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8천만원을 확보하고 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시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일자리 협력사업이다.
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충주상공회의소가 수행하는 ‘기업 농촌 상생형 홍보·마케팅 전문가 양성사업’과 한국교통대산학협력단이 추진하는‘3D 프린팅 산업응용 전문인력양성 교육훈련’이다.
기업 농촌 상생형 홍보·마케팅 전문가 양성사업은 오픈마켓, 스마트스토어 등 홍보 마케팅 교육을 통해 기업과 농촌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또한 3D 프린팅 산업응용 전문인력양성 교육훈련은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및 장비활용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에 취업을 연계한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이종배 국회의원과 수행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사업에 선정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가 주도해 지역에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해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안전문화 교육 참여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15일 증평읍 내성리 증평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2019년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안전문화 교육’에 참여했다.
충청북도와 증평군이 주최한 이번 교육은 안전의식 조기 정착을 위해 6개 영역 68개 세부영역으로 진행된다.
방과후아카데미는 교통안전 영역 교육을 신청해 골목길 걷기, 무단횡단의 위험성, 횡단보도 5원칙, 자동차 및 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학습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민주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프로그램과 나라사랑프로그램 개발보급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각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
2019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15일 증평읍 증천리 증평여성회관에서‘2019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천배 증평군의장과 최정옥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은 참가 봉사 단체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다음 단체에‘자원봉사 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50개의 단체가 이번 운동에 참여해 농가일손돕기, 무료 급식, 노래 및 색소폰 공연, 이·미용, 이혈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첫 봉사단체로는 두리하나봉사회가 나서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펼친다.
김남순 센터장은 "올해도 내실 있는 봉사프로그램 운영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와 행복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형수씨에게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으뜸봉사자상과 특전동지회증평지회에 대한 으뜸봉사단체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2019-02-15
-
증평군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
증평군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5일 1박 2일 동안 증평읍 율리휴양촌에서‘2019년 증평군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박종현 센터장을 비롯해 센터관계자 15명이 참석해 2018년 센터사업보고 2019년 사업소개 및 업무협의 분임토의 및 정보공유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교육 등 센터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좌구산숲명상의 집에서 각종 체험을 즐기기도 했다.
박종현 증평군가정센터장은“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
증평군, 올해 아동 보육 지원에 161억원 푼다
올해 아동 보육 지원에 161억원 푼다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161억원을 푼다.
주요사업은 아동수당 및 가정양육수당, 어린이집 운영지원, 보육료 지원과 민간어린이집 학부모 부담금 지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이다.
우선 군은 아이 양육에 드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유아보육료와 누리과정보육료에 72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여기에 더해 연간 3억원에 달하는 만 3~5세 아동 1천여명의 민간어린이집 학부모부담금도 전액 지원할 계획이라 지역 학부모들이 반기고 있다.
6세 미만 아이에게 매월 10만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도 25억원을 마련해, 2천여명의 아이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보육업무 종사자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도 힘쓴다.
군은 올해 14억원 투입해 보육업무 종사자의 복리후생비 및 처우개선비 등을 지원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아반 및 종일반 보조교사, 아이행복 보육도우미 20명을 어린이집에 배치해 보육교사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또,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악화로 인한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1천800만원을 들여 어린이 집 24개소에 공기청정기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집 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 강화, 아동학대 지도점검,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지원,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등의 사업을 펼친다.
군은 이러한 사업이 인구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평군의 합계출산율은 1.67명으로 전국 평균 0.95명을 훨씬 웃돌아 도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1월 기준 증평군의 영·유아 수는 만 0세부터 2세 993명, 만 3~5세 1천157명 등 총 2천150명이다.
2019-02-15
-
2019년 삼성면장학회 장학생 3월 8일까지 접수, 58명 선발 5,520만원 지원 예정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삼성면장학회는 지난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 장학생 선발 공고안’을 승인해 오는 3월 8일까지 삼성면 내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장학생 신청을 받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음성군 삼성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이다.
선발인원은 초등학생 10명, 중학생 15명, 고등학생 16명, 대학생 11명으로 총 58명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100만원, 대학생은 250만원씩 총 5,5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삼성면장학회는 지난 2011년 9월 설립돼 2013년부터 삼성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장학금 신청은 삼성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내 ‘삼성면 행정복지센터 면소식 게시판’ 게시글을 참고하거나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5
-
음성군,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 사업 시행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운영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 도서관에 운영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은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은 뛰어나지만, 운영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 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년도 운영실적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군에 등록된 사립 작은 도서관은 총 27개관이 있다.
2019년 상반기에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사료, 자원활동가 보상비, 사무관리비, 홍보비 등 14개관에 총 3,300만원을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작은 도서관 10개관에 도서구입비 총 1,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이며 공모 절차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도서관은 음성군 홈페이지 또는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음성군청 평생학습과나 감곡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사업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감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사립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책 읽는 음성군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2-15
-
음성군,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위해 발로 뛴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위해 발로 뛴다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전통시장의 화재공제 가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화재공제 가입 대상은 전통시장 구역 내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점포로 올해 사업 지원기간은 11월 말까지이다.
지원내용은 점포별 최대 연 14만원으로 보험료의 70%까지 지원하며, 보장금액은 자기손해 6천만원, 타인배상 1억원 한도 내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 11일 음성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19일에는 무극시장, 20일에는 삼성시장을 방문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은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을 통해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사회재난 안전망을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서민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묵 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특성상 점포가 연결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관련 기관과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수시로 추진하고 지속해서 시설개선 사업을 하는 등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은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에 선정돼 올해 2억 2,100만원을 들여 지역 내 5개 전통시장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2019-02-15
-
정부예산 달인에게 듣는다 음성군 2020년 정부예산 확보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정부예산 달인에게 듣는다 음성군 2020년 정부예산 확보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4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를 포함 16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0년 정부예산 확보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기획재정부 예산기준과 이재우 사무관을 초빙해 정부예산 확보의 필요성, 정부예산 편성 일정과 운용 방향, 신규 사업 발굴과 정부예산 확보의 전략적 대응방안에 대해 사례를 들어가며 강의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건설하고, 지역발전에 따른 군민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음성군 재정확충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계획됐다.
조병옥 군수는 “민선 7기 지역 현안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고, 정부 이양사업 및 복지예산 증가에 따른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음성군은 2020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2019-02-15
-
개학맞이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 점검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3월 8일까지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류, 음료류, 아이스크림류, 빵류, 떡볶이, 튀김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과 학교 앞 분식점, 제과점, 문구사, 슈퍼 등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641곳이다.
점검반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6개반 12명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보존 및 보관 기준 준수,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의 고열량·저영양 식품 또는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한편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환경의 조성으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의 범위 안의 구역을 정해 관리하는 제도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대해 지속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판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