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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에 김종화씨 취임
제11대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에 김종화씨 취임
[충청뉴스큐] 제11대 충북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에 김종화씨가 취임했다.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군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연시총회를 열고, 김종화씨를 제11대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종화 신임 협의회장은 “괴산군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농업정책 및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히며, “괴산군이 사활을 걸고 나선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지지하고,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반대 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청정 괴산의 자연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친환경 유기농업군의 위상이 크게 훼손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이 모두 힘을 모아 소각장 설치를 반드시 막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총회에 참석한 협의회 임원 30여 명은 행사 후 축구종합센터 유치지지 및 신기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결의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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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소년이 행복해 지는 그 날까지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5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소외된 도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정서적, 생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26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참여하였으며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인터넷 도박, 학교폭력, 자살, 성폭력 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한편,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해서 도교육청과 협력해 동행카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은 매달 10만원씩 총 5개월에 걸쳐 교통비, 간식비 및 도서구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무료로 직업체험 교육과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동환 진흥원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충북지역 26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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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구감소 대응 시군 담당 회의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15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인구감소 대응 시군 담당 회의’를 열고 우수 시책 발굴 및 향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청년정책담당관 주재로 11개 시·군 인구정책 담당 및 충북연구원 관계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구조변화 대응전략 등 도 정책방향 설명, 시·군별 `19년 업무계획 및 주요시책 우수사례 발표, 건의사항 청취 및 향후 발전방향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시·군에서는 출산율 제고 및 인구증가를 위한 출산장려금 등 재정적 지원 확대, 돌봄센터 확충 등 보육여건 조성, 민관산학연의 협력체 구성·운영, 각종 인식개선 사업 등을 사례 및 과제로 발표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감안할 때 중앙정부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고광필 충청북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저출산·고령화 대책은 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이 필요하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시·군과의 소통을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하고 확산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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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특별보좌관 김용국 전 충북경자청 본부장 임용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그동안 공석이던 정무특별보좌관에 김용국 前 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을 2월 15일자로 임용했다.
신임 김용국 정무특보는 음성출신으로 충주시를 거쳐 1992년에 도에 전입한 이래 민선 5~6기 기획팀장, 비서실장, 공보관, 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등 도청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공직을 떠난 후에는 민선7기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캠프에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충북도는 김용국 정무특보가 특유의 친화력과 폭넓은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도청 내부사정에도 밝아 도의회, 시민단체 등과의 가교역할과 내부소통을 원활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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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외광고협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협약 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는 충북옥외광고협회와 15일 충북도청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도지사와 충북옥외광고협회 김재준 회장, 정재호 수석부회장, 윤영채 부회장, 이용우 청주시지부장, 장병섭 충주시지부장, 권태욱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이날 홍보협약과 함께 대형윈드배너 40조, 가로등 배너 200조, 홍보선전탑 1개소, 전광판 1개소, 홍보현수막 300개 등 5,100만원 상당의 홍보시설물도 후원하기로 했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람객 유치 및 홍보, 충주세계세계무예마스터십 광고업무 지원 등 조직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충북옥외광고협회광고협회는 앞으로, 전국 17개 시·도협회 및 11개 시·군지부 등에 리플렛 등 홍보물을 전달하고 회원들의 경기관람을 적극 유도하고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와 김재준 회장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홍보가 중요하다는데 공감하며 “ 2회 대회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전 국민의 기대와 응원 속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기 뿐만 아니라, 무예를 테마로 한 문화 교류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두 손을 맞잡았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100개국 4,000여명의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21개 종목의 경기가 이뤄지며 더불어세계 최초의 국제무예영화제와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충주세계무술축제 등 풍성한 문화행사도 마련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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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협약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15일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와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 활동과 더불어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충북도는 작년 17개 도내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금년에도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단체 참여를 적극 홍보할 계획으로, 지난해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협약체결 후 민간단체들이 적극 참여해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지원하는 등 일손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는 나눔·배려·봉사 정신의 확산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크게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민간단체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 크게 도약해 인력난 걱정 없는 충북 실현을 위해 이바지하길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와 중소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참여자를 투입해,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충북도의 특수시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2,877개 농가·기업에 11만 2천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는 13만명 참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할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봉사에 2만원의 실비를 지급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시·군청 일자리부서나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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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포럼 개최
시민참여로 함께 만들어 가는 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4일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녹색청주협의회, 청주시 주최로 청주YWCA,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람과경제,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에서 공동주최로 ‘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약칭 : 맑은 청주 에너지 거버넌스’가 주관했다.
이번 포럼은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위한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 및 실천방안을 시민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방향, 시민참여 지역에너지 정책 및 사례, 청주시 태양광 산업현황과 정책대안이 있었다.
주제발표 후 시민, 전문가, 관계기관, 단체 등으로 구성된 지정토론자와 청중이 시민참여, 지역주민과의 소통, 분권형 에너지 생태계의 실현, 미세먼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수급구조 정착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맑은 청주 에너지 거버넌스를 통해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을 시민의 뜻을 녹여낸 내실 있는 계획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며, 이번 포럼은 그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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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추진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서원구 남이면 사동리 130-1번지 일원 팔봉삼거리와 흥덕구 오송읍 쌍청리 507-8번지 일원 쌍청교삼거리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은 교차로 통과속도를 저감해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개선해 교차로 운영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한 것으로 국비 1억 4000만 원, 시비 4억 2000만 원, 총 5억 6000만 원을 투입해 2019년 11월까지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팔봉삼거리, 쌍청교삼거리 등 회전교차로 2곳 설치를 위해 2019년 1월 흥덕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 등 관계기관과 현장점검 및 협의를 완료했으며,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에 따른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해 지역주민,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4일 사동2리 마을회관에서 팔봉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또 오는 15일에는 쌍청교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를 위해 쌍청2리 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사업에 대한 설명을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제기된 의견에 대해서는 검토 후 실시설계에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사고 위험성이 감소되는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를 확대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만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 진입 시 속도를 줄이고, 회전하고 있는 차량이 있으면 반드시 양보할 것을 시민들에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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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 혁신도시에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친환경 전기 저상 버스’ 달린다
음성-진천 혁신도시에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친환경 전기 저상 버스’ 달린다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진천 혁신도시를 순환하는 노선에 친환경 전기 저상 버스가 오는 1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전기 저상 버스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도입된 버스로 음성군에서는 혁신도시에 최초로 운행된다.
경유노선은 충북혁신도시 공용터미널을 기점으로 음성-진천 양방향을 순환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음성군은 진천군과 합동으로 국·도비를 확보한 후 군비와 사업자 자부담을 투입해 총 10억원의 사업예산을 마련해 전기 저상 버스 2대를 구입하고 충전 설비소 1개소를 구축을 완료했다.
한편, 저상 버스는 버스 내 자동 경사판과 휠체어 고정 장치가 설치돼 있고 저상면의 높이가 낮아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일반 승객의 승하차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뿐만 아니라 경제성, 안전성과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갖춘 전기 버스 운행으로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면서 “앞으로도 미래형 대중교통인프라 구축에 발 빠르게 대응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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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야외스케이트장 운영 성황리에 마쳐
제천야외스케이트장 운영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옛 동명초 부지에 마련되어 겨울철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천야외스케이트장이 지난 해 12월 14일 개장 이후 61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지난 13일 운영을 종료했다.
제천 야외스케이트장은 꽁꽁 얼어붙은 도심 경기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1회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과 연계해 제천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하였으며, 스케이트장에는 13일 기준 총 5만 3339명의 방문객이 제천야외스케이트장을 찾았다.
이는 제천 인구수 대비 40%에 달하는 수치이다.
특히, 겨울철 색다른 체험을 갈구하던 20대부터 40대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방학, 연휴,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제대로 된 겨울을 즐기기 위해 스케이트장·썰매장을 방문한 인파로 인해 제천 도심은 간만에 젊은 활기를 되찾았다.
또한, 제천 시민뿐 아니라 겨울 레포츠시설이 부족한 인근 시·군에서도 스케이트장을 방문해 주변상권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이바지했다.
한편, 시는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스케이트 강습교실을 운영하였으며, 거리가 먼 시민들에게도 접근성 편의를 제공하고자 제천역부터 야외스케이트장, 의림지까지 30분 간격으로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제공으로 방문객 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천 야외스케이트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건강증진 및 체육활동은 물론, 세대 간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겨울철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시 관계자는 “야외스케이트장 운영에 대해 보내주신 열렬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겨울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운영에 미비했던 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