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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도시위원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9일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재난대응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함께 웃는 안전청주를 위한 ‘청주시 안전도시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과 관계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청주 안전분야 공약사항 추진상황, 향후 활동사항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안전도시위원회는 재난안전분야 외부전문가, 유관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장 확인과 수시 토론을 통해 시 여건에 맞는 안전비전과 전략목표, 그에 따르는 다양한 실천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안전은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 권리이며, 재난 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다”라며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시민단체 등의 지속적인 노력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청주시 안전도시위원회는 재난 현장 확인 및 토론을 위한 회의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 워크숍도 개최할 계획이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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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야간 정보화 교육 제2기 교육생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야간 정보화 교육이 4월 22일부터 5일간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ITQ 정보기술자격 과목 중 엑셀 과정이며 직장인, 학생 및 기본교육을 이수한 수강생 중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5월 24일까지 4주 동안 매주 월, 수, 목, 금 4회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장소는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3층 교육장이다.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미디어정보과 전산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음성군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1기 아래한글 과정에 1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교육을 수료했으며, 앞으로 제2기 포함 5회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목은 아래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3개 과목으로 기수마다 1개 과정을 진행하며, 교육비 및 교재는 무료이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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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축재해보험 보험료 90% 지원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와 가축 질병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가축재해보험 사업비 2억 5,600만원을 확보하고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 지원은 명시적 상한 없이 가입 보험료의 50%를 국비로 지원하며, 충청북도는 농가당 지방비 보조금 200만원 한도 내에서 보험료의 35%를 가입 선착순으로 추가 지원하나, 음성군은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추경예산에 사업비를 선제적으로 추가 확보해 지방비의 보조 비율을 40%로 높여 농가에서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최근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본 50여개 농가의 가축 피해액만 5억 3,100만원이며, 축사 시설 피해액은 24억 7,300만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농가 중 4월 8일까지 농림부에 신고 접수된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11개 농가에 그쳤다.
음성군에서도 작년 폭염으로 피해를 본 농가는 60여곳이며, 12억여원에 추정되는 가축 피해를 봤으나, 이 중 53개 농가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돼 있어 보상금 11억여원을 받아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가축재해보험은 보험기간이 가입일로부터 1년간이며, 축산업 허가·등록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 기타 가축 5종 등 16종의 가축을 사육하는 농가 및 축산 시설물에 지원한다.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NH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보험 등 5개 보험사에 가입하면 된다.
여름철 보험사가 손해율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폭염 관련 신규계약 및 가입금액 증액을 제한하고 있어, 군은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적기갱신, 가입금액 증액 및 신규가입을 희망하는 축산 농가가 5월말 이전에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남택용 축산식품과장은 “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농가의 부담 비율이 줄어든 만큼 축산 농가들이 빠른 시일 내에 보험에 가입해 폭염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재해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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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음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19일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39회 음성군 장애인의 날’ 행사가 음성체육관에서 열렸다.
음성군이 후원하고 음성군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장애인 관련 기관 사회단체장 및 장애인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 식전행사인 품바공연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치러진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장애인 및 유공자들에 대한 도지사, 군수 표창 수여와 장학금 전달, 기념사 등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는 장애인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흥겨운 행사로 장애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군은 편견 없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 장애인이 마음 놓고 편히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장애수당과 연금, 장애인시설 지원, 장애인 일자리 사업, 중증장애인 활동 지원, 의료비, 건강보험료 지원 등 장애인복지 예산으로 167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장애에 대한 군민의 인식개선과 장애인의 인권보장, 더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 시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음성군장애인연합회는 지체장애인협회, 교통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등으로 구성돼 회원 간 정보교류와 권익신장 및 친목을 다지고 있으며, 소식지 발행,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 차량 운행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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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문화가 있는 예술도시로 한 걸음 나아가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인프라 구축,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에게 폭넓은 문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신호탄으로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에 공모해 4월 초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군은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에 10억 3,000만원을 투자해, 생활문화 동호회, 동아리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음성읍 설성공원 내 향토민속자료전시관이 원남면 상당리의 반기문기념관으로 사용되던 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향토민속자료전시관을 생활문화센터로 리모델링해 내년 7월경부터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해소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생활문화센터는 열린 북카페, 동호회 연습실, 주민공동체 공간 등이 들어서 문화가 꽃피는 예술 감성 충전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군에서는 ‘국악놀이터 The채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북문화재단 공모사업인 ‘2019 우리가락 우리마당 지원사업’에 선정돼 올 8월부터 9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음성읍 야외음악당에서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음성의 소리를 전하는 음악회’와 ‘찾아가는 거리공연 버스킹’도 오는 6월부터 시작한다.
음성의 소리를 전하는 음악회는 우리 고장 전통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군민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찾아가는 거리공연 버스킹은 풍성하고 신명 나는 공연으로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군민에게 제공할 것이다.
한편 청소년에게 음악적 꿈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 중인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4월 중에 조례가 공포되면, 지휘자 및 단원들을 선발해 오는 7월에 창단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을 추진해 남녀노소 누구나 문화적 혜택을 누리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를 통해 음성군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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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실에서 배려를 배웠어요”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괴산경찰서에서 의뢰한 위기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교실을 운영했다.
사랑의 교실은 학교폭력 및 단순범죄로 경찰조사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푸드표현 집단상담과 클라이밍체험 을 통해 자기 내면의 모습을 성찰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를 배웠다.
김병노 센터장은 “경찰서와 위기 청소년에 대한 긴밀한 연계망 구축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 재적응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교실은 상, 하반기 1회씩 진행된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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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완료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난 2월부터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복지시설, 스포츠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지역 내 시설물 82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점검결과 난간 높이 조정 등 현지에서 시정이 가능한 3건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하고, 하수도 누수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2건에 대해서는 별도 세부계획을 세워 보강해 나간다.
특히 올해는 주택, 상가, 아파트 등 모든 시설물을 진단하기 위해 자가 및 상가 주인들에게 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주민 참여 독려에도 힘썼다.
별도 위험시설물에 대해서는 증평소방서와 협조해 화재안전특별조사반을 꾸려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자발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주시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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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 단군 승천을 기리는 어천대제 봉행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단군봉찬회는 19일 증평읍 단군전에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어천대제는 단군이 승천한 음력 3월15일을 기리는 제사로,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한 250명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이배훈 증평부군수, 아헌관은 권남운 형석고등학교 교장, 종헌관은 이부희 증평단군봉찬회 이사가 맡았다.
이번 행사는 연태희 회장 기념사, 홍성열 증평군수와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의 경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연태희 증평단군봉찬회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단군의 건국이념안 홍익인간 정신이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 단군전은 홍익인간의 이념과 이화세계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948년 5월27일 옛 일본 신사 터에 건립됐다.
이후 2004년 4월30일 증평군 향토유적 1호에 지정됐다.
이곳에서는 매년 어천대제와 개천대제가 봉행된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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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낮추고 경관은 올리고
미세먼지는 낮추고 경관은 올리고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미세먼지를 잡기위해 축구장 면적의 5배가 넘는 총 3.7ha 면적의 도시숲을 조성한다.
증평군은 올해 충북도에서 가장 많은 20억4천만원을 확보하고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산림경관숲, 생활환경숲, 복합산림경관숲 등 총 4개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충북도 전체 도시숲 조성 사업예산 50억4천만원 중 40%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가장 많은 예산은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사업에 투입된다.
사업대상지는 증평읍 송산리 택지개발지구로, 총 10억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 및 자전거도로 주변에 1ha 규모의 다양한 형태의 녹지공간과 완충녹지를 조성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왕벚나무 외 20종의 수목 2만3천494주를 식재해 산림내 공기흐름을 적절히 유도하고 줄기, 가지, 잎 등의 접촉면이 최대화 될 수 있도록 조성·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왕벚나무, 단풍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도심경관 향상 효과가 우수한 수종을 대상지 현황에 따라 2열, 3열 및 복층으로 식재해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높인다.
증평읍 송산리 안자산 일대 1.5ha의 산림조경숲 조성에도 7억원을 투입한다.
산림조경숲은 도시민의 건강증진과 휴식, 자연학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 내 또는 교외 지역의 산림이나 유휴지에 다양한 조경소재를 활용한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증평읍 연탄리 생활체육공원, 증평읍 송산리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주변의 연천천 왕벚나무 가로수길, 보강천 미루나무 숲을 잇는 그린네크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휴게공간과 놀이공간도 마련해 주민들이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녹색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간다.
이 밖에도 증평읍 미암리 증평일반산업단지 생활환경 숲과 율리 복합산림경관숲 조성에 각각 2억5천만원과 9천만원을 투입한다.
이처럼 군이 도시숲 조성에 집중하는 이유는 나무식재로 인한 다양한 이점이 증명됐기 때문이다.
국립산림과학원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나무 1그루당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 2.5톤, 산소방출량 1.8톤, 미세먼지 흡수량 연간 35.7g의 효과가 있다.
나무 3000만 그루를 심으면 노후 경유차 6만4000대가 1년간 내뿜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에어컨 2천400만대를 5시간 동안 가동하는 것과 동일하게 도심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아울러 성인 2천100만명이 1년간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하는 것과 맞먹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독일 슈트트가르트에 100ha의 도시숲을 조성한 결과 30%의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인해 도심 경관향상은 물론이고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시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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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호암학교에서 세계문화 경험하며 꿈을 키워요.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세계문화 호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인성문화원충북지부주관으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세계문화 호암학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충주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문화를 통해 세계화·다문화 시대에 발맞춰 나갈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한다.
수업은 신의 나라 그리스 이슬람의 시작 사우디아라비아 섬나라 일본 섬대륙 호주 찬란한 로마 역사의 이탈리아 등 15회에 걸쳐 운영되며 국가별 매회 다른 주제들로 구성해 학습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지봉구 호암직동장은“한국인성문화원충북지부와 함께하는 세계문화 호암학교 운영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게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