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장애 어르신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 열려
2026-05-09 11:04:56
-
TOP STORIES
-
단양군, 향산산약초 영농조합 산양삼 후원으로 어르신께 따뜻한 어버이날 선물 전달
-
단양군, 맞벌이 가정도 '가정애' 잇는 프로그램 운영
-
단양군, 어르신 건강 지킴이 2천만원 상당 구급 물품 지원받아
-
단양군,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위한 '효 나눔' 다채롭게 펼쳐
-
단양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위한 다채로운 행사 마련
-
단양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총력'
-
제천시 남현동,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1,811명에 사랑의 양말 전달
-
제천산림조합, 로뎀청소년학교에 100만원 상당 간식 후원
-
단양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총력'
MORE NEWS
-
충주시장‘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소통행보 가속
충주시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시책의 일환으로 소통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조 시장은 충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교육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6일 저녁 7시 30분경 교현동 중흥S클래스아파트를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이번 만남은 직장, 육아 등으로 시정에 참여가 어려웠던 시민들과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저녁시간에 만나 실생활과 밀접한 동네 현안, 시민불편사항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화에 참여한 시민들은 중흥S클래스 아파트 주변 도로 확장 및 후문 도로 진입 문제 등 일상의 불편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충주시의 주요현안사업, 운영방안, 계획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소통을 통해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시민과 함께 시정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며 소통과 공감을 위한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시는 시민과의 소통·공감을 통한 열린시정 구현을 위해 시민 삶의 현장인 아파트 등을 찾아가 시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를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다음 현장방문으로 오는 19일 첨단산업단지 통근버스에 탑승해 출근길 근로자와 대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4-17
-
충주시,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지자체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시는 기업관련 인프라 확충과 기업 중심의 현장 소통행정 등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확대로 2013년 이후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 17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
심의위원회에서는 충주가 기업하기 좋은 대표도시로서 이미지를 구축한 이후에도 수소전기차 지원센터 조성 등 다양한 기업지원정책이 좋은 평가를 이끌었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특히, 중부내륙선철도와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조기 건설 등 다양한 SOC 건설사업의 추진,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 저렴한 용지와 풍부한 용수 등은 충주가 가진 장점으로 작용했다.
또한, 기업마다 맞춤 인력지원을 하기 위해 관내 대학 및 특성화고와 청년인재 인프라 구축, 일구데이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일자리매칭 프로그램을 폭 넓게 운영해 기업지원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노사가 상생하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2018년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0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노사민정사업의 선도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사민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은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부터 올해 3월말까지 38개 업체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7년 연속 선정은 충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우량 기업 유치의 기폭제가 될 것”이며 “앞으로 친환경 수소전기차의 거점도시 및 바이오헬스 중심도시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명실상부한 ‘중부내륙권 新산업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7
-
증평군, 제20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성료
제20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20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씨름협회, 증평군체육회와 증평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씨름대회에는 7000여명의 관중이 찾아 선수들의 투지 넘치는 선전과 관광객들의 열띤 응원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여자부 체급전을 포함해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가 단체전과 개인전 7체급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총 157팀 1148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경기결과 여자부 각 체급별 장사부문에서 매화급에 이연우, 국화급에 임수정, 무궁화급에 최희화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각 체급별 개인전에서는 경장급에 황찬섭, 소장급에 김원호, 청장급에 정창욱, 용장급에 최둘이, 용사급에 이장일 , 역사급에 우형원, 장사급에 서남근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경기광주시청이 용인백옥쌀을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
증평군청 인삼씨름단은 개인전에서 경장급 박상욱 2위, 용장급에 배경진 3위, 용사급에 김민섭 3위, 장사급에 윤성희 선수가 3위를 차지하고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는 학교체육 활성화 촉진 등 엘리트 체육발전에 공헌했고, 지역 특산품인 인삼과 살기좋은 증평을 전국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씨름선수와 가족, 임원진 등 약 2000여명이 대회기간동안 지역 내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하는 등 주변 상권이 활성화돼 지역경제에도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15일 개회식에 참석하고 우승자를 시상했으며 대회기간 중에 틈틈이 대회장을 찾아 관중석을 가득 메운 씨름팬들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하고 참가선수와 대회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통해 인삼과 씨름의 고장 증평을 전국에 알리고 살기좋은 증평군의 위상과 이미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19-04-17
-
너와 나, 나누는 숲
너와 나, 나누는 숲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난 16일, 17일 이틀간 좌구산휴양랜드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서 사회복지법인 충북 광화원의 시각장애인 20명과 비장애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너와 나, 나누는 숲’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1일차에는 염색, 자연물 만들기, 꽃차, 족욕체험 등 명상의 집 체험프로그램을 함께했다.
2일차에는 숲해설가 5명과 숲을 거닐며 촉각, 후각, 미각을 이용해 꽃, 열매, 줄기, 벌레 등을 직접 만지고 마음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명상의 집 담당자는 “참가자들이 좌구산의 아름다움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앞으로도 숲을 찾는 사람들이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
-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정기회 개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주민참여단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2019년 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년차를 맞은 주민참여단의 그간 성과를 바탕으로 2019년 활동방향 및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정책형성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지역 내 성평등 문화 확산과 공공문제 해결을 위해 2017년 6월 첫발을 내딛었다.
이들은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군이 행하는 모든 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하는 지역 및 도시를 의미한다.
군은 2016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충북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됐다.
2019-04-17
-
증평군, 차고지 외 불법 밤샘주차 사업용차량 일제 단속 실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군민 불편 해소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22일 사업용 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차량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2개반 6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증평읍 송산리와 장동리, 초중리, 증평리를 중심으로 1시간 이상 지정 차고지 외 장소에 불법주차한 차량을 단속한다.
단속을 통해 위반 차량 발견 시에는 단속 적발보고서를 부착하고 과징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화물 및 여객의 경우에는 최대 20만원의 과징금이, 건설기계의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1회 5만원, 2회 10만원, 3회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월 1회 실시하던 특별단속을 월 2회까지 늘릴 방침이다.
김총회 도시교통과장은 “적극적인 행정 대처로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차고지외 밤샘주차 근절로 교통사고 해소와 안전한 살기좋은 증평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19-04-17
-
증평군,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앞서 사전안내 실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조세정의 실현 및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0명에게 명단공개 예정 사전안내를 실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은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로 지난 3월 충청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이들의 총 체납액은 2억8천500만원이며, 1인당 최고액은 7천200만원이다.
군은 이번 사전안내를 시작으로 납부촉구와 함께 6개월간의 소명기회를 부여한다.
이후 오는 11월 중 납부확인 및 접수된 소명자료를 기초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같은 달 20일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명단은 도 및 행안부 홈페이지,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재산을 은닉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관리단 추심전문가를 활용해 고강도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
-
증평군에 둥지를 튼 반가운 손님
증평군에 둥지를 튼 반가운 손님
[충청뉴스큐] 까치는 예로부터 귀한 인물이나 손님의 출현을 알리며 행운을 물어다 주는 길조로 여겨져 왔다.
까치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악조건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집을 만들어 그 튼튼함이 놀라울 정도로 견고하다.
이런 까치가 증평군 청사 마당에 둥지를 틀었다.
그냥 나무 위에 지은 새집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현재 증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이 순항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단순히 우연을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증평군에는 에듀팜특구, 증평경찰서 설립, 증평3산단, 증평종합운동장 건립 등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오는 5월이면 도안면 연촌리에 조성 중인 에듀팜특구 일부가 첫 선을 보인다.
이번에 일부 개장되는 시설은 18홀 정규 코스의 골프장, 루지, 양떼목장, 잔디 광장 등이다.
충북도 내 최초 관광단지로 지정된 에듀팜특구는 원남저수지 일원 303만㎡의 면적에 1천594억원을 들여 조성 중이다.
2017년 12월에 착공한 이 사업은 현재 45%의 공정율을 보이며, 당초 목표인 2022년 준공을 어렵지 않게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 증평읍 초중리에 들어설 제3 산업단지와 증평종합운동장 두 개의 대형 시설 조성사업도 눈여겨 볼만하다.
군은 2산단의 성공적인 100% 분양에 이어 3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곳에는 미래 중점산업인 바이오 관련 업체를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주민숙원사업 중 하나인 증평종합운동장 건립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도내 11개 시·군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자치단체란 타이틀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도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돌파구를 연 증평경찰서 신설은 2023년을 목표로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달 초에만 두 개의 굵직한 공모 사업이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70억원의 사업비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2019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 관련 등 많은 공모사업이 준비돼 있어 예산확보액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홍성열군수를 비롯해 전 직원이 나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55개 사업 418억원으로 정했다.
매년 정초에 까치를 보면 그 해에는 행운이 트인다고 한다.
이제 시작하는 각종 사업이 까치가 가져다주는 행운처럼 원활하게 진행 돼 증평군이 목표로 하는 행복최고 안전최고 살기좋은 증평에 한걸음 더 다가 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17
-
음성군 공직자, 항일독립운동역사관 견학
항일독립운동역사관 견학
[충청뉴스큐] 음성군 공직자들이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충주시에 소재한 항일독립운동역사관을 견학했다.
올바른 역사인식과 애국정신 함양으로 국가와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이번 견학에는 3일간 100여명의 음성군 공직자가 참여했다.
지난해 10월 5일 개관해 광복회 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가 운영하는 항일독립운동역사관에는 독립운동 자료 및 유물 250점이 전시돼 있으며, 특히 충북지역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의 업적과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음성군 공직자들이 우리나라의 근대역사를 바로 배워 공무원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배양하고,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7
-
음성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의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 근절’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17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군민 누구나 스마트폰의 ‘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주정차 위반차량을 신고하는 제도로 신고내용을 검토해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신고대상은 소방시설 주변 5m이내, 주·정차 금지 규제표지 또는 노면표시가 설치된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표지판 좌우 및 노면표시선 기준 10m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정지 상태 차량이다.
주민이 신고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위반차량 발견 시 1분 간격으로 같은 위치에서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게 2장 이상 촬영해 신고하면 된다.
신고포상제는 시행하지 않으며 악의적 반복 및 보복성 신고를 방지하기 위해 1인 1일 3회 이상 신고는 종결 처리한다.
군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으로 보행자 안전, 교통질서 확립, 화재 등 비상상황 등을 위해 주차질서 확립에 동참을 부탁드리며,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분명히 인식해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