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CCTV 비상벨과 재난방송 연동 구축
충주시, CCTV 비상벨과 재난방송 연동 구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CCTV비상벨과 재난예경보시스템을 연동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완료하고 시민안전망 확보에 나섰다.
CCTV비상벨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공원 등 112개소에 설치돼 위급 시 벨을 누르면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치이다.
재난예경보시스템은 농촌마을, 휴양림, 유원지 및 13개 행정복지센터 등 29개소에 스피커를 설치해 재난발생시 시민들에게 방송을 한다.
시는 CCTV비상벨과 재난예경보의 연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CCTV통합관제센터에 중계장비를 설치해 두개의 시스템을 연계했다.
또한, 아날로그 구형 CCTV 비상벨 49개를 IP신형으로 교체해 재난방송서비스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했다.
이번 연동프로그램 개발로 초등학교나 공원 등 생활권에 설치된 CCTV비상벨 스피커로 재난방송이 전파돼 시민들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CCTV 재난방송 연동 구축으로 각종 재난 피해 발생 시 시민들이 좀 더 신속하게 재난에 대처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됐다”며, “양 시스템 연동으로 재난시설 구축비용을 절감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폭염, 호우, 태풍, 미세먼지 등 70여 건의 재난방송을 송출해 시민들의 불안과 피해를 최소화했다.
2019-09-18
-
충주시 동아리 총출동 ‘동아리가 떴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표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 충주시 성서동 차 없는 거리에서 제4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를 연다.
이날 어울림마당은 ‘동아리 연합 캠페인’으로 열리며, 지역 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총출동해 오케스트라, 중창, 보컬, 밴드, 댄스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중산고등학교 과학 동아리 체험 부스와 봉사동아리 빛과 소금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부스 등도 운영된다.
특히,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청소년 성문제 상담 등의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종진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동아리 연합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운영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력 및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9-18
-
충주시, 전국 최초 ‘장애 유형 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개발
충주시, 전국 최초 ‘장애 유형 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개발
[충청뉴스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학습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하는 충주시가 내실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 운영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해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장애인 자립과 사회통합 구현을 위한 전문성과 특성화 실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 전국 최초로 ‘장애 유형 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을 개발해 체계적인 장애인 평생학습의 기반을 구축했다.
‘장애 유형·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은 충주시 등록 장애인 13,329명의 장애 유형·정도에 따른 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의 구조화를 최초로 제시했다.
충주시 장애인 현황 분석에 따르면 경증 장애인이 전체 장애 인구에 절반가량을 차지했으며, 이들을 위한 시책자원활동가 양성과정과 비장애인, 장애인 통합과정 운영 등의 평생학습 특성화, 전문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장애 정도가 높은 중증장애인 일수록 여가·취미 교양프로그램 위주의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추진해 중증장애인의 학습 참여 편리성을 제고하는 방향을 설정했다.
시는 이러한 모형을 바탕으로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장애인 평생학습 분야 포럼 개최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인력 수어교실 운영 평생학습동아리+장애인 연계 프리밀리 장애인 반려동물을 만나다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정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 양성과정 등을 운영해 240여 명의 장애인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42명의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강사를 양성했다.
특히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장애인 반려동물을 만나다’사업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기존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장애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필기와 실기 시험을 통해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4명, 반려동물 펫푸드 매니저 13명이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장애인들도 충분한 학습을 통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시는 하반기에도 ‘장애인 다름의 평생학습 체험’,‘장애인 미디어 심리치유를 그리다’,‘청년강사와 장애인 공감을 꿈꾸다’ 등 전문화된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들이 많은 성과로 여러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과 문의가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학습 특성화 도시 조성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8
-
음성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0년도 전통시장 지원사업’으로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 등 4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1천2백만 원, 도비9천7백만 원 등 총 5억 9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성화 첫걸음 시장 사업’에 선정된 음성시장은 전통시장의 특성과 지역 고유 자원을 연계해 시장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상인조직 역량강화 사업, 서비스 혁신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완료 후 2021년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하는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음성시장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노후된 전선을 교체하는 ‘노후전선 정비 사업’에도 선정돼 시장 내 100여 개 점포에 전선 교체 공사를 추진한다.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에 선정된 대소시장은 시장의 전문적 경영과 상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장매니저와 상인교육을 지원한다.
감곡시장은 주차장 개보수 사업에 선정돼 주차장 재포장, 화단 및 노후 시설물 정비를 통해 주차 면수를 늘리는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한층 더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상인회와 군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뜻을 같이해 좋은 결과를 이뤘다”며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다시 예전의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되찾아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8
-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 ‘제10회 국제의료박람회’ 참가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 ‘제10회 국제의료박람회’ 참가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국제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강소성 태주시에서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의료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2000년부터 음성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온 태주시에서 양국 간의 우호교류 재개를 희망하며 음성군을 초청해 이뤄졌다.
군에서는 지역 의료관련 기업체의 중국시장 개척과 해외 지방정부와의 국제협력 추진을 목표로 박람회에 참가할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지난 6월 말 공개 모집했으며, 3개 업체를 선정해 음성군 상공회의소와 함께 음성군 대표단을 꾸렸다.
음성군은 박람회 기간 음성군대표단 부스를 운영해 제약 및 의료기기, 메디케어, 유통업체 등 약 20여 개국 7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우리나라의 의료산업을 홍보하고 파트너십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군 대표단을 이끌고 방중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18일 박람회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박람회 현장에서 참가 기업체 홍보, 태주시와의 자매결연 재개 협약 체결, 난경중의약대학교 및 주요시설 시찰 등 3박 4일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박람회가 개최되는 ‘중국 메디컬 시티’는 중국 내 유일하게 중앙 정부 부처들이 공동 건설한 의약산업 전문단지로, 총 30km2 면적의 중국 최대 바이오·의약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제약 및 의약 산업 관련 기업 800여 개가 입주해 있다.
2019-09-18
-
제12기 음성농업대학, 식지 않는 학구열로 순조롭게 진행 중
제12기 음성농업대학, 식지 않는 학구열로 순조롭게 진행 중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제12기 음성농업대학’이 식지 않는 학구열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올해 2월 제12기 음성농업대학 복숭아 및 약용작물 과정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복숭아 38명, 약용작물 33명 등 총 71명의 수강생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모였다.
수강생들은 3월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1일까지 농업현장 문제해결 능력 향상 등 지역농업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장기교육 받으며, 18일 현재까지 과정별 주 1회로 총 22회의 수업을 진행했다.
강의 시간마다 학습에 대한 수강생들의 열기로 가득 찬 덕분에 약 8개월의 중장기교육이 한 달여 정도의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긴 여정의 끝에서 그동안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수준이 한층 더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품목의 전문기술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고, 수강생들의 수료율 증가를 위해 막바지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농가경영 및 수강생 간의 연대감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료 연수를 계획해 교육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그동안 잘 참여해주신 수강생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남은 일정 또한 꾸준한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09-18
-
음성군, 2019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음성군, 2019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없는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김영광 사회복지사는 항상 장애인과 함께하는 본인의 경험을 통해 장애의 정의 및 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 장애인의 인권, 차별금지, 관련 법령, 장애인고용촉진 관련 제도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존중받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음성군 장애인복지 증진을 통한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장애인 복지 사업에 작년 대비 5%를 증액한 169억여 원을 편성했으며, 장애인 생활안전,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인 활동 지원, 의료비, 건강보험료 지원 등의 정책을 추진하여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19-09-18
-
음성군, 철저한 지방보조금 관리와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교육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와 담당 공무원 약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편성 교육 및 부정수급 근절 역량 강화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운영에 있어 보조금 부정수급과 부적정한 집행을 사전에 차단해 건전하고 공정한 보조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보조금 교부, 정산 및 중요재산 관리,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제도 및 사례 소개에 대한 설명 등 실무 위주로 이뤄졌다.
송동주 기획감사실장은 “매년 지방보조금의 규모가 확대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보조단체와 사업 담당자에게 실무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해 투명하고 철저한 지방보조금 제도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부정수급의 신고·접수를 위해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음성군 기획감사실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2019-09-18
-
충주시, 장애인 및 장애인 자녀 장학금 지원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 내 거주 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금 지원은 장애인 부모를 둔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장애로 인해 취약한 경제상황에 처해 있는 장애인과 그들의 자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장학금 지원규모는 1500만원이며, 앞서 2006년도부터 지난해까지 182명에게 장학금 2억6300여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대학에 재학 중인 장애인 또는 장애인의 자녀 중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학 성적과 가정형편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시는 등록금과 타 수혜 장학금의 차액범위 내에서 등록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오는 10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가정형편이 열악한 장애인과 장애인의 자녀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밝은 미래의 꿈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학금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은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8
-
청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직업적응훈련센터 개소식 열려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8일 오후 2시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옛)차량견인보관소 부지 내에서 청주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청주시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장애인들을 마음 놓고 맡길 곳이 없다는 장애인 부모들의 시설건립에 대한 염원으로 추진됐으나 당초 설치예정이었던 사직동 부지가 재개발로 인해 사업 중단의 어려움을 겪다가 3년여의 시간을 들여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한 클러스터 기능의 장애인복지타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현 부지에 건립계획을 확정해 준공했다.
센터는 국비 4억 원, 도비 1억 원, 시비 25억 원, 특별교부세 5억 원 등 총 35억 5000만 원을 들여 5930㎡의 부지에 지상3층, 연면적 1422㎡의 2개 동으로 건립됐으며, 뇌병변과 발달장애인의 특화형 주간보호실과 30여 명의 훈련생을 위한 집단활동실, 직업훈련실을 갖췄다.
이번 센터 건립에는 설계단계부터 장애인기관단체와의 간담회와 의견수렴을 통해 필요공간을 배치토록 노력했으며, 타 시설에서는 돌봄이 어려운 최중증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휠체어리프트를 별도 설치하는 등 이용장애인 편의 및 종사자들의 업무부담 경감에도 신경을 썼다.
센터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기능 기초훈련, 직업기초 기능훈련, 직업생활 기초훈련 등 사회적응 훈련을 하고 지역 내 장애인 보호 작업장 14곳, 장애인표준사업장 6곳 등 고용시장으로 옮겨가 사회생활을 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청주시 발달장애인은 등록 장애인 3만 9655명 중 12.2%인 4845명으로 이들을 위한 직업적응훈련과 고용을 지원하는 시설은 충북 최초이다.
시 관계자는“청주시는 이번 시설 개소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가족들의 부양부담을 해소하고 맞춤형 직업적응훈련으로 취업을 통해 자활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장애인 공공책임제 실현에 앞장서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이 모두 함께 웃는 청주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