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30일 올해 검증된 공시가격 63,118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63,118호로 2018년 62,926호 대비 192호가 증가 했고, 전년대비 3.67%가 상승했다.
청주시 최고가 단독주택은 상당구 북문로 3가 9억 7천 3백만 원이고, 최저가 단독주택은 상당구 문의면 두모리 184만 원이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건물구조, 도로조건 등 주택특성조사를 거쳐 검증 절차를 완료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결정가격은 주택소유자에게 개별통지 되며, 열람은 청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동주택가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의 이의신청은 오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건은 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 한 후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아주 폭넓게 활용된다”라며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24
-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4일 오전 11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세미나룸에서 지역현안과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청주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범덕 청주시장, 지역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변재일, 도종환 의원과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 하재성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 현안으로 ‘미세먼저 저감 대책’, ‘특례시 지정’ 건의, ‘청주도시재생 사업 추진현황’, ‘민간공원 개발’ 추진현황, ‘청주 광역교통망’ 구축 현황 등 5개의 현안에 대해 지원을 건의 했다.
또 내년 국비확보 사업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설계비 3억 원 ,석화건널목 입체화 설계비 41억 원 ,2020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문화도시 청주 지정 지원 매년 국비 20억 원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신설 설계비 4.5억 원
,육거리종합시장 대형버스 전용주차장 조성 설계비 12억 원 ,무심동로 ~ 오창IC 국지도 건설 사업비 70억 원 ,국도 25호선확장 공사 사업비 5억 원 ,오창 제2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설계비 2억 원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설계비 2억 원 ,수곡하수처리구역 분류식화 하수관로정비사업 설계비 7억 원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중앙부처 심의를 거쳐 5월 말까지 기재부로 제출되며 기재부는 자체 심의 등 국무회의를 거쳐 9월 2일까지 국회에 제출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민선7기 굵직한 현안사업들을 공감과 소통을 통해 논의하고, 청주시의 발전을 위해 초당적으로 국회의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해 내년도 정부예산을 확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4
-
옥천군, 27일 옥천푸드 생산자 소비자 만남의 장터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옥천군 로컬푸드 사업의 방점이 될 옥천푸드 직매장 개장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생산자와 소비자 간 만남과 소통의 기회가 마련된다.
군은 옥천푸드직매장을 홍보하고 다양한 생산자와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7일 옥천푸드직매장 앞에서 ‘생산자·소비자 만남의 장터’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로 이루어지는 지속가능한 로컬푸드시스템 구축과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장터는 기존 농민장터, 주민 벼룩시장 등 각 지역별 장터를 한자리에 모아 여는 합동 연합 장터의 성격으로 운영된다.
미리 신청 접수를 받은 옥천살림협동조합, 농산물직거래협의회 등 생산자단체와 옥천민예총 등 총 12개 단체 150여명이 참여한다.
산나물, 오이, 토마토, 딸기 등 제철농산물과 두부, 식혜, 막걸리, 샌드위치 등 지역에서 생산·가공된 다양한 먹거리들이 판매되고, 아동복, 스카프, 액세서리, 도자기, 책 등 벼룩시장 물품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솟대만들기, 미니 꽃다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펼치며 상호 간 신뢰를 쌓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 장터 운영을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해와 교류를 도우며 향후 옥천푸드직매장 물론 로컬푸드 사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으리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의 선순환체계 마련과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몇해전부터 로컬푸드 사업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2013년 ‘옥천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뒤 푸드유통센터를 건립하고 2017년도에는 거점가공센터까지 만들었다.
오는 5월 30일에는 군 로컬푸드 사업의 방점이 될 푸드직매장이 지상 1층 497㎡ 규모로 옥천읍 삼양리 향수한우타운 옆에서 정식 문을 연다.
이곳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과 옥천푸드 인증을 받은 신선한 농·축산물, 가공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2019-04-24
-
아동친화도시 옥천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맞손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과 관내 유관기관이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4일 군은 군의회, 옥천교육지원청, 옥천경찰서, 옥천소방서,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내 5개 기관과 함께 아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아동권리에 대한 가치 공유, 아동의 권리 보장·증진 등과 관련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이 기관들은 아동친화의식 함양과 아동권리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교육 아동친화적인 정책 및 사업 발굴, 시행 아동학대 등의 예방 및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구제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자원의 연계 및 활용을 통해 아동의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아동참여 위원회와 옴부즈퍼슨 등을 구성하고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해 오는 7월 중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아동을 권리주체로 인식하고 존중하며, 그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더 좋은 아동친화도시 옥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친화도시란 만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 아동 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다.
군은 2017년도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계획 수립을 비롯해 토론회 개최 등 아동친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2019-04-24
-
옥천군 1천400억원 규모 기업 유치 성공 ‘역대 최대 규모’
옥천군 1천400억원 규모 기업 유치 성공 ‘역대 최대 규모’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에 차세대 신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선다.
충북도와 옥천군은 옥천연료전지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업체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에 걸쳐 옥천읍 동안리 옥천농공단지 5천283㎡ 부지에 총 20MW급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부지매입, 건축, 시설설치 등에 총 1천400억원이 투자되는 옥천군 역대 최대 투자 규모다.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는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분리해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미세먼지의 주요 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분진 등이 발생하지 않고 소음이 적은 대표적인 친환경 발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태양광이나 풍력 등과 달리 24시간 365일 가동이 가능하며, 석탄화력발전소의 효율 35%에 비해 2배부터 3배 높은 고효율 발전설비를 갖춘다.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20%대로 끌어올리려는 정부 정책과도 부합되는 것으로, 국가적 미래에너지 전략사업으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 발전소 전기 생산을 위한 주기기는 ㈜엠티에프씨로부터 세계 최고 효율인 60%의 교체산화물 연료전지를 공급받는다.
시설이 완공되면 시간당 2만KW의 전기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 진다.
옥천군민의 14%인 약 7천여 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양과 맞먹는 것으로, 운영은 준공일로부터 20년간 가능하다.
사업시행과 운영에 있어 옥천지역 업체와 인력·장비를 최대한 이용할 예정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고용효과는 500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발전소주변지역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로부터 받는 매년 3천만원의 기본지원금과 21억원인의 일시 특별지원금이 지역 공익사업에 재투자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부응하는 미래가 기대되는 사업으로, 옥천군에서의 첫 출발을 축하한다”며 “이와 더불어 옥천군이 청정 에너지 군으로 공동 상생 발전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9-04-24
-
보은군·건강보험공단 금연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4일 군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와 금연지원서비스사업과 지역사회 건강수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상혁 보은군수와 이태영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장이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두기관은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과 금연클리닉 사업 등에서 협력하고 합동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4월에는 지역 10개 초·중·고등학교 6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음주예방 체험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5.31일 세계 금연의 날에는 보은중학교 등 보은읍일원에서 흡연 stop 금연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귀태 보건소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와의 협약으로 금연사업이 활성화 하고 금연환경 조성이 확대 되게돼 군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자원 연계구축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4-24
-
91세 어르신의 건강을 나눠드립니다.
보은군
[충청뉴스큐] 91세 노인이 자신이 직접 깎아 만든 지팡이 1,000개를 보은군에 기탁해 화제다.
보은군 산외면에 거주하는 서재원 어르신은 몇 해 동안 꾸준히 지팡이를 만들어 주변에 기증해 오다 지난 24일 장수 지팡이 1,000개를 보은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장수 지팡이는 서재원 옹이 지난 몇 달간 은행나무, 괴목나무 등 지팡이로 적합한 가볍고 튼튼한 나무를 선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성을 다해 만든 것으로 보은군은 서재원 옹의 뜻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재원 어르신은 “몸이 많이 늙어 이제 귀도 잘 들리지 않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지팡이를 만들고 있다”며, “평소 게이트볼을 치면서 하루 수킬로미터 씩 걷는 것이 나의 건강 비결이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 지팡이를 만들어 봉사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이날 감사패를 수여하면서 “이 지팡이를 사용하시는 보은군 어르신들은 더욱 건강해져 행복한 장수를 누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지팡이 한 개 한 개에 정성을 기울여 제작한 지팡이를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내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재원 어르신은 지팡이 만드는 기술을 따로 배우지 않았는데도 평소 눈썰미가 좋고 젊은 시절 목수를 하면서 나무를 다루는 기술을 익힌 덕에 지난 2015년부터 장수 지팡이를 만들기 시작해 지금까지 기증한 지팡이가 3천여개에 달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사라져가는 전통이 안타까워 산외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짚공예를 수년간 가르치고 있으며, 지난 2011년에는 짚공예로 만든 쌀 항아리를 관광·공예상품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2019-04-24
-
축산바이오산업을 이끌‘농협 생명자원센터’보은산업단지에 입주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4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도지사, 정상혁 보은군수,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0억원 규모의‘농협생명자원센터’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전국 각지의 회원 농축협과 연계해 산지, 도매, 소매 등 모든 유통채널을 아우르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농축산물 유통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경제지주는 전국 농협직영 11개 도축장에서 1차 처리 후 정제한 동물혈액으로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처리과정을 통해 고급 사료 원료 및 식품첨가제를 생산하는 ‘농협생명자원센터’를 2021년까지 보은산업단지에 신설할 예정이다.
정상혁 군수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농협경제지주가 축산바이오산업의 선도적 거점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4
-
더욱 다채로워진 영동와인터널, 플리마켓으로 핫플 됐어요
더욱 다채로워진 영동와인터널, 플리마켓으로 핫플 됐어요
[충청뉴스큐] 사랑과 낭만의 공간 영동와인터널이 점점 더 풍성해지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영동와인터널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지역 주민, 소상공인 등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이 개최된다.
이 플리마켓은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소통을 통해 모두의 발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지역 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돕는 이 '영동와인터널 플리마켓’은 지난달 30일 시범 개최를 거쳐 이달 13일부터 정식 개최돼 관람객들과 참가자 모두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자수, 압화, 천연염색 등 다양한 장르의 창조적인 핸드메이드 공예품이 준비돼 방문객을 맞이한다.
넷째주 토요일인 오는 26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동와인터널 쉼터마당 구간에서 개최되며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힐링사업소 김효기 운영팀장은 “재주많은 핸드메이더들의 홍보 허브로 발전시켜, 영동군 재주꾼들의 역량을 펼치는 장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며, “화창한 봄날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하는 다양한 물품으로 가득한 플리마켓에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이 가장 공들이고 있는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핵심시설인 영동와인터널은 지난해 10월 정식 개장해 평일 평균 200명, 주말 평균 500명 내외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2019-04-24
-
영동군, ‘일일 명예군수’,‘이동 군수실’로 군민과의 소통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4일 ‘일일명예군수’와‘찾아가는 이동 군수실’을 동시 운영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군은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 주요 정책에 반영하고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두 제도는 대표적인 군민들과의 주요 소통창구이다.
이날 군수집무실에서는 정헌일 행정동우회장이 일일 명예군수로 임명되어 군정을 살폈다.
오전 간부 공직자들에게 군정현황과 주요시책을 보고받고, 세세한 질의, 응답을 이어가며 발전방향을 토론했다.
오후에는 복합문화예술회관, 남성근린공원, 영동산업단지,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대상지 등 지역의 역점사업 현장 등을 방문해 새로운 발전상과 도약 발판을 확인했다.
같은 날 학산면에서는 이동군수실이 운영됐다.
오전부터 박세복 군수는 학산면 이장단과 간담회를 가지며, 군정발전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아평1리 경로당, 용산리 마을회관 등을 찾아 군민들의 다양한 삶을 살피는 한편, 군민들에게 군정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군과 군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이 두 제도를 적극 활용해,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군민과의 소통을 통한 지역발전의 기회로 삼겠다.”라며, “군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