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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장애 어르신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 열려
2026-05-09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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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장애인단체연합회는 16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제39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상혁 보은군수와 김응선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보은읍 풍물단의 풍물놀이 공연을 비롯해 하늘소리북공연단 및 행복나눔음악봉사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본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이성복 등 7명에게 보은군수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보은군 장애인후원회에서는 양상철 등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후 이벤트 행사로는 장애인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이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
보은군은 장애인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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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신규 공무원 대상 감사사례 교육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6일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182명을 대상으로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사·반복 감사지적 사례 예방 및 적극행정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상혁 군수의 특별교육에 이어 강사로 초빙된 충청북도 감사관실 이상익 총괄감사팀장이 충청북도 감사 주요 지적사례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상익 총괄감사팀장은 이날 특강에서 사전컨설팅 활성화, 반부패 청렴 공직문화 확산 등을 강조하고, 공직자로서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 했다.
군은 이와 함께 신규공무원의 업무능력 배양을 위해 일반행정, 예산회계, 보조금 등 10개 분야 110건의 감사사례가 수록된 2016~2018년 자체감사 주요사례집을 제작 배부했다.
최원영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은 감사에서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시돼 신규 공무원들의 일선 업무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사사례 교육 등을 통해 신뢰받는 군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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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서예가들, 단재서예대전서 실력 뽐내며 무더기 수상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예가들이 제21회 전국단재서예대전에서 무더기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전국단제서예대전은 청주문화원 주최, 한국서예협회청주지부가 주관하고, 청주시와 한국서예협회가 후원한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선비정신을 기리고, 전통서예 문화육성과 서예인의 등용문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큰 행사다.
영동 서예가들은 매년 이 대회에서 남다른 실력을 뽐내며 대거 입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에는 한문 예서 부문에서 유정 남은화 씨가 ‘하지장시 회향우서’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한문 예서 부분과 한글 부분에서 주성 이종명 씨와 소망 정구훈 씨가 각각 특선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한문 해서 부문에 임제 윤영웅 씨가, 행초서 부분에 숭산 손석연, 여진스님, 송보 김제헌, 효은 김은예 씨가, 전서 부분에 태전 박수훈, 원천 성순태, 고당 이병춘 씨가, 한글 부문에 하림 김미숙, 온유 김정환, 정림 이정자, 혜원 오미희, 보명 장광자 씨가 입선했다.
총16명의 수상의 기쁨을 누린 영동의 향토 서예가들은 전국의 내로라하는 서예가들 중에서도 이름을 날리며 지역사회의 위상을 높였다.
수상자들은 지역 서예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서예가 소운 배경숙 선생의 지도하에 틈틈이 공부를 하면서 남다른 실력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입상작은 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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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완연, 금강 벗삼아 금강둘레길 걸어볼까
금강 벗삼아 금강둘레길 걸어볼까
[충청뉴스큐] 때늦은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봄기운이 완연해졌다.
봄의 생동감이 넘치는 4월은 햇살을 즐기며 상쾌하고 걷기 좋은 계절이다.
맑은 하늘과 포근한 바람이 기분좋은 시기, 산과 강, 들판이 어우러진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힐링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은 강변길을 따라 오르내리며 문화와 역사가 서리고 금강과 어우러진 양산팔경의 빼어난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양산팔경중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의 5곳 명소가 이 둘레길에 포함돼 있다.
2017년 4월 개장이후 금강과 양산팔경의 아름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기 위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몆번의 걷기 축제를 거치면서 낭만가득한 걷기 여행길로 주가를 얻고 있다.
이 둘레길은 6km코스로 120분가량 소요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산책코스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자연의 숨결과 가을 정취 풍성한 길을 느긋하게 걸으며, 평상복 차림만으로도 지역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특히, 백년 송림이 울창한 송호관광지를 기점으로 출발과 도착이 이루어져, 아날로그 캠핑족들의 단골 체험코스가 됐다.
부담 없이 걸을 수 있고, 군데군데 관광포인트가 있어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최근에는 금강을 건너는 수두교에서 인기 로맨스 영화의 남녀 주인공 데이트 코스로 아름다운 영상을 연출돼 화제를 모았다.
군은 이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을 전국 제1의 걷기여행명소로 만들며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도 느티나무, 코스모스 등의 수목 식재, 강선대 야간경관 조명 설치 등의 관광인프라 조성작업이 한창 진행돼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산팔결 금강둘레길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서로간의 정도 나눌 수 있는 힐링 여행지”라며 “걷기 좋은 따뜻한 봄알, 잠시 시간을 내 낭만 가득한 특별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주변에는 송호관광지, 영국사, 천태산 등 영동군의 대표관광지가 산재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이 지역 향토음식인 어죽, 도리뱅뱅 등도 멀지 않은 곳에서 맛 볼 수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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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의 마음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빵 전달 ”
“ 천사의 마음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빵 전달 ”
[충청뉴스큐]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50가구부터 170가구의 독거노인 및 청소년·아동들에게 사랑의 빵나누기 사업을 진행했다. 매월2회, 10여명의 천사들이 모여 정성껏 빚은 사랑의 빵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빵을 받으시는 독거노인분들께서는 갓 구운 맛있는 빵을 정기적 받으시고, 매우 기뻐하시며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신 자원봉사자분과 후원자분들께 고마움” 을 표현하셨다. 자원봉사자들은 그 동안 출산, 질병, 생업의 어려움 겪으면서도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우리지역의 나눔 전파에 공헌을 하고 있다. 특히 천사베이커리사업을 위해 정기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계시는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천사베이커리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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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연중 무료 공급
유용미생물 연중 무료 공급
[충청뉴스큐] 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기반구축과 농산물 품질향상을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을 연중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농업용 유용 미생물은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을 촉진할 뿐 아니라 병해충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화학비료나 농약 사용을 줄이고, 가축에게는 생균제로 사용돼 성장촉진과 질병예방으로 활용되며 축산냄새를 줄이기 위해 활용되기도 한다.
지난해 고초균, 효모균 등 5종에 대해 52회에 걸쳐 112톤을 무상으로 공급했으며, 올해는 115톤을 공급 예정에 있으며, 관내 농업인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군 농업기술센터는 내년도 신축을 위해 한강유역청에 한강수계기금 34억 원의 예산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또한 미생물배양실 근무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이론시험에 합격해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농업미생물 공급희망 농가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곡면 사평리 소백산 향기나라 미생물 배양실에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염류집적 및 병해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땅도 살리고, 소득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농업용 미생물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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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광역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시행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농촌버스 이용객 편의를 위해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2020년까지 전국에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자 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군은 지난 해 사업 착수를 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하반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총 사업비 3억8000만원을 투입해 단양읍 13개소, 매포읍 6개소, 단성면 1개소 등 관내 20개소에 버스도착단말기, 차량단말기, 자동승객계수장치를 설치 운영한다.
버스정보시스템은 위성항법장치로 현재 운행 중인 버스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무선이동통신을 통해 각 정류장과 버스 내 단말기에 도착 예정시간, 운행노선 등의 정보를 문자와 음성으로 알려주는 첨단 버스정보 안내 시스템이다.이미 시스템을 구축해 가동 중인 충주, 제천에 더해 이번에 단양군까지 정식 운영되면단양군은 연접한 지자체와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게 된다.광역 버스정보시스템은 지자체 간 운행하는 버스의 실시간 위치, 운행상태 등의 정보를 단절 없이 제공하기 위해 구축하는 시스템으로 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을 수탁사업자로 선정하고 시스템 단말기 보급하고 센터시스템, 응용시스템 각 1식을 구축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광역버스정보시스템에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고 정류장에 설치된 단말기의 내구성 강화를 통해 양질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광역버스정보시스템은 단말기가 설치된 시내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과 휴대전화를 통해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인근 지자체와의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관련 사업이 조속히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기간 중 확인된 미비점을 신속히 보완하고 군민들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교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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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친환경농업대학, 옥천군서 농촌관광과정 현지교육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6일 괴산친환경농업대학 농촌관광과정 교육생 54명을 대상으로 충북 옥천군 일원을 방문해 현지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이날 옥천군의 우수 체험농장과 체험마을인 의성교육농장과 한두레마을을 차례로 방문, 농촌자원의 활용사례와 체험프로그램의 운영방식 등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전문이론교육은 물론 현장실습교육을 강화해 농가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실용교육 위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지난 2005년 고추과정을 시작으로 1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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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난임부부 지원 확대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올해부터 난임부부를 위한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30%까지 지원되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대상범위가 금년부터 180%까지 늘어났다.
법적 혼인상태에 있고, 부인의 연령이 만 44세 이하인 가임여성이면 누구나 이번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체외수정에 한해 최대 4회까지 지원되던 난임 시술 범위가 올해부터는 인공수정까지 확대됐다.
이에 따라 체외수정 중 신선배아 최대 4회 동결배아 최대 3회 인공수정 최대 3회 등 총 10회까지 지원횟수가 늘어났으며, 1회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을 받기 원하는 난임부부는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신청자 및 보호자의 신분증을 갖고 군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아이 갖기를 소망하는 모든 부부가 시술비 부담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이번에 지원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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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작물재해보험 확대 지원 농업경영 안정 도모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빈번히 발생하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농업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을 확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율을 지난해 대비 5% 상향 조정해 90%로 늘리고, 농가 부담률은 15%에서 10%로 낮춰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괴산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면적은 1885ha로, 2016년 1352ha, 2017년 1406ha에 이어 매년 계속 증가하고 있다.
품목별 가입면적은 지난해 기준 벼가 가장 높았으며, 사과, 옥수수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상저온, 여름철 폭염 및 가뭄, 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 중 591호가 보험 혜택을 받았다.
군은 보다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돕기 위해 올해 봄철 이상저온 상시화에 대비, 농작물재해보험 보장내용을 크게 개선했다.
그동안 농가가 선택적으로 가입하던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과수 4종의 ‘봄동상해’ 보장특약을 주 계약에 포함하고, 인삼 보험보장재해 대상에 냉해를 추가했다.
보험 대상품목 또한 지난해 57개 품목에서 배추, 무, 파, 호박, 당근 등을 추가해 62개 품목으로 늘렸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올봄 농작물 저온 피해 발생 및 가뭄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최근 빈발하는 이상저온, 우박, 폭염, 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 추세를 감안해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인은 반드시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지역 농협 또는 품목별 단위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