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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장애 어르신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 열려
2026-05-09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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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우수 기관 선정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 보건소는 16일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지방자치단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9백만원을 거머줬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 부문 수상은 지난해 최우수 기관상에 이어 두 번째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각 지자체가 추진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환류와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각 기초자치단체의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의 적정성 및 운영의 충실성, 성과달성 및 우수사례 발표, 핵심성과지표 목표달성률 등에 대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의 지역환경과 주민들의 보건의료서비스 수요, 건강문제 등을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생애주기 및 생활터 별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큰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가 운영한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 취약계층건강관리 프로젝트, 꿈나무 건강 가꾸기, 따스아리 엄마와 아기 건강만들기 등 4개로, 이들 사업에 대한 성과지표 총 30개의 평균 목표 달성률은 141.2%에 이른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보건소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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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음성군 공무원 단체협약 체결
2018 음성군 공무원 단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 음성군지부는 지난 15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충북 최초로 공무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8년 7월 3일 전공노 음성군지부의 교섭 요구에 따라 시작된 단체교섭은 실무교섭 및 본교섭 등 총 10차례의 교섭 회의를 통해 총 105개 조항에 대해 10개월 만에 타결하게 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음성군지부에서 노사가 상생하며 직원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음성군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해 애써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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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개별주택가격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6일 오전 11시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위원장인 김영배 부군수와 부동산가격공시 위원 12명, 한국감정원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열람기간 중 접수된 의견제출 주택가격에 대해 주택특성조사의 적정성에 관한 사항, 전년도 가격 및 인근 개별주택 가격과의 균형유지에 관한 사항, 표준주택과의 균형유지에 관한 사항 등에 중점을 두고 심의했다.
심의대상 개별주택은 15,759호이며, 음성군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4.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표준주택가격의 상승, 실거래가보다 현저히 낮은 주택에 대한 가격 현실화 반영, 주택 개선에 대한 주택 가격 상승 및 건물 감가가 미비한 노후주택에 대한 토지가격 상승분이 반영돼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고 가격열람 및 이의신청은 군청 세정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할 수 있다.
군은 이의신청을 접수하면 가격 조사와 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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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면 김선재 농가에서 첫 모내기 시행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지역 내 첫 모내기가 16일 감곡면 단평1리 김선재 씨 농가 2㏊ 규모의 논에서 시행됐다.
이날 모내기를 한 품종은 조생종인 고시히카리 벼로 3월 9일 못자리를 설치하고 처음으로 하는 모내기로 오는 8월 말경 햅쌀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올해 4,010ha에 20,000t의 쌀을 생산할 계획으로, 고품질 다올찬 쌀 생산을 위해 토양 개량제, 유기질 비료, 못자리 조성용 상토, 볍씨 침종소독약, 맞춤형 비료,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영농자재뿐만 아니라 볏짚환원 지원, 우량종자대 지원, 벼재배 경영안정비, 쌀보전직불금, 정부 역점사업인 논 타작물 재배지원 등 1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과 수급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재배기술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농가에서는 모내기, 병해충방제, 수확 등 본답 관리와 단계별 시기에 맞는 영농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에서는 4월 16일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5월 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중·만생종의 경우 5월 중순이 모내기 적기로 예상된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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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한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음성분소의 두 번째 봄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한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음성분소의 두 번째 봄
[충청뉴스큐] 작년 이맘때 따뜻한 봄과 함께 향기로운 봄꽃처럼 찾아온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음성분소가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봄을 맞고 있다.
지난 2018년 3월 개관한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음성분소는 지난 1년간 연인원 2,049명 6,708건의 장난감 및 도서대여 실적을 올렸으며, 주 1회 전문 상담사가 방문해 119회 254명을 상담함으로써, 육아 지원 서비스에 목말랐던 지역사회에 소중한 단비가 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부모교육 등 크고 작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29회에 걸쳐 4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양육 부담 완화와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군에서는 2년 차를 맞이한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음성분소 운영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주 1회만 지원하던 상담서비스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고자 전임 심리상담 전문가를 채용하고 영유아의 문제 행동 및 육아로 인한 고충과 스트레스를 상시 상담 관리해주는 등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한 주민은 “처음에는 규모도 작고 장난감의 종류도 별로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아이들의 욕구와 연령을 고려한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뿐만 아니라 도서도 같이 대여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아이 문제로 인한 고민으로 양육 상담을 받고 큰 고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돼 감사했고, 앞으로 규모가 더 커져서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북혁신도시 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내에 위치한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음성분소는 6세 미만의 취학 전 자녀를 둔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에는 오전 10시~오후 4시이다.
이용 관련 안내는 전화나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음성분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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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문장부호 그림책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
제천시립도서관, 문장부호 그림책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어린이열람실 2층에서 ‘문장부호’ 그림책 원화 아트프린트 16점을 전시한다.
‘문장부호’는 제비꽃과 개미의 아름다운 공생을 그린 그림책이다.
점묘화로 세밀하게 표현된 제비꽃의 한살이를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로 흥미롭게 들려준다.
또한, 그림마다 문장부호가 숨어있어 그 속에서 문장부호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시 장소는 어린이열람실 2층 열람공간이며 오는 6월까지 총 3개월간 전시될 예정이다.
김명자 관장은 “세밀하고 아름다운 그림 속에서 문장부호를 찾는 것은 작은 제비꽃을 가만히 바라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며, “어린이들이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며 봄의 따뜻함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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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요리교육 참여자 재능기부
요리교육 참여자 재능기부
[충청뉴스큐]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복한 레시피” 요리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지역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제천시가 지원하고 있는 “행복한 레시피”는 조리법과 영양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식생활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는 “매주 다른 요리를 배워 가족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며, “요리 수업에서 배운 반찬을 어르신들께 직접 전해드리며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되어 더 큰 감사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요리수업 참여자들은 이번 반찬 나눔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다울림” 봉사단은 무료경로식당 및 요양원 봉사,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이주여성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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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출신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 고향 예술의전당 건립사업에 힘 보태기로
제천출신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 고향 예술의전당 건립사업에 힘 보태기로
[충청뉴스큐] 제천 출신의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취임했다.
유인택 신임 예술의전당 사장은 제천 동명초, 제천중, 서울대를 졸업하였으며,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화려한 휴가, 과속스캔들, 7급 공무원 등 영화 제작에서 뮤지컬, 연극, 음악기획까지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 연출·기획·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서울예술의전당은 1988년 건립 이래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공연예술 역사의 상징이자 긍지로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아온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문화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2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직접 방문해 지역 전문 공연시설 건립을 위한 사업 계획, 설계 및 시공, 무대·음향·조명 등 전문가 자문을 위한 업무협력을 제안했다.
이에 양 기관은 제천 예술의전당 건립 사업을 ‘지역 우수 공연장 건립 모델 사업’으로 최고 효율을 갖춘 공연시설로 협력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금년 8월 경 서울예술의전당 기술 경영진과 제천시의 자문협력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며, 향후 서울 예술의전당은 국가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대표 시설로의 기능 확장 및 지방공연 인프라 구축 지원 차원에서 제천시 예술의전당 건립 사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제천시는 총사업비 480억, 800석 규모의 객석을 갖춘 전문공연시설 건립을 위해 기획예산담당관 내 예술의전당TF팀을 신설한데 이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실무추진단 구성, 외부 전문가 그룹 자문체계 마련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천 예술의 전당 건립사업은 2019년 기본 및 실시설계 현상공모를 거쳐 2020년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중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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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옌청시와 벚꽃축제 관련 우호협력교류 의향서 체결
제천문화재단, 옌청시와 벚꽃축제 관련 우호협력교류 의향서 체결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재단과 중국 장쑤성 옌청시 도시건설투자그룹유한공사는 지난 11일 양 도시의 축제 관광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호협력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
옌청시는 지난 2009년부터 제천시와 국외자매도시로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이번 “우호협력교류 의향서” 체결은 양국의 벚꽃축제에 대한 벤치마킹, 관광 황보, 관광 상품개발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앙춘레이 국교처장을 비롯한 판후이핑 문화광전여유국 예술처장, 왕 쥔 문화광전여유국 관광촉진처 주임, 도시건설투자그룹유한공사의 기획부 지앙즈홍부장, 도시건설투자그룹유한공사의 대양만생태관광단지 슝바이옌 총감 등은 체천시를 1박 2일의 일정으로 방문했다.
방문단은 금한주 제천부시장과의 환영오찬에 이어 정홍택 문화복지국장과 김연호 제천문화재단 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청풍호 벚꽃축제 현장과 케이블카 탑승, 청풍문화재단지 그리고 의림지 역사박물관을 방문했다.
특히 제천문화재단에서 이루어진 간담회에서는 두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벚꽃축제에 대한 영상 관람, 우호협력교류를 위한 의향서 체결이 진행됐다.
정홍택 문화복지국장은 “양도시의 교류가 한방산업과 영상문화의 중심지이며,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중부내륙의 핵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 힐링 시티인 제천시의 위상과 상호간의 발전 및 세계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연호 이사장은 제천의 문화예술인재 양성과 진흥, 사계절 축제 육성과 영상미디어산업발전을 위해 설립한 문화재단을 소개하였으며,
“오늘 만남이 오랜 역사와 문화예술이 숨 쉬는 옌청시와 제천시가 문화예술과 문화사업 발전에 첫걸음을 내딛는 뜻 깊은 날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앙춘레이 국교처장과 판후이핑 예술처장은 양 도시의 문화예술이 교류되길 희망하며 벚꽃축제를 비롯한 관광과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력하길 바란다는 의견을 줬다.
우호협력교류 의향서는 두 도시에서 추진하는 벚꽃축제에 대한 벤치마킹과 축제 기간 내 관계자 교류 및 견학, 관광마케팅, 프로젝트 기획과 운영 등 교류와 협력이 주요 내용이다.
시 관계자는 “옌청시 대양만생태관광단지에서 4회째 진행되고 있는 벚꽃축제와 올해로 23회를 맞는 제천청풍호벚꽃축제가 지역과 도시, 국가를 넘나드는 봄꽃 축제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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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환경생태교육,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로 오세요
사계절 환경생태교육,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제1호 지역환경교육센터인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 사계절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한다.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는 환경의식 고취와 생태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환경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말 오전 둘째, 넷째 주에 진행되는‘자연아 놀자’는 24절기와 계절에 맞는 환경생태놀이, 자원재활용 만들기, 체험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첫째, 셋째 주에 진행되는 ‘목공체험 풀꿈나무공방’은 트레이, 우드스피커, 책꽂이 등 9가지 나무가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주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 매회 40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주말 오후, 상 하반기 10회씩 진행되는 ‘에콤자연탐방 프로그램’은 문암생태공원을 찾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현장 접수해 진행한다.
한 장의 미션지를 가지고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와 문암생태공원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주중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환경을 지키는 든든한 나무’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도구를 활용해 쓰레기 매립장이 어떤 곳인지와 쓰레기 분리수거를 왜 해야 하는 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 다른 주중 프로그램으로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과 견학을 같이 하는 ‘찾아오는 환경교육견학프로그램’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6년도에 설립한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는 어린이에게 환경보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쉽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환경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