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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생 추가 모집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19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조기 정착 할 수 있도록 군의 귀농정책소개와 기초 영농기술교육, 농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교육으로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15회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32명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지원 자격은 보은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 귀농 또는 귀촌한 자로 농업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이며, 교육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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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궁사들이 보은에 모인다 실내양궁대회 보은에서 개최
최고의 궁사들이 보은에 모인다 실내양궁대회 보은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한국실업양궁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21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한국실업양궁연맹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 오후 3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
경기종목은 리커브 개인전·단체전·혼성경기, 컴파운드 개인전·단체전으로 총 29개팀, 180여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22~24일 3일간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예선을 거쳐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는 25일 결승전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 여자부에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관왕 장혜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리스트인 강채영 등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참가한다.
남자부에서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동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한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시설 및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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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정월 대보름 민속 행사 3년 만에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전통민속 풍습인 정월대보름 행사가 3년 만에 18일 보은국민체육센터와 보청천 일원에서 펼쳐졌다고 밝혔다.
보은군의 정월대보름 행사는 지난 2017년과 2018년에는 구제역과 AI의 여파로 취소됐고, 최근에는 구제역이 도내에서도 발생해 금년도 개최가 불투명 했으나 구제역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 이번에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정월대보름 행사는 09시부터 20시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와 보청천 둔치에서 지신밝기, 윷놀이,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으로 하루 종일 진행됐다.
특히, 정월대보름 행사의 백미로 보청천변에서 열린 달집태우기를 보기위해 보은군 주민 천여 명이 모였으며, 주민들은 달이 떠오르기를 기다리다 저녁 7시부터 불을 피우고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새해, 질병도 근심도 없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 밖에도 내북면 풍물패가 19일에 면내 일원을 돌며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하고 회인면 회인중학교에서는 윷놀이, 연날리기, 달집태우기 등의 정월대보름행사를 진행해 새해 주민들의 안녕과 사업번영을 기원한다.
정상혁 군수는 “우리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행사를 개최하게 돼 다행”이라며, “풍요의 상징인 대보름달 아래 빨갛게 달아오르는 달집태기 모습을 보니 재난과 같은 사고는 다타고, 군민들이 하시는 일 모두가 대풍을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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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상반기 평생학습 정규반 선착순 접수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평생학습기반과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상반기 정규반 수강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늘 20일부터 28일까지 단양군민 또는 단양군에 직장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요일별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분야 16개 프로그램으로 3월 과정별 개강을 시작으로 6월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강좌료 미입금시 수강신청이 자동 취소 될 수 있음에 유의 바라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해 배움의 즐거울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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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군민 건강 지킴이’ 앞장선다
‘군민 건강 지킴이’ 앞장선다
[충청뉴스큐] 단양군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단양군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체력단련실을 운영해 체지방측정을 통한 상담·지도 및 개별 운동을 병행하고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 교실을 운영해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올바른 지식과 자료를 제공한다.
분절적으로 수행되던 건강검진-만성질환관리-건강증진사업을 통합관리하는 건강원스톱서비스 시행으로 대상자별 전담 ‘건강매니저’가 수준별 개인적 상황에 맞는 케어플랜을 제공해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단양군립 노인요양병원에 소아과 진료를 신설해 타 지역으로 진료를 받으러 가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인공신장센터, 안과, 이동산부인과, 재활진료실을 운영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의료협약 병원인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검단 탑 종합병원, 여러분 병원, 제천병원, 명지병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의료 안전망을 구축했다.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을 위한 ‘나의 혈관 숫자 알기’ 사업을 올해도 확대 실시한다. ‘나의 혈관 숫자 알기’ 사업은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정보제공과 질환 감소, 장애 최소화를 도모하고자 경로당, 복지관, 스포츠센터, 사업장 등을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으로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고지혈증 측정 및 1:1 상담을 통해 자기 혈관 숫자를 알고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급을 확대하고, 아기사랑 자녀 건강 보험료지원, 난임부부 의료비 지원,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생활 사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노령인구의 증가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치매초기상담과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치매전문병동의 조기준공으로 치매 환자의 전문적인 집중 치료, 상담과 등록, 진단과 치료장비의 보강 등으로 치매환자에 대한 응급대응 치료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수행을 위한 종합적 평가와 맞춤형 치료 전략사업을 시행한다. 더불어 환자 쉼터, 고위험군 인지강화 프로그램, 가족교실, 자조모임, 가족카페 등을 운영해 치매노인과 그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민의 숙원사업인 종합병원 건립과 관련해서는 완전한 응급실을 갖춘 종합병원을 갖춰 군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까지 9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진리 84-17번지 일원에 10,046㎡의 부지에 연면적 3,582㎡의 규모로 10개과 30병상의 보건 의료원을 건립할 행정절차를 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에게 건강주고 기쁨 주는 사업들이 착실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안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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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굴삭기·드론교육 ‘호응’
굴삭기·드론교육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가의 노동력 절감에 기여하고, 농업인들이 임대 농기계를 잘 활용토록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소형 굴삭기 및 드론 면허 취득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 시작해 내달 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교육과정에는 소형굴삭기 교육에 70명, 드론 교육에 12명 등 총 82명이 참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업용 소형굴삭기는 농업현장에서 효율성이 뛰어나고 활용범위가 넓어 수요가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군에서 운영 중인 농기계임대사업소의 굴삭기 대여 문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드론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이번 드론교육이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는 물론 병해충 방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 후 굴삭기 및 드론 면허를 취득한 농업인에게 농기계를 임대해 줌으로써 농기계 활용성을 높이고, 농기계 운전조작 및 취급방법 교육을 통해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를 적극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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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강관리로 행복지수 ‘UP’
구강건강관리로 행복지수 ‘UP’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2019년 치아사랑 건강관리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주민 4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사회 건강증진 수요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개인생활습관, 건강지식부족 등이 꼽혔다.
이에 건강에 대한 생활습관을 비롯한 의식 및 행태를 개선, 주민 스스로의 구강질환관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에 치아사랑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는 게 군 보건소의 설명이다.
이번 치아사랑 건강관리사업은 지난 11일 장연면 오가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각 읍·면 마을회관 및 노인정 등 24곳에서 진행된다.
치과의사 및 치위생사를 비롯해 보건지소 담당자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구강상담은 물론 바른 칫솔법, 틀니사용법 및 관리법, 불소도포, 구강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한 이번 사업은 조기치료를 통한 구강불편요인을 최소화하고 건강지식 전달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건강예방사업으로, 특히 시린 이 완화와 충치예방을 위한 치아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아사랑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구강보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며,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다양한 보건사업을 통해 의료비 절감은 물론 주민의 행복지수가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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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2019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빈집 방치로 인한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2019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관내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천만원의 자체재원을 확보, 30동의 빈집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빈집 철거비용으로 1동당 1백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에는 관내 1년 이상 방치돼 재해발생과 범죄우려가 있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주택 및 건축물이 해당된다.
이 중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경우에는 군 환경위생과에서 추진 중인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주거지별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원칙적으로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상 소유자가 신청 가능하나, 직접 방문이 어려우면 위임장을 받아 대리인이 신청할 수도 있다.
또한 기존 소유자가 사망했을 경우 연고자가 제적등본 상 직계비속의 동의를 받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대상자는 신청자 중 선정기준표에 따라 각 항목별로 평가 후 점수의 합이 높은 순으로 선정된다.
평가항목은 건축물의 구조, 노후 정도, 본인소유 여부, 주변환경 저해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에 오래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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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 28일까지 농지 소재지별 읍·면사무소에서 2019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해 쌀의 과잉생산을 막고, 쌀 이외 식량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신청조건은 지난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원금을 수령한 농지 또는 지난해 변동 직접지불금 수령 대상 농지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이 올해 논 타작물 재배 의향이 있는 경우다.
농업인별 최소 신청면적은 1000㎡이며, 가격 변동이 크고 산지 폐기 등 수급 조절 대상 품목인 배추, 무, 고추, 대파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금은 타작물 재배 품목에 따라 달리 지원되며, 일부 작물은 지난해보다 지원 단가가 올랐다.
조사료는 ha당 30만원 오른 430만원, 두류의 경우 45만원 오른 325만원을 지원하고, 일반작물에 대해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340만원이 지원된다.특히, 올해는 휴경을 할 경우에도 ha당 280만원을 지원키로 해 사업 참여 대상필지가 확대됐다.
조창희 군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 괴산군 논 타작물 재배 전환 면적이 201.3ha로 도내 11개 시·군 중 제일 높았다”며, “이번 사업은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사료와 쌀 이외 식량작물의 자급률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정부의 역점사업인 만큼 올해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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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마늘싹 유인 조금 일찍 하세요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전년도 가을 파종한 마늘이 겨울철 높은 기온으로 생장이 빠른 만큼 유인 및 월동비닐 제거작업을 전년보다 3일부터 5일 정도 서둘러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난지형 마늘은 9월 중순, 한지형 마늘은 10월 중순부터 파종하며, 겨울철 생육이 정지됐다.가 이듬해 봄이 되어서야 다시 생육이 재개된다. 난지형 마늘의 경우 월동비닐 제거는 2월 말부터 시작하고, 한지형 마늘의 유인 작업은 평균적으로 3월 10일경에 실시한다.
도내 평균기온은 평년대비 1.3℃ 높았으며, 특히 1월 하순은 평균 영하 3.9℃로 평년보다 1.4℃ 높아 예년보다 한지형 마늘의 싹이 5일 정도 빨리 출현했다.
한지형 마늘은 잎이 2매부터 3매 정도 나오고 길이가 10cm정도 자랐을 때 유인해 주어야 하는데, 향후 일주일 안에 0℃이하의 저온과 서리가 내리지 않는 지를 살펴 실시해야 한다. 또한 마늘 뿌리가 땅위로 솟아오른 것은 가볍게 눌러주고 뚫었던 구멍은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흙으로 충분히 덮어 주어야 한다.
유인 3일부터 4일 정도 후에 10a당 요소 17kg, 가리 13kg를 주는 것이 좋으며, 3월 중순부터 발생이 시작되는 뿌리응애와 흑색썩음균핵병의 적용약제 방제도 필요하다. 난지형 마늘의 경우 잎집썩음병 예방약도 필수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충북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박영욱 연구사는 “금년 한지형 마늘의 출현시기는 당겨질 수 있으므로 각 지역별 환경에 맞추어 마늘의 생육상태에 맞게 유인시기를 판단해 유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9-02-18