP패스 등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은“지역의 환경은 물론 시민의 문화 향유 지원에도 적극 동참하는 ㈜엔이티와 공예비엔날레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라며“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개최 만이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자”라고 말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파트너십 기업이 된 향토기업 ㈜엔이티는 지역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국가적 환경 관련 정책에 일조하는 기업으로 21세기 최고 관심사로 대두된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업체이다.
한편 공식 파트너십 기업들의 막바지 합류가 더해지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09-19
-
음성군, 2020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선정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오는 ‘2020년도 생활SOC 체육시설 지원사업’에 ‘음성종합운동장 정구장 개보수 사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생활SOC 체육시설 지원사업은 국민 누구나, 언제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에 사업목적을 두고 있으며, 개방형다목적체육관 건립 지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 등 분야별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사업을 신청받아 선정하고 있다.
음성군은 음성종합운동장 내 정구장의 사용 기간이 10년을 도래함에 따라 주민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7월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을 신청했으며 9월 최종 선정돼 총 3억6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군은 국비 외 지방비 8억4천만 원을 더해 총사업비 12억 원으로 정구장, 화장실, 조명·소방·방송시설 개보수를 실시 할 계획으로 2020년 착공해 2021년 준공 예정이다.
박대식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음성생활체육공원 내 정구장 개보수 사업을 통해 주민의 시설 이용에 불편을 해소 할 수 있게 됐다”며 군민의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여가활동을 제공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9-19
-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와 ‘자매결연 재개 협약’ 체결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와 ‘자매결연 재개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중국 강소성 태주시와 ‘자매결연 재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중국 현지에서 전했다.
체결식은 양 지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군 태주시장의 환영사, 조병옥 음성군수의 답사, 양 도시 교류재개 협약서 체결, 환영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서에 따라 양 지역은 문화 농업 및 축산 체육 교육 관광 국제통상에 상호간 인력과 기술교류 향후 개최되는 국제의료박람회 참가로 수출계기 마련 기타 우호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교류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같은 날 음성군상공회의소와 태주시 메디컬시티 간의 국제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합의서도 함께 체결했으며, 양측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교류 추진 수출시장 개척 및 확대 등 경제적 실익 도모 등에 상호 합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태주시의 초청과 환대에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확대해나가 양 도시가 글로벌 파트너로서 동반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대표단은 남은 기간 의료박람회 포럼 참석, 메디컬시티 내 의료기업, 난징 한의약대 한림학원, 장옌구 등 태주시 주요지역을 시찰할 예정이다.
2019-09-19
-
청주시, 오창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50억 국비 확보
청주시, 오창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50억 국비 확보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0년 생활체육시설 지원 사업’에 오창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을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오창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은 청원구 오창읍 주성리 575번지 제2일반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으로 실내수영장과 1500석 규모의 체육관 및 유아체육시설, 프로그램실 등 총 사업비 250억을 들여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어린이, 청소년, 산업단지 내 근로자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건립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수영과 스포츠프로그램이 가능해 대중적인 생활체육활동 기반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시는 2017년 영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시작으로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총 6건이 선정돼 국비 18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오창 다목적체육관이 건립될 경우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2019-09-19
-
음성군, 하반기 노인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추진
음성군, 하반기 노인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추진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맹동면 통동리에서 ‘하반기 노인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는 20일 밝혔다.
노인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의 세부사업으로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추진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이번 사업은 9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2주 동안 노인낙상 예방 교육 및 활동, 가정 방문을 통한 낙상 위협 요인 제거, 마을 환경 개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모든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제4호 노인낙상 안심마을’로 지정할 예정이다.
정영훈 평생학습과장은 “지역의 대학생들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은 활동을 통한 성장을, 마을 주민들은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 있는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도시 음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2018년~2019년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삼성면 대사리를 1호 노인낙상 안심마을로, 금왕읍 유촌리를 2호 노인낙상 안심마을로, 삼성면 용성1리를 3호 노인낙상 안심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2019-09-19
-
제천시, 고위험 위기가구 실태조사 실시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9월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2개월간 고위험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실태조사 대상은 특정급여 수급자 중 고위험 예측 위기가구 및 공동주택 관리비 장기체납자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통보된 대상자이다.
또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비 체납 정보 제공을 받아 가구별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위기 상황 유무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발생한 북한이탈주민 모자 사망사건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우리 사회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보여줬다.
이번에 실시하는 고위험 위기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사회보장급여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고,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급받을 수 있는 복지체계를 마련하여 지역 내 안타까운 일들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천시에서는 혹시나 있을 위기가구인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등 취약가구 전입 시에 읍면동 복지담당이 직접 방문하여 상담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으로 문의하시면 된다.
2019-09-19
-
제412차 민방위의 날, 전국화재대피훈련 실시
제412차 민방위의 날, 전국화재대피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오는 25일 제41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전국단위의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며, 제천시 또한 이날 오후 2시 일제히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훈련은 최근 종로 고시원 화재, 대구 사우나 화재 등 연이은 대형 화재 사고 발생으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발생 시 건물 내 주민 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공통훈련에 따라 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어린이집, 유치원 과 각 직장 민방위대 등에서 화재발생에 따른 대피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애용하는 다중이용시설 5개소에서 실제 훈련을 동시 실시하게 되는데,대상장소는 대형마트, 영화관, 아파트단지, 장애인시설, 요양병원 등이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 라디오 등을 통해 화재를 가정한 상황이 전파되고 동시에 각 건물에서 화재 비상벨을 울리거나 건물 내 방송을 실시하며 20분 동안 진행하게 된다.
건물주 또는 건물관리자는 화재발생 상황을 신속히 알리고 건물 내 모든 주민들을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비상구 등을 통해 건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야 한다.
대피 이후에는 화재발생시 국민행동요령 안내와 소화기, 소화전,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실습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